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2 11:38
개미신사




인체조직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290650)는 인체 진피 유래 세포외기질(ECM) 이식재 '리투오(Re2O)'의 태국 공식 론칭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10월30일 밝혔다.회사는 지난달 리투오(Re2O)와 리투오 파인(Re2O Fine)에 대해 태국 식품의약품청(Thai FDA)의 의료기기 Class 4 정식 허가를 획득했으며, 현재 공식 론칭 심포지엄을 앞두고 있다. 이에 현지 의료진 대상 학술 교류와 제품 교육을 확대하고, 현지 파트너와 제품 공급 및 유통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엘앤씨바이오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앳 센트럴 플라자 랏프라오에서 열린 '제36회 태국 성형재건외과학회·미용성형외과학회 공동 연례학술대회(ThPRS & ThSAPS 2026)'에 참가해 인체조직 기반 소재의 특성과 임상 활용 시 고려사항을 공유하고,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태국 성형재건외과학회(ThPRS)와 태국 미용성형외과학회(ThSAPS)가 공동 개최한 행사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용·재건성형 및 두개안면 분야 의료진들이 최신 수술 기법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행사다.지난 29일에는 배재현 아이루미성형외과 원장이 강연에 나서 무세포동종진피(ADM) 기반 소재의 특성과 임상 적용 시 고려사항을 소개했다. 배 원장은 시술 목적과 적용 부위에 따른 소재 선택, 제품별 특성 및 적용 방법 등을 설명했다.리투오는 기증받은 인체피부에서 세포 성분을 제거한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미세입자 형태로 가공한 인체 진피 유래 ECM이식재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진피의 구조를 이루는 다양한 세포외기질 구성 성분을 포함한다. 기존 히알루론산(HA)이나 PN 기반 제품과는 원료의 기원과 구성, 가공 방식에서 차이가 있다.이번 강연은 성형외과 의료진에게 인체 진피 유래 ECM 소재의 특성과 임상적 고려사항을 소개하고, 인체조직 기반 이식재에 대한 학술적 이해를 높이는 자리였다.강연 이후에는 현지 의료진을 중심으로 인체조직 기반 소재의 적용 방법과 제품 특성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회사는 이번 학술 활동을 통해 리투오에 대한 현지 의료진의 관심과 초기 수요를 확인하고, 제품 교육과 공급 협의를 확대할 계획이다.태국은 동남아시아의 주요 미용의료 시장으로, 스킨부스터를 비롯한 비수술 미용시술 분야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태국 카시콘리서치센터(Kasikorn Research Center)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 성형·미용의료 시장은 약 752억바트(약 3조1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은 현지에서 약 7000개의 미용의료 클리닉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특히 스킨부스터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주목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태국 스킨부스터 시장은 지난해 2880만달러(약 394억원)에서 오는 2033년 8540만달러(약 1167억원)로 확대될 전망이다. 올해부터 2033년까지 예상 연평균 성장률은 14.6%다.엘앤씨바이오는 이러한 시장 성장성을 바탕으로 공식 론칭 심포지엄에 앞서 현지 의료진 대상 제품 교육과 공급 협의를 확대하고 있다. 정식 론칭 이전부터 이어지는 제품 문의 등 초기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현지 파트너와 안정적인 공급·유통체계를 구축해 태국을 거점으로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태국 정식 허가를 완료하고 공식 론칭 심포지엄을 앞둔 가운데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과 제품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인체조직 피부 ECM 소재의 특성과 임상적 고려사항을 공유한 만큼,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 및 제품 교육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해 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엘앤씨바이오가 인체 피부 세포외기질(ECM)과 생체고분자를 결합한 창상 치료용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를 확보했다.엘앤씨바이오는 인체 피부 ECM과 히알루론산 등 생체고분자를 복합화한 창상 치료용 조성물 및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US 12,758,679 B2)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월27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인체 피부 ECM을 미세 입자화한 뒤 생체고분자와 결합해 점도와 응집성, 형태 유지성 등을 구현하는 제형 기술이다. 기존 시트형 창상피복재의 적용 부위 제한과 분말형 ECM의 낮은 부착 유지성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해당 기술은 엘앤씨바이오의 겔형 창상피복재 ‘메가큐어(MegaCure)’에 적용됐다. 메가큐어는 인체 유래 무세포진피와 가교 히알루론산을 복합화한 제품으로, 불규칙한 창상 부위에 직접 도포해 상처를 보호하고 습윤 환경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국내 품목허가를 받은 상태다.엘앤씨바이오는 2023년 한국과 중국에서 관련 특허를 확보한 데 이어 이번 미국 등록으로 주요 시장에서 메가큐어 핵심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 보호 범위를 넓혔다.회사는 인체조직 자체의 ECM 구조와 특성을 활용하는 제품과 인체조직에 고분자를 결합해 물성을 조절하는 의료기기를 함께 개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인체 피부 ECM 기반 제품으로는 ‘리투오(Re2O)’와 ‘메가덤(MegaDerm)’이 있으며 신경 재건 분야 ‘메가너브(MegaNerve)’, 골 재건 분야 ‘메가필 퍼티(MegaFill Putty)’ 등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피부 외에도 지방과 건·인대 등 다양한 조직의 ECM 특성을 활용한 생체재료 개발도 추진 중이다.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은 인체조직 유래 ECM에 생체고분자를 복합화해 제품에 필요한 물리적 특성을 구현하는 기술의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인체조직 본연의 특성을 활용하는 제품 개발과 고분자 복합화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 개발을 병행해 메가큐어의글로벌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고, 리투오와 메가덤, 메가너브, 메가필 퍼티 등 다양한 제품군을 바탕으로 인체조직 ECM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구주주 청약에서는 초과 청약을 포함해 예정 발행 주식 수인 370만 주를 웃도는 384만5212주가 접수됐다. 최종 청약금액은 약 1503억5000만 원으로, 모집금액 1446억7000만 원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별도의 실권주 일반공모는 진행하지 않는다.    

