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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2 19:00
개미신사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반도체 생산시설 확충 등 4개 사업에 약 1조원의 자금지원을 승인했다. 금융위는 210월9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해남 태양광 발전사업과 피에스케이, 녹십자, 하나마이크론 등 4개 사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지원 규모는 총 1조446억원으로, 이 가운데 첨단전략산업기금 지원액은 4400억원이다.      

우선 전남 해남에 건설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400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소에 첨단전략산업기금 1000억원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6846억원으로, 나머지 5846억원은 민간금융기관과 발전사 등이 부담한다.      

해당 발전소는 한국남동발전 등이 참여해 건설하는 사업으로, 생산된 전력은 한국남동발전에 20년간 판매된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를 반도체 기업 등 첨단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발전소에는 한화솔루션의 태양광 모듈과 OCI파워의 인버터 등 국산 설비가 사용된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업체 피에스케이에는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생산공장 구축을 위해 1400억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첨단전략산업기금 지원액은 1200억원이며, 민간에서 200억원을 부담한다.      

피에스케이는 반도체 식각공정에 주로 사용되는 스트립 장비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기업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장비 수주 확대에 대응하고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녹십자에는 차세대 혈액제제 개발과 충북 청주 오창공장 생산설비 확충을 위해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을 지원한다. 녹십자는 총 2100억원을 투자해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 등 차세대 혈액제제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한다.      

하나마이크론에는 충남 아산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공장 건설을 위한 대출 500억원을 승인했다.하나마이크론은 총 700억원을 투입해 온디바이스 AI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등의 성능과 품질을 검사하는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4개 사업은 지난 9월 신설된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첫 사전 검토를 거쳤다. 리스크관리위원회는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금융·비금융 위험을 독립적으로 검토해 투자심의위원회와 기금운용심의회에 관련 내용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지원을 포함한 국민성장펀드의 누적 승인 규모는 10월 말 기준 총 39개 사업, 22조3000억원이다. 지난달보다 3조3000억원 증가한 규모다.      



코스닥 상장사 피에스케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자산운용이 10월 7일 공시를 통해 보유 지분이 5.94%에서 8.06%로 늘었다고 보고했다.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10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10월 1일이며, 보고사유는 매매로 인한 변동보고의무 발생,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직전 보고서는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보유주식등 172만 1504주(5.94%)였으나, 이번 보고서는 10월 1일 기준 233만 4841주(8.06%)로 늘었다. 증가분은 61만 3337주, 2.12%포인트다.보유주식등 233만 4841주는 전액 의결권 있는 주식(주권)이다. 보고서에는 특별관계자가 기재돼 있지 않아, 이번 보고 지분은 삼성자산운용 단독 보유분이다.변동방법은 매수와 매도, 변동사유는 단순 추가취득과 처분이며, 보고사유에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위탁운용분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삼성자산운용 보유분 중 8433주(0.03%)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 위탁운용한 몫이다.직전 보고일인 7월 1일 이후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매일 장내매수·매도와 ETF 설정·해지에 따른 적은 수량의 증감이 반복됐다. 이 가운데 9월 10일 장내매수로 59만 8150주(단가 13만 4354원)를 사들인 거래가 전체 증가분 61만 3337주의 대부분을 차지했다.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피에스케이의 최대주주는 피에스케이홀딩스로 2026년 1분기보고서 기준 32.7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삼성자산운용의 보유 비율 8.06%보다 높다. 피에스케이는 현재 투자경고 종목으로지정돼 있다.10월 6일 기준 피에스케이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8.90%(2만 911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0.69%보다 낮았고, 평균단가는 15만 1415원이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일 기준 18만 9819주(발행주식 대비 0.64%)이며 시가평가액은 307억 3169만 6100원, 대주잔고는 75주다.



현대차증권은 9월29일 피에스케이(319660)에 대해 주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설비투자(CapEx)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9월 28일) 종가 14만1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56.0%다. 

윤동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고객사로 확보한 주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계획이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있다”며 “주력 장비인 감광액 제거(PR Strip) 장비의 지배적인 시장 지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드라이 클리닝(Dry Cleaning), 베벨 에치(Bevel Etch) 장비도 공정 미세화에 따라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피에스케이(319660)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62억원으로 140.3%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영업이익률은 29.7%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호실적으로 크게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다시 한번 웃도는 수준이다.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뿐만 아니라 북미, 중국 등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이 투자를 급격히 늘리고 있고, 북미 파운드리 기업 역시 최근 CapEx 계획을 상향 조정한 영향이다. 

국내외 제조사들의 증설 일정도 빨라지고 있다. 국내 메모리 업체들은 Y1, P4, P5 등 2028년까지 예정된 신규 팹(Fab)의 장비 반입 일정을 계속해서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마이크론, 인텔 등 4개 주요 제조사의 연간 CapEx 증가율은 2026년 59.4%, 2027년 33.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고부가 장비의 성장성도 주목된다. 반도체 공정 미세화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드라이 클리닝 장비는 현재 신규 고객사향 퀄리피케이션(품질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 해당 장비는 기존 드라이 스트립 대비 평균판매단가(ASP)와 마진이 모두 우수해 향후 본격적인 매출 반영 시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를 견인할 전망이다. 

