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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 전문기업 라온로보틱스가 별도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9억3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59.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월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5억3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04.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억4200만원으로 121.4% 늘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588억6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1.3%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54억3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억8200만원보다 76.4% 늘었다. 누적 당기순이익은 41억9900만원으로 97.5% 증가했다.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생산 현장의 고정밀 공정에 사용되는 진공 이송로봇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다이렉트 드라이브(DD·Direct Drive) 모터를 적용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객사별 제품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회사는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정밀 로봇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온로보틱스 관계자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웨이퍼 이송로봇을 공급하고 있다"며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라 수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과감한 기술 투자를 통해 글로벌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온로보틱스는 2000년 설립된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용 웨이퍼 이송 진공로봇, 대기용 로봇(EFEM) 시스템의 개발·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 전문기업 라온로보틱스가 경기 용인시에 대규모 스마트팩토리 신공장을 착공했다.
라온로보틱스는 20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제2용인테크노밸리에서 ‘용인공장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0월23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김원경 라온로보틱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임원진과 시공사, 설계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신공장은 대지면적 4499㎡(약 1360평)에 연면적 2만3861㎡(약 7200평),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다. 기존 수원 사업장의 3배 넓이로 생산·연구·사무 공간을 연결한 스마트팩토리로 설계했다. 투자금액은 약 600억원이다. 2027년 말 준공해 2028년 초 본사와 생산시설을 옮길 예정이다.
라온로보틱스는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에 웨이퍼 이송로봇을 공급해 왔다. 최근 해외 고객사 수요가 몰리면서 신공장 건립을 통해 이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용인은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어 최적의 입지로 꼽힌다. 라온로보틱스는 신공장에서 고객사 이슈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대표는 “26년 전 회사를 설립하며 우리 기술로 제품을 생산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면, 오늘 첫 삽은 그 기술이 세계로 나아가는 터전을 다지는 일”이라며 “한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인 용인 신공장은 글로벌 톱티어 로봇기업으로 도약하는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이송 진공로봇 양산 기업 라온로보틱스가 차세대 반도체 웨이퍼 이송 진공 로봇을 개발해 고객사와 시제품 초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미국, 일본을 비롯해 중국 반도체 제조사까지 높은 이익으로 고객사로 확보한 라온로보틱스는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한다.
8월6일 라온로보틱스 관계자는 “진공 로봇 등 신규 로봇 제품을 개발해 고객사와 시제품 초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제품 성능과 고객사 장비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진공 로봇은 반도체 제조장비 내부의 진공 환경에서 웨이퍼를 공정 챔버로 옮기는 핵심 장치다. 이송 속도와 정밀도, 안정성이 장비 생산성을 좌우한다.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라인용 웨이퍼 이송 로봇과 자동화 모듈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회사는 시제품 테스트를 거쳐 고객사 장비 적용과 양산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도체 장비는 고객사별 구조와 공정 조건이 달라 초기 테스트 이후 신뢰성 평가를 통과해야 본격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
제품 경쟁력의 기반은 높은 부품 내재화율이다. 라온로보틱스는 현재 로봇 핵심 기술과 부품의 90% 이상을 자체적으로 확보했다. 외부에서 조달하는 부품은 일부에 그치며 장기적으로 100% 내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높은 내재화율은 고객사별 맞춤 설계와 제품 개선 속도를 높이고 공급망 위험과 원가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회사는 로봇 부품 제조·판매업도 사업목적에 추가해 자체 부품의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공장 진공 체임버 안에서 사용하는 반도체 진공 로봇 양산 기술을 갖춘 라온로보틱스는 해외 고객사 확대도 주요 성장동력이다. 수출 비중은 매출의 10% 안팎이며 대부분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다. 전체 매출이 늘어나면서 수출 금액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국내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라온로보틱스는 국내 시장에서 30~4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해외 고객사 공급 제품은 국내 물량보다 마진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 고객사가안정적인 매출 성장의 기반이라면 해외 고객사는 수익성 개선에 상대적으로 크게 기여하는 구조다. 진공 로봇의 해외 공급이 확대되면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용인 신사옥 투자도 진행한다. 라온로보틱스는 용인 신사옥 클린룸 공사에 96억9000만원을 투자한다. 예상 준공 시점은 2027년 9월이다. 건축과 인테리어 투자도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사옥이 완공되면 진공 로봇과 이송 시스템의 개발·시험 및 양산 대응 능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라온로보틱스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32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6% 증가했다.
