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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특허 2건 출원, 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2026/10/20 14:36
gregory16

외국인 매수                                                               1,861주                 


(아이엠씨 매도 5,021주 제이피 모간 매도 27,279주 골드만 삭스 매수 18,532주 모간 서울 매수 16,324주 )


개인 매수                                                                  7,366주


기관 매도                                                                  9,387주

(증권 매도 5,020주 사모펀드 매도 4,367주)


기타법인 매수                                                             260주 


프로그램 매수                                                          1,862주 


공매도                                                                      12,193주

(평균단가 9,918원)


오늘은 미래 ,키움, 제이피 모간,대신  이 못 오르게 막는데 

아이엠씨는 시장 조성자 맞니 

코미팜, ASF 경구용 백신 핵심기술 2건 특허출원…사업화 기반 확대


정부 연구기관과 공동 출원...주사용 이어 경구용도

"필리핀서 ‘PROVAC ASF’ 품목허가 심사 진행중"

코미팜 로고
코미팜 로고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코미팜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공동으로 ASF 경구용 백신 조성물 및 미끼백신 제조기술에 관한 특허 2건을 출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원을 통해 주사 접종 없이 면역을 유도하는 경구백신 기술과 야생 멧돼지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미끼백신 기술의 지식재산권 확보에 나섰다.

코미팜은 현재 주사용 ASF 백신 ‘PROVAC ASF’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필리핀 동물산업국(BAI)에 제출해 심사가 진행 중이며, 승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경구용 백신의 핵심기술 특허출원을 통해 주사용·경구용 ASF 백신을 아우르는 기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글로벌 사업화 기반을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사용 백신의 해외 상용화와 경구용 백신의 후속 개발을 병행해 글로벌 ASF 백신 시장에서 상업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정부 연구기관과 공동 출원...주사용 이어 경구용도
"필리핀서 'PROVAC ASF' 품목허가 심사 진행중"


[서울=뉴스핌] 데일리한국 = 코미팜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공동으로 ASF 경구용 백신 조성물 및 미끼백신 제조기술에 관한 특허 2건을 출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원을 통해 주사 접종 없이 면역을 유도하는 경구백신 기술과 야생 멧돼지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미끼백신 기술의 지식재산권 확보에 나섰다.

코미팜은 현재 주사용 ASF 백신 'PROVAC ASF'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필리핀 동물산업국(BAI)에 제출해 심사가 진행 중이며, 승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경구용 백신의 핵심기술 특허출원을 통해 주사용·경구용 ASF 백신을 아우르는 기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글로벌 사업화 기반을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사용 백신의 해외 상용화와 경구용 백신의 후속 개발을 병행해 글로벌 ASF 백신 시장에서 상업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A의 가축의 달, 혁신적인 동물 부문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환호가 이어집니다


저자: DA-AFID | 2026년 10월 20일

농무부(DA)는 10월 19일 케손시티 DA 중앙사무소에서 열린 국가 가축 및 가금류의 달 개막식에서 이해관계자들에게 국가 가축 및 가금류 산업의 변혁적 발전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제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인구 재생산. 혁신하세요. "Elevate: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리핀 가축 및 가금류 산업의 혁신"은 생산 시스템 현대화, 혁신 기술 도입, 관리 관행 강화, 가치 사슬 개선을 위한 부서의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하여 부문의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촉진합니다.

DA 축산 차관보 콘스탄테 팔라브리카 박사는 산업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도전에서 회복을 가속화하는 데 있어 집단적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병으로 영향을 받은 주에서 진행 중인 돼지 재개체 수 농장 이니셔티브와 9월 이후 백신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가축 개체수가 6% 증가하는 등 회복의 고무적인 조짐에 기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은 평범한 축하가 아닙니다; 필리핀의 가축 및 가금류 부문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모든 필리핀인이 적절하고 영양가 있으며 저렴한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을 기리고 격려하는 축하 행사입니다,"라고 Usec. 팔라브리카가 말했다.

그는 또한 DA가 동물산업발전 및 경쟁력법(AIDCA)으로 더 잘 알려진 공화국법 제12308호의 완전 시행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법은 10년간 2천억 페소(B)를 투입해 부서의 가축, 가금류, 낙농 프로그램을 현대화하는 데 쓰인다.

