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코스닥 상장사 더핑크퐁컴퍼니는 10월 13일 이사회를 열고 기취득한 자기주식 보통주 43만 4362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소각 예정 금액은 51억 5638만 2715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 현재 소각 대상 자기주식의 회계상 장부가액 기준이다. 1주당 가액은 100원이다.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줄어들지 않는다.소각 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435만 1010주이며,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 총수는 1391만 6648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10월 22일이다.더핑크퐁컴퍼니 측은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건으로 이번 공시로 자기주식 처분 공시를 갈음한다고 설명했다. 소각 예정일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10억 3806만원, 영업이익 160억 242만원을 기록했다.
부산 도심 한복판에 대형 상어가 등장해 연일 화제를 일으키자 ‘아기 상어’로 유명한 더핑크퐁컴퍼니 주가가 덩달아 급등하고 있다.9월21일 오후 2시 기준 한국거래소에서 더핑크퐁컴퍼니는 전 거래일 대비 860원(7.11%) 오른 1만296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8.02% 오른 1만428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2010년 6월 설립된 더핑크퐁컴퍼니는 ‘아기상어’와 ‘핑크퐁’ 등의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름이 알려져있다.이날 회사와 관련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별한 공시가 나온 게 아니라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지난 주말 내내 화제가 된 부산 상어가 난데 없이 더핑크퐁컴퍼니에 매수세를 일으킨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다.앞서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수로를 헤엄치는 상어를 직접 보기 위해 찾은 시민들로 북적였다. 이 곳은 지난 18일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수로를 유영하는 상어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확산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전날 수로 안쪽에서 약 1m 길이의 물고기가 추가로 발견되자 ‘상어가 새끼를 낳은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국립수산과학원은 해당 상어를 흉상엇과에 속하는 무태상어로 추정하고 있다. 무태상어는 사람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상어류로 분류돼 주의가 필요하다.
K-캐릭터의 대표주자 ‘아기상어’에게 내년 열두 살 터울의 동생이 생긴다.
김민석 더핑크퐁컴퍼니 대표는 8월29일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진행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0여년 동안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의 구성으로 ‘아기상어 패밀리’를 유지해 왔다”며 “내년 상반기 중 아기상어의 동생과 친구 캐릭터를 전격 공개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세계관과 스토리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기상어 인기의 비결 중 하나는 개성 있는 캐릭터 구성이다. 귀여운 성격의 ‘아기상어’를 중심으로 어여쁜 ‘엄마 상어’, 힘이 센 ‘아빠 상어’, 자상한 ‘할머니 상어’, 멋있는 ‘할아버지 상어’까지 다섯 가족이 지난 10여년간 동요 속 세계관을 이끌어왔다.
2021년 공개된 애니메이션 ‘아기상어 빅쇼!’에서는 이 가족 구성원 외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일럿피시 ‘윌리엄’을 비롯해 수줍음 많은 해마 ‘척스’, 스포츠를 좋아하는 문어 ‘볼라’, 허영심 많은 금붕어 ‘골디’, 무리 중 막내인 고래 ‘행크’ 등 개성 강한 친구들이 이미 등장한 바 있다.
더핑크퐁컴퍼니가 내년 상반기 새롭게 선보이겠다고 예고한 동생과 친구 캐릭터는 이들과는 별개의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로, 10여년간 유지해온 기존 가족 구성을 처음으로 확장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2015년 유튜브 동요로 시작한 아기상어는 현재 244개국에서 25개 언어로 서비스되는 글로벌 IP로 성장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아기상어 등의 흥행 덕에 현재 운영하는 모든 유튜브 채널 합산 기준 누적 조회 수 2400억뷰를 기록 중이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인구가 30회씩 시청한 꼴로, 누적 시청 시간은 122억 시간에 이른다. 특히 대표 콘텐츠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Baby Shark Dance)는 ‘아기상어 뚜루루 뚜루∼’라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전 세계 아동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7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번진 ‘아기상어 챌린지’ 열풍이 이후 미국·영국 등 영어권으로 확산하며 세계적 신드롬이 됐다.
