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5 09:11
개미신사


KB증권은 10월21일 플리토(300080)에 대해 고품질 언어 데이터 수요가 지속 증가하며 피지컬 AI용 데이터 사업자로 진화하고 있는 것은 물론, 솔루션 매출까지 본격화되고 있는 AI 시대 숨은 승자라고 평가했다.  KB증권에 따르면 플리토의 올해 3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51.0% 늘어난 178억원, 217.0% 성장한 90억원(영업이익률 50.4%)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이번 호실적은 글로벌 빅테크 A사향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 효과로 추정되고 있으며, 납기가 올해 11월이기에 잔여 수주분은 4분기에 반영될 것이라는 분석이다.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가 보편화되고 있으나 고품질의 언어데이터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며 "동사는 AI 학습 목적으로 금융·제조·법률·IT 등 활용도가 높은 고품질의 데이터세트를 글로벌 빅테크 등에 제공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데이터 수집·가공·정제 능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거래가 가능한 마켓플레이스를 오픈하고, 이미지·모션 등 피지컬 AI 시대에 적합한 데이터 수집 또한 진행하고 있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고품질의 언어데이터 제공능력을 솔루션 매출로 다변화시키고 있다"며 "동사의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인 '보글(VOGL, Voice of Global Language)'은 44개 언어를 실시간 통번역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고유명사, 전문용어 및 대화맥락 등에 대한 정확도가 높아 구글, AWS, 메타, APEC, 아시안게임 등 19개국 600개 이상의 행사에 채택됐다"며 "시스코의 웹엑스 등에도 적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성 연구원은 "관광객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뷰티스토어, 조선소, 교보문고 등의 국내 기업도 솔루션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지난 12일 글로벌 반도체 기업향 39억원 규모의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 구축을 수주하며 솔루션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솔루션 전문기업 플리토(300080)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90억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단일 분기 영업이익만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으며,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00억원을 돌파했다. AI 통번역 솔루션 사업 확대와 기존 AI 학습데이터 사업을 양대 성장축으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플리토는 10월20일 연결기준 3분기 잠정 매출액이 177억8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9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9억7200만원으로 217.05% 급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영업이익률은 50.4%에 달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3억4600만원으로 177.13% 늘었다. 

직전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19.41%, 영업이익은 541.67% 증가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311억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1% 늘었고, 누적 영업이익은 103억600만원으로 89.69% 증가했다. 지난해 창사 첫 연간 영업흑자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3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약 62억원의 167.5%를 달성하며 최대 연간 영업이익 기록을 경신했다. 

실적 성장의 한 축은 AI 통번역 솔루션 사업이다. 플리토는 지난 9월통합 브랜드로 재편한 실시간 AI 통번역 서비스 ‘보글(Vogl)’의 3분기 구독자가 8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출시 초기와 비교해 약 14배 늘어난 규모다. 아마존웹서비스(AWS), AMD 등 글로벌 기업 행사와 신세계백화점·올리브영 등 대형 유통 현장으로 도입처도 확대했다. 지난 9월에는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동시통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플리토는 지난달 30일 기존에 개별 운영하던 AI 통번역 솔루션을 보글 브랜드로 통합하고 개인용 앱 ‘보글’, 국제회의·행사용 ‘보글 스테이지’, 매장·창구용 ‘보글 존’으로 사업 체계를 재편했다. 이용자의 전문용어와 표현 등을 학습해 통역 정확도를 높이는 개인화 기술을 앞세워 기업용 시장과 소비자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보글 스테이지의 행사 도입 건수는 2024년 150건에서 지난해 442건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600건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기업용 솔루션 수주도 확대되고 있다. 플리토는 지난 12일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38억7000만원 규모의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약 10.8%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화오션에 이은 대형 기업용 계약으로, 회사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추가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확보한 수주 물량도 향후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기존 주력인 AI 학습데이터 사업도 성장 기반을뒷받침하고 있다. 지난 6월 개설한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기존 데이터 직접 판매에서 유통·중개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텍스트·음성·영상 등 멀티모달 데이터뿐 아니라 로봇 학습 등에 활용되는 피지컬 AI 데이터까지 거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대상 대규모 데이터 공급도 계획대로 진행해 4분기까지 납품을 완료할 예정이다. 

