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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5 05:31
개미신사




NH투자증권은 10월12일 SK텔레콤이 2029년까지 확보할 5GW의 데이터센터 가치를 59조원으로 전망했다. 2028년 중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AI(인공지능)팩토리의 상용화도 예상했다. 이를 위해서는 빠른시일 내 데이터센터 관련 진행 상황(건설 부지, 고객 확보 등)이 업데이트 될 것으로 내다봤다. NH투자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매수', 목표주가로 12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정재헌 SK텔레콤 CEO는 지난 8일 타운홀 미팅을 통해 'SKT 성장 기어'를 발표했다. AI 기술과 AX(AI 전환)를 동력으로 통신, AI 인프라, AI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성장 엔진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AI 시대로 변화되면서 단순 유무선 네트워크 제공만으로는 성장이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 SK텔레콤은 대규모 투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미래에 대한 준비를 가장 잘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 연구원은 "SK텔레콤은 SK호라이즌과 SK하이퍼를 주축으로 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정체된 무선 사업은 수익성 방어 중심으로 재편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시장 내 주도권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 2차 평가 기준과 세부 점수를 전격 공개했다. 성능 평가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도 탈락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공식 이의 제기로 논란이 커진 데 따른 대응이다. 공개된 세부 점수에 따르면 SK텔레콤이 유일하게 총점 70점을 넘겨 1위를 차지했고 업스테이지, LG AI연구원, 모티프가 모두 60점대로 뒤를 이었다.과기정통부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독파모 2차 평가 세부 점수를 상세히 공개했다. 당초 탈락팀 낙인 효과 등을 고려해 각 평가 항목별 1위 팀만 공개하던 과기정통부는 이날 모티프가 이의를 제기하자 오후 8시께 상세 결과를 공개했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SK텔레콤이 총점 70.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SK텔레콤은 모델 자체의 성능을 뜻하는 벤치마크 평가에선 22.2점으로 3위였지만 사용자 평가에서 19.1점으로 1위에 올랐다. 전문가 평가도 29.3점으로 2위였다.업스테이지는 총점 69.9점으로 2위였다. 업스테이지는 벤치마크 평가(22.7점) 2위였고, 전문가와 사용자 평점은 각각 29.1점, 18.1점으로 상위 경쟁자와 큰 차이 없는 3위였다. LG AI연구원은 총점 69점으로 3위에 그쳤다. 전문가 평가 점수가 29.5점으로 가장 높았지만 벤치마크 점수(20.6점)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사용자 평가는 18.9점으로 2위였다.이의를 제기한 모티프는 총점 65.8점으로 3위와 비교적 큰 격차를 보였다. 벤치마크 점수는 24.6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하지만 전문가(27.1점)와 사용자(14.1점) 평가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3위 업스테이지 대비 4점이나 낮은 사용자 평가가 주요 탈락 요인으로 작용했다.앞서 모티프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내고 △상세 평가 내용 공개 △벤치마크 배점 근거 제시 △전문가 사용자 평가 기준 및 결과 공개를 과기정통부에 요청했다. 모티프는 “글로벌 주요 벤치마크 점수와 전문가 평가가 상반된 이유 및 배경에 대해 기업과 업계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요구 배경을 밝혔다.박한신 기자



SK텔레콤(017670)이 8월14일 장 초반 강세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 기준 SK텔레콤은 전일 대비 6800원(7.46%) 오른 9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스로픽이 상장에 성공할 경우 시장가치가 2조달러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SK텔레콤이 보유한 지분가치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2일(현지시간) 앤스로픽 투자자들을 인용해 오는 10월 IPO 시 기업가치가 2조 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6월 상장한 스페이스X(1조7700억 달러)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다.  

SK텔레콤은 지난달 앤스로픽 시리즈H 펀딩(650억 달러 규모)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참여한 바 있다. 앞서 2023년 1억 달러 투자로 2% 지분을 확보했으며, 이후 신주 발행에 따라 현재 지분율은 0.3% 수준이다. IPO 기대감이 커지며 SK텔레콤의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이다. 

여기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2차 단계 평가 결과가 이르면 다음 주 발표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신규 모델 ‘A.X K2’를 통해 에이전트 역량을 강화해온 만큼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정부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에 양자 분야가 포함되며 추가 모멘텀도 형성됐다. SK텔레콤은 미래양자융합포럼에 참여 중이며, 류탁기 R&D 총괄부사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SK텔레콤에 차세대 신경망처리장치(NPU) '리벨(REBEL)'을 공급한다. 현재 공급 시기는 오는 10월로 예상되며 물량을 놓고 막바지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업계에서는 SK텔레콤이 상당량의 리벨 칩을 구매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8월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리벨리온과 SK텔레콤은 오는 10월 공급 예정인 리벨의 도입 수량을 조율하고 있다. 특히 최종 공급 단가가 정해지지 않은 점이 물량 미정의 이유인 것으로 전해진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현재 SK텔레콤과 리벨리온이 10월 칩 공급 물량을 놓고 막판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SK텔레콤 측이 이번 사업에 투입할 수 있는 예산 범위가 한정되어 있다 보니, 칩 단가가 먼저 확정돼야 그 예산 한도 내에서 도입할 물량을 최종 확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SK텔레콤의 최종 주문 물량이 상당 규모가 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리벨리온은 내년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으로, SK텔레콤이 리벨리온의 2대 주주인만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는 관측이다.