특히 유행 초기에는 회사 임원이 직접 인형 탈을 쓰고 동남아시아 대형 쇼핑몰과 현지 방송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것이 신드롬 확산의 기폭제가 됐다. 대표곡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는 2020년 11월 기네스 세계기록으로부터 ‘유튜브 최다 조회 영상’으로 공인받았고, 2022년 1월에는 유튜브 역사상 최초로 단일 영상 기준 조회수 100억뷰를 돌파해 다시 한번 기네스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2026년 7월 기준 누적 조회수는 170억9000만뷰에 달하며 여전히 유튜브 전체 조회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음원 성적도 만만치 않다. 노래는 2019년 미국 빌보드 핫100에 32위로 데뷔한 뒤 20주간 차트에 머물렀고,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최고 6위에 오르며 2018년 9월부터 39주 연속 차트인했다. 2026년 5월에는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해 ‘빌리언스 클럽’에 이름을 올렸으며, 월간 청취자는 2300만 명에 이른다. 김 대표는 이 같은 인기 비결에 대해 “귀를 사로잡는 후크송에 쉬운 율동을 더해 아동이 시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따라 부르고 춤추게 한 참여성이 아기상어의 경쟁력”이라고 짚었다.
한편 원조 아기상어 영상에 출연했던 소년은 최근 ‘베이비샤크보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그는 지난 20일 디지털 싱글 ‘웨이브(WAVE)’를 발매했는데, 김 대표는 “베이비샤크보이는 IP의 세대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였다. 아기상어를 키즈 IP로 한정하기보다, 팬들의 성장에 맞춰 연령대와 세계관도 자연스레 확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걸그룹 리센느가 이름을 알리기 전부터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베팅한 벤처캐피탈(VC)들이 투자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해 리센느가 데뷔 2년 만에 시장에서 성과를 내면서, 흥행이 불투명했던 신생 기획사에 일찌감치 투자했던 초기 VC들의 선구안도 주목받고 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본격적인 기관투자가 시작된 것은 리센느 데뷔 전인 2023년이다. 4월에 10억 원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했고 스마트스터디벤처스, 바이포엠스튜디오 등이 참여했다. 같은 해 10월 주주명부에는 아만타니파트너스, 벤처스퀘어, BDC랩스 등이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2024년 10월에도 15억원을 추가로 유치했다. 2024년까지 네 차례에 걸쳐 모은 누적 투자금은 33억4000만원이다.
이 중에서도 일찍이 더뮤즈엔터테인먼트를 알아본 곳은 벤처스퀘어다. 벤처스퀘어는 ‘벤처스퀘어 BDC 스타트업 투자조합 1호’를 통해 2021년 3월에 5000만원을 투자했다. 당시 기업가치는 8억 원.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는 “현재 VC업계에서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기업가치는 약 125배 오른 1000억 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명 대표는 “이주헌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티아라·다비치·다이아 등의 음악 제작에도 참여하며 업계 네트워크를 쌓았다”며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이 대표가 기획·작곡·프로듀싱을 직접 할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리센느의 성과는 당시 기대했던 제작 역량과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아티스트 육성능력이 시장에서 검증되고 있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더핑크퐁컴퍼니 계열 VC 스마트스터디벤처스도 2023년 4월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투자했다. 스마트스터디벤처스가 운용하는 ‘베이비샤크넥스트유니콘IP펀드’는 2023년 10월 기준 회사 지분 12.5%를 보유했다. 약 1억 원 내외 투자를 단행한 셈이다.