플리토는 4분기에도 글로벌 빅테크 대상 데이터 납품과 정부 주도 기업·정부 간 거래(B2G) 데이터 구축 사업, AI 통번역 솔루션 매출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보글 리브랜딩 행사에서 제시한 올해 매출 500억원대, 영업이익 100억원대 목표 가운데 영업이익은 이미 3분기 누적으로 100억원을 넘어섰다. 

윤민용 플리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선제적 R&D 투자가 단기간에 가파른 실적 상승이라는 결실로 돌아왔다”며 “실적 선순환 구조가 안착한 만큼 4분기에도 고성장과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이번 최대 실적은 축적해 온 기술력과 데이터 비즈니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라며 “대체 불가능한 AI 통번역 솔루션 ‘보글’과 글로벌 데이터 허브 사업을 바탕으로 역대 최고 실적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가 글로벌 K-컬처 스타트업 행사 ‘KOOM Week 2026’에 AI 통번역 솔루션 ‘보글(Vogl)’을 공급하고 실시간 다국어 소통 환경을 구축했다고 10월20일 밝혔다. 
지난 12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KOOM Week’는 뉴욕 최대 한인 창업가·투자자 비영리 네트워크인 UKF(United Korean Founders) 주최로 열린 행사다. 스타트업 생태계와 K-컬처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다수 참여했다. 플리토는 공식 통번역 파트너로 AI 데이터 기술 기반의 글로벌 통번역 기술력을 선보였다. 
솔루션은 현장 구조와 청중 동선에 맞춰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도입됐다. 콘서트홀 형태의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컨퍼런스 특화 솔루션 ‘보글 스테이지(Vogl Stage)’를 적용해 무대 스크린을 통해 한국어, 영어 등 실시간 번역 텍스트를 제공했다. 
서브 스테이지로 분리된 소규모 세션 공간에서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디바이스에서 개별적으로 보글(Vogl) 앱을 실행해 통번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입장객 전원에게 7일 무제한 이용 쿠폰을 제공하고 현장 튜토리얼 및 안내 영상을 상영하는 등 참가자가 솔루션 체험부터 습득까지 하나의 프로세스로 경험할 수 있도록 유저 친화적 접점을 마련했다. 
회사 측은 보글이 오프라인 라이브 세션과 개별 스테이지 환경에서 언어 장벽을 허무는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봤다. 대형 메인 스크린부터 서브 룸 내 모바일 디바이스까지 각 장소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K-컬처와 스타트업에 열정을 가진 글로벌 방문객들과 예비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에 보글(Vogl)이 핵심 소통 솔루션으로 활용돼 기쁘다”며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플리토의 경험과 기술력이 참가자들에게 잘 전해졌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에서 소통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7.8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0.97% 증가. 영업이익은 89.72억으로 217.05% 증가. 당기순이익은 83.46억으로 117.13% 증가. 

올 3분기 연결기준 누적매출액은 311.0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0.71% 증가. 영업이익은 103.06억으로 89.69% 증가. 당기순이익은 100.70억으로 81.45% 증가. 



