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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4 08:34
개미신사



씨어스는 10월13일 1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2024년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이다. 씨어스는 국내에서 확보한 사업 기반을 해외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CB는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만기 5년, 표면·만기이자율 모두 0% 조건으로 발행된다. 최초 전환가액은 기준주가 대비 20% 할증한 3만586원으로 산정했다. 주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리픽싱)은 적용하지 않는다. 발행금액의 최대 50%에 대한 매도청구권(콜옵션)도 포함했다. 

조달 자금 1100억원 중 700억원은 미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사업 확대에 투입한다. 미국에 550억원, UAE에 150억원을 배정했다. 나머지는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300억원, 스마트팩토리 구축 100억원 등에 활용한다. 

씨어스는 AI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독립진단검사기관(IDTF)의 지분을 인수한다. IDTF 대상 AI 솔루션 운영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도 진행한다. 

IDTF는 의사 처방에 따라 진단검사를 수행하고 보험수가를 청구하는 현지 서비스 운영기관이다. 씨어스는 기존 IDTF의 운영 인프라와 보험 청구체계를 활용해 미국 메디케어(Medicare) 수가 시장에 진입한다는 구상이다.  

검사부터 AI 분석, 진단 리포트 제공까지 연결되는 현지 서비스 체계를 확보한다. 이를 통해 아이리듬테크놀로지(iRhythm Technologies)와 직접 경쟁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미국은 진단 모니터링 분야의 의료보험 수가체계와 전문 진단서비스 사업자가 형성된 세계 최대 의료시장이다. 웨어러블 기반 장시간 심전도 검사·분석 서비스 분야에서 7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한아이리듬테크놀로지는 2025년 약 1조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씨어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한 자체 AI 진단 기술과 현지 IDTF의 서비스 인프라를 결합할 계획이다. 

UAE 사업에는 150억원을 투입해 현지 진단서비스 운영 기반과 부정맥 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씨어스는 앞서 현지 파트너와 3년간 약 220억원 규모의 모비케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국가 건강검진 및 민간 외래 심전도 검사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현지 자회사 SEERS MENA를 중심으로 진단·모니터링 서비스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씽크 병상 모니터링 사업까지 확대해 중동 시장에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신 씨어스 대표는 “이번 자금조달은 국내에서 검증한 의료 AI 기술과 사업모델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미국에서는 현지 진단서비스 인프라와 AI 솔루션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UAE에서는 기존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사업 실행을 확대해 글로벌 의료 AI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씨어스가 수출 의료 AI(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올해 4분기 중동과 북미에 웨어러블(입는) AI 기반 심전도(ECG)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첫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내수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수출이 더해지며 이익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씨어스는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에 모비케어를 공급하기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0월1일 밝혔다. 또 사우디와 쿠웨이트, 베트남, 태국 등으로 공략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4분기부터 실제 수출 물량이 전체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씨어스는 지난 5월 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PureHealth)의 자회사 원헬스(ONE HEALTH)에 3년간 최소 220억원 규모의 모비케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란과 미국 전쟁 영향으로 계약 과정과 물량 공급이 일부 지연됐지만, 최근 수출 작업이 다시 급물살을 탔다. 곧 공급이 실현될 예정이다. 또 퓨어헬스와 전략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면서 현지에서 다양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최대 헬스케어 시장인 미국 진출도 눈앞으로 다가왔다. 씨어스는 지난 6월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모비케어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를 통해 미국에서 모비케어를 판매할 수 있는 절차적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현지 파트너와 구체적인 판매 방안 등을 논의하는 단계다. 연내 공급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씨어스의 모비케어는 AI 분석을 통해 환자의 부정맥 이상 징후를 진단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씨어스의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함께 해외에서 기술 경쟁력과 효용성을 인정받고 있단 평가다. 

씨어스는 국내 병원에 씽크 공급을 늘리며 국내 대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 씽크의 국내 누적 설치 병상은 약 2만7000병상으로 지난해 말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씽크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67%, 침투율은 3.8%다. 

 씨어스는 내수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09억원, 영업이익은 2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7%, 2888%늘었다. AI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구축했단 평가다. 

