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한선엔지니어링이 미국 블룸에너지와 블룸SK퓨얼셀을 대상으로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용 플러밍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블룸SK퓨얼셀의 미국 블룸에너지향 선적이 잇따라 확인되는 가운데 한선엔지니어링도 관련 생산인력을 추가 모집하면서 공급망 확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9월16일 미국 수출입 통관자료에 따르면 경북 구미에 생산거점을 둔 블룸SK퓨얼셀은 최근까지 부산항을 통해 미국 블룸에너지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적하고 있다.지난 9월 1일 선적분의 공급자는 블룸SK퓨얼셀, 구매자는 미국 블룸에너지로 확인됐다. 부산에서 출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했으며 자동조절기기 부품(Parts of Automatic Regulating Instruments) 등이 포함됐다. 같은 날 별도 선적에서는 전기제어장비(Electric Control Equipment)도 확인됐다. 8월 27일에는 자동조절기기 부품, 8월 15일에는 가스 필터링 장비가 부산에서 미국 롱비치로 선적됐다.7월에도 선적은 이어졌다. 공개된 통관자료에는 7월 1일 64패키지·6만6432kg, 4일 64패키지·6만6432kg, 6일 32패키지·3만3216kg, 21일 32패키지·3만3216kg, 28일 48패키지·4만9824kg의 블룸SK퓨얼셀발 블룸에너지향 화물이 잡힌다. 미국 도착지는 롱비치와 뉴욕·뉴어크 등이다.블룸SK퓨얼셀의 대미 공급망은 과거부터 구축돼 있었지만 최근까지 선적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SOFC 부품 공급사에도 관심이 쏠린다.한선엔지니어링은 블룸SK퓨얼셀에 SOFC용 플러밍을 공급하는 국내 업체다. 플러밍은 연료전지 내부에서 연료 등 유체의 흐름을 제어하고 필요한 곳으로 배분하는 역할을 한다. 피팅과 밸브, 튜브 등을 정밀하게 구성해야 하고 24시간 고온에서 작동하는 SOFC 특성상 내열성과 내구성이 요구된다.한선엔지니어링과 블룸의 공급관계는 2022년부터 공식적으로 확인된다. 당시 블룸SK퓨얼셀은 한선엔지니어링을 국내 기업 최초 부품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한선이 생산한 피팅과 플러밍은 구미 블룸SK퓨얼셀공장뿐 아니라 미국 블룸에너지 생산시설에도 공급돼 블룸의 SOFC에 탑재되는 구조다.실제 올해 들어서는 블룸에너지 향 공급물량도 늘고 있다. 한선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지난 6월 블룸SK퓨얼셀과 미국 블룸에너지 등 국내외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올해 초부터 관련 공급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수주 물량은 고객사와의 계약관계 등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는 수소연료전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매출 증가를 영업이익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한선엔지니어링은 이같은 수주확대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부산 강서구 사업장에서 근무할 '블룸SK퓨얼셀 납품업체 SUS 튜브 배관 테크사 및 용접사' 모집에 들어갔다. 모집 직군은 블룸SK퓨얼셀 납품용 튜브 배관 및 용접 관련 경력직이다. 이와 별도로 모듈사업부 포장 작업자도 모집하고 있다. 앞서 이달 초에도 같은 블룸SK퓨얼셀 납품 관련 배관·용접 인력을 모집했다.블룸SK퓨얼셀에서 미국 블룸에너지로 이어지는 물류 흐름도 계속 확인되고 있다. 미국 통관 데이터베이스 ImportKey에 따르면 "블룸SK퓨얼셀 사업자로 블룸에너지에 공급된 선적 기록이 다수 집계돼 있으며 부산에서 미국 롱비치·뉴어크·로스앤젤레스 등으로 화물이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한선엔지니어링의 플러밍은 SOFC의 발전원인 셀이나 스택 자체가 아니라 연료전지 내부에서 연료를 공급·분배하는 배관 계통에 들어간다. 인체로 치면 연료가 이동하는 '혈관'에 가까운 역할이다.블룸에너지의 SOFC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분산전원 시장으로 공급처를 넓히면서 관련 부품 공급망의 생산 대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선엔지니어링 역시 기존 피팅·밸브 사업에서 모듈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블룸SK퓨얼셀과 미국 블룸에너지를 주요 SOFC 공급처로 두고 있어 미국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된다.
피팅·밸브 제조·판매사업을 하는 한선엔지니어링이 영업이익 증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캐파 증설을 통한 사업규모 확장으로 고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회사는 1분기 매출 244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 매출 184억원, 영업이익 28억원에서 각각 32.5%, 121.4% 상승한 것이다.