라온로보틱스 관계자는 “국내 고객사를 중심으로 매출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수익성이 높은 해외 고객사 공급을 늘릴 계획”이라며 “핵심 부품 내재화와 신규 생산시설 투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65.3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04.7% 증가. 영업이익은 39.33억으로 259.3% 증가. 당기순이익은 23.42억으로 121.4% 증가.
올 3분기 연결기준 누적매출액은 588.6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1.3% 증가. 영업이익은 54.38억으로 76.4% 증가. 당기순이익은 41.99억으로 97.5% 증가.
반도체 공정용 로봇업체 라온로보틱스가 글로벌 장비 기업 진입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다이렉트 드라이브(DD) 모터 로봇을 포함해 웨이퍼 이송 모듈(EFEM), 진공 이송 모듈 등을 하나로 통합한 백본(Backbone) 시스템이 대상이다.
라온로보틱스는 6월23일 최근 미국, 일본, 중국 반도체 장비사에 백본 시스템 공급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장비사 1곳에는 차세대 제품 공급 목적의 제안과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일본 장비사 2곳은 각각 품질 검증(퀄 테스트)과 양산 공급 예정 단계다. 이미 양산 납품을 본격화한 중국 장비사는 신형 DD 모터 로봇의 검증을 받고 있다.
라온로보틱스 관계자는 "DD 모터 로봇은 기존 제품 대비 진동 문제를 최대 50% 줄일 수 있고, 구동 방식 특성상 제품 신뢰성과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며 "백본 시스템에 DD 모터 로봇을 탑재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고객사에 진입하는 등 중장기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DD 모터 로봇은 라온로보틱스의 차세대 반도체 진공 로봇이다. 7축 제어 기반 팔 4개 진공 로봇 벡트라-Q와 5축 제어 기반 팔 2개 장착 벡트라-D 제품이 있다. 제어 축이 많을수록 로봇 팔이 움직일 수 있는 자유도, 활용도가 높아진다.
진공 로봇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의 진공 챔버 내에서 웨이퍼를 정밀하게 이송하는 역할이다. 챔버의 고진공 상태를 유지하고 고온 환경에 견딜 수 있어야 한다. 진공 챔버 내부는 미세 입자(파티클)로도 반도체 수율에 큰 영향을 끼쳐 파티클 억제가 중요하다.
DD 모터는 기어 감속기 없이 피동체를 돌리는 방식이다. 기존 서보모터와 감속기 조합 대비 정밀한 제어와 반응 속도가 빠른다. 진동과 부품의 마모 현상도 적다. 제품 수명이 길고 유지보수가 쉽다. 물리적 마찰이 적어 파티클 발생 위험도 낮아진다. 감속기 없이 높은 회전력(토크)를 낼 수 있어, 시간당 웨이퍼 처리량(WPH)이 20% 향상됐다.
라온로보틱스는 DD 모터 로봇을 차세대 백본 시스템에 통합했다. 백본은 EFEM과 로드락, 진공 이송 모듈을 하나로 통합한 장비다. EFEM은 일반 대기 환경에서 웨이퍼 이송 용기(풉:FOUP)을 열고 웨이퍼를 꺼낸다. 로드락은 대기-진공 상태의 압력 차이를 맞추고자 웨이퍼가 잠시 머무르는 대기실이다. 진공 이송 모듈은 공정 장비의 진공 챔버에 웨이퍼를 집어 넣는 역할이다. 진공 로봇을 포함한다.
백본 시스템은 라온로보틱스의 매출 60% 이상을 차지한다. 각 모듈을 단품으로 판매할 때 대비 부가가치가 높다. 라온로보틱스는 올해 매출이 지난해 대비 30%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최종 고객사인 반도체 기업의 시설투자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라온로보틱스의 연결 기준 매출은 약 538억원, 영업이익은 약 39억5000만원이었다. 올해 매출 전망은 약 7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38.29억으로 전년대비 9.3% 증가. 영업이익은 39.38억으로 58.4% 증가. 당기순이익은 34.56억으로 33.9% 감소.
제조업용 로봇(Robot)과 자동화 시스템(FA)을 개발 공급하는 업체로 21년6월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 반도체 제조라인에서 Wafer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 봇 및 자동화 모듈 사업, LCD와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사업, 제약 및 바이오 제조라인에서 사용되는 검사자동화 시스템 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최대주주는 김원경 외(35.22%). 상호변경 : 라온테크 -> 라온로보틱스(26년1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92.40억으로 전년대비 42.54% 증가. 영업이익은 24.86억으로 25.38% 증가. 당기순이익은 52.31억으로 125..67% 증가.
2016년 3월28일 636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2년 4월22일 244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2024년 12월9일 568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올 2월2일 239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704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073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118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23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353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