코스닥 상장사 플리토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월 15일 공시했다.이번 과제명은 '글로벌 프런티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한 대규모 다국어·멀티도메인 데이터(3차)'다. 전담기관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며, 업스테이지가 주관기관을 맡고 플리토 등 4개 업체 및 기관이 참여기관으로 수행한다.총 사업비는 31억 1133만 4000원 규모다. 이 가운데 총 정부출연금은 23억 3300만원이며, 플리토에 배정된 정부출연금은 15억 800만원이다. 이는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플리토 자기자본 172억 1047만 8656원 대비 8.7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총 민간부담금은 7억 7833만 4000원이며 플리토의 민간부담금은 5억 266만 7000원이다.이번 과제의 목표는 차세대 다국어·멀티모달 AI 역량 강화 및 실무형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생태계 조성을 위한 데이터 구축이다. 플리토는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 구축과 함께 다국어 및 멀티모달 데이터 수집과 정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과제수행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과제수행기간 및 사업비 등은 정부 정책 및 계약당사자 간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언어 서비스 기업 플리토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약 39억원 규모의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을 공급한다.플리토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8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매출액 359억7964만원의 10.7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다.이번 프로젝트는 AI 통번역 솔루션과 시스템통합(SI)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 계약 상대방의 구체적인 기업명은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플리토는 “계약의 주요 내용은 경영상 비밀 유지 필요에 따라 비공개됐다”며 “투자자는 계약의 변동 및 해지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플리토는 AI 학습용 언어 데이터와 통번역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자체 플랫폼을 통해 수집·정제한 다국어 데이터를 국내외 기업에 판매하며,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과 전문 번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집단지성 번역 서비스에서 출발해 AI 언어 데이터와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이번 수주는 기존 AI 데이터 공급계약의 규모를 축소 정정한 이후 나왔다. 플리토는 지난 6일 장 마감 후 ‘AI 기반 언어 모델의 연구 및 개발용 데이터 공급계약’ 금액을 기존 89억원에서 40억원으로 낮췄다고 공시했다. 당초 6억원이던 계약금액은 지난 4월 3일 39억원으로 늘어난 데 이어 6월 29일 89억원으로 확대됐다가 이번에 절반 이하로 줄었다.지난 6월 29일 플리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89% 오른 7300원을 기록했다. 반면 계약 축소 공시 다음 날인 지난 7일에는 기준 9.93% 내린 8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흩어져 있던 플리토의 기술 가치를 하나로 묶어 글로벌 시장으로 본격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가 9월3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미디어 인사이트 데이'에서 통합 브랜드 '보글(Vogl)'을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제품마다 따로 쓰던 이름을 하나로 정리하고, 기업과 개인의 유휴 데이터를 거래하는 플랫폼까지 예고한 자리였다.      

보글은 '보이스 오브 글로벌 랭귀지스(Voice of Global Languages)'의 약자다. 말하는 순간을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뜻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이제부터 대표 앱은 '보글', 컨퍼런스·행사용 솔루션은 '보글 스테이지', 매장과 창구·안내데스크용 솔루션은 '보글 존'으로 불리게 된다.     앱에는 개인화 기능이 붙었다. AI 학습 리포트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누적 데이터를 분석해 자주 쓰는 용어와 표현을 자동으로 반영하는 추천 용어 기능이다.      

성장세를 뒷받침하는 숫자도 제시됐다. 플리토에 따르면 보글 스테이지 도입 건수는 2024년 150건에서 지난해 442건으로 늘었다. 올해는 600건을 넘길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공급 방식도 넓힌다. 맞춤형 환경을 원하는 대기업과 공공기관 수요에 맞춰 온프레미스(자체 서버 설치형) 구축을 본격화하고, 휴대용 기기와 강의실 전용 기기 등 하드웨어 연계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무게가 실린 쪽은 데이터 사업이었다. 플리토는 기업이나 개인이 가진 유휴 데이터를 고품질 데이터로 가공해 한 곳에서 유통하는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전략을 공개하고, 이를 향후 성장과수익성을 함께 끌어올릴 동력으로 꼽았다.       

최근에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총괄 파트너로 참여해 학습·평가용 데이터 구축을 맡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 대표는 "AI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고품질 데이터와 현장에서의 AI 솔루션의 기술력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데이터 사업과 솔루션 사업을 연결하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언어 장벽을 허무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플리토가 이날 내놓은 2027년 목표는 네 가지다. 글로벌 데이터 시장 주도권 확보, 보글 브랜드 기반 솔루션 대중화,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고객 맞춤형 온프레미스 생태계 구축이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59.80억으로 전년대비 77.2% 증가. 영업이익은 61.54억으로 3.9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64.52억으로 697.2% 증가. 


통합 번역 플랫폼 업체.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말뭉치(코퍼스, Corpus)를 집단지성 및 검수 과정을 거쳐 정제한 후 이러한 언어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국가 연구기관 또는 IT 산업 내 다양한 기업고객 등에게 판매하는 사업 영위. 또한 언어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구축된 당사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 관련 서비스 제공. AI스피커, 전자상거래,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여행 및 숙박, 요식업,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구성된 글로벌 언어데이터 수요 기업에 판매. 최대주주는 이정수 외(34.09%), 주요주주는 UBS AG(7.90%).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03.01억으로 전년대비 14.3% 증가. 영업이익은 3.96억 적자로 50.94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8.09억으로 67.9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2020년 3월23일 1894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작년 12월3일 202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올 6월26일 551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10일 1078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15일 734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22일 1242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027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0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18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3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