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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6 08:42
개미신사



한국피아이엠(448900)이 국내 대기업 A사로부터 양산을 전제로 한 데이터센터용 고밀도 커넥터 소재 프로토타입 개발 의뢰를 수주했다고 9월16일 밝혔다. 

수주 제품은 데이터센터 서버 내부에 들어가는 고밀도 커넥터용 소재 등 총 6종이다. 회사는 “고밀도 커넥터는 좁은 공간에 여러 신호 연결부가 집적된 구조로, 복잡한 형상 구현과 반복 삽입?분리 과정에서의 체결력 유지 등이 요구된다”며 “A사가 계열사를 통해 해외 AI 데이터센터에 제품을 공급 중인 만큼 수주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피아이엠은 지난 5월 구글의 미국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에 적용되는 소재 3종의 초도 물량을 공급했다. 이후 신규 냉각 소재에 대한 구매주문서(PO)를 받아 총 4종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데이터센터 시장은 미국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전력, 냉각, 고밀도 연결 소재 등 관련 인프라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정부가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제시했으며, 한국피아이엠은 관련 정책 발표회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한국피아이엠 관계자는 “이번 프로토타입 개발 의뢰는 MIM 기반 초정밀 성형 기술이 데이터센터용 고밀도 커넥터 영역에서도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은 사례”라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소재에 이어 서버 내부 핵심 분야까지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토타입 개발과 고객사 검증을 진행해 양산 전환과 추가 데이터센터 소재 수주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1년 설립된 한국피아이엠은 2023년 8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뒤 2025년 4월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했다. MIM 공법으로 자동차 터보차저?변속기 부품, 치과 임플란트용 티타늄 부품 등을 생산한다. 



한국피아이엠이 본원사업의 뚜렷한 실적 성장세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신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금속분말사출성형(MIM) 기술 보유 기업 한국피아이엠은 올해 상반기 수주잔고가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한 424억원을 기록했다고 8월19일 밝혔다. 회사는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수주 증가에 따라 2분기부터 실적 성장이 가속화하고 있다. 한국피아이엠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5% 늘었다. 이는 자동차 전장 부문의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거둔 성과다.  
상반기 수주잔고 증가는 자동차 전장 부문 신규 계약과 IT 부문 수주 품목 확대가 이끌었다. 한국피아이엠은 4월 글로벌 자동차 기업 대상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으며, 국내 대기업 IT 밸류체인 기업과는 기존 제품 추가 공급 및 신규 품목 2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본원사업 특성상 3·4분기에 매출 반영이 본격화되는 만큼, 회사는 기확보한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호실적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피아이엠은 본원사업 외에 신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주요 분야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다.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는 초소형 감속기 프로토타입 개발을 마치고 현재 글로벌 기업들과 샘플 공급 및 양산을 논의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미국 소재 글로벌 기업에 냉각 솔루션 소재 초도 공급을 시작했으며, 추가 제품 수주를 통해 데이터센터 소재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신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재원도 확보했다. 한국피아이엠은 최근 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AI 데이터센터 등고부가가치 산업 대상 제품 개발과 양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기존 자동차 전장 중심의 본원사업에서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다지고 신사업 매출 비중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피아이엠 관계자는 “올해는 예년보다 빠르게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확인된 만큼 수주잔고가 하반기 매출로 이어지며 연간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원사업에서 축적한 MIM 기반 초정밀 소재 양산 역량을 첨단 산업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소형 감속기 양산 대응에 나서고 AI 데이터센터 냉각 소재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국내 금속분말사출성형(MIM) 전문기업 '한국피아이엠'이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자체 개발한 초소형 감속기를 중심으로 현지 기업과 공급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로봇 핸드와 관절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8월1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피아이엠은 미국 소재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기업과 초소형 감속기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 공급 논의 대상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관절과 핸드 구동부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회사는 MIM 기술과 티타늄 소재 가공 역량을 활용해 북미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한국피아이엠은 휴머노이드 로봇용 8mm 초소형 감속기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했다. 현재 글로벌 기업들과 샘플 공급 및 향후 공급 가능성을 협의하고 있다.

감속기는 모터의 회전 속도를 낮추는 대신 토크를 높여 로봇 관절 등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부품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소형 관절과 핸드에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정밀한 움직임을 구현해야 하는 만큼 소형·경량화와 내구성 등이 요구된다.한국피아이엠은 3mm 이하 초정밀 부품 양산이 가능한 마이크로 MIM 기술과 티타늄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초소형 감속기뿐 아니라 로봇 핸드와 관절 등에 적용되는 정밀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MIM은 금속 분말과 바인더를 혼합한 원료를 금형에 사출한 뒤 탈지·소결 과정을 거쳐 금속 부품을 제조하는 공법이다. 복잡한 형상의 소형 금속 부품을 대량 생산하는 데 활용되며 자동차 전장과 정보기술(IT),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고 있다.한국피아이엠은 자동차 전장과 IT, 자율주행, 방산 분야에서 MIM 기반 정밀 부품을 양산해왔다. 회사는 기존 양산 경험을 토대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도 초소형 정밀 부품 공급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휴머노이드 로봇 업계에서는 상용화와 양산을 추진하는 기업이 늘면서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로봇 핸드 등 구동부 관련 부품의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특히 로봇의 크기와 무게를 줄이면서 정밀한 동작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구동부 부품의 소형화와 경량화, 내구성 확보가 요구된다.한국피아이엠 관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초소형화와 경량화, 내구성, 정밀 제어 성능 등이 요구되는 분야로 MIM 기반 초정밀 소재 제조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영역이 다양하다"며 "8mm 초소형 감속기와 로봇 핸드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북미 휴머노이드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5.0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79% 증가. 영업이익은 1.80억으로 55.17% 증가. 당기순이익은 7.61억으로 18.2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8.1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19% 증가. 영업이익은 5.68억 적자로 6.46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7.18억으로 15.1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한국피아이엠 주가가 급등 중이다.

