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코스닥 상장사 티에프이(종목코드 425420) 지분을 5.07%(62만 5932주) 보유하고 있다고 10월 23일 신규 보고했다. 직전 보고서(10월 19일 작성) 대비 지분율이 4.88%에서 5.07%로 늘어 보유주식수가 2만 2874주 증가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보고서작성기준일인 10월 21일 현재 티에프이 주식등 62만 5932주(5.07%)를 보유하고 있다. 직전 보고서 보유분은 60만 3058주(4.88%)였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변동 내역을 보면 기존 보유 60만 3058주는 그대로 유지된 채 10월 21일 장내매수로 2만 2874주를 추가로 사들여 보유주식수가 62만 5932주로 늘었다.
NH투자증권은 9월22일 티에프이에 대해 SOCAMM2 양산과 해외 고객사 확대, 화성 신공장 가동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A사향 SOCAMM2 테스트 보드, 소켓, COK의 첫 양산 발주를 확보했다"며 "동사의 장점인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 점이 수주로 연결되고, 연내 후속 발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종 고객사는 해외 A사로, 현재 진행 중인 물량은 SOCAMM2 모듈 테스트용 제품이다.
해외 고객사와의 거래도 확대되고 있다. 티에프이는 지난 4월 해외 B사의 직접 공급사로 등록된 뒤 테스트 소켓을 납품하고 있다. 기존에는 글로벌 OSAT를 통해 간접적으로 공급했지만 직접 거래로 전환했다. 해외 C사에서는 특정 장비업체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 COK 양산 발주를 확보했으며 테스트 소켓으로 공급 품목을 넓히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해외 D사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총 31개로 늘었다.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스위치와 CPO(Co-Packaged Optics), ASIC 등이 포함된다. CPO 부문에서는 고발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개선형 테스트 소켓을 개발하고 있다. 티에프이는 대면적·고주파 대응 소켓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환경에 대응하고 있으며 CPO와 차세대 메모리 모듈 등으로 테스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증설 효과도 하반기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화성 2신공장은 현재 소켓 1개 라인을 가동 중이며 SMT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10월 중순부터 신공장 매출이 발생하고 내년 중 전체 라인이 가동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수주잔고는 650억원으로,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이 4분기 매출로 인식될 전망이다. 최근 고객사와 협의한 단가 인상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영업 레버리지도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NH투자증권은 올해 티에프이의 매출액을 전년 대비 53.2% 증가한 1711억원, 영업이익은 85.3% 늘어난 353억원으로 추정했다. 내년에는 매출액 2185억원, 영업이익 525억원을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올해 20.6%에서 내년 24.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소캠 테마가 8월13일 강한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의 고성능화로 인해 초고속 데이터 전송과 고밀도 적층을 지원하는 차세대 반도체 기판 모듈 규격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관련 핵심 기술을 보유한 반도체 및 기판 기업들로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는 영향이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및 차세대 기판 시장에서 소캠 기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기판 테스트 소켓 및 기판 부품 수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며 테마 전반의 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티에프이는 차세대 반도체 검사 소켓 공급 기대감이 부각되며 9.80% 오른 3만 8100원에 거래 중이다.
티에프이는 반도체 검사 과정에 사용되는 소켓, 테스트 보드, 체인지 키트 등 테스트 공정 핵심 부품을 토털 솔루션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AI 및 고성능 연산(HPC) 반도체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함에 따라 고속 신호 전송과 미세 피치 대응이 가능한 차세대 반도체 검사 소켓 기술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올랐다.
증권가에서는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의 차세대 공정 도입과 함께 고부가가치 검사 소켓 공급이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차세대 반도체 검사 소켓의 수주 모멘텀이 가시화되면서 후공정 부품 시장 내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반도체 모듈 및 기판 관련 독보적인 검사 기술을 보유했거나 고부가가치 기판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티에프이나 티엘비처럼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검사 소켓 및 기판 기업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대형주를 적절히 분산하여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증권가 전문가는 "소캠은 AI 반도체 성능 극대화를 위한 필수 차세대 기판 기술로 평가받는다"며 "기술 표준화 과정에서 실질적인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36.0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4.10% 증가. 영업이익은 60.82억으로 55.15% 증가. 당기순이익은 59.47억으로 67.24%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59.2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0.05% 증가. 영업이익은 94.15억으로 36.53% 증가. 당기순이익은 93.91억으로 51.96% 증가.