스마트스터디벤처스는 ‘아기상어’ 등 캐릭터 IP를 글로벌 콘텐츠로 키워온 VC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를 점찍은 배경에도, 아티스트를 단순 가수가 아닌 ‘확장 가능한 콘텐츠 IP’로 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리센느는 멤버별 개성을 유튜브 콘텐츠로 만들어 인지도를 높였고, 이는 음원 역주행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엔터테인먼트 투자는 VC 입장에서도 좀처럼 답을 맞히기 어려운 영역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25년 8월 기준 연예기획사 등을 포함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기업은 6760곳에 달한다. 수천 개 회사가 매년 새로운 아티스트를 쏟아낸다. 수치상으로만 보면 신생 기획사가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은 6000분의 1에 가까운 셈이다.
게다가 엔터테인먼트는 본질적으로 흥행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산업이다. 제품 출시 후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는 일반 산업과 달리, 콘텐츠는 대중의 선택을 받기 전부터 흥행 가능성을 판단하고 제작비를 투입해야 한다.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은 “사람들이 그때그때 무엇을 좋아할지는 변수가 많아 판단하기 굉장히 어렵다”며 “엔터테인먼트 분야 펀드 수익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안다. 그만큼 실패가 많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특히 검증되지 않은 신생 기획사나 특정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 투자는 불확실성이 더 크다. 김 회장은“ 개별 회사 투자는 기존 사업이나 실적 등 판단할 근거가 있는 반면, 프로젝트 투자는 흥행 가능성 자체에 베팅해야 해 더욱 실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형 기획사도 아닌 신생 기획사가 프로젝트 투자금 회수가 가능할 정도로 성장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제 초기 투자자들의 관심은 회수로 옮겨갈 전망이다. 개별 펀드의 결성 시점과 만기가 달라 정확한 회수 시기를 특정할 수는 없지만, 통상적인 벤처펀드 운용 주기를 고려하면 올해부터 2030년대 초반까지 순차적으로 본격적인 회수 시기를 맞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 수익률 역시 각 시기에지분을 얼마에 매각하느냐에 따라 확정된다.
몸값이 빠르게 오르면서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향후 투자유치 전략에도 변화가 생겼다. 회사는 최근 케이넷투자파트너스와 JB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한 시리즈A에서 약 20억 원을 조달했다. 당초 목표했던 금액은 50억 원 이상이었지만 리센느의 흥행세가 가팔라지자 라운드를 조기에 종료했다. VC 업계에서는 회사가 현재 가격으로 투자사에 지분을 더 내주기보다, 향후 시리즈B 등 후속 라운드에서 더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려는 전략으로 보고 있다.
‘베베핀’이 최근 4년 간 넷플릭스에서 ‘오징어 게임’ 다음으로 많이 본 한국 콘텐츠에 이름을 올렸다.
8월15일 IT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의 ‘베베핀(Bebefinn)’ 오리지널 시리즈가 넷플릭스 시청수 2억을 돌파했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 베베핀 오리지널 시리즈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넷플릭스에서 누적 시청수(누적 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 약 2억 10만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넷플릭스에 공개된 한국 콘텐츠 가운데 ‘오징어 게임’ 시리즈(4억 9330만)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자 TV쇼와 영화 부문을 통틀어 거둔 결과로 베베핀의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어 ‘핑크퐁 시네마 콘서트: 우주대탐험’은 8600만 시청수로 5위를 기록했다. 더핑크퐁컴퍼니 작품 두 편이 한국 콘텐츠 Top5에 이름을 올리고 특히 애니메이션 장르로는 유일한 성과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베베핀은 오리지널 시리즈를 시작으로 스핀오프, 극장판까지 콘텐츠 라인업을 확장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에서는 2022년 12월 시즌1 공개 이후 현재 시즌4와 스핀오프인 ‘베베핀 플레이타임’까지 선보였으며,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12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34개국 Top10에 올랐다.