엘앤씨바이오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6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4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리투오와 메가덤 등을 포함한 인체조직이식재 매출도 481억 원으로 89.0% 늘었다.    

조달 자금은 생산기반 확충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체 조달 예정금액의 약 72.6%인 1050억 원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건립을 추진 중인 글로벌 생산ㆍ연구개발 통합센터(L&C BIO Global Integrated Smart Manufacturing and Innovation Center)에 투입한다. 나머지 246억7000만 원은 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으로 150억 원은 채무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동탄 통합센터는 인체조직이식재와 인체조직 기반 의료기기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생산ㆍ품질관리ㆍ연구개발 기능을 통합하는 거점이다. 회사는 기존 성남 생산시설 확충과 동탄 통합센터 투자를 병행해 단기 공급 대응력과 중장기 생산 역량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글로벌 사업 기반도 넓히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일본과 싱가포르 등에서 리투오를 수출ㆍ판매하고 있으며, 태국과 페루에서 정식 허가를 확보했다. 최근에는 아랍에미리트(UAE) 수입허가를 획득하며 아시아와 남미에 이어 중동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최대 시장으로 불리는 미국에서도 현지 파트너사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가별 인허가 확보와 유통 기반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    

회사는 생산기반 확충과해외 시장 개척을 함께 추진해 늘어난 공급 역량을 수출 물량과 해외 매출 확대로 연결할 예정이다. 현지 협력업체 및 의료진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는 판매ㆍ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유상증자의 납입일은 10월 22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4일이다. 엘앤씨바이오는 유상증자에 이어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대 1 무상증자도 실시한다. 신주배정기준일은 10월 27일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에도 무상증자 배정 권리가 부여된다. 무상증자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12일이다.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가 인체조직 세포외기질(ECM) 제품 ‘리투오(Re2O)’의 아랍에미리트(UAE) 수입허가를 획득하며 중동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기존 아시아와 남미 지역에 이어 중동에서도 현지 유통망을 구축하고 해외 공급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엘앤씨바이오는 리투오가 아랍에미리트 의약품청(EDE·Emirates Drug Establishment)으로부터 수입허가를 획득했다고 10월14일 밝혔다. 엘앤씨바이오는 이번 허가를 바탕으로 현지 의료기기 업체와 협력해 의료진 네트워크와 판매 기반을 구축하고 UAE를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두바이 보건청(DHA)에 따르면 2023년 두바이를 찾은 해외 의료관광객은 69만1000명 이상으로 집계됐으며 피부과가 주요 진료 분야 가운데 하나로 나타났다. 회사는 이 같은 의료관광 수요를 바탕으로 현지 의료기관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리투오는 기증 인체피부에서 세포 성분을 제거한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미세 입자 형태로 가공한 인체조직 ECM 제품이다. 콜라겐 등 피부 ECM의 구성 성분과 구조적 특성을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엘앤씨바이오는 일본과 싱가포르, 몽골 등에 리투오를 수출하며 해외 사업을 확대해 왔다. 지난 9월에는 리투오와 리투오 파인이 태국 식품의약품청(Thai FDA)의 의료기기 Class 4 허가를 받았고, 페루 보건당국(DIGEMID)에서도 리투오 허가를 확보했다. 