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이젠 맞지 않음(가스라이팅)
2026/10/25 19:17
대주주 입장에서는 주식배당은
세금을 최소화하면서 (액면가 500원 기준 과세 혜택) : 현금 배당시 세금 49.5%
회사의 현금은 밖으로 빼내지 않고 사내에 묶어두며 (경영권 자금 확보)
저가로 지분율 늘리기 좋고
회사 오너 주식 수는 눈덩이처럼 불려 나가는 효과.
대주주와 오너 일가에게는 세금을 아끼며 주식수/지분율을 불리는 이점, 포기하기 어려운 이유.
주주가 원해서, 원한다면 과 같은 프레임을 경계해야함.
성장하는 기업에는 주식배당이 유리하다는 표현과 M&A를 위함이라는 표현은
셀트리온과 같이 유동 주식수가 너무 많은 회사에는 이젠 맞지 않음.
결국 실질적인 주주 환원(현금배당 및 소각) 비용을 아끼면서 대주주 이익을 챙기기 위한 가스라이팅에 가깝다
회사의 투자, 성장을 위함이라면 이제부터는(주식수 늘리지 말고) 차라리 최소한의 자사주 매입 소각/현금 배당을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