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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베트남 언론 2026/10/12 08:46
gregory16

베트남  언론 


모돈도 못 쓰는 백신 더군다나 DIVA 기능도 없는 불완전환 백신 베트남 스스로도 인정하는 이런 백신을 과연 필리핀 농민들은 얼마나 불안할까?



역학 상황, 새로운 연구 방향 및 법적 해결책

 

베트남의 ASF 유행 상황에 대해 더 이야기하며, Dr. AVAC의 총괄 이사 응우옌 반 디엡은 베트남의 ASF 유행은 여전히 유전자형 II와 유전자형 GI/II 균주가 모두 복잡하며, 순수 유전자형 I 균주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잡종 균주가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AVAC ASF LIVE 백신은 유전자형 I/II 균주에 대해 일정한 교차 보호 가치를 보여 발병 확률을 줄이고 질병 확산 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현재까지 사용된 AVAC ASF LIVE 백신의 총 수는 국내에서 약 800만 회분, 수출 회수는 180만 회분에 달합니다.

 

박사님. 디엡은 유전자형 II와 유전자형 I/II 모두의 병원성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AVAC는 베트남에서 유전자형 I 및 유전자형 I/II 균주에 대한 현재 백신의 교차 보호 효과를 상세히 평가할 것입니다. 동시에 회사는 유전자형 I/II 잡종과 유전자형 II 교차 보호를 포함한 효능이 높은 신세대 백신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년 넘게 시행되어 2027년에 출범할 예정입니다.

 

암퇘지 백신 개발을 위해 AVAC는 50마리의 암퇘지 농장 규모에서 성공적으로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모돈 백신 등록 과정은 표준 개발, 시험 및 시험의 세 단계로 구성됩니다. 그 후 국가과학위원회에 제출되어 베트남에서의 사용 및 심사 및 허가를 받게 됩니다. AVAC는 시험 센터와 협력하여 현재 시험 과정을 기다리고 있는 암퇘지용 백신 기준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AVAC 총괄 이사는 또한 지난 백신 시행 과정에서 바이러스 잔류 검사 관련 규제와 관련된 문제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동물보건부는 자연 바이러스 균주와 백신 균주를 구분하는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농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법적 조치입니다. 돼지를 사용하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내부 장기에 백신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검역 규정, 특히 도축 통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경되지 않아 여전히 농민과 도축업자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존 규정에 따르면 검사가 양성으로 판명되면, 여전히 발병으로 간주되어 파기되거나 법적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이 때문에 AVAC의 대형 가축 파트너 중 일부는 매달 수십만 회분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해하며 백신 접종 규모를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사님은 응우옌 반 디엡은 앞으로 이 장벽을 완전히 제거하고 가축과 소비 체인에 안전한 법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학제간 지침이 있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사람과 동물 함께산다”... 바이오드, 3세대 벡터 백신으로 동물의약품 시장 ‘정조준’



판교 창업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산업 분야 유망 창업자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17년 설립한 국내 최대 창업지원 클러스터로, 현재 창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 경기혁신센터의 수준 높은 액셀러레이팅과 투자 유치 기회를 누릴 수 있어 창업 생태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래 유니콘을 꿈꾸고 있는 입주기업 대표를 만나본다.
[2026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인터뷰 ③] 강민 바이오드(BIOD) 대표
변이주에 빠르게 대응하는 기술을 넘어 AI를 통해 예측하는 백신 개발 시스템 구축
동물약품 시장의 마지막 블루오션 반려동물 타겟 핵심 기술 확보…
면역항암제 및 점안 투여 플랫폼 파이프라인으로 확장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신종 감염병의 75% 이상은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Zoonosis)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고위험 가축 감염병은 국가 방역망과 식량 안보를 상시 위협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글로벌 동물의약품 시장은 2024년 86조 원에서 2030년 약 141조 원 규모로 급성장하는 추세다. 그러나 국내 동물의약품 시장의 60% 이상, 특히 반려동물 의약품의 90% 이상은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빅파마의 수입산에 의존하고 있다. 가축 감염병 발생 시 수천만 마리를 대규모 매몰하는 전통적 살처분 방식 역시 생태계 파괴와 동물 복지 논란을 야기하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 같은 구조적 문제와 시장 공백을 혁신적인 바이오 딥테크 기술로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이 있다. 바이오드는 30년간 축적된 헤르페스바이러스(Herpesvirus) 벡터 원천기술과 크리스퍼(CRISPR/Cas9) 유전자 가위, 그리고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결합해 차세대 동물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1회 접종만으로 가축의 생애 전체에 걸친 면역력을 형성하고 백신 접종 개체와 야외 감염 개체를 100% 구별하는 감별진단(DIVA) 기능을 탑재하는 등 글로벌 탑티어 제품을 압도하는 기술력을 입증했다.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이자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보유한 강민 바이오드 대표를 만나 동물의약품 생태계 혁신과 향후 비전에 대해 들었다.

