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목록 아래글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5 16:12
개미신사




에이피알(278470)이 메디큐브 스킨부스터를 앞세워 중남미 의료미용 시장 공략에 나선다. 화장품과 홈뷰티 디바이스에 이어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자체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해외 공급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스킨부스터 제품의 중남미 수출을 시작하고 다음 달 칠레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10월15일 밝혔다. 현재 일부 물량이 현지에 공급된 상태로, 오는 2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현지 의료진과 클리닉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 약 300명이 참석하는 사전 출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현지 공식 대리점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도 진행한다. 

칠레 시장에 선보이는 제품은 ’에이지알(AGE-R)’과 ‘에이지알 플러스 G(AGE-R PLUS G)’ 등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연어 DNA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성분을 활용했지만 사용 방법과 의료기기 분류는 다르다. 

에이지알은 피부 표면에 바르는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관련 인증을 받았다. 에이지알 플러스 G는 피부 아래에 주입하는 조직 수복용 생체 재료로 수출용 4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 에이피알은 제품별 특성을 활용해 현지 의료미용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춰 생산 기반도 갖췄다. 에이피알은 2024년 하반기 스킨부스터 사업 진출을 공식화한 뒤 경기 평택에 PN 소재 생산을 위한 에이피알팩토리 제3캠퍼스를 구축했다. 제조?품질관리 체계와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 7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 

의료기기 사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연구개발을 비롯해 국가별 인허가와 규제 대응, 비임상시험 및 효능 검증 등을 담당하는 인력을 확충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칠레를 중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주변 국가로 제품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칠레가 중남미 국가 가운데 상대적으로 소득 수준이 높고 프리미엄 미용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 판단에서다. 일본과 중동 지역에서도스킨부스터 유통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품 개발과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며 출시를 준비 중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칠레는 중남미 프리미엄 의료미용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체 생산 능력과 의료기기 인허가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피알(278470)은 자사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이달 6~7일(현지시간) 열린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즈’에서 역대 아마존의 프로모션을 통틀어 최대 일매출을 달성했다고 10월14일 밝혔다. 프라임 빅딜데이즈는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10월 각 진출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같은 행사 대비 매출이 약 85% 늘었다. 영국?독일?스페인?이탈리아?프랑스 등 유럽에서도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기존 프로모션 가운데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행사 기간 미국과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4개국에서는 메디큐브가 아마존 전체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제품 수도 늘었다. 유럽에선 국가별 평균 16개 이상의 상품이 뷰티 부문 베스트셀러 100위권에 진입했다. 올 6월 열린 아마존 프라임데이 프로모션 당시 성과(평균 7개)의 두 배가 넘는다. 미국에서는 메디큐브 제품 13개가 100위권에 들었다. ‘제로모공패드’를 비롯해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콜라겐 젤크림’ 등이 인기를 끌었으며 ‘PDRN 핑크 콜라겐 볼륨 멀티밤’과 ‘EGF NAD 퍼밍 겔 마스크’ 등 신제품도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다. 뷰티 디바이스 역시 전년 행사 대비 매출이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피알은 신제품 출시와 할인 행사를 통해 블랙프라이데이와 크리스마스 등 4분기 글로벌 쇼핑 성수기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 성과는 연말을 앞두고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메디큐브에 대한 높은 인기와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라며 “다가오는 연말 쇼핑 성수기에도 차별화된 제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피알이 유럽 시장에서 메디큐브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4분기 분기 매출 1조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원화 강세와 유럽 온라인 판매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3분기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지만, 유럽 오프라인 사업이 본격화하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10월13일 SK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6만원에서 48만원으로 14.3% 하향했다. 지난 12일 종가 35만2000원과 비교하면 상승 여력은 36.4%다.SK증권은 에이피알의 3분기 연결 매출을 7748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1802억원으로 87%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시장 전망치인 1973억원보다는 9% 낮은 수준이다.

매출 성장의 핵심은 유럽 시장이다. SK증권은 에이피알의 3분기 유럽 매출이 전 분기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영국과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서유럽 5개국 아마존에서 메디큐브 제품의 판매 순위가 크게 상승한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북미 매출은 전 분기 대비 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미국 온라인 매출이 판촉 행사 비수기 영향으로 10% 줄어들지만 오프라인 매출이 32% 증가하면서 감소 폭을 일부 상쇄할 전망이다.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2분기로 앞당겨져 기저가 높았고, 원화 강세가 매출에 역풍으로 작용했다"면서도 "3분기에 2분기와 유사한 매출을 기록해 탑라인을 잘 방어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수익성은 단기적으로 부담을 받을 전망이다. 원화 강세로 매출원가율이 상승한 데다 유럽 온라인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운반비와 판매 수수료 부담도 커졌기 때문이다. SK증권은 이를 반영해 3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2%포인트 낮춘 23.3%로 제시했다.다만 유럽 사업 확장에 따른 비용 증가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평가다. 에이피알은 2024년 미국 온라인사업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수익성이 하락했지만 사업 안정화 이후 영업이익률이 2024년 17%에서 2025년 24%로 상승한 바 있다.형 연구원은 "유럽 온라인 매출의 급성장은 향후 훨씬 큰 유럽 오프라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투자 성격"이라며 "사업이 빠르게 확장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은 향후 유럽 온라인 사업이 안정화되고 고마진의 오프라인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4분기에는 외형 성장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SK증권은 에이피알의 4분기 매출을 1조2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2240억원으로 72% 늘어날 전망이다. 유럽 매출은 2370억원으로 3분기보다 약 3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연간 실적도 고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SK증권은 올해 매출을 3조158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7350억원으로 101% 늘어날 전망이다. 내년에는 매출 4조3080억원과 영업이익 1조280억원을 기록해 각각 36%, 40%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SK증권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비교 기업의 주가수익비율 하락과 올해·내년 이익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 산정에 적용하는 주가수익비율을 기존 28배에서 25배로 낮췄다. 다만 유럽 시장 침투에 따른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675.3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34.19% 증가. 영업이익은 1905.53억으로 134.50% 증가. 당기순이익은 1415.30억으로 113.44%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3608.8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29.20% 증가. 영업이익은 3428.25억으로 150.45% 증가. 당기순이익은 2587.93억으로 122.62%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5273.45억으로 전년대비 111.3% 증가. 영업이익은 3653.71억으로 197.8% 증가. 당기순이익은 2904.20억으로 169.9% 증가. 


뷰티 및 피부미용기기, 패션, 엔터테인먼트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뷰티 및 피부미용기기(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글램디바이오), 패션(널디), 엔터테인먼트(포토그레이) 부분에서 6개 브랜드를 보유.

뷰티 및 피부미용기기 사업 매출 비중이 높으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화장품 라인업을 보유. 특히, 메디큐브는 피부 고민별로 화장품 라인업을 구성하고 약 300종의 제품을 운영. 최대주주는 김병훈 외(34.2%).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227.54억으로 전년대비 38.0% 증가. 영업이익은 1226.60억으로 17.7% 증가. 당기순이익은 1061.84억으로 30.2% 증가. 


2024년 8월5일 3838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9월1일 475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10월14일 2665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784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90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320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52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