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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30 16:49
개미신사


네오팜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제로이드'의 올리브영 채널 침투 확대와 아토팜·리얼베리어의 온라인·수출 성장에 힘입어 3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제로이드가 병원 채널에서 구축한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대중 유통채널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데다, 높은 매출 증가율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분석됐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9월17일 리포트에서 네오팜의 3분기 매출액을 401억원, 영업이익을 90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33%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22.5%로 전년 동기보다 1.5%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분기 성장을 주도할 브랜드는 제로이드로 꼽혔다. 하나증권은 제로이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 병원·피부과 채널에서 인지도를 쌓은 제로이드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확대하면서 일반 소비자 접점을 넓힌 것이 주요 배경이다.제로이드는 2024년 올리브영에 입점한 뒤 초기 물량 완판과 쇼케이스 프로모션 목표 초과 달성 등을 기록하며 채널 확장 효과를 확인했다.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에서는 '인텐시브 크림'이 크림 부문 'MD's PICK'에 선정됐으며, 올해 더마코스메틱 부문 소비자 추천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다만 하나증권은 제로이드가 올리브영 더마 카테고리에서 아직 7~8위권에 있어 추가 성장 여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에스트라, 바이오더마, 라로슈포제, 피지오겔 등 상위 브랜드와의 경쟁은 과제이지만, 병원 채널에서 구축된 제품력과 마케팅 효율, 유통 입점 조건은 강점으로 제시됐다.올리브영에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해외 수요 확대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네오팜은 제로이드의 일본 오프라인 진출도 추진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아토팜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2분기보다 성장률은 낮아지지만,이는 지난해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이 올해는 2분기에 앞당겨 반영된 데 따른 기저효과 영향이다. 아토팜은 아마존 베이비케어 카테고리에서 1~2위권까지 인지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됐다.리얼베리어는 올리브영·온라인·수출 채널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가며 3분기 2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바디케어 브랜드 더마비는 오는 10월 리뉴얼을 앞두고 판촉·행사를 축소하면서 3분기 매출이 약 5%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네오팜의 수출 비중은 아토팜과 리얼베리어의 해외 판매 확대에도 약 2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수출 성장보다 제로이드의 국내 판매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다는 의미로 해석됐다.박 연구원은 네오팜의 현재 주가가 12개월 선행 PER 10배 수준으로, 더마코스메틱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고려하면 부담이 낮다고 평가했다.아토팜은 국내 브랜드력과 아마존 베이비케어 부문 성과를 기반으로 해외 확장 가능성을 키우고 있고, 제로이드는 올리브영을 발판으로 소비자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리얼베리어 역시 K뷰티·더마 트렌드와 맞물려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박 연구원은 "경영진의 성장 전략이 공격적으로 바뀌면서 K컬쳐, K뷰티 글로벌 확장세에 편승, 성장 가능성을 크게 열었다"며 "매출 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까지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높은 제품력을 대변한다"고 말했다.



국내 더마뷰티전문기업 네오팜(092730)이 아토피(습진) 등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브랜드 아토팜을 앞세워 글로벌 더마 뷰티 브랜드로 확장을 꾀한다.  

이를 위해 네오팜은 아토팜 외에 피부장벽 전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수분크림), 생활보습 바디브랜드 더마비(바디로션·위시), 메디컬 스킨케어브랜드 제로이드 등 새로운 브랜드도 육성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네오팜은 미국과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도 적극 공략한다. 

9월8일 더마뷰티업계에 따르면 네오팜의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98억원, 18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5.5%, 25% 증가했다. 현 추세대로라면 네오팜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하다. 네오팜은 지난해 매출 132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했다. 네오팜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네오팜이 실적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는 대표 브랜드인 아토팜을 비롯해 새롭게 육성하고 있는 리얼베리어와 더마비, 제로이드 등 브랜드들이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마 뷰티 제품이 병·의원에 납품하는 만큼 진입 장벽이 높다는점도 한몫하고 있다. 

네오팜은 독보적인 피부장벽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네오팜은 건강한 피부의 지질 구조를 구현한 독자 제형 기술인 MLE(Multi Lamellar Emulsion)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MLE는 기름이 물 속에 아주 작은 방울 형태로 흩어져 있는 수중유 형태의 유화물로 유화막이 수십층 이상의 다중층상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유화막이 다중층상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MLE가 미생물과 알러젠(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 등의 침투를 방어해 피부 장벽 정상화 및 피부 수분 함유량을 적정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토팜은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에서 2007년부터 올해까지 2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네오팜은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아토팜 등이 국내에서 충분히 검증받은 만큼 글로벌 브랜드로의 확장을 꾀하는 것이다. 네오팜의 올해 6월 기준 수출 비중은 약 20%에 그치고 있다. 

특히 네오팜은 글로벌 최대 뷰티시장인 미국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네오팜은 아마존과 틱톡샵 등 현지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미국(북미) 매출은 전년 대비 109% 증가했다. 네오팜은 올해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는 아토팜·더마비·제로이드 모두 전년 대비 10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네오팜은 광고 중심 마케팅보다 임상자료 확보와 학술 발표 등 강점을 보이고 있는 기술력 중심의 마케팅에도 집중하고 있다. 네오팜이 더마뷰티 전문기업인 만큼 피부질환과 민감성 피부 소비자 겨냥해 전문성을 앞세우고 있는 것이다. 네오팜은 일본과 중국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네오팜은 새로운 브랜드 확장에 따라 올해 연간 생산능력도 기존 2150만8000개에서 2752만8000개로 확대했다.  