강민 바이오드 대표는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이면서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종양 용해 바이러스(Oncolytic Virus)’ 기전의 반려견 면역항암제를 개발 중이다. [제공: 바이오드]
강민 바이오드 대표는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이면서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종양 용해 바이러스(Oncolytic Virus)’ 기전의 반려견 면역항암제를 개발 중이다. [제공: 바이오드]

Q. 바이오드의 사명과 경영 철학, 그리고 주력 사업 영역에 대해 소개해 달라.

사명인 바이오드(BIOD)는 ‘바이오 디지즈 컨트롤(BIO Disease Control)’의 약자로 차세대 바이오 기술을 통해 질병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바이오드의 핵심 경영 철학은 사람과 동물, 그리고 환경의 건강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원헬스(One-Health)’ 가치다. 감염병 유발 병원체가 사람에게 넘어오기 전 동물 단계에서 선제 차단하는 것이 인류 보건과 식량 안보를 지키는 가장 경제적이고 확실한 해법이다.

주요 사업 영역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3세대 바이러스 벡터 및 유전자 가위 기술 기반의 동물용 백신과 면역항암제 개발이다. 둘째, 비임상•임상 독성 및 유효성 평가부터 인허가까지 지원하는 전문 임상시험수탁(CRO) 서비스다. 셋째, 대규모 가금 계열사 및 농가를 대상으로 한 가축 질병 진단검사 서비스로 안정적인 수익과 임상 데이터 자산화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한다.

Q. 수의대 교수로서 연구를 이어오다 창업 전선에 직접 뛰어든 계기는 무엇인가.

바이오드는 30년 이상 미생물 기초연구 및 헤르페스바이러스 분야 세계적 석학인 장형관 공동대표(전북대 수의대 교수)와 글로벌 빅파마인 엠에스디(MSD),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의 백신 국내 임상을 추진한 본인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19년 설립됐다.

대학 연구실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기업에 기술 이전을 하더라도 기존 제약사들의 이해관계나 경제성 타산, 기술 이해도 부족 등으로 인해 실제 상용화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사장되는 사례를 수 없이 목격했다. 아무리 훌륭한 연구라도 현장 축산 농가와 반려 동물들에게 쓰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

연구실 안에 머물던 기술을 시장 언어로 번역하고 직접 산업화까지 완성하기 위해 창업을 결심했다. 대학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기초 R&D를 수행하고 기업 법인 바이오드를 통해 민간 투자를 유치하며 공격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효율적인 이원화 체계를 구축했다.

3세대 바이러스 벡터 백신의 작동 원리는 일종의 ‘정밀 택배 시스템’에 비유할 수 있다 [제공: 바이오드]
3세대 바이러스 벡터 백신의 작동 원리는 일종의 ‘정밀 택배 시스템’에 비유할 수 있다 [제공: 바이오드]

Q. 주력 파이프라인 3세대 벡터 백신의 작동 원리와 제품 차별점은 무엇인가.

3세대 바이러스 벡터 백신의 작동 원리는 일종의 ‘정밀 택배 시스템’에 비유할 수 있다. 병원성이 없고 안전성이 검증된 칠면조헤르페스바이러스(HVT)를 택배 트럭(벡터)으로 활용하고 여기에 유전자 가위 기술로 HPAI의 핵심 항원 유전자(H5)라는 택배 물품을 정밀하게 탑재해 동물 체내에 주입한다.

