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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보도자료
수조원 규모 백신 시장 선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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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96.1%, 사육제한구역에 '...정부, 관련 규제 완화 추진한다
농식품부, 제4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서 50개 과제 확정…축사 증·개축 규제 개선, ASF 사료 안전기준 강화, 가축처분 보상금 확대 등 포함
정부가 축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보를 위해 과도한 가축사육제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돼지혈액 유래 사료의 ASF 안전기준을 강화하고,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가축처분 보상금의 최소 지급률도 높이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6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4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식품 업계 및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과 함께 5개 분야 50개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과제에는 가축사육제한 규제 개선을 비롯해 돼지혈액 유래 사료의 열처리 기준 마련, 가축처분 보상금 확대, 동물용의약품 제조시설 개방 등 한돈산업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돼지 사육제한구역 96.1%…축사 증·개축 규제 개선 추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가축사육제한 규제 합리화입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현재 국토 면적의 87.2%가 가축사육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특히 돼지의 경우 그 비율이 96.1%에 달해 축산업의 생산 기반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해 사육 규모 증가가 없는 축사의 증·개축을 허용하고, 과도한 가축사육 거리제한 기준을 합리화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2027년 중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이번 규제 개선이 실제 돼지농장의 노후 시설 개선과 축사 현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돼지혈액 유래 사료, ASF 차단 위한 열처리 표준공정 마련
돼지혈액에서 유래한 혈장단백 사료의 안전관리 기준도 강화됩니다.
농식품부는 현행 혈장단백 사료공정의 열처리 기준만으로는 ASF 바이러스를 충분히 차단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표준공정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ASF 바이러스 불활성화에 필요한 열처리 온도와 건조 조건 등을 사료 제조 기준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2027년 6월까지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혈장단백 사료를 통한 ASF 등 가축전염병의 전파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축처분 보상금 최소 지급률 20%에서 30%로 상향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가축을 처분한 농가에 대한 보상 기준도 개선됩니다.
현재 가축전염병 방역조치에 따라 처분한 가축의 보상금은 원칙적으로 가축평가액 전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지만, 방역수칙 위반이 확인되면 일정 비율이 감액됩니다.
특히 위반사항이 많은 경우 최소 지급률이 가축평가액의 20%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 최소 지급률을 30%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7년 4월까지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이는 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가축을 처분한 농가의 생활 안정과 재입식 자금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동물용 백신 제조시설 민간 개방 확대…농식품 부산물 재활용도 개선
동물용의약품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개선도 추진됩니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생물안전 3등급 특수연구시설(BL3)은 민간 기업이 연구 목적으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백신 제조 목적으로까지 확대하고, 공동활용 시설도 기존 5개실에서 7개실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관련 고시는 올해 12월 개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 동물용 백신 기업의 기술 상용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입니다.
이와 함께 농축산물 생산·유통 및 식품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식품 부산물을 폐기물 재활용 가능 유형에 추가하는 제도 개선도 추진됩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재활용환경성평가 등 관련 규제 부담을 줄이고, 농식품 부산물의 원료화와 자원순환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확정된 규제합리화 과제와 관련해 "성장에 날개를 달고 민생에 활력을 주고 지역에 미래를 밝히는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농업인과 국민이 신속하게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과 시스템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품목허가 받은 ASF 백신, BL3 시설 지원으로 수출까지 성공할까
검역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수출 지원 위해 감사원 검토까지 받아 BL3 시설 개방
상업적 목적 이용 불가능한 시설, 감사원 검토까지 받아 민간 개방 결정
2030년까지 민간 생산 전용 BL3 시설도 건립 예정
지난 4월 중앙백신연구소와 코미팜이 각각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에 대한 수출용 품목 허가를 획득한 가운데, 정부가 ASF 백신이 실제 수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가 ASF백신의 해외 수출 지원을 위해 특수연구시설인 생물안전3등급(Biosafety Level 3, BL3) 시설을 민간에 개방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검역본부가 BL3 시설 민간 개방을 결정한 이유는 민간에 백신 생산에 필요한 고위험 병원체 취급 시설인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이 없어 품목허가를 받은 이후에도 백신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이다.
검역본부는 연구시설 개방을 위해 감사원의 검토까지 받았다.