현대차증권은 피에스케이(319660) 의 2026년 연간 매출액을 7114억원, 영업이익을 1987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 대비 각각 55.6%, 124.6% 증가하는 수준이다. 2027년에는 매출액 9319억원, 영업이익 2738억원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윤동욱 연구원은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8678원에 원익IPS, 테스, 유진테크,램리서치(LRCX),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도쿄일렉트론(TEL) 등 국내외 주요 전공정 장비사들의 2027년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25.2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22만원을 산출했다”라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674.7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4.42% 증가. 영업이익은 502.64억으로 144.43% 증가. 당기순이익은 439.54억으로 136.10%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240.6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4.02% 증가. 영업이익은 974.41억으로 125.57% 증가. 당기순이익은 849.84억으로 120.30% 증가. 



피에스케이 주가가 급등 중이다. 7월10일 오전 11시 11분 KRX 기준 피에스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20.50%(3만1200원) 상승한 18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KB증권은 피에스케이에 대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적극적인 설비투자(Capex) 확대 수혜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8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지난 7일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피에스케이는 D램(DRAM), 낸드(NAND), 파운드리 등 전 응용처에 걸쳐 다변화된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어 과거보다 강하고 장기화될 전공정 투자 사이클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향후 3년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CAGR) 27%, 영업이익 CAGR 34%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할인현금흐름(DCF) 방식으로 산출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10.13%와 영구성장률 3.95%를 적용했다. 목표주가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44.6배, PBR은 10.3배이며, 지난 3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53.6%로 분석했다.

KB증권은 피에스케이의 실적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확대 기조를 꼽았다.

이 연구원은 "주요 반도체 고객사들이 Capex를 지속 확대하고 팹(Fab) 건설 일정을 앞당기는 등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며 "피에스케이는 D램, 낸드, 파운드리 전 분야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어 전방위적인 증설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 "2027년부터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신규 대형 팹(P5, Y1, ID1 등)이 본격 가동되면서 반도체 장비 투자가 장기간 활발하게 이어질 것"이라며 "과거 사이클을 뛰어넘는 구조적인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익성이 높은 해외 고객사 매출 비중 확대는 피에스케이의 수익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반사 수혜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KB증권은 피에스케이의 2026년 매출액을 6,787억 원(전년 대비 +48%), 영업이익을 1,846억 원(전년 대비 +109%)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OPM)은 27.2%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메모리 고객사들의 전환 투자에 더해 증설 투자에 따른 신규 장비 매출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매 분기 실적 강도가 높아지는 계단식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피에스케이(PSK)가 대만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 TSMC에 신규 장비 공급을 추진한다. 올해 공급 논의가 마무리되면 매출은 2028년부터 반영될 수 있을 전망이다.

2월18일 업계에 따르면 PSK는 포토레지스트(PR) 제거 장비 '수프라'(SUPRA)의 TSMC 웨이퍼 데모를 마쳤다. 아직 장비 반입을 위한 품질 검증(퀄) 단계는 아니다. 현재 TSMC와 수프라 공급을 논의한 지 6개월 가량이 지났다. 업계는 최종 장비발주까지 통상적으로 2~3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프라는 웨이퍼 표면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PR를 플라즈마 가스를 사용해 건식으로 제거하는 드라이 스트립(Dry strip) 기술을 이용한다. 현재 PSK는 TSMC와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정인 CoWoS(Chip on Wafer on Substrate)에 사용될 장비를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CoWoS는 칩과 칩을 붙이기 위해 중간 기판인 인터포저를 이용한다. 이때 칩과 기판 사이를 연결하기 위한 재배선(RDL)을 형성하기 위한 패터닝에 PR가 사용된다.

현재 PR 제거 장비는 PSK와 맷슨테크놀로지(Mattson Technology)가 글로벌 시장 1~2위를 다툰다. TSMC는 꾸준히 맷슨테크놀로지의 장비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PSK는 TSMC에 PR 제거 장비를 공급하지 못하고 있다.

맷슨테크놀로지의 본사와 연구개발(R&D) 거점은 미국이다. 하지만 지난 2016년 중국의 국영 투자 회사인 베이징 E타운 드래곤 반도체 산업투자센터가 인수하면서 사실상 중국 기업이 됐다. TSMC 입장에서 PSK 장비 도입은 최근 대외적인 정세 변화로 조달처 다변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TSMC는 미국에서 중국산 장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염두에 두고 있다. 맷슨테크놀로지뿐 아니라 AMEC 등의 중국 반도체 장비 기업이 영향을 받을 거승로 보인다.

먼저 TSMC에 진출한 PSK홀딩스의 관계도 PSK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PSK홀딩스의 반도체 후공정 장비(제네바)가 안정적으로 쓰이면서 TSMC가 PSK의 PR 제거 장비도 관심을 가졌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PSK 관계자는 "고객사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선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572.13억으로 전년대비 14.86% 증가. 영업이익은 887.94억으로 5.45% 증가. 당기순이익은 785.46억으로 0.74% 감소. 


기존 피에스케이에서 반도체 전공정 장비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됨에 따라 재상장된 업체. 주요 제품으로 반도체 웨이퍼 가공 장비인 Dry Strip, Dry Cleaning, New Hard Mask Strip, Etch Back 등이 있으며, Dry Strip 장비분야 세계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고히 하는중.

최대주주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외(32.86%),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5.03%), 주요주주는 베어링자산운용(6.02%).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980.51억으로 전년대비 13.13% 증가. 영업이익은 83.924억으로 55.07% 증가. 당기순이익은 791.28억으로 50.66% 증가.


2020년 3월19일 567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7월11일 39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12월2일 15550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7월15일 224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30일 966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2일 162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3일 1062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28일 124800원에서 밀렸으나  11월2일 1068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082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12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24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36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