지난해 회사가 매 분기 10~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왔던 것을 고려하면, 올해 1분기 실적은 상당한 수준의 레벨업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된다.
6월29일 한선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영업이익 증가 주요 요인으로) 수소연료전지 및 에너지저장시스템(ESS) 관련 매출 증가 덕분”이라고 답했다.
업계에 따르면 한선엔지니어링은 지난 2021년 미국 수소 전문업체 블룸에너지와 국내 신재생에너지기업 SK에코플랜트의 합자법인인 블룸SK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SOFC 제품에 대한 플러밍(Plumbing) 단일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
플러밍은 연료전지 및 정밀 산업 설비 내부에서 유체 흐름 제어 및 배분을 담당하는 부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국내 블룸SK퓨얼셀 및 미국 블룸에너지 등 국내외로 제품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초부터 관련 공급 물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수주 물량에 대해서는 외부로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ESS 랙(Rack) 제조에 필수적인 피팅·밸브 제품 공급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배터리 셀 대형화 추세에 따라 ESS 산업서 소화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회사는 소화약제 유로 배관(소화약제를 저장용기에서 분사헤드까지 이송하는 경로) 및 분사·조절 장치 등 핵심 소화설비에 적용되는 고성능 피팅·밸브를 공급하고 있다.
ESS 산업이 성장하면서 업계에서는 안전기능 통합형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한선엔지니어링은 제품 신뢰성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어떤 배터리 업체와 지속적인 거래를 이어가고 있는지 입장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다만 지난 2023년 한선엔지니어링 상장 시, 업계에서는 회사가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에 제품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진 바 있다.
캐파 증설 현황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9월 말 부산 강서구 녹산 산업단지 내 공장 건설을 마무리하고 가동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한국투자증권은 수소연료전지 관련 매출 확대를 위해 시설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설비 완공 시 총 캐파는 800억원 규모가 예상되며 유휴부지를 고려하면 1500억원까지 캐파가 늘어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대해 한선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블룸에너지향 수소연료전지 분야 매출 확대만을 위한 시설 투자가 아니라,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전체적인 사업을 고려한 캐파 증설”이라고 설명했다.
김건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AI 확산과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수소연료전지 시장도 동반 성장하고 있다”며 “이 같은 업황에 한선엔지니어링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올해 회사는 매출 720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방 산업 호조를 고려했을 때 추가적인 실적 개선 여지는 높다”고 분석했다.
올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236.4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2.56% 증가. 영업이익은 56.03억으로 111.19% 증가. 당기순이익은 20.31억으로 53.00% 감소.
올 상반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460.2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0.87% 증가. 영업이익은 118.08억으로 172.39% 증가. 당기순이익은 30.95억 적자로 61.11억에서 적자전환.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반도체 투자 확대가 제조설비와 인프라 투자로 이어지면서 피팅·밸브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LNG 터미널, 플랜트 등 대형 산업시설에는 가스와 액체, 냉매 등의 흐름을 제어하는 피팅과 밸브가 필수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6월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반도체 생산능력 증설, LNG 인프라 구축 등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관련 설비 시장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설비 규모가 커질수록 배관과 밸브, 피팅류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피팅·밸브 산업은 적용 분야에 따라 사업 영역이 세분화돼 있다.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초고순도 가스용 정밀 피팅·밸브를 비롯해 조선·해양플랜트와 LNG 설비에 투입되는 대형 배관용 제품, 냉동공조용 밸브와 냉매 배관용 피팅, 도시가스 및 산업가스용 밸브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에도 산업별 특화 기업들이 포진해 있다. 우선 반도체 산업 관련해서는 초고순도 가스 공급 시스템에 사용되는 정밀 밸브와 피팅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제조공정은 극미량의 불순물도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산업용 제품보다 높은 수준의 정밀성과 청정도가 요구된다.
이 중 에쎈테크(043340)는 LPG·CNG 밸브, 가스용기용 밸브, 냉동공조용 밸브, 냉매 배관용 피팅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황동 기반 밸브·피팅 전문기업이다. 에쎈테크의 제품군은 반도체 공정용 초고순도 가스 피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과는 차이가 있지만, AI 투자 확대가 데이터센터와 산업설비 전반의 증설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산업 흐름과 접점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서버 자체뿐 아니라 냉각과 공조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고성능 AI 서버의 발열 문제가 부각되면서 냉각 효율이 데이터센터 운영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에쎈테크는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시스템을 직접 생산하지는 않지만, 냉각·공조 설비와 연결되는 부품군인 냉동공조용 밸브와 냉매 배관용 피팅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무용접 냉매 배관 피팅 ‘SB1’은 냉난방 공조용 동파이프를 용접 없이 연결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냉동공조 설비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배관용 피팅 전문기업인 성광벤드(014620)와 태광(023160)은 LNG 플랜트와 석유화학, 발전설비 등에 사용되는 배관용 피팅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글로벌 LNG 프로젝트와 중동 플랜트 발주 확대 시 대표적인 수혜 업종으로 거론된다.