IBK투자증권은 씨어스의 올해 매출액이 1292억원, 영업이익이 557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내년 예상 매출액은 1783억원, 영업이익은 820억원으로 제시했다. 

조은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씨어스는 국내 입원환자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의 낮은 침투율과 높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2차 병원은 100~500병상 단위 공급이 가능하고 도입 시간도 짧아 공급 병상 확대의 중심축이고, 하반기부턴 침투율이 1%에 불과한 요양병원으로 병상 공급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또 "수출은 UAE와 본계약 체결에 이어 현재 현지 수가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UAE를 시작으로 수출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고, 미국 역시 본계약이 마무리되면 연내 일부 매출 발생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모비케어 중심 해외 매출 예상치는 중동 20억원, 미국 5억원"이라고 덧붙였다. 

씨어스 관계자는 "전쟁 등 영향으로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근 수출 작업이 정상화되며 4분기엔 공급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UAE와 미국뿐 아니라 사우디 등 다양한 지역에서 씽크와 모비케어에 큰 관심을 보이는 만큼 내년부터 수출 물량이 눈에 띄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어스(SEERS)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상 리듬을 보이는 짧은 심전도에서 발작성 심방세동의 발생 가능성을 분석하는 ‘AI를 이용한 발작성 심방세동 예측 시스템’에 대한 국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9월3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단일리드 심전도 패치를 통해 수집한 30초의 짧은 심전도 신호를 AI로 분석해 발작성 심방세동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기술이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대표적인 부정맥으로, 심장내 혈전 형성으로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 발작성 심방세동은 간헐적으로 발생했다가 정상 리듬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검사 시점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이번 특허 기술은 측정 중 실제 발생한 심방세동을 탐지하는 것과 달리, 정상 리듬 상태의 심전도에 나타나는 특징을 분석해 잠재적인 심방세동 발생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일리드 심전도 파형에 심장박동 시점을 나타내는 ‘R 피크(R-peak) 패턴’을 결합해 파형의 형태와 박동 간격의 변화를 AI로 학습해, 검사 당시 심방세동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심전도의 미세한 특징을 분석해 향후 발생 가능성을 평가하도록 설계됐다.

AI 학습 단계에서는 환자의 실제 심방세동 진단 여부를 기준 정보로 활용한다. 측정 구간에 심방세동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실제 심방세동 진단을 받은 환자의 데이터를 구분해 학습해, 정상 리듬 심전도에서 심방세동 발생 가능성과 관련된 특징을 찾아낸다. 분석 결과는 0~100%의 모델 확률값으로 제공하며, 병원 단말기와 연동해 데이터 수집부터 AI 분석, 결과를 확인하는 구조로 의료진의 고위험군 선별과 조기 대응 판단을 지원한다.

씨어스는 이번 특허 기술을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AI 서비스 확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기존 모비케어가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를 통해 연속 측정한 데이터에서 실제 발생한 부정맥을 탐지하고 분석하는 것으로, 이번 기술을 통해 현재 발생한 부정맥의 탐지 및 진단을 넘어 잠재적인 심방세동 위험을 평가하는 영역까지 AI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씨어스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모비케어의 AI 서비스를 질환 위험 예측 영역으로 확장하는 기술적 기반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축적된 생체신호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고위험군 선별과 질환 예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83.7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56.75% 증가. 영업이익은 129.50억으로 772.05% 증가. 당기순이익은 129.40억으로 762.67%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09.0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06.58% 증가. 영업이익은 268.04억으로 2888.18% 증가.당기순이익은 266.64억으로 2839.80% 증가.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458870)가 최근 일부 가격 경쟁 우려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경쟁력과 해외 성장성을 바탕으로 대형 성장주로의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8월7일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씨어스에 대한 기업 분석 보고서에서 “가격이 다가 아니다”라면 “덤핑 영업은 장기적으로 한계가 분명한 전략”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은 병동, 병동 단위로 24시간 활용된다는 점에서 운영상 비효율성이 발생하거나 오류가 잦다면 채택 이후 이용률이 높아지기 어렵다”며 “씨어쓰의 씽크는 병원 입장에서 ROI가 훌륭한 솔루션으로 알려져 병상수가 큰 입찰일수록 비가격적 요소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단순 가격 경쟁만으로 시장을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의미다. 

