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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에선 매수 관점이 가능해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30 04:59
개미신사



서울반도체와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가 희토류 없이 흰빛을 내는 초소형 발광다이오드(LED)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0월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8분 기준 서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29.93% 급등한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서울바이오시스는 30% 상승한 8580원을 기록 중이다. 

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는 희토류 없이 백색광을 구현하는 3세대 광반도체 기술 '와이캅3(WICOP3)'를 공동 개발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기존 백색 LED는 청색광을 백색광으로 변환하기 위해 희토류가 포함된 형광체를 사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희토류 자체는 대체로 비싸고 특히 LED 형광체에 쓰이는 일부 원소는 희토류 중에서도 단가가 높은 편이다.

반면 와이캅3는 별도의 형광체 없이 반도체 칩 자체에서 흰빛을 낼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가로 25마이크로미터(㎛), 세로 10㎛ 크기의 초소형 칩에서도 백색광을 구현했다. 회사 측은 희토류와 패키징 소재를 사용하지 않아 제조원가를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반도체는 올해 4분기부터 와이캅 3세대 양산에 착수해 기존 고객사를 중심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 조명과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로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바이오시스가 희토류와 패키지 공정을 없애고 백색광을 구현하는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칩 양산을 시작했다고 10월28일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양산을 시작한 백색 LED는 그간 LED 제조에 필요했던 형광체(YAG) 등 희토류와 패키지, 실리콘 수지, 플라스틱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며 "질화갈륨(GaN)만으로 백색광을 구현해, 환경오염 물질을 없애고 제조원가를 절반으로 낮췄다"고 설명했다. 

기술 난제였던 초미세 크기에서 백색을 구현했다. 첫 양산품은 국제표준 CIE 색좌표 백색 영역 내에서 25×10마이크로미터(μm) 크기 LED 칩으로 0.015루멘(lm)의 광량을 구현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밝기효율은 100lm/W에 육박한다"며 "2년 내 200lm/W 달성이 목표"라고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이 기술을 인공지능(AI) 대용량 데이터 전송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1제곱밀리미터(㎟) 이내 공간에 10μm 내외 LED 칩 1000개를 매트릭스 구조로 집적해 빛(Photon)으로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기존 구리선 통신 대비 10배 빠르면서도 전력 소모를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서울바이오시스가 MicroLED 기술을 디스플레이를 넘어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분야로 확장하면서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열고 있다.

한국IR협의회는 9월6일 보고서에서 서울바이오시스가 화합물 광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MicroLED 양산 역량을 확보한 데 이어 AI 데이터센터 광인터커넥트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는 화합물 광반도체 전문기업이다. Visible LED의 Epitaxy와 Chip 제조를 기반으로 성장한 뒤 UV, IR, VCSEL, MicroLED 등으로 제품군을 넓혀왔다.

회사의 경쟁력은 단순히 MicroLED 칩을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Epi와 Chip 공정부터 Transfer, Array, Module까지 이어지는 생산 역량을 확보하면서 MicroLED 제품을 실제 양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MicroLED는 기존 LED보다 작은 발광소자를 활용해 높은 밝기와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동안 디스플레이가 대표적인 적용처로 꼽혔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활용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서울바이오시스가 주목하는 새로운 시장은 AI 데이터센터다. AI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데이터센터 안팎에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 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사이에서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광통신 기술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는 이유다.

AI 데이터센터에서는 서버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속도와 효율도 중요하다. 대규모 연산을 수행하는 AI 서버가 늘어날수록 데이터 전송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전기 신호를 광신호로 바꿔 데이터를 전달하는 광인터커넥트 기술에 대한 수요도 확대될 수 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이 시장에서 MicroLED 기술을 활용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기존 LED와 광반도체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데이터통신용 광소자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현재 글로벌 데이터 인터커넥트 선도기업 2곳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도 관심을 끈다. 아직 사업이 본격적인 매출 단계에 들어선 것은 아니지만 글로벌 업체와의 협력 논의가 양산으로 이어질 경우 서울바이오시스의 사업 구조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 사업의 의미는 단순히 새로운 제품 하나를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기존 LED와 광반도체 중심이었던 회사의 시장 평가 기준 자체가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서울바이오시스의 기업가치는 LED와 광반도체 업체라는 틀에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광인터커넥트 사업이 실제 양산과 매출로 이어지면 비교 대상이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업체로 확대될 수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도 변화하고 있다. 자동차와 MicroLED 사이니지 등 고부가가치 응용처를 확대하는 동시에 제품 믹스를 개선하고 원가구조를 효율화하면서 기존 사업의 수익성 회복도 추진하고 있다.

