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목표주가 상향
2026/11/03 21:16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3일 셀트리온 목표주가를 기존 28만 원에서 32만 원으로 높여 잡았다.
하 연구원은 “신규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유효한 실적 성장이 확인되고 있다”며 “대형 의약품 특허 만료 시기를 앞두고 있어 신제품 중심 성장은 수년 동안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바이오시밀러 품목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셀트리온은 현재 11개인 상업화 바이오시밀러 품목을 2030년 18개, 2038년 41개로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하 연구원은 “대형 바이오 의약품들의 특허 만료가 2030년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라며 “특허 만료에 맞춰 셀트리온도 추가적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내다봤다.
유안타증권 "셀트리온 목표주가 상향, 새 바이오시밀러 매출 확대 지속 예상" | 비즈니스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