계장용 피팅·밸브 분야에서는 디케이락(105740), 비엠티(086670), 한선엔지니어링(452280) 등이 반도체와 석유화학, 플랜트 설비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반도체 공정과 산업설비에 필요한 정밀 유체 제어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밸브 분야에서는 화성밸브(039610)가 도시가스 및 산업용 밸브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같은 기대감에 주가 역시 꾸준히 상승세다. 이들 종목의 전거래일 종가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은 평균 36.10%에 달한다. 한선엔지니어링이 94.57% 급등했고, 같은 기간 태광과 비엠티는 각각 61.81%, 45.08% 올랐다. 성광벤드도 35% 가까이 상승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향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LNG 인프라 구축, 반도체 생산시설 증설 등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피팅·밸브 업종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피팅·밸브 산업은 반도체, LNG, 조선, 플랜트, 냉동공조, 가스 인프라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는 기반 산업”이라며 “기업마다 주력 시장은 다르지만 글로벌 설비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관련 업체들의 사업 기회도 함께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한선엔지니어링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24억원, 영업이익은 6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70.7%, 269.1% 급증한 수치로, 블룸에너지향 납품이 늘어난 영향이 실적 견인의 주요인으로 추정된다.수익성 지표의 명확한 개선세는 이번 실적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이라는 평가다.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4.9%로 지난해 동기 대비 13.4%포인트(p)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7.7%를 달성하며 같은 기간 14.9%포인트 성장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의 경우 전환사채(CB) 취득 과정에서 발생한 178억원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5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지난해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김건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분기 실적 발표와 동시에 '자기전환사채만기전취득결정'을 공시했다. 전환사채 잔액 63억원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해 취득한 후 전량 소각하겠다는 방침"이라며 "특히 이번 취득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및 단기금융상품 등 자기자금을 통해 이루어짐에 따라, 시장이 우려하던 오버행 우려를 완전히 종식시켰다"고 짚었다.이어 "이처럼 압도적인 호실적과 오버행 우려 해소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3영업일 간 61.1% 급등했다"고 덧붙였다.또한 "향후 성장 가시성도 매우 높다"며 "동사가 제시한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720억원이다. 회사는 현재 블룸에너지향 수소연료전지 매출 확대를 위한 시설투자를 진행 중이며, 시설투자가 완료되면 전체 생산능력(CAPA)은 800억원 규모로 증대된다"고 강조했다.더불어 "여기에 유휴부지까지 포함할 경우 최대 1500억원까지 생산능력이 늘어날 예정이어서 회사가 제시한 연간 가이던스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김 연구원은 "기존 주력 전방산업인 오일·가스(Oil&Gas), 조선해양, 반도체 부문 역시 견조한 업황을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밑바탕이 되고 있다"며 "하지만 시장에서 바라보는 핵심은 블룸에너지 밸류체인으로서의 본격적인 가치 재평가"라고 진단했다. 블룸에너지는 최근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올해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80% 수준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전방 기업의 이러한 고성장 기조에 따라 한선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플러밍 모듈 등 고부가가치 제품들의 납품도 향후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마지막으로 "동사는 이번 분기 실적을 통해 성장을 보여주고 증명하는 중"이라며 "호실적 발표와 함께 자기자금을 활용한 오버행 이슈 해소로 실적은 더하고 우려는 덜어냈다. 전방 기업의 고성장 기조에 발맞춰 고부가가치 제품들의 납품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재평가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올 1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223.8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0.70% 증가. 영업이익은 62.05억으로 268.91% 증가. 당기순이익은 51.26억 적자로 17.90억에서 적자전환.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632.16억으로 전년대비 30.23% 증가. 영업이익은 97.50억으로 98.05% 증가. 당기순이익은 89.35억으로 114.90% 증가.
계측장비용 피팅, 밸브 및 플러밍 전문 업체. 석유화학, 조선, 해양, 방산, 육상/해상 플랜트, 우주항공, 반도체, 디스플레이, 수소연료전지, ESS 등 유체 흐름의 제어가 필요한 산업군에 'S-LOK'이라는 브랜드로 제품을 제조하여 판매.최대주주는 한국선재 외(62.52%).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85.41억으로 전년대비 1.65% 증가. 영업이익은 49.23억으로 20.49% 감소. 당기순이익은 41.58억으로 8.43% 감소.
2024년 4월19일 541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이후 올 5월22일 37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861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56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63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8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98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