해외 법인의 정상화도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 생산법인과 중국 판매법인의 손익이 정상화되면 본사의 제품 경쟁력 개선과 맞물려 전체 이익 체력이 높아질 수 있다.

서울바이오시스의 2026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다. 올해 매출액은 891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6.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7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은 5.3% 수준으로 전망된다.

매출 성장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진행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고부가 응용처의 비중이 높아지고 제품 구성이 개선되면 같은 매출 규모에서도 더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



서울반도체가 파트론을 상대로 미국에서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했다. 서울반도체가 파트론을 상대로 미국에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8월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반도체와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는 파트론을 상대로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동부연방법원에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했다. 서울반도체는 파트론이 삼성전자에 공급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용 플래시 발광다이오드(LED) 모듈이 자사 특허 10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서울반도체가 특허 침해품으로 지목한 완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S26, S26울트라, S25, 그리고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6 등이다. 서울반도체는 파트론의 플래시 LED 모듈을 탑재한 이들 제품이 삼성전자 공식 웹사이트와 월마트 등 미국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 중이라고 주장했다. 

서울반도체가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 특허 10건은 ▲7,667,225(LED) ▲9,070,851(웨이퍼 레벨 LED 패키지 및 제조 방법) ▲9,112,120(백색 광원과 이를 구비한 백색 광원 시스템) ▲9,520,543(솔더페이스트로 접합한 LED를 구비한 LED 모듈과 LED) ▲9,716,210(LED 및 제조 방법) ▲10,892,386(웨이퍼 레벨 LED 패키지 및 제조 방법) ▲11,876,151(발광소자, LED 패키지, 백라이트유닛과 LCD) ▲12,298,552(백라이트유닛 및 이를 포함하는 표시장치) ▲12,302,679(LED) ▲12,546,458(백라이트 유닛) 등이다. 

서울반도체는 소 제기 8일 전인 지난 13일 파트론에 플래시 LED 모듈 등이 자사 특허 10건을 침해했다는 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출하량 2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1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출하량 점유율은 애플이 58%로 가장 높았고, 삼성전자는 26%로 2위였다. 특허권자 입장에서 시장과 매출이 클수록 기대할 수 있는 손해배상액이 늘어난다. 

파트론은 이들 서울반도체 특허를 상대로 아직 특허심판원(PTAB)에 무효심판을 청구하진 않았다. 

한편, 지난해부터 미국 특허심판원의 무효심판 개시율은 크게 떨어졌다. 미국 특허청이 지난해부터 특허 안정성 제고를 명분으로 특허심판원의 재량적 기각을 늘렸기 때문이다. 특허심판원의 무효심판 개시율이 떨어지면서, 최근에는 특허청 결정계 재심사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었다. 특허심판원 무효심판이 특허청 결정계 재심사보다 특허권자를 압박하는 힘이 더 크다. 



8월21일 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가 구축한 베트남 생산기지와 중국 사업거점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약 8억달러가 투입된 베트남 생산기지는 1년 만에 손익을 146억5000만원 개선했고 중국 선전·상하이법인도 적자에서 벗어났다. 해외 생산망 회복과 자동차·고부가 광반도체 중심의 사업 재편이 양사의 연결 영업손익 흑자 전환과 맞물리는 모습이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세미콘덕터비나, 서울반도체 선전법인, 서울바이오시스 상하이법인 등 서울반도체 주요 해외법인 3곳의 개별 순손익 합계는 지난해 상반기 88억1000만원 순손실에서 올해 상반기 약 113억원 순이익으로 전환했다.실적 반전의 중심에는 베트남 생산법인 서울세미콘덕터비나가 있다. 이 법인의 상반기 매출은 3342억원으로 전년 동기 3041억원보다 9.9% 증가했다. 순손익은 73억3000만원 손실에서 73억2000만원 이익으로 돌아섰다.