여기에 더해 리벨 칩의 실제 성능 및 스펙이 SK텔레콤의 내부 예상치를 상회한 점 역시 대량 구매 추진에 힘을 실어주는 요소다.

이 관계자는 "리벨 칩 스펙이 기대 이상으로 우수하게 나오면서 SK텔레콤 내부에서도 도입에 적극적인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만, 리벨 칩이 SK텔레콤의 실제 상용 서비스에 적용되는 시점은 내년께가 될 전망이다.

당초 SK텔레콤은 7월 중 리벨에 대한 내부 검증 및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제품 스펙이 상향됨에 따라 리벨리온 측의 서버 최적화 작업에 예상을 뛰어넘는 시간이 소요되면서 테스트 일정이 일부 지연됐다.

SK텔레콤이 서비스 적용 시점에 신중을 기하는 배경에는 '아톰(ATOM) 맥스'가 있다. 이 칩은 리벨리온의 이전 세대 칩으로, 내부 테스트를 거친 뒤 적용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리벨 도입 과정에서는 10월 칩을 수령하는 대로 전담 조직을 통한 내부 검증을 철저히 완료한 뒤 내년 상용 서비스에 단계적으로 투입할 방침이다.

또 다른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양사는 이미 대규모 AI 인프라 및 서비스 운영에서 손발을 맞춰본 경험이 풍부하다"며 "가격을 포함한 물량 협상과 내부 검증 절차를 거쳐 완성도 높은 서비스 상용화 시점을 가늠하는 단계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조3590.5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0.47% 증가. 영업이익은 5660.43억으로 67.34% 증가. 당기순이익은 4659.80억으로 459.76%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조7513.6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0.47% 감소. 영업이익은 1조1036.34억으로 21.86% 증가. 당기순이익은 7823.95억으로 75.89% 증가. 



SK그룹이 엔비디아와 총 5000억달러(약 731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인프라 협력에 나서는 것을 포함해 마이크로소프트(MS), 앤스로픽,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빅테크와 AI 동맹을 구축했다. AI 팩토리와 AI 메모리, AI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최근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의 실행력을 높이고 AI 인프라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7월26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앤스로픽 등과 AI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전국 단위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반도체벨트 조성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통해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엔비디아와의 AI 인프라 동맹이다. 양사는 AI 팩토리 구축부터 AI 메모리 공급까지 아우르는 총 5000억달러 이상 규모의 포괄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고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SK텔레콤은 국내 최대 2기가와트(GW) 규모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과 투자 협력을 추진한다. 지난 6월 양사가 발표한 국내 GW급 AI 팩토리 구축계획을 구체화한 것으로,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플랫폼 'DSX'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4가 탑재된 차세대 AI 시스템 '베라 루빈'을 적용,내년부터 단계적으로 AI 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AI 메모리 장기 협력을 확대한다. 양사는 거대언어모델(LLM) 학습을 넘어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차세대 HBM을 공동 개발·최적화하며 AI 메모리 생태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엔비디아뿐 아니라 글로벌 AI 기업들과의 협력도 대폭 확대한다. SK하이닉스는 MS와 AI 서버용 메모리 장기 공급 협력을 추진한다. 급증하는 AI 서비스 수요에 대응해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메모리를 중장기적으로 공급하고, AI 워크로드에 최적화한 메모리 솔루션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앤스로픽과 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앤스로픽은 SK텔레콤이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해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AWS와도 AI 인프라 협력을 확대한다. 울산 AI 데이터센터 공동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거점으로 AI 데이터센터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GW급 AI 컴퓨팅 용량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도 직접 만나 메모리를 포함한 AI 인프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지난해 10월 메모리 공급과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체결 이후 전략적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최 회장은 이번 서밋에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앤스로픽,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경영진과의 만남을 소개하며 "기업들이 요구하는 AI 칩과 컴퓨팅 파워의 규모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현재 발표한 투자 규모도 앞으로의 수요를 고려하면 충분히 현실적인 숫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AI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며 "대한민국은 더 많은 메모리와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 아시아를 잇는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7조0992.13억으로 전년대비 4.69% 감소. 영업이익은 1조0732.15억으로 41.14% 감소. 당기순이익은 3750.84억으로 72.44% 감소. 


SK그룹 계열의 국내1위 통신사업자. 2011년7월 국내 최초 LTE상용화 망을 구축했고, 3G에 이어 LTE, 5G 시장에서도 1위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굳건히 유지중. SK브로드밴드, SK텔링크, 에스케이스토아 등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보유. 연결회사의 각 부문은 이동전화, 무선데이터, 정보통신사업 등의 무선통신사업과 전화, 초고속인터넷, 데이터 및 통신망 임대서비스 등을 포함한 유선통신사업(B tv, 00700 국제전화 등), 상품판매형 데이터 방송채널 사용사업 등의 기타사업 등을 영위. 21년11월 반도체 및 New ICT 등 관련 피투자 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 신설회사 SK스퀘어 설립.최대주주는 SK 외(30.60%),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6.67%).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7조9406.09억으로 전년대비 1.89% 증가. 영업이익은 1조8234.09억으로 4.00% 증가. 당기순이익은 1조3870.95억으로 21.04% 증가. 


1989년 11월7일 326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올 6월2일 140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10월12일 772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782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81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90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99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