법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동물 경쟁력 향상 기금(AnCEF)의 설립으로, 가축, 가금류, 유제품에 대한 관세 징수로부터 매년 P20-B를 받게 됩니다. 이 중 26%는 재개체 수 및 가축 축적에 할당되며, 70%는 돼지 부문, 20%는 가금류, 5%는 토종 및 기타 동물에 할당됩니다.

차관보가 덧붙이자면, DA가 '하나의 BAI'라는 깃발 아래 AIDCA 시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통합된 방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 모두가 함께 회복력 있고 경쟁력 있으며 지속 가능하고 번영하는 부문을 만들어가자"고 덧붙였습니다.

축하 행사의 일환으로, 부서 내 가축 관계자들은 DA-국가 가축 프로그램(NLP) 제공 서비스 사진 전시회를 공식 개막하는 리본 커팅 행사를 주도했으며, 이어서 부서 직원들 간 레촌 공유 행사가 진행되어 DA-국제 돼지 사육 훈련센터의 '피노이 돼지고기 먹기', 돼지 건강, 식품 안전 캠페인에 대한 지지를 상징했습니다. 또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DA 중앙 사무소에서 DA 가축 사무소의 지식 자료와 협동조합 수혜자들의 부가가치 제품을 제공하는 바자회가 열립니다.

국가 가축 및 가금류의 달은 2021년 DA 특별 명령 제411호에 따라 매년 10월에 기념됩니다. 한 달간 진행되는 이 기념일은 축산 담당 차관실이 주도하고, 반추동물 가축 담당 차관보실, 돼지 및 가금류 담당 차관보실, NLP 및 그 관련 기관들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10월 2일 세계 농장 동물의 날과 맞물려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보장하는 지역 사육자들의 기여를 인정합니다.

또한 DA-국가육류 검사국이 10월 셋째 주에 기념하는 육류 안전 의식 주간(Meat Safety Consciousness Week)을 강조하며, 이는 필리핀 소비자를 위한 안전하고 충분하며 고품질의 육류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것을 촉진합니다. ### (크리스텔 조이스 L. 멀과 크리스텔 이마리 A. 베르가라, DA-AFID; 사진 제공: 이안 로이 P. 레아뇨, DA-AFID)



경상국립대, 동문 기부 뜻 기린 ‘문성철 홀’ 문 열어

발전기금 5500만원·현물 기부로 면학 환경 개선

경상국립대 수의과대학 정독실 '문성철 홀' 명명 현판 앞에서 문성철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가족과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경상국립대 수의과대학 정독실 '문성철 홀' 명명 현판 앞에서 문성철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가족과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진주(경남)=데일리한국 문병우 기자]  경상국립대 수의과대학은 지난 16일 수의과대학 정독실을 ‘문성철 홀’로 명명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문성철 홀은 수의학과 79학번 동문인 문성철 ㈜코미팜 대표이사가 후학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한 뜻을 기리는 공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문 대표와 가족을 비롯해 김석 수의과대학장, 교수진, 학생 대표, 총동문회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감사패와 기념품 전달, 기념촬영에 이어 정독실 입구에 설치된 현판을 공개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문 대표는 수의학도들의 학업 여건을 개선하고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발전기금 5500만원과 각종 현물을 기부했다. 수의과대학은 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공간에 기부자의 이름을 남겨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명명 행사를 마련했다. 정독실 입구 현판에는 문 대표의 기부로 해당 공간이 조성됐다는 내용을 담았다.

문 대표는 1983년 경상국립대 수의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코미팜에 입사해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11년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 우수상, 2015년 IR52 장영실상, 2017년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수의과대학 총동문회장과 발전후원회장도 역임하며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탰다.