네오팜 관계자는 “네오팜은 더마뷰티 브랜드가 중심이지만 고객층 확대를 위해 제로이드 등의 경우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제품들로 라인업을 세분화하고 있다”며 “네오팜은 리얼베리어 광고 모델도 세븐틴 조슈아랑 체결하는 등 글로벌 더마뷰티 브랜드로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부장벽 전문 화장품 기업 네오팜이 병원 중심이던 판매망을 올리브영 등으로 확대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0% 가까이 늘었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25% 증가하면서 연초 제시한 연간 20% 성장 가이던스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는 일반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수출은 추가 성장 여력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8월11일 네오팜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하반기는 더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연초 제시한 20% 성장 계획도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네오팜은 아토팜, 리얼베리어, 더마비, 제로이드 등을 보유한 피부장벽·민감성 피부 특화 화장품 기업이다. 건강한 사람의 피부 지질구조와 유사한 구조를 구현하는 독자 제형기술인 다중층 유화(MLE)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실적 성장세도 뚜렷하다. 네오팜의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은 4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8억원으로 39.6% 늘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98억원, 영업이익은 185억원으로 각각 25.5%, 25.0% 증가했다. 상반기에 연초 제시한 20% 성장 목표를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한 셈이다.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은 병원 외 판매채널 확대다. 네오팜은 제로이드 등을 피부과와 소아과 등 병원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해왔지만 올리브영 등 일반 소비자가 접근하기 쉬운 판매처로 유통망을 넓혔다.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매출이 발생하면서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네오팜은 현재 생산능력 내에서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어 별도의 캐파 확대 계획은 두고 있지 않다.

다음 성장축은 해외다. 네오팜은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한 만큼 상대적으로 낮은 수출 비중을 오히려 추가 성장 여력으로 보고 있다. 2025년 수출액은 약 259억원으로 2024년 173억원보다 약 50% 증가했다. 

일부 국내 인디 화장품 브랜드는 매출의 80~90%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등 이미 수출 중심 구조를 갖췄지만 네오팜은아직 해외 매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단계다. 국내 매출 기반을 유지하면서 수출이 추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 여력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다.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수출 비중을 30~40%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에서는 기업ㆍ소비자간거래(B2C) 채널을 활용하고 현지 소비자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지속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등 판매처 확대가, 해외에서는 아직 낮은 수출 비중이 각각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연간 20%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된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35.7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6.2% 증가. 영업이익은 97.89억으로 39.6% 증가. 당기순이익은 84.05억으로 18.9%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97.9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5.5% 증가. 영업이익은 184.93억으로 25.0% 증가. 당기순이익은 170.29억으로 1909% 증가.



하나증권은 6월25일 네오팜(092730)에 대해 해외 수출 고신장과 국내 주요 채널의 강력한 매출 성장세에 힘입어 2분기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 4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데 현 주가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에 있어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하나증권에 따르면 네오팜의 올해 2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31% 늘어난 419억원, 29% 신장한 90억원이다. 특히 매출액은 분기 최초로 400억원을 넘어서는 호실적이다.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부분은 핵심 브랜드들의 압도적인 채널별 성장세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아토팜'은 아마존 채널의 높은 신장세로 수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50% 증가하고 있다. '제로이드'는 국내 병원 의료기기 시장에서 검증된 네임밸류가 일반 라인으로 확산되며 올리브영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70% 급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리얼베리어' 역시 신규 셀럽 광고 효과와 일본 큐텐 메가와리 행사의 성과, 다이소 등 직거래 채널 매출의 50%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3%의 고신장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경영진의 공격적인 외형 성장 전략도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K컬처와 K뷰티의 글로벌 확장세에 편승해 마케팅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방향성이다. 이에 따라 2분기 마케팅비는 지난해 동기 대비 90% 큰 폭으로 증가해 매출 비중의 14%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짚었다.이어 "마케팅비 확대 부담이 있으나, 높은 제품력과 효율적인 집행 덕분에 매출 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면서 2분기 영업이익률은 21.5% 수준을 충분히 달성할 것"이라고 바라봤다.박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지난해 동기 대비 20% 이상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관련해 "아토팜은 아마존 베이비케어 카테고리에서 1~2위를 차지할 만큼 인지도를 높였으며 틱톡 채널 론칭 및 러시아·CIS 지역의 주문 증가, 중국 거래처 안정화가 진행 중"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오프라인 채널 및 유럽 진출 가능성도 크게 열려 있다"고 진단했다.끝으로 "국내 최대 베이비 케어 브랜드로 이미 검증이 끝났고,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를 선도하는 더마 카테고리의 우호적인 환경을 맞이했다"며 "현재 주가는 7.9배 수준으로 명백한 저평가 상태"라고 조언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21.84억으로 전년대비 11.07% 증가. 영업이익은 287.75억으로 16.72% 증가. 당기순이익은 278.23억으로 20.63% 증가. 


화장품 개발/제조/판매 사업을 영위중인 아토피보습제 전문업체. 주력제품은 아토팜(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리얼베리어(피부장벽 전문 더모 코스메틱), 더마비(생활보습 바디전문), 티엘스(클린뷰티 컨셉), 제로이드(메디컬 스킨케어) 등. 유산균 등 건강기능식품(에이토솔루션, 더불가리쿠스)도 판매중. 최대주주는 잇츠한불 외(38.33%).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90.14억으로 전년대비 22.56% 증가. 영업이익은 246.53억으로 2.58% 감소. 당기순이익은 230.65억으로 0.64% 감소. 


2008년 10월23일 1119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18년 4월11일 32416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2022년 10월12일 8194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8월12일 261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10일 2085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30일 25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14일 2125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112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2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42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665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