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DB금융투자는 10월22일 쿠콘(294570)에 대해 글로벌 페이, MCP(Model Context Protocol) 등 신사업이 순항 중인 가운데,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익화가 기대되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DB금융투자에 따르면 쿠콘은 최근 글로벌 커버리지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유니온페이, 리퀴드그룹 등 글로벌페이 7개사와 서비스 오픈을 완료했다. 이는 인바운드 고객이 자사 페이 앱을 통해 쿠콘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구조다.나민욱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통해 내년 취득을 목표로 전자금융업(MPI) 라이선스 취득을 준비 중"이라며 "기존 이커머스에서 기업자금 등 기업간거래(B2B) 정산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어, 인바운드뿐만 아니라 아웃바운드 정산까지 커버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이어 "현재 금융권 대상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 중이며, 우선 글로벌 페이사를 통한 인바운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타깃할 것"이라고 내다봤다.나 연구원은 MCP 상품군 확대도 주목했다. 관련해 "지난 7월 신원·자격 증명, 부동산·차량 정보 등을 시작으로 약 30여종의 금융 분야 MCP 상품 출시를 완료해 향후 금융기관 AI 에이전트(Agent)에서 활용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하반기 MCP 상품 100여종 확대 예정"이라며 "내년 내 전 상품권 MCP 기반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전환 예정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익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이와 함께 "글로벌 페이, MCP 등 신사업의 경우 기존 대비 고마진 상품으로, 본격적인 수익 기여 시기는 내년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MPI 라이선스 취득, 금융권 AI 에이전트 내재화 속도,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시기 등이 주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근 종가 기준 주가수익비율(P/E)은 7.7배로 경쟁사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이라고 조언했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카카오페이와 서울페이를 연결해 QR 결제 인프라를 국내 결제 서비스까지 확대한다고 9월15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카카오페이 이용자는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카카오페이머니로 QR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국내 결제사와 서울페이 가맹점 간 연동은 카카오페이가 첫 사례다. 카카오페이는 누적 가입자 수 약 4300만 명에 달하는 국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로, 이번 연동을 통해 약 27만 개에 이르는 서울페이 가맹점에서도 결제가 가능해졌다.
카카오페이 이용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 또는 카카오페이 앱으로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서울페이 가맹점 역시 기존 QR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해 별도 시스템 투자 없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결제 수단을 늘릴 수 있다.
이번 연동은 서울시가 2025년 추진한 '서울시 표준QR 국내 결제사 개방' 사업의 일환이다. 서울시는 당시 카카오페이를 비롯한 국내 결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다양한 결제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결제망 개방을 추진했다. 이후 시스템 구축 과정을 거쳐 카카오페이가 국내 결제사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페이와 연동을 완료하고 상용 서비스를 개시했다.
쿠콘은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페이 결제·정산 운영 사업자로서 서울페이와 국내외 간편결제 서비스를 연결하는 결제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유니온페이, 위챗페이, 알리페이+ 등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서울페이와 연동해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였으며, 이번 카카오페이 연동을 계기로 국내 결제 서비스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쿠콘은 오프라인 결제 커버리지도 꾸준히 넓혀나가고 있다. 지역화폐 기반 QR 가맹점을 구축하고 프랜차이즈 직가맹점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오프라인 가맹점망 확대에 따라 국내외 간편결제 서비스와의 연계 효과도 한층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사를 확보하고 서비스 채널을 다변화하는 등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카카오페이 연동은 크로스보더 결제를 선도해 온 쿠콘의 QR 결제 인프라가 국내 결제 서비스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국내에서 구축한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아시아 등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 글로벌 결제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신용회복위원회의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도입 사업’을 완료하고, 전국 52개 지부의 상담 창구에 금융 마이데이터 활용 환경을 구축했다고 9월9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사업이 공공 분야에서 금융 마이데이터를 적용한 첫 사례라고 소개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비대면 채널뿐만 아니라 대면 채널에서도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디지털금융 취약계층도 상담 창구에서 본인의 금융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쿠콘은 이번 사업의 주사업자로서 ‘마이데이터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을 적용해 본인인증부터 금융 정보 전송 요구·조회까지 이어지는 대면 마이데이터 이용 체계를 구현했다.