그는 “경생사들이 대부분 홀터 대비 진단 수율 향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과 달리 씨어스는 업계 최초로 임상현상의 표준 장비 대비 동등성을 입증한 전향적 임상시험 데이터를 확보했다”며 “가장 많은 운용 노하우를 확보하고, 이를 구현할 최적의 조직구조를 갖춰나가고 있다”고 했다. 

또 김 연구원은 “라지 캡(Large Cap)으로 진화하기 위한 승급 테스트가 시작됐다”고도 평가했다. 현재의 변동성이 라지캡으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통이라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현재의 우려는 씨어스가 라지 캡이 되기 위해 반드시 해답을 제시해야 하는 것들”이라며 “우선 앞으로 다가올 올해 2분기 실적 발표는 물론 매분기 국내 시장 성적표가상당히 중요해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내 시장에서 다른 기업과 차별화한 역량과 함께 해외시장에서 성과를 반드시 입증해야 한다”며 “그런 점에서 중동과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 가시화된 성과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씨어스는 국내 시장에서 확보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어 관련 성과가 가시화하면 기업가치 재평가도 가능할 전망이다. 

씨어스 관계자는 “AI 입원환자 모니터링은 고정형 무선 게이트웨이와 EMR 연동 등 병원 IoMT 인프라를 포함하는 플랫폼 사업으로, 단순 가격만으로 비교하기는 어렵다”며 “현재까지 경쟁사의 가격을 이유로 판매 파트너와 공급단가 인하를 논의하거나 요청받은 사실은 전혀 없으며, 앞으로도 가격 경쟁을 이유로 공급단가를 인하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아랍에미리트(UAE) 공급 계약에 따른 모비케어(mobiCARE) 초도 물량의 생산과 공급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7월28일 밝혔다. 오는 8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IFM 2026'에도 참가해 중동 지역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씨어스의 중동 사업은 지난 2월 UAE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PureHealth)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회사 측은 이후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현지 의료기관 및 파트너사와 협의를 이어왔다고 설명했다.씨어스는 지난 5월 퓨어헬스 계열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원헬스(One Health)와 약 220억원 규모의 모비케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계약에 따른 초도 물량을 생산하고 공급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현지 파트너사와 외래진료 및 건강검진 서비스에 모비케어를 적용하는 후속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씨어스는 스마트병원 구축 수요를 겨냥해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UAE를 비롯한 걸프협력회의(GCC) 국가에 공급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회사는 중동 지역 병원 시장 규모를 약 80만 병상으로 추산하고 있다.회사는 오는 8월 25~27일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정의학 콘퍼런스 및 전시회(IFM 2026)'에 골드 스폰서로 참가한다.IFM에는 UAE 보건부와 두바이 보건당국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오만 등 GCC 국가의 의료기관과 의료기업, 의료진이 참여할 예정이다.씨어스는 행사에서 모비케어와 씽크를 전시하고 현지 의료기관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UAE에서 운영 사례를 확보한 뒤 다른 GCC 국가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씨어스 관계자는 "UAE 공급 계약에 따른 초도 물량 생산과 공급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며 "IFM 2026 참가를 계기로 현지 의료기관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81.71억으로 전년대비 494.7% 증가. 영업이익은 163.27억으로 86.8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61.84억으로 88.7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반 진단?모니터링 등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업체. 생체신호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활용한 IoMT(Internet of Medical Things)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단지원 서비스 mobiCARE™와 환자모니터링 서비스 thynC™를 제공. mobiCARE™ 심전도 검사 솔루션 매출 비중이 높음. 최대주주는 이영신 외(29.16%).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1.00억으로 전년대비329.69% 증가. 영업이익은 86.82억 적자로 98.03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87.78억 적자로 99.17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24년 6월19일 상장, 당일 12006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15일 2848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3월24일 768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8월25일 1982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28일 29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13일 225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44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54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8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308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