7월22일 오전 11시 16분 KRX 기준 한국피아이엠은 전 거래일 대비 23.78%(1만200원) 상승한 5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피아이엠이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확대 기대감으로 국내 로봇 관련주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휴머노이드 로봇용 소재·부품 사업 확대 움직임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표이사 직속 ‘RX(로보틱스 경험) 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새 조직은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직속으로 운영되며, 로봇 관련 역량을 결집해 중장기 로봇 전략 수립부터 핵심 기술 개발, 사업화까지 통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X사업추진실은 서울R&D캠퍼스를 중심으로 로봇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구미사업장에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해 로봇의 현장 적용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중국·일본 등 글로벌 연구거점을 활용해 기술 생태계 확대와 인재 확보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확대 소식에 시장에서는 국내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이 커졌고, 이에 따라 로봇 관련주 전반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최근 상용화와 수익화 우려로 조정을 받았던 로봇 업종이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 가운데 한국피아이엠은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소재·부품 사업 확대 계획이 부각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피아이엠은 금속분말사출성형(MIM·Metal Injection Molding)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금속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자동차 부품을 비롯해 치아 임플란트용 부품,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부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기존 금속 정밀 부품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수소연료전지,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소재·부품 등 신규 성장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한국피아이엠은 지난 13일 4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조달 자금은 전액 시설 투자에 활용될 예정이며, 신사업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투입된다.

세부적으로는 수소연료전지용 티타늄 다공성 수송층(Ti PTL) 생산능력 확대에 142억원, 휴머노이드 로봇용 소재·부품 및 초소형 감속기 생산설비 구축에 141억원,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소재 생산설비에 117억원을 각각 배정할 계획이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용 소재와 초소형 감속기 관련 투자는 향후 로봇 산업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기반 확보 차원으로 풀이된다.

다만 한국피아이엠과 삼성전자 간 직접적인 사업 협력이나 공급 계약이 발표된 것은 아니다. 이날 시장의 관심은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확대에 따른 산업 성장 기대감과 함께, 한국피아이엠이 추진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소재·부품 사업 확대 가능성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국내 1위 금속분말사출성형(MIM) 기술 보유 기업 한국피아이엠이 미국 구글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도입되는 냉각 솔루션 소재 공급을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했다. 초도 물량 공급에 이어 추가 제품의 양산 주문을 확보함에 따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내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국피아이엠은 글로벌 지능형 전력 관리 전문 기업으로부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용 신규 소재 제품에 대한 양산 구매주문서(PO)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구글의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시스템에 적용되는 소재 3종의 초도 물량을 납품한 데 이어, 단기간에 추가 품목을 공급망에 진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새롭게 채택된 제품은 데이터센터의 방열 시스템에 조립돼 냉각 공정 중 인쇄회로기판(PCB)을 견고하게 고정하는 핵심 소재다. 기존 하드웨어 제조 방식으로는 가공하기 어려운 복잡한 형상을 정밀하게 구현해냈으며, 급격한 극한의 온도 변화 환경 속에서도 고성능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피아이엠은 초정밀 소재 제조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공급망 내 품목과 공급 물량을 지속해서 늘려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제품을 발주한 파트너사가 배전반 분야의 글로벌 톱티어 전력 솔루션 기업이자, 지난달 열관리 솔루션 선도기업 인수를 마무리하며 AI 데이터센터향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인 동반 성장 시너지가 기대된다.

회사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구축 스케줄에 맞춰 영토를 넓히는 한편, 올해부터 본격적인 인프라 조성이 예상되는 국내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수주 가시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톱티어 고객사로부터 기술 및 품질 검증을 통과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국내외 시장 전반에서 실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한국피아이엠 관계자는 “총 3종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소재를 안착시킨 데 이어 추가 제품의 성능 테스트까지 통과하며 소재 포트폴리오를 넓혔다”며 “미국 등 글로벌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본격화됨에 따라 향후 수주 규모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국내 사업이 가속화될 경우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69.31억으로 전년대비 1.38% 감소. 영업이익은 14.56억으로 59.64% 감소. 당기순이익은 0.54억 적자로 27.78억에서 적자전환. 


금속사출부품 제조, 판매업체. 금속사출성형(MIM) 공법을 통해 자동차, 의료, 전자, 휴대폰 및 기타 산업부품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주요 제품으로는 자동차 터보차저 부품, 자동차 변속기 부품, 전기차용 제동장치 부품, 치과 임플란트용 부품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송준호 외(48.69%).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74.47억으로 전년대비 1.36% 감소. 영업이익은 36.07억으로 15.57% 감소. 당기순이익은 27.78억으로 142.83% 증가. 


2003년 8월30일 80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4월29일 330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9월3일 1130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3월11일 1784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10월23일 382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394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41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451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496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