원칙적으로 검역본부의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은 ‘농림축산검역본부 특수연구시설 공동활용규정’에 따라 ‘연구 및 실험용’으로만 민간 개방이 가능해 상업적 목적의 제품 생산은 허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검역본부는 ‘과학기술기본법’에 명시된 정부의 ‘민간 기술 실용화 지원 책무’를 근거로, 연구 목적으로만 개방되고 있던 BL3 시설을 상업적 생산 시설로 제공하기 위해 감사원에 적극행정 사전컨설팅을 의뢰했다.
적극행정 사전컨설팅은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법적·절차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감사원의 자문을 받는 제도다.
검역본부는 “감사원의 자문 결과, 조속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생산을 통한 국가적 손실 예방과 바이오산업 육성 등 공익적 필요성이 크다는 점이 인정되어 상업적 생산을 위해 시설 개방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검역본부는 감사원 검토 결과를 받자마자 제조소 승인을 완료했고, 오늘(6/22)부터 병원체 반입을 시작으로 ASF 백신 생산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초고속 행정이었다.
감사원 컨설팅부터 병원체 반입까지 15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검역본부는 6월 12일 감사원 적극행정 사전컨설팅을 받고, 6월 19일 제조소 승인을 했으며, 이후 3일 만인 6월 22일 병원체 반입을 허용했다.
이번에 민간 기업의 ASF 백신 생산용으로 개방된 시설은 검역본부 생물안전연구3동 시설(RM No 5 & 6)이다.
검역본부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30년까지 민간 생산 전용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을 건립해 국내 동물용의약품 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를 반영해 정부 자산을 개방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기술력 상업화를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간 및 부처 간 협력을 통해 국내 동물용의약품 업계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역본부는 2019년 9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ASF의 효율적인 진단과 백신개발, 민간기관에 시설 개방을 통한 민관 협력 활성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생물안전연구3동(생물안전3등급) 건립을 기획했다.
생물안전연구3동은 2020년에 설계를 시작한 뒤 2024년 10월에 개청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국내에서 가장 큰 생물안전3등급(BL3) 연구시설이다. 특히, 동물이용 생물안전3등급(ABL3) 연구시설의 경우 돼지 100여 마리의 동물실험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규모를 갖췄다.
참고로, 생물안전등급은 취급 병원체의 전염력, 위해도 등에 따라 실험실을 4개 등급(BL1~BL4)으로 구분하며, 3등급 시설은 음압 유지를 통해 병원체 외부 유출이 철저히 차단된다.
내년부터 종돈장 PED 정기검사 의무화…정부, 경제성 질병 관리 강화
농식품부, 4일 '종돈장 방역관리요령' 개정안 행정예고…검사 대상 5종에서 6종으로 확대, 내년 1월 시행 예정
내년부터 종돈장의 정기 가축전염병 검사 대상에 돼지유행성설사병(PED)이 추가됩니다. 정부가 최근 PED, PRRS 등 양돈농가의 생산성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경제성 가축질병에 대한 관리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나온 조치여서 주목됩니다(관련 기사).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종돈장 방역관리요령' 일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농식품부 공고 제2026-571호).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PED를 종돈장 정기검사 대상에 새롭게 포함한 것입니다.
현재 종돈장은 구제역, 돼지열병(CSF), 돼지오제스키병, 돼지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등 5종에 대해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검사 대상이 6종으로 늘어납니다.
PED 검사는 설사 증상이 있는 돼지의 분변 10점을 채취해 RT-PCR 방식으로 바이러스 항원을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설사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포유자돈과 이유자돈 구간에서 각각 5점씩 채취합니다. 검사주기는 분기별 1회 이상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 전혈과 원정액 외에 분변을 검사시료로 추가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현장 방역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도 담겼습니다.
우선 우수종돈장과 우수정액등처리업체에 적용하던 연 1회 이상 검사주기 특례를 삭제합니다. 또한 가축방역관이 CCTV 등 전자기기를 통해 농장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면 현장 입회를 대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종돈이력제를 통해 가축거래정보를 신고한 경우에는 별도의 거래기록을 작성·보존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돼지 이동 시 검사증명서 휴대 규정을 명확히 하고, 구제역과 돼지열병 등의 검사방법도 현행화합니다.
농식품부는 오는 24일까지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시행 예정일은 2027년 1월 1일입니다.
