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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9 15:42
개미신사



한화비전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력인 영상보안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됐고, 반도체 장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김동선 한화그룹 부사장이 관심을 보이는 테크 분야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10월29일 한화비전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734억원, 영업이익 102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7%, 183.4% 증가한 수치다. 전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56.4% 늘었다.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달성했고, 당기순이익은 5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시큐리티 부문이 매출 4036억원, 영업이익 65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했다.  

한화비전은 급격한 환율 하락에도 견조한 영상보안 장비 수요와 주요 제품의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장비 사업도 성장세를 보였다. 세미텍 부문의 매출은 16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73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장비 매출은 8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2%, 전분기 대비 138.9% 급증했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시큐리티 부문의 안정적 글로벌 실적과 한화세미텍의 반도체 장비 수주 성과가 더해지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734.2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5.64% 증가. 영업이익은 1025.72억으로 183.30% 증가. 당기순이익은 535.73억으로 67.5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3분기 연결기준 누적매출액은 1조5570.9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6.92% 증가. 영업이익은 1902.44억으로 31.73% 증가. 당기순이익은 1148.20억으로 202.4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한화비전은 지난달 인공지능(AI) CCTV 라인업 중 4종이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발행하는 ‘보안기능 확인서’를 취득했다고 7월2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단순 제품 경쟁력을 넘어 갈수록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 속에서 최고 수준의 보안 기술력을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한화비전 플래그십 라인업인 ‘P 시리즈 AI 4K’ 카메라 4종(Box, Dome, Bullet, Vandal)이다.

국정원이 발급하는 ‘보안기능 확인서’는 공공기관 납품 시 필수 자격 요건으로 통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과 고난도 보안 규격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에 금융권 등에서도 중요 보안 척도로 여긴다.

특히 한화비전 제품은 국정원이 엄밀하게 요구하는 3대 핵심 보안 요구사항(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 보안, 접근 제어 기준)을 높은 기준으로 통과했다. 

제품 내 영상 생성 및 전송, 저장 시 국가 지정 암호 기술을 적용해 도청 가능성을 원천 봉쇄했다. 영상 변경을 막고자 위·변조 방지 메커니즘을 적용했고, 저장 장치 탈취 등 편법도 원천 차단했다. 날로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 능력도 한층 높아졌다.

한화비전은 이번 인증 취득을 발판 삼아 올해 하반기 공공 시장 공략에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하반기 내 총 14종의 라인업을 추가로 선보이며 공공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사이버 공격 등 리스크 확대로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첨단기술 개발로 안전한 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이하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개인 자금 약 1285억원을 투입해 자사 주식 공개매수에 나선다. 주가 하락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주주들의 우려에 대응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한화M&S는 김 사장이 12일부터 오는 11월2일까지 22일간 보통주 1606만주를 공개매수한다고 10월12일 밝혔다. 매수 예정 물량은 전체 보통주의 약 19%에 해당한다.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8000원이다. 최근 1개월 평균 주가인 약 6300원보다 27%, 직전 거래일인 지난 8일 종가 6080원보다 약 32% 높은 수준이다.회사 측은 이번 공개매수가 신성장동력 확보와 주가 부양을 요구한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열린 첫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주가 하락과 향후 성장에 대한 주주들의 우려가 제기됐다.김 사장은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의 미래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한화M&S는 이번 공개매수에 해당 부문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김 사장의 확신과 책임경영 의지가 담겼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공개매수를 시작으로 주주이익 제고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할 방침이다.한화M&S 관계자는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이 가진 성장 잠재력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김 사장의 이번 공개 매수가 시장과 주주에게 긍정적 시그널로 작용해 주주가치와 기업가치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화M&S는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의 지주사로, 올해 8월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돼 같은 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테크 부문에는 △한화비전(489790) △한화세미텍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등이, 라이프 부문에는 △한화갤러리아(452260)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이 속해 있다. 손자회사와 해외법인을 포함한 소속 회사는 총 56곳이다. 회사 측이 제시한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6조원, 총자산은 약 11조3000억원이다.한화M&S는 각 사업 특성과 시장 환경을 반영한 경영전략을 추진하는 한편,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신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한국거래소는 ㈜한화에서 인적분할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보통주권 및 종류주권(제3우선주)을 유가증권시장에 25일 상장한다고 8월21일 밝혔다.  분할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지주회사로 한화비전, 한화갤러이아 등 자회사의 지분관리 및 신규투자 사업을 영위한다.  앞서 지난달 15일 ㈜한화는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인적분할 계획서를 가결했다. 상장주식 수는 총 8451만 5535주로, 액면금액은 1000원이다. 분할 후 자본 비율은 ㈜한화 75.64%,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 23.36%로 나뉜다.  앞서 이달 3일 한화그룹은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이 한데 모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를 공식 출범했다.  신설 지주사인 한화M&S는 크게 테크와 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으로 나뉜다. 테크 부문은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모멘텀·한화로보틱스 등으로 구성됐다. 라이프 부문은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이 속해 있다.  손자회사까지 더하면 소속사는 총 57곳(해외법인 포함)으로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6조원 가량이며, 총 자산은 11조 3000억원 수준이다. 한화비전과 한화갤러리아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다.    



