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30년 비만약 양산, 비만약으로만 순수익 9조원(서회장 언급)
2026/11/05 18:06
서 회장은 이날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4세대 비만치료제'의 시판 시점을 2030년으로 전망했다
서 회장은 "내년 2월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해 2분기부터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 치료제 하나만으로 순수익 9조원 이상을 낼 수 있을 만큼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 짐펜트라 차질 경험 했으니 이번에는 단디 해라 변명 여지 없다 **
한편 셀트리온과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위탁생산을 두고 함께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계약 체결까지 염두에 둔 논의"라고 말했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현재 생산 능력은 송도 1~3공장과 미국 뉴저지 브랜치버그 공장을 합쳐 약 31만ℓ 수준이다. 송도 4·5공장 신설과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57만1000ℓ로 확대한다는 목표지만, 완공 시점이 2030년으로 예정돼있어 앞으로 4년가량은 기존 설비만으로 물량을 감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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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롯데바이오와 위탁생산 논의…계약 염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