해당 솔루션은 금융기관과 빅테크 기업 등 450개 기관과의 데이터 연계를 비롯해 마이데이터 수집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Application Programming Iinterface), 본인인증 및 개인신용정보 전송 요구 API 통합 관리, 이용 현황 모니터링 등 마이데이터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신용회복위원회를 방문한 고객은 복잡한 증빙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고,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진 금융 정보를 상담 창구에서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다. 상담 담당자도 고객이 전송에 동의한 금융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채무조정 상담과 심사를 지원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9월4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비트코인이 3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인터넷을 비롯한 가상자산 관련주가 급등한 영향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헥토파이낸셜은 전 거래일 대비 17.98% 오른 2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쿠콘은 17.76% 상승한 3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이외 사토시홀딩스(10.40%), 한화투자증권(8.55%), 아이티센글로벌(7.49%), 다날(7.44%), 헥토이노베이션(5.83%), 뱅크웨어글로벌(5.54%), 카카오페이(5.02%), E8(4.09%), 엔비티(3.16%), 포커스에이아이(2.44%) 등도 강세다.
간밤 미국 가상자산 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스테이블코인 관련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은 장중 8만1400달러 부근까지 오르며 지난 5월 15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뉴욕증시에서도 가상자산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인터넷은 16.5% 오른 103.23달러에 마감했다. 비트코인을 대거 보유한 스트래티지는 17.6%,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10.1%, 로빈후드는 16.6% 각각 올랐다.가상자산 강세에는 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 완화와 규제 정비 기대가 영향을 미쳤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물가 흐름에 따라 9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의회에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권한과 자산 분류 기준을 명확히 하는 '클래리티법(Clarity Act)' 처리를 촉구했다.국내에서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관련 규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 통합안 마련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와 여당은 연내 입법을 목표로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294570)이 올해 2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장 초반 11%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와 글로벌 결제,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확대 계획도 제시했다.
8월2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37분 현재 쿠콘은 전 거래일 대비 2450원(11.24%) 오른 2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쿠콘은 올해 2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 179억 6000만원, 영업이익 49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 6.3% 증가했으며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2.2%, 영업이익은 10.9% 늘었다. 2분기 매출은 분기 기준 최대 규모다.
사업별로는 데이터 부문 매출액이 86억 5000만원, 영업이익이 27억 2000만원을 기록했다. 페이먼트 부문은 매출액 93억 1000만원, 영업이익 22억 3000만원을 기록했다. 금융 마이데이터 신규 고객 확대와 대형 결제대행(PG)사 신규 고객 유치, 거래량 증가 등이 실적에 영향을 줬다.
쿠콘은 하반기 AI 데이터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2분기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데이터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상품 30여종을 출시했으며 하반기에는 100여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테이블코인 사업에서도 국내외 디지털자산 사업자와 연계해유에스디코인(USDC)·테더(USDT) 충전과 QR결제, ATM 출금, 정산 등에 대한 실증(PoC)을 완료했다. 글로벌 결제 사업에서는 20개국 50여개 글로벌 결제 파트너와 제휴하고 있으며 하반기 가맹점 확대를 추진한다.
주주환원도 강화한다. 쿠콘은 지난 5일 5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주주환원 비율 30% 이상을목표로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8월20일 쿠콘에 대해 현재 주가가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6.7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11.6배 대비 할인돼 거래 중이라고 평가했다.
쿠콘의 2분기 매출액은 1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분기 최대 매출액이다.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6.4% 늘어 수익성도 개선됐다. 이는 유진투자증권 추정치인 매출액 170억원, 영업이익 50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실적 성장은 페이먼트 부문이 견인했다. 데이터 부문 매출은 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정책 영향으로 대출비교서비스 매출이 줄었지만 금융 마이데이터 신규 고객 유치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페이먼트 부문 매출은 93억원으로 전년 대비 13.3% 증가했다. 대형 PG사 대상 신규 고객 유치와 거래량 증가가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페이먼트 부문에서는 저원가성 상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7.6% 늘었다.
영업이익은 8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7.7%로 집계됐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에도 매출액 184억원, 영업이익 52억원을 기록해 분기 최대 매출을 다시 경신하고, 9분기 연속 영업이익 증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내다봤다.