한화비전이 올해 2·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자회사 한화세미텍의 열압착장비(TC본더) 수주 재개와 시큐리티 부문의 글로벌 판매 호조가 맞물리면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도약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6월5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화비전 2·4분기 영업이익을 503억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분기(214억원) 대비 135% 급증한 수치다. 1·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414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을 기록한 한화비전이 2·4분기에는 한 단계 더 높은 궤도에 올라설 것이라는 판단이다.

실적 서프라이즈의 핵심 동력은 두 갈래다. 먼저 시큐리티 부문에서는 유럽 지역 CCTV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신제품 효과와 함께 제품 믹스 개선이 수익성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비전은 2025년 시큐리티 부문에서 매출 1조3351억원, 영업이익 1823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실적을 이미 기록한 바 있다.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기반 비전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이 결실을 맺고 있는 셈이다.

주목할 만한 성장 엔진은 자회사 한화세미텍의 반도체 장비 사업이다.

박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그동안 지체됐던 SK하이닉스의 TC본더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하반기와 2027년 실적 전망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세미텍은 지난해 상반기 SK하이닉스로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 핵심 장비인 TC본더 800억원 규모를 수주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도 90억원대 규모의 추가 수주를 따냈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 SK하이닉스의 장비 발주가 일시적으로 끊기면서 1·4분기에는 매출 인식 공백이 발생해 영업손실을 이어갔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HBM4 양산이 본격화되는 하반기부터 TC본더 대규모 발주가 재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연내 수백억원에서 최대 2000억원 규모의 TC본더 신규 발주를 진행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TC본더는 열과 압력을 이용해 반도체 칩을 접합하는 초정밀 장비로, 여러 층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올리는 HBM 생산 공정의 핵심이다. 글로벌 TC본더 시장은 2024년 약 4억6100만달러(약 6700억원)에서 2027년 15억달러 규모로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장기 그림은 더 밝다. IFRS 연결기준 한화비전의 매출액은 2024년 4933억원에서 2025년 1조7970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올해 1조9950억원으로 2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 2조4598억원, 2028년에는 2조9788억원으로 3조원 고지에 다가설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도 2024년 -1억원(사실상 손익분기)에서 2025년 1497억원, 올해 2325억원, 2027년 4917억원, 2028년 7632억원으로 말 그대로 '퀀텀 점프'가 예상된다. 산업용장비(한화세미텍) 매출만 놓고 봐도 2024년 4237억원, 2025년 4557억원에서 올해 6059억원으로 한 단계 '레벨업'이 기대된다.

특히 주목할 대목은 차세대 본딩 기술인 하이브리드 구리 본딩(HCB) 시장에서의 선점 가능성이다. 한화세미텍은 최근 2세대 하이브리드 본더 'SHB2 Nano' 개발에 성공했다. HCB는 현재의 TC 본딩(TCB) 이후 적용될 차세대 기술로, 10㎛ 이하의 초미세 피치를 구현할 수 있어 HBM 16단 이상 초고적층 공정에 필수적이다.