최근에는 미국 현지 인체조직·바이오 제품 전문기업 및 조직은행과 리투오 시리즈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엘앤씨바이오는 국가별 허가 취득과 현지 유통망 확보를 병행하며 해외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이번 UAE 수입허가를 계기로 현지 협력업체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특성과 사용 경험을 공유하고 시장 상황에 맞는 공급·판매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해외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충도 추진 중이다. 엘앤씨바이오는 리투오의 월간 생산능력을 현재 약 8만개에서 연내 15만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동탄 신공장을 건립해 해외 공급을 위한 생산기반도 추가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태국과페루에 이어 UAE에서도 리투오의 수입허가를 확보하며 해외 사업지역을 중동까지 넓히게 됐다”며 “현지 협력업체 및 의료진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해 중동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엘앤씨바이오가 미국 현지 인체조직 전문기업·조직은행과 최소 6120만달러(약 837억원) 규모의 인체조직 피부 세포외기질(ECM) 제품 '리투오'(Re2O)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엘앤씨바이오(290650)는 미국 현지 인체조직·바이오 제품 전문기업, 조직은행과 리투오 시리즈의 미국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31년 말까지 약 5년 2개월이다. 올해 사전 마케팅(Pre-Marketing)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리투오 150㎎ 제품의 연도별 최소구매금액(MPQ)을 합산한 것이다. 연도별 계약금액은 올해 90만달러(약 12억원), 2027년 720만달러(98억원), 2028년 1080만달러(148억원), 2029년 1170만달러(160억원), 2030년 1440만달러(197억원), 2031년 1620만달러(221억원)로 총 6120만달러(837억원)다. 

이번 계약에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최소구매 의무가 포함됐다. 이에 따라 계약 상대방은 계약상 정해진 최소금액 이상의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의 최소구매금액에는 법적 구속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계약금액에는 리투오 150㎎ 제품만 포함됐다. '리투오 파인'(Re2O Fine)과 '리투오 브이'(Re2O V)는 최소구매금액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향후 생산능력 확대와 미국 시장 수요에 따라 추가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엘앤씨바이오는 이번 최소구매금액이 미국 시장의 예상 수요가 아닌 현재 생산능력과 향후 증설 계획을 고려해 설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기존 생산시설 증설과 동탄 신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생산능력 확대에 맞춰 미국 공급 물량을 늘릴 계획이다. 

미국 측 계약 상대방은 인체조직 및 바이오 제품의 판매·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현지 기업이다. 미국 전역에 인체조직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조직은행 관련 라이선스와 유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약 1만 7000개 병·의원 고객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계약 상대방의 구체적인 회사명은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엘앤씨바이오는 미국 첫 제품 출하 시점에 파트너사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 시장 진출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361 인체 세포·조직 및 관련 제품(HCT/P) 규제 경로를 통해 추진한다. 361 HCT/P는 최소조작과 상동사용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인체조직 제품에 적용되는 규제 체계다. 해당 요건을 충족하면 별도의 의약품 품목허가 없이 관련 규정을 준수해 유통할 수 있다. 

