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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3 15:06
개미신사



회사 이름(YAS. Your Artistic Solution) 처럼 OLED 증착 장비 전문 기업 야스(255440)의 실적 체력이 아티스틱하게 달라졌다.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던 회사가 올해 상반기 332억원의 영업이익과 34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영업이익률이 32%를 넘어섰다. 반면 현재 시가총액은 900억원대에 머물고 있어 시장에서는 달라진 실적이 기업가치에 어느 정도 반영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8월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야스의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98억6900만원, 영업이익은 331억9500만원, 당기순이익은 340억4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매출 101억7800만원과 비교하면 매출은 약 11.8배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88억7700만원의 영업손실도 331억9500만원의 영업이익으로 돌아섰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27.7%에 달한다.

지난해 연간 실적과 비교하면 변화는 더욱 두드러진다. 야스는 2025년 연간 매출 347억6400만원과 영업손실 64억65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만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의 약 3.4배를 달성한 셈이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72억2000만원, 영업이익은 280억1600만원으로 영업이익률이 32.1%에 달했다. 전년 동기 매출 61억4800만원, 영업손실 41억6800만원과 비교하면 외형뿐 아니라 손익구조 자체가 크게 달라졌다. 야스가 지난달 발표한 2분기 잠정실적에서도 같은 수치가 확인된다.

이번 실적 개선의 핵심은 OLED 증착장비 관련 대규모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주문장비 제작 매출은 1034억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6억1700만원에서 급증했다. 전체 매출 가운데 증착시스템 및 증발원 매출은 1031억6600만원으로 86.1%를 차지했다.

수출 비중도 크게 높아졌다. 상반기 수출은 1085억6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90.5%에 달했다. 이 가운데 중국 매출은 1055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야스는 OLED 패널 제조공정에서 유기물질을 기판에 증착하는 증착시스템과 증발원을 생산하는 장비업체다. 8세대 이상 대형 OLED 증착기와 증착원 모두에서 양산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LG디스플레이, BOE, CSOT 등 국내외 패널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올해 실적에는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반영됐다. 회사 측은 지난해 12월 공급의향서(LOI)를 체결한 이후 진행한 장비 제작분에 대해 올해 4월 구매주문서(PO)가 발행되면서 1분기부터 진행률 기준으로 매출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장비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고정비 부담은 낮아지고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커졌다.

실제 상반기 매출총이익은 381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8억원 적자에서 크게 개선됐다. 반면 판매관리비는 49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60억7200만원보다 감소했다. 매출이 10배 이상 증가하는 과정에서 판관비가 오히려 줄면서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상승한 것이다.

증권가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또 하나의 숫자는 현재 기업가치다. 야스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40억400만원이며, 반기보고서상 기본주당순이익(EPS)은 2851원이다.

반면 야스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900억원대다. 18일 장중 주가는 7500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발행주식수는 약 1306만주다. 최근 시장 데이터에서도 시가총액은 900억원대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다.

단순 비교하면 현재 시가총액이 올해 상반기 순이익의 3배에도 미치지 않는 수준이다.

물론 이를 근거로 야스가 저평가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상반기 실적 상당 부분이 대규모 장비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만큼 현재 수익성이 하반기와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장비기업의 밸류에이션은 특정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익보다 후속 수주와 수주잔고를 통해 향후 실적의 지속 가능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고성민 피터앤파트너스 대표는 "야스의 상반기 실적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순한 흑자전환보다 수익성의 레벨이 크게 달라졌다는 점"이라며 "2분기 영업이익률이 32%를 넘어섰고 상반기 순이익 340억원, EPS 2851원을 기록했다는 것은 과거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기업가치에 변화가 필요한지 살펴볼 시점이라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시가총액과 단순 비교하면 상반기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은 상당히 낮아 보이지만 장비기업은 단일 프로젝트의 이익만으로 적정 기업가치를 판단하기 어렵다"며 "결국 이번에 확인된 높은 수익성이 추가 수주를 통해 반복 가능한 실적으로 자리잡느냐가 본격적인 리레이팅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우주 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테마가 8월6일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 개발과 미래 에너지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 기업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를 대체할 차세대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가볍고 효율 개선 가능성이 높아 우주 산업과 차세대 발전 기술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테마 내에서는 야스가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6분 현재 디스플레이·증착 장비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태양전지 제조 장비 관련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12% 올라 7570원에 거래중이다.

대형 디스플레이 증착 장비 전문 기업 야스가 독자적인 원천 증착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태양전지 제조 장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야스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검증받은 대면적 고진공 증착 기술력과 초정밀 제어 노하우를 차세대 태양전지 제조 공정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

최근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효율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꼽히는 페로브스카이트 및 탠덤 태양전지용 증착 장비 개발을 추진하며, 디스플레이 장비를 넘어 친환경 에너지 장비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했다.

에너지 및 장비 업계에서는 야스가 보유한 대면적 균일 증착 기술이 차세대 태양전지의 양산 수율과 발전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72.2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318.8% 증가. 영업이익은 280.16억으로 41.6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71.84억으로 36.9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98.6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077.7% 증가. 영업이익은 331.95억으로 88.7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27.89억으로 87.6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야스(255440)는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발원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6월15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 Co., Ltd이고, 계약금액은 124.2억원 규모로 최근 야스 매출액 347.6억원 대비 약  35.74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6월 12일 부터 2026년 11월 06일까지로 약 4개월이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47.64억으로 전년대비 21.42% 증가. 영업이익은 64.65억 적자로 96.59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55.10억 적자로 105.40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을 위한 장비 중 증착 장비의 제조 및 판매와 연구개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 현재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8세대 이상 증착기와 증착원(증발원) 모두 양산 성공경험을 보유중. 특히, 2013년 LG디스플레이에 세계 최초 8G(대형 디스플레이) 증착장비를 수주하여 양산에 성공. 주요 매출처는 LG디스플레이, BOE 등임. 최대주주는 정광호 외(46.59%), 주요주주는 LG디스플레이(5.89%)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86.32억으로 전년대비 31.43% 감소. 영업이익은 96.59억 적자로 35.87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105.40억 적자로 40.47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올 7월29일 365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947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986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08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194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