이어 "하반기에는 기존 서비스 확대와 신규 서비스 출시가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이라며 "데이터 부문에서는 MCP 기반 데이터 API 상품을 현재 30개에서 연내 100여 종까지 확대하고 전자소송 업무 자동화 등을 통해 마이데이터 사업 영역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페이먼트 부문에서는 글로벌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제휴사 확대가 추진된다. 박 연구원은 "모바일 결제 통합 KSQR 인프라 확대와 함께 USDC, USDT 등 디지털자산의 결제·충전·출금 앱 출시도 예정돼 있다"라며 "올해 쿠콘 매출액을 715억원, 영업이익을 200억원으로 전망한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웹케시(053580) 계열사 쿠콘(294570)이 서울페이를 지역화폐 기반 간편결제 수단에서 글로벌 페이먼트 허브로 확장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8월10일 업계에 따르면 쿠콘은 글로벌 간편결제 사업자 GLN인터내셔널(GLN)과 손잡고 서울페이 글로벌 QR결제 서비스를 확대한다. 대만·미국·캐나다·몽골·베트남의 결제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서울페이 QR 가맹점 약 50만 곳에서 22개국 이용자가 자국 모바일 금융 앱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신규 서비스는 이달 중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쿠콘은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페이 글로벌 결제·정산 운영 사업자다. 이달 3일부터 GLN과 연계된 해외 은행·핀테크 앱 이용자가 서울페이 QR 가맹점에서 자국 앱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쿠콘의 역할은 국내 가맹점과 해외 결제사업자를 연결하는 '브리지'에 가깝다. 해외 이용자가 익숙한 페이 앱으로 가맹점 QR을 스캔하면 쿠콘이 결제 연동과 가맹점 정산을 뒷받침한다. 외국인은 환전이나 실물 카드 없이 원화 결제를 할 수 있고, 가맹점은 기존 QR 인프라로 해외 고객을 받을 수 있다.
GLN은 쿠콘과의 제휴로 서울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 50만 곳을 추가 확보해 국내 QR결제 가맹점 네트워크를 약 150만곳까지 확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쿠콘은 올해 들어 글로벌 결제망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4월 인도네시아 국가표준 QR인 QRIS를 서울페이에 연결한 데 이어 6월 싱가포르 리퀴드그룹과 협력했다. 지난달에는 토스플레이스 단말기에 50여개 글로벌 페이 서비스를 연동하며 QR 기반 결제망을 오프라인 단말기까지 넓혔다.
다만 QR결제망 확대가 실제 관광 소비 확대로 이어지려면 가맹점의 인지도와 현장 안내가 뒷받침돼야 한다. 외국인 이용자가 결제 가능 매장을 쉽게 찾고, 점주도 결제 수단과 정산 방식을 이해해야 인프라가 실질적인 매출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GLN 제휴는 서울페이의 글로벌 QR결제 네트워크를 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결제·출금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국가의 결제 서비스를 국내 가맹점과 연결해 방한 외국인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9.5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35% 증가. 영업이익은 49.58억으로 6.28% 증가. 당기순이익은 131.98억으로 14.18% 감소.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39.6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0.19% 감소. 영업이익은 94.28억으로 4.14% 증가. 당기순이익은 206.25억으로 2.49%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94.60억으로 전년대비 4.90% 감소. 영업이익은 188.60억으로 13.69% 증가. 당기순이익은 214.85억으로 36.19% 증가.
API 상품을 개발하여 비즈니스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주력사업으로 영위중인 업체. 국내 500여 개, 해외 40여 국가, 2,000여 기관으로부터 수집·연결하는 50,000여 종의 비즈니스 데이터를, 국내최대 정보 API 플랫폼 "쿠콘닷넷"을 통해 API 상품(개인정보 API, 기업정보 API, 전자금융 API, 간편결제 API, 글로벌 API 등)으로 제공. 당사의 API 상품은 크게 데이터 서비스(개인정보 API, 기업정보 API, 글로벌 API, 제휴 API)와 페이먼트 서비스(간편결제 API, 전자금융 API) 등임. API 상품은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 기업/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등에 활용되며, 주요 상표로는 제로페이, 마이데이터 플랫폼 등을 보유. 주요 고객은 금융기관, 빅테크, 핀테크, 공공기관, 일반 기업 등. 최대주주는 웹케시벡터 외(31.26%).
2024년 별도기준 매출액은 730.38억으로 전년대비 6.83% 증가. 영업이익은 165.89억으로 전년 165.86억과 거의 같은 수준. 당기순이익은 157.76억으로 119.91% 증가.
2024년 8월5일 1018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작년 7월17일 53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올 7월30일 13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잠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4일 33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15일 2245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40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5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75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025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