미국 현지 파트너사는 리투오의 제품 특성과 사용 목적 등을 검토해 해당 규제 경로를 통한 시장 진출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이를 바탕으로 공급계약이 체결됐다는 설명이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361 HCT/P 규제 경로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이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계약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귀띔했다. 

엘앤씨바이오는 올해 남은 기간 미국 현지 의료진과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를 대상으로 제품 교육과 학술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초기 의료진 네트워크를 구축한 뒤 2027년부터 본격적인 제품 공급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향후 미국 시장 성장과 사업 환경 변화에 따라 유통·사업 구조 확대와 조직은행 인수 등 다양한 방안도 협의할 수 있도록 했다. 



엘앤씨바이오의 무릎 연골 재생 의료기기 ‘메가카티’ 시술 환자를 4년간 추적한 결과가 공개됐다. 환자 40명에서 수술 전보다 통증과 무릎 기능이 개선됐고, 자기공명영상(MRI)으로 확인한 연골 재생조직의 상태도 4년간 대체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엘앤씨바이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APKASS(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2026 & ICKAS(대한관절경학회) 2026’에서 메가카티와 미세천공술을 함께 시행한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한 4년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9월23일 밝혔다. 연구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다.회사에 따르면 환자가 느끼는 무릎 통증 점수(VAS)는 수술 전 49.0점에서 4년 후 12.6점으로 크게 낮아졌다. 무릎을 얼마나 잘 움직이고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평가 점수(IKDC)도 43.4점에서 72.4점으로 올랐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통증과 무릎 기능을 종합한 점수(KOOS) 역시 54.1점에서 80.7점으로 개선됐다.MRI로 수술한 부위의 연골이 얼마나 잘 재생됐는지도 확인했다. 연골 재생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점수(MOCART)는 수술 1년 후 56.4점에서 4년 후 54.2점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 연구진은 연골이 재생된 상태가 4년 동안 대체로 유지된 것으로 봤다.특히 재생된 연골 조직이 고르게 자리 잡은 환자의 비율은 1년 후 41.3%에서 4년 후 71.3%로 30%포인트 높아졌다.4년간 추적하는 동안 치료한 부위 때문에 다시 수술을 받거나 추가로 연골을 치료한 환자는 없었다.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경우도 없었다.다만 추적 대상이 40명으로 적고, 메가카티와 미세천공술을 함께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이기 때문에 메가카티 자체의 효과를 다른 치료법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엘앤씨바이오는 이번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시아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콘메드와 국내 공동판매 및 아시아 주요 국가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양사는 국가별 인허가와 의료진 교육 등을 거쳐 메가카티의 임상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87.8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8.45% 증가. 영업이익은 85.80억으로 2.4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81.23억 적자로 142.76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90.8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0.59% 증가. 영업이익은 145.79억으로 4.3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53.97억 적자로 149.19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54.76억으로 전년대비 18.5% 증가. 영업이익은 42.41억으로 66.8% 증가. 당기순이익은 1290.80억 적자로 1409.65억에서 적자전환.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인체조직 기반 의료기기, 코스메슈티컬 제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바이오업체. 재생의료 산업 중 인체조직 이식재(MegaDerm 등), 인체조직기반 의료기기(MegaDerm Plus 등) 등의 조직공학 치료재와 피부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기능성 화장품(BY THE DOCTOR 등) 등을 제조,판매. 인체조직 이식재 부문 매출액 비중이 높음.

최대주주는 이환철 외(29.74%), 주요주주는 브이아이피자산운용(6.62%), 어센트-메리츠 신기술금융조합 제1호(5.09%).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20.93억으로 전년대비 9.35% 증가. 영업이익은 25.42억으로 68.73% 감소. 당기순이익은 1409.65억으로 190.46% 증가. 


2019년 8월6일 2417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올 2월23일 60628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8월3일 19983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점차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16일 38909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2일 2265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44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54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8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08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