김석 학장은 “이 공간이 수의학도들이 선배의 뜻을 이어받아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목표를 이루는 꿈의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순천만 야생조류서 고병원성 AI 첫 검출…전국 위기경보 ‘심각’ 격상

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 가동·24시간 비상대응 돌입…가금농장 이동통제·일제 소독 강화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전남광주 순천시 순천만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올 동절기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되면서 전국의 방역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됐다. 정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가동하고 전국 가금농장에 대한 방역 강화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2일 순천만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이 정밀검사한 결과, 20일 H5형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세부 N형은 추가 정밀검사를 거쳐 3~5일 내 확인될 예정이다.

이번 검출은 지난 9월 이후 겨울철새가 국내에 도래하기 시작한 가운데 확인된 것으로, 철새를 통한 고병원성 AI의 국내 유입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AI 검출 건수는 지난해 1~8월 1천432건에서 올해 같은 기간 2천957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20일 자로 전국 고병원성 AI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심각’으로 상향하고, 범정부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가동했다. 전국 지방정부에도 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로 전환하도록 했다.

우선 기후부는 바이러스 검출 지점 반경 10km 이내 지역을 대상으로 야생조류 폐사체 수색과 철새 정밀조사 등 특별예찰을 강화하고, 관할 지방정부에 현장 소독과 출입통제 등 긴급 방역조치를 요청했다.

농식품부도 검출 지점 반경 10km 이내 가금농장에 대해 이동통제와 정밀검사, 전화예찰을 실시한다. 특히 순천만 수변 3km 이내 지역은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다.

아울러 전국 가금농장과 축산관계시설을 대상으로 향후 일주일간을 일제 소독주간으로 정하고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철새가 많이 모이는 하천과 저수지, 갯벌 등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 폐사체나 이상행동을 보이는 조류를 발견하면 직접 접촉하지 말고 관할 지방정부나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금농장에는 외부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농장 내외부를 매일 소독하는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사육 가금의 폐사 증가나 산란율 저하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방역당국(1588-4060·9060)에 신고해야 한다.

기후부 이채은 자연보전국장은 “고병원성 AI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생조류 이동경로와 바이러스 발생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이동식 방역정책국장도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되면서 가금농장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이라며 “가금농가와 축산관계자들은 철저한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종돈 수입 늘었다
1~9월 835두 전년비 22%↑
3분기 질병‧환율 안정 영향
종돈장 51%‧양돈 49% 양분


종돈 수입 두수가 전년 대비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종축개량협회 및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 3분기(1~9월) 종돈 수입 두수는 835두로 전년 동기(685두)보다 22%(150두) 증가했다. 올 1분기 전국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과 2분기 환율 강세로 종돈 수입이 지연됐지만, 3분기 들어 ASF 방역 조치가 해제되고 환율도 안정세를 보이면서 수입 두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올해 종돈 수입 두수는 지난해 전체 수입량인 1천223두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종돈 수입 시장에서는 종돈장과 양돈장의 수입 비중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종돈장 및 AI센터가 수입한 종돈은 51.3%(397두), 일반 양돈장이 직접 수입한 종돈은 48.7%(407두)로 집계됐다.

품종별로는 요크셔가 490두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랜드레이스 189두 △두록 135두 △버크셔 21두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미국 562두 △캐나다 166두 △덴마크 107두로 나타났다.

올해 종돈 수입 시장은 환율과 방역 여건뿐 아니라 국내 양돈장의 후보돈 수요와 농장별 개량 전략에 따라서도 수입 규모가 달라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대형 양돈장을 중심으로 자체 후보돈 생산을 위한 종돈 직수입이 늘면서 종돈 수입 시장의 구조도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종돈업계는 종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농장의 생산성 향상과 개량 목표까지 뒷받침할 수 있는 유전력과 서비스 경쟁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0월 20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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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영국 8월 실업률
▲1500 독일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700 유로존 8월 경상수지
▲1800 유로존 10월 유럽경제연구센터(ZEW) 경기전망지수
▲1800 독일 10월 ZEW 경기동향지수
▲1800 유로존 8월 건설생산
▲0200(21일) 영국 메건 그린 잉글랜드은행(BoE) 통화정책위원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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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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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 미국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
▲2130 미국 9월 주택착공·건축승인
▲2155 미국 10월 레드북
▲2300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3분기)
▲2300 미국 9월 잠정주택판매
▲0530(21일)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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