여주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이달 들어 3번째 사례
산란계 농장 검사 2주 1회로 단축…17일까지 전국 일제 소독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일 경기 여주시의 산란계 농장(26만여 마리 사육)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달 들어서만 가금 농장에서 확인된 세 번째 사례다.
중수본은 이날 관계 기관과 지방정부 등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어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중수본은 발생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살처분,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강원·충북 지역의 닭 농장과 축산시설, 축산 차량에는 전날 자정부터 24시간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 가금농장 38곳에 대해서는 정밀 검사하고, 전국 철새 도래지와 가금 농장 진입로 등을 대상으로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중수본은 전국 산란계 농장의 정밀 검사 주기를 기존 분기 1회에서 2주 1회로 단축하기로 했다. 산란계 밀집 단지 14곳에서는 방역·소독 실태를 점검하고, 농가별 폐사체 검사를 매주 시행한다.
또 20만마리 이상의 대형 산란계 농장뿐 아니라 종계·원종계·원종오리 농장과 밀집 사육 단지에도 이동 통제 초소를 설치해 출입 관리를 강화한다.
산란계·종계 노계는 도축장으로만 출하하도록 하고, 전통시장이나 다른 가금 사육농장으로의 이동을 금지한다.
아울러 경기·충남 지역 산란계 농장의 백신 접종반 출입은 오는 14일 오전 9시까지 7일간 제한한다.
전국 산란계 농장의 알 환적장 운영 실태도 오는 16일까지 긴급 점검하기로 했다.
중수본은 오는 17일까지를 전국 일제 소독 주간으로 운영하고, 농장에 출입하는 차량과 인력에 대한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11월 초인데도 가금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3건이 발생한 만큼 야생 조류를 통한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이 높은 엄중한 상황"이라며 "소독·예찰·점검 등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베트남 축산 2026은 베트남 축산업의 중요한 연결 역할을 확인시켰습니다
22년이 넘는 함께와 함께한 베트남 박물관은 동물 사료, 축산 및 육류 가공 분야에서 베트남 내 선도적인 국제 전시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베트남 및 지역 축산 공동체 형성에 기여합니다
3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한 Vietstock 2026 개막
Vietstock 2026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호치민시에서 개최됩니다
Vietstock 2026은 육상 세미나 시리즈를 시작하여 가축 지식을 확산합니다
종합 연결 플랫폼
Vietstock 2026 - 베트남의 주요 국제 동물 사료, 가축 및 육류 가공 산업에 대한 전시회가 2026년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호치민시 사이공 전시 및 컨벤션 센터(SECC)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인포마 마켓 베트남의 총괄 이사 벤 웡 씨는 올해가 베트남 축산 14회 행사이며, 동시에 베트남 축산업을 22년 넘게 동반해온 여정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Vietstock 2026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호치민시 사이공 전시 및 컨벤션 센터(SECC)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사진: PV.
Vietstock은 국내외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연례 만남 장소일 뿐만 아니라,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브랜드, 전문가, 관리자, 개척자들을 한데 모으는 종합적인 연결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3일간 Vietstock 2026에는 248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52개국에서 온 13,414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 규제 당국, 제조업체 및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였습니다. 동시에 이 행사는 기업들이 역량을 선보이고, 잠재 고객 및 파트너와 연결하며, 베트남 및 지역 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가축동물보건부와 베트남 기업 간의 대화 세션은 경영 기관과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실질적인 도전 과제를 직접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이해를 증진하고 당사자 간 조정을 촉진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사진: PV.
제품 및 서비스 전시 활동에만 국한되지 않고, 업계 단위 간의 심층 교류를 촉진하여 관점을 공유하고 공통 우선순위를 파악하며 전시회 후 장기적인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구축할 기회를 만듭니다. Vietstock은 견고한 브랜드 명성을 구축하여 이해관계자 간의 전략적 다리 역할을 하며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산업 지식 연결과 주요 과제 해결
Vietstock 2026은 89회 이상의 지식 공유 세션, 컨퍼런스, 기술 세미나, 주제별 포럼을 개최하여 심층 분석, 산업 업데이트, 최신 기술 동향을 참가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가축 및 수의 보건부는 기술 발전부터 규제 업데이트, 정책 방향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는 3개의 주요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특히 가축수의보건부와 베트남 기업 간의 대화 세션은 경영 기관과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실질적인 도전 과제, 정책 실행 과정 및 비즈니스 환경 관련 이슈를 직접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해를 증진하고 당사자 간의 조정을 촉진합니다.