손익 개선액은 146억5000만원으로 해외법인 3곳 전체 개선액의 72.9%를 차지했다. 지난해 상반기 적자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던 생산기지가 올해는 실적 회복의 중심축으로 올라선 셈이다.기타포괄손익을 반영한 총포괄손익도 지난해 상반기 245억4000만원 손실에서 올해 상반기 205억4000만원 이익으로 전환했다. 자본총계는 지난해 말 1767억원에서 올해 6월 말 1972억원으로 205억원 늘었다.서울세미콘덕터비나는 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가 각각 49.2%, 50.8%의 지분을 보유한 생산법인이다. 서울반도체 연결 기준 지배지분율은 75.91%다.올해 4월 기준 베트남 법인의 누적 투자액은 약 8억달러다. 임직원 약 3000명 가운데 기술개발 인력은 약 700명이다. 월 생산능력은 40억개 이상이다. 지난 4월에는 베트남 정부로부터 하이테크기업 인증을 받았다.이 생산기지에서는 자외선(UV), 적색·녹색·청색(RGB), 적외선(IR), 레이저 다이오드 등 다양한 광반도체 제품을 생산한다. 서울반도체가 올해 상반기 베트남 법인에서 매입한 재화는 2223억원 규모다. 같은 기간 서울반도체의 별도 기준 매출원가 3245억원과 단순 비교하면 68.5%에 해당한다.베트남 생산기지가 흑자로 돌아서는 동안 중국 주요 사업거점에서도 매출 증가와 손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서울반도체 선전법인의 상반기 매출은 137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03억원보다 37.3% 증가했다. 순손익은 3억원 손실에서 30억2000만원 이익으로 전환했다. 손익 개선 규모는 33억2000만원이다.서울바이오시스 상하이법인의 상반기 매출은 147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60억1000만원보다 145% 늘었다. 순손익도 11억9000만원 손실에서 9억5000만원 이익으로 돌아섰다. 주요 해외법인 3곳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이다.양사의 연결 실적도 지난해와 비교해 개선됐다. 서울반도체의 상반기 연결 매출은 5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4908억원보다 8.0% 증가했다. 영업손익은 285억4000만원 손실에서 52억7000만원 이익으로 전환했다.서울바이오시스의 상반기 연결 매출은 401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560억원보다 12.9% 증가했다. 영업손익도 141억원 적자에서 206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올해 1분기와 2분기에는 각각 104억원, 10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자동차용과 고부가가치 광반도체 칩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한 점을 실적 개선 배경으로 제시했다. 서울반도체는 미국·유럽·아시아 지역 완성차업체 4곳에 고전압 광반도체 양산 적용을 시작했다. 프리미엄 정보기술(IT) 디스플레이용 WICOP RGB 제품의 적용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저수익 제품 축소와 조명·자동차용 모듈 형태의 발광다이오드(LED) 공급이 평균공급단가 상승과 영업이익률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다만 서울반도체의 2분기 영업이익은 35억원으로 대신증권 추정치를 밑돌았고 영업이익률은 1.2%였다. 모회사 별도 기준 상반기 영업손실도 지난해 134억1000만원에서 올해 191억6000만원으로 늘었다.서울바이오시스 상하이법인의 올해 6월 말 자본총계는 -17억6000만원이다. 중국 내 다른 종속기업인 광명반도체유한공사도 상반기 23억2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법인별 수익성과 재무구조 개선 여부는 추가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가 제시한 올해 3분기 연결 매출 전망치는 각각 3000억~3200억원, 2200억~2300억원이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하면 서울반도체는 약 16.8~24.6%, 서울바이오시스는 17.0~22.3% 증가한 수준이다. 대신증권은 서울반도체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3085억원과 50억원으로 전망했다. 