박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6단 이상 HBM 양산을 위해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도입을 시작할 것"이라며 "한화세미텍의 2세대 HCB 장비가 고객들에게 공급되며 양산 테스트 과정을 거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HCB 기술의 대량 양산 시점은 2028년으로 예상되지만, 기술 안정화와 수율 개선을 위한 시험 라인 구축이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한화세미텍의 선제적 대응이 향후 시장 지배력 확보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한화세미텍의 고객 다변화 전략도 눈길을 끈다. 박 연구원은 "한화세미텍은 대만과 중국 고객들로 반도체 장비 공급을 확대하며 고객 다변화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세대 HCB 장비를 국내 HBM 생산 업체들에 공급하며, HBM 16단 이상 생산 공정의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SK증권은 5월19일 한화비전(489790)에 대해 안정적인 시큐리티 사업이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세미텍의 신규 장비 모멘텀이 본격 부각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1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주 SK증권 연구원은 “시큐리티 사업부는 매분기 3000억원 중반 내외의 안정적인 매출을 시현하고 있다”며 “연평균 7% 수준의 시장 성장세는 AI 보안 카메라 수요 증가와 미주·유럽 중심의 B2B 수요 확대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시큐리티 부문 원가 내 메모리 비중은 5% 내외로 크지 않지만 IC·센서류 등 비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은 일부 존재한다”며 “다만 AI 중심 카메라 판매 확대로 제품 믹스가 개선되며 올해 수익성 감소 폭은 1%포인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큐리티 사업만으로도 안정적인 기업가치를 뒷받침할 수 있다는 평가다. 이 연구원은 “시큐리티 사업부는 연간 15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체력을 지켜줄 것으로 판단된다”며 “시큐리티 사업부만으로 시가총액 2조5000억원 내외의 하방을 지지해줄 것”이라고 진단했다.  

세미텍 부문의 신규 장비 수주 확대도 핵심 모멘텀으로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향 TC본더 신규 발주가 1분기 재개됐고 2분기 약 200억원 규모의 매출 인식으로 이어질 예정”이라며 “고객사의 올해 전체 구매 대수는 70대 내외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동사는 신규 제품인 FO-PLP 장비 수주를 확보했다”며 “미국 고객사를 엔드유저로 아시아 OSAT 업체에 공급되는 구조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간 세미텍 매출의 10% 내외 수준으로 추정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기여가 나타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신규 장비 기대감도 언급했다. 이 연구원은 “D2W 하이브리드 본더 역시 기대되는 신규 장비 모멘텀”이라며 “HBM 시장 내 본격 양산화 시점에 대해서는 조심스럽지만 글로벌 장비사와 협업 관계를 형성한 만큼 시장 개화 시 상당한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SK증권은 한화비전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조9220억원, 193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시큐리티의 안정적인 캐시 창출 역량은 주가의 하방을 지지해줄 것으로 보인다”며 “세미텍의 여러 신규 장비 모멘텀이 부각되면서 주가 리레이팅을 이끌 것”이라고강조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7909.22억으로 전년대비 263.03% 증가. 영업이익은 1622.67억으로 2868.57% 증가. 당기순이익은 426.20억으로 1227.39% 증가.


기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한화정밀기계 등 자회사의 지분관리 및 신규 투자 사업이 인적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 한화정밀기계, 전자부품 조립 및 반도체 조립 장비(칩마운터 등 SMT장비, 플립칩본더, 다이본더, 자동선반) 제조/판매 사업을 영위. 25년1월 시큐리티사업(CCTV, 카메라모듈, 저장장치 등)을 영위하는 한화비전(舊. 한화테크윈)을 흡수합병.

최대주주는 한화 외(33.96%),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6.34%) 상호변경 :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 한화비전(25년1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933.22억을 기록. 영업이익은 1.20억 적자를 기록. 당기순이익은 32.11억으로 기록. 인적분할로 2024년 9월1일~12월31일까지의 실적임. 


2024년 9월27일 상장, 당일 539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2월20일 2840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이후 작년 7월29일 714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3095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20일 56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23일 367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5일선 지지시엔 저점수 관점이 가능할듯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456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47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22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57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