Vietstock은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브랜드, 전문가, 관리자, 개척자들을 한데 모으는 종합적인 연결 플랫폼입니다. 사진: PV.
베트남 2026은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7개 아세안 국가 대표들을 초청하여 아세안 가축 및 수의학 협회 원탁회의에 참석함으로써 지역 간 연결을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협회들이 만나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관심사를 교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동시에 대화를 강화하고 아세안 축산 및 수의 부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 협력을 촉진합니다.
동물 건강과 질병 예방 분야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Vietstock 2026은 One Health 포럼과 돼지 질병 컨퍼런스를 조직하여 전문가와 업계 대표들이 지식을 교환하는 자리입니다. 경험과 실질적인 해결책.
3일간 Vietstock 2026에는 248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52개국에서 온 13,414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 규제 당국, 제조업체 및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였습니다. 사진: PV.
특히 베트남 여성의 날을 맞아 Vietstock 2026은 "가축 산업의 여성 리더: 여정과 인상"이라는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내외 여성 지도자들이 모여 축산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Informa Markets의 아세안 지역 프로젝트 체인 매니저인 로즈 치타누왓 씨가 조정하는 이 프로그램은 연사들이 자신의 경력 개발 여정, 리더십 이정표, 그리고 업계 내 여성들의 기회와 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 촉진과 산업 커뮤니티 참여
Vietstock 2026은 또한 지속 가능한 발전, 지역사회 책임 증진, 산업 당사자 간 결속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많은 의미 있는 이니셔티브와 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세계 달걀의 날 3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계란관은 베트남 가금류 협회가 주최한 계란 지식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실용적인 공유 콘텐츠를 제공하여 계란의 영양가와 일상생활에서 계란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방문객들에게 9,000개의 즉석 달걀이 무료로 제공되었습니다.
베트남 2026은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7개 아세안 국가 대표들을 초청하여 아세안 가축 및 수의학 협회 원탁회의에 참석함으로써 지역 간 연결을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PV.
축산 커뮤니티를 위한 전시회 방문 기회를 확대하고 무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버스인 프로그램은 칸토, 빈롱, 타이닌, 동나이, 동탑, 호치민시, 람동 등 여러 성과 도시에서 온 1,500명 이상의 축축 농민들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호스팅 바이어 프로그램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에서 200명의 바이어를 환영하며, 비즈니스 연결을 촉진하고 지역 축산업에서 국경 간 협력과 무역 기회를 열어줍니다.
베트남 퀘스트는 호치민시 농림대학교와 협력하여 축산업에 강점을 가진 6개 대학에서 온 170명의 학생들을 한자리에 모아 업계 전문가들과의 상호작용 챌린지와 교류를 통해 경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지식을 보여주고, 기술을 적용하며, 업계의 실질적인 관점을 접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듭니다. 동시에 젊은 인재 육성, 차세대 인재 육성, 학교와 기업 간의 연계 강화에도 기여합니다.
미래를 내다보며, Vietstock 2027은 2027년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호치민시 SECC에서 개최됩니다. 사진: PV.
지속가능성 광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이니셔티브와 해결책을 탐색하고,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고 가축 산업의 책임 있는 관행을 장려하기 위한 동물용 비누 제조 워크숍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속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며, Better Stands Award는 환경 친화적인 부스 설계, 재사용 가능한 자재 사용 장려, 일회용 부스 구조 제한, 친환경 솔루션 적용 등에서 출품업체의 노력을 인정합니다. 이를 통해 이러한 활동들은 인식 제고, 지속 가능한 관행의 적용을 촉진하며, 더 친환경적인 전시 환경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기업들을 인정하는 데 기여합니다.
전시 틀 밖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확대하며, 베트남스톡은 Mebi와 협력하여 "경청, 개선, 공유"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가 완료될 때마다 두 개의 달걀이 SOS Go Vap 어린이 마을에 기증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1,010건의 설문조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0개의 달걀이 어린이 지원을 위해 기부된 것에 해당합니다.
Vietstock 2027은 2027년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호치민시 SECC에서 개최됩니다. 다음 전시회는 업계 이해관계자들이 만나 새로운 사업 전망을 탐색하고, 베트남 축산업의 보다 혁신적이고 친환경적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