‘베베핀 극장판: 사라진 베베핀과 핑크퐁 대모험(베베핀 극장판)’ 또한 넷플릭스 공개 이후 한국과 미국, 아일랜드에서 나란히 1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 11개국 Top10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간 바 있다. 베베핀 IP의 첫 애니메이션 영화인 ‘베베핀 극장판’은 베베핀 패밀리를 중심으로 핑크퐁 유니버스의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한 인터랙티브 무비다. 감각적인 연출과 브로드웨이 감성의 OST를 결합해 글로벌 키즈 패밀리 시청층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7월 국내 개봉 당시에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10에 오른 데 이어 전 세계 11개국에서 순차 개봉하며 극장가에서도 흥행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유튜브 누적 조회수 650억뷰, 구독자 8400만명을 기록하고, 아마존 키즈 플러스(Amazon Kids+)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을 확정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론칭 4년 만에 첫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리뉴얼을 진행하며 따뜻한 가족 세계관을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서일페는 국내 최대 일러스트레이션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7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웹툰과 웹소설에서 출발한 문샤크를 음악, 숏폼 영상, 제품, 오프라인 경험으로 다각화한다. 캐릭터 고유의 페르소나와 음악적 서사를 기반으로 팬덤을 확장하는 버추얼 아티스트 IP로 육성한다.
문샤크는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핑크퐁 아기상어’ 세계관에서 출발한 스핀오프 IP로, 해저 왕국의 상어 공주 ‘시드’가 육지로 나와 아이돌의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하이틴 로맨스 판타지에 K팝 오디션과 서바이벌 서사를 결합했으며, 캐릭터들이 음원과 뮤직비디오(MV)를 선보이며 아티스트로서 팬들과 소통하는 점이 특징이다. 네이버 시리즈 실시간 랭킹 TOP10에 오른 데 이어 카카오페이지 누적 116만 4000뷰를 기록했으며 5월 공개한 뮤직비디오 ‘오늘만은’은 유튜브 조회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이번 서일페에서는 문샤크 세계관 속 명문 연예예술학교를 실제 공간으로 구현해 몰입도를 높인다. 방문객이 학교에 입학하는 컨셉의 ‘입학 등록’을 시작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에게 직접 투표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픽(Pick)’ 시스템까지 마련해 K팝 서바이벌 오디션의 문법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65종의 문샤크 굿즈(MD)도 선보인다.
더핑크퐁컴퍼니는 다음달 1일 뮤직비디오 ‘교내 선발전’을 시작으로 4분기까지 신규 뮤직비디오를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11월에는 일본에서 열리는 대표 서브컬처 행사 AGF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문샤크는 캐릭터에 음악과 서사를 결합해 팬들과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더핑크퐁컴퍼니의 첫 버추얼 아티스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 활동과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새로운 캐릭터 팬덤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17.0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14% 증가. 영업이익은 26.57억으로 6.87% 감소. 당기순이익은 215.42억으로 14.9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23.5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25% 감소. 영업이익은 55.94억으로 37.52% 감소. 당기순이익은 276.89억으로 630.39%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38.62억으로 전년대비 3.60% 감소. 영업이익은 193.62억으로 5.59% 증가. 당기순이익은 181.24억으로 262.92% 증가.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등 캐릭터 IP 기반의 콘텐츠를 보유한 미디어 기업. 모바일 및 TV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2D 및 3D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Intellectual Property(IP)의 개발 및 생산을 통해 수익을 창출.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핑크퐁', '아기상어와 상어가족', '호기', '니니모', '베베핀', '씰룩'이 있음.주요 매출은 콘텐츠(영상, 음원, APP, 공연, 광고 등), 라이선스, Merchandise(MD, 커머스 등), 게임 등으로 구분. 최대주주는 김민석 외(37.52%), 주요주주는 삼성출판사(14.44%).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73.68억으로 전년대비 10.84% 증가. 영업이익은 188.11억으로 371.57% 증가. 당기순이익은 49.94억으로 183.37억 적자에서 흑지잔환.
올 7월21일 95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9월2일 1514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2일 1165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64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4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54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7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