미국 최대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국내증시에서는 소캠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월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심텍(222800)은 전거래일 대비 11.13% 오른 13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심텍에 대해 “SOCAMM2(소캠2) 관련 기판 생산 물량이 견조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른 믹스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어 “최근 반도체 기판 전반에 걸쳐 진행된 판가 인상 효과가 2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며, 믹스 개선 효과는 SOCAMM2 양산이 본격화되는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증설의 경우 올해는 유지보수 수준의 CAPEX(자본지출)만 집행할 계획이나, SOCAMM 모듈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경우 청주에 위치한 비메모리 기판 유휴 공간을 활용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같은 시각 펨트론(168360)은 전장 대비 10.82% 상승한 2만1100원에 움직이고 있다.
펨트론은 지난 23일 마이크론과 약 50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한 바 있다.
이번 공급계약 대상 반도체 검사장비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인 소캠2 검사장비로서 계약 금액은 펨트론의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7.2%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외에도 엠케이전자(033160)(5.83%), 티엘비(356860)(5.77%), 티에프이(425420)(3.69%), ISC(095340)(3.36%) 등이 강세다.
한편 소캠2는 저전력 D램(LPDDR)을 서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차세대 메모리 모듈이다. 기존 RDIMM 대비 2배 이상의 대역폭과 절반 이하 수준의 전력 소비가 특징이다.
인공지능(AI)과 고성능 컴퓨팅 시장이 확대되면서 반도체의 크기는 줄이고 성능은 극대화하는 '소캠(SOCAMM)' 기술이 4월10일 반도체 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소캠은 반도체 칩과 기판을 연결하는 차세대 패키징 공법 중 하나로, 전력 소모를 줄이고 데이터 전송 속도를 혁신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초미세 공정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부각되며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에 강력한 매수세가 쏠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가장 탄력적인 흐름을 보이는 종목은 티에프이다.
티에프이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및 보드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캠 공정 도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이날 오전 현재 9.83% 상승한 5만 8100원에 거래 중이다.
티에프이가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토털 솔루션 공급 역량을 앞세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티에프이는 반도체 디바이스 조립 공정 이후 진행되는 테스트 공정에 필요한 핵심 자원을 통합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티에프이의 최대 강점은 파이널 테스트, 신뢰성 테스트, 세트(SET) 모사 테스트 등 네 가지 주요 공정 부문에 필요한 자원을 일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통합 공급 능력은 국내에서 티에프이가 유일하다. 각기 다른 테스트 환경에 최적화된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공정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고객사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고객사 포트폴리오 역시 탄탄하다.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를 아우르는 국내외 유수의 반도체 설계(팹리스) 및 양산 기업은 물론, 테스트 수탁 기업(OSAT)들까지 주요 파트너로 확보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소캠이 HBM 이후 반도체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증권사 연구원은 "AI 반도체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결국 패키징 기술에서 승부가 갈릴 것"이라며 "소캠은 제조 원가를 낮추면서도 효율을 높일 수 있어 대형 제조사들의 채택이 빠르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독보적인 검사 기술이나 핵심 소재를 보유한 기업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소캠 테마는 반도체 후공정 혁신과 맞물려 주식시장의 새로운 주도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17.42억으로 전년대비 51.8% 증가. 영업이익은 190.56억으로 334.0% 증가. 당기순이익은 181.07억으로 1146.7% 증가.
반도체 검사 장비와 검사 부품을 설계,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반도체 디바이스 제조 공정 가운데, 반도체 디바이스 조립 공정 이후 개별 성능 시험과 주변 부품과의 상호 작용 시험 공정인 '테스트 공정’에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 주요 제품에는 메모리 테스트 COK, 로직 테스트 COK, 신뢰성 테스트용 번인 보드(Board), 테스트 소켓(Test socket) 등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검사 장비 부품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문성주 외(71.32%).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36.27억으로 전년대비 8.34% 감소. 영업이익은 43.91억으로 52.40% 감소. 당기순이익은 14.52억으로 86.93% 감소.
2023년 1월4일 730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올 5월6일 79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235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10월2일 767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5일 516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602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62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9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76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