8월12일 서울반도체 관계사 서울바이오시스가 인도에서 광반도체(LED) 특허 침해 제품을 유통·판매한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인도 델리고등법원이 재생에너지 기업 오네이트(ORNATE AGENCIES PVT. LTD.)에 특허 침해 제품 판매금지 명령을 내렸으며, 대표이사에게도 동일한 특허 침해 행위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다.

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는 유럽과 미국에서도 광반도체 관련 특허권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해 6월 유럽 통합특허법원(UPC)은 서울반도체의 WICOP 기술을 침해한 제품에 대해 판매금지와 함께 이미 판매된 제품의 리콜·폐기를 명령했다. 올해 2월 미국 법원도 포톤웨이브가 공급한 칩을 사용한 제품과 관련해 레이저컴포넌츠 USA를 상대로 판매금지 명령을 내리고 유사 기술 적용 제품과 관련자들의 침해 행위도 금지했다.

이번 소송들에는 광반도체의 광도를 높이는 기술과 WICOP, 이를 활용한 물 살균 기술 등이 적용됐다. 해당 기술은 자동차와 TV·휴대전화의 광원, 조명뿐 아니라 AI 시대 데이터 통신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 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는 약 1만5000건의 특허를 기반으로 주요 국가에서 특허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훈 서울반도체 창업자는 특허제도가 기술 개발자와 창업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장치라고 강조했다. 이 창업자는 “특허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존중받고 젊은이와 창업자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서울반도체가 인도 내 연구개발과 생산기지 구축을 검토하며 현지 사업 투자에 나선다. 인도 정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주요 전자·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반도체는 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 베트남 등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으며, 공장 설립이 확정될 경우 인도는 5번째 글로벌 생산 거점이자 첫 인도 현지 제조 공장이 된다.

7월20일 현지 업계에 따르면 서울반도체는 인도 주요지역 내 전자산업 클러스터 여러 곳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및 생산기지 구축 등을 위한 투자 후보지 물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인도 정부가 '세미콘 인디아'와 '인도 반도체 미션'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기업 유치에 나선 정책 기조와 맞물린 움직임으로 풀이된다.특히 타밀나두주와 카르나타카주, 구자라트주 등은 한국을 비롯한 해외 반도체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맞춤형 인센티브와 산업 부지를 제안하며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 정부는 서울반도체와 같은 글로벌 기업의 투자가 이뤄질 경우 통신장비, 소비자가전, 자동차 조명, 디스플레이 등 전자부품 생태계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반도체의 인도 진출은 현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에서는 5G 네트워크 구축과 광가입자망(FTTH) 확대,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고효율 LED와 광학 부품, 전력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업계는 서울반도체의 현지 생산이 이 같은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보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번 검토가 서울반도체만의 움직임이 아니라 중국 중심의 생산기지를 다변화하려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고 분석한다.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인도 내 생산 거점 확대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인도는 빠르게 성장하는 전자·반도체 시장과 정부의 투자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조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에서 생산과 공급망을 강화하려는 한국 반도체·전자 기업들의 움직임은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921.0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6.1% 증가. 영업이익은 38.88억으로 226.2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61.94억으로 247.46억 적장네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302.7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0% 증가. 영업이익은 52.74억으로 285.4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49.48억으로 505.0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0135.24억으로 전년대비 7.06% 감소. 영업이익은 315.16억 적자로 108.25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600.01억 적자로 114.25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일반조명, IT, 자동차, UV 등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되는 LED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국내 최대 종합 LED 업체. 자동차용, 교통신호등용, 전광판용, 조명용, LCD 광원용 등에 사용되는 LED(발광 다이오드) 제품을 생산, 판매함. 최대주주는 이정훈 외(28.53%).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0904.86억으로 전년대비 5.63% 증가. 영업이익은 108.25억 적자로 493.52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114.25억 적자로 744.73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02년 1월18일 160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10년 7월21일 508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올 1월20일 5730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5월11일 204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703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9월22일 1253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23일 775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저점에선 매수 관점이 가능할듯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258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308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89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18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