바이오드의 백신은 다섯 가지 확실한 차별점을 지닌다. 먼저, 신변종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해도 기존 백신처럼 1~2년씩 걸리지 않고 1개월 이내에 맞춤형 백신주를 재설계할 수 있다. 또한, 독자 개발한 키메릭 프로모터(Pec)를 탑재해 항원 발현량을 기존 대비 3배 이상 높였으며, 단 1회 접종으로 가축의 전 생애 주기 동안 면역력이 유지된다. 그리고 백신을 맞은 닭과 실제 바이러스에 감염된 닭을 100% 감별해 냄으로써 국제기구(WOAH)의 방역 및 수출 기준을 충족한다. 글로벌 경쟁 제품이 마이너스 196도(℃)의 액체질소 초저온 유통을 강제하는 반면, 바이오드는 섭씨 2~8도의 일반 냉장 보관용 동결건조 제형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최신 유행 변이주(Clade 2.3.4.4b) 대상 임상 1상 시험 결과, 임상증상 0% 및 100%의 완전 방어 효능을 확인했다.

여기에 최근에는 AI(인공지능)를 통해 변이를 미리 예측하는 백신 개발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AI(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미래 변이 바이러스를 예측해 범용 항원을 설계하면, 바이오드가 유전자 가위 기술로 이를 벡터에 정밀 삽입해 백신 후보주를 신속하게 구현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설계된 범용 항원은 현재 유행 중인 변이주뿐 아니라 아직 출현하지 않은 미래 변이주까지도 선제적으로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Q. 동물의약품 시장에서 기존 제품 대비 바이오드가 지닌 경쟁력은 무엇인가.

가장 강력한 진입장벽은 헤르페스바이러스 벡터 조작 기술 그 자체다. 헤르페스바이러스는 일반 아데노바이러스 등에 비해 유전체 크기가 3~6배 이상 크고 구조가 매우 복잡해 유전자 재조합 난이도가 극도로 높다. 30년간 축적된 노하우가 없이는 후발 주자가 단기간에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 영역이다.

미국 쎄바(Ceva)의 기존 HVT 백신과 비교했을 때 바이오드의 ‘바이오백 H5’는 기술적 우위가 명확하다. 쎄바 제품은 2000년대 유행했던 과거 항원을 탑재하고 있어 최근 변이주 방어력이 떨어지고 DIVA 기능이 불가능하며 초저온 유통이 필수다. 반면 바이오드는 최신 유행주 항원 탑재, DIVA 기능, 일반 냉장 유통,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적용 등 모든 면에서 차세대 스펙을 갖추었다고 본다.

또한 반려동물 영역에서는 화학 항암제 일색이던 시장에 종양 세포만 선별적으로 찾아가 파괴하는 ‘종양 용해 바이러스(Oncolytic Virus)’ 기전의 반려견 면역항암제를 개발 중이다. 사람 신약 개발 대비 임상 기간(5년 이내)과 비용이 대폭 절감되는 동물의약품의 특성을 활용해 높은 성공률로 시장을 선점하려 한다.

Q. 최근의 사업화 성과와 해외 진출, 그리고 투자 유치 및 상장(IPO) 계획은 어떻게 되나.

기술력과 시장성을 신속히 입증하기 위해 지난 2025년 코스닥 상장 동물약품 기업인 코미팜(Komipharm)에 HPAI 백신 기술이전(L/O)을 완료했다.

현재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상시 백신 접종국 진출을 위해 해외 임상 3상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으며 하림(Harim) 그룹과의 MOU를 통해 병아리 품질 차별화 컨설팅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투자 측면에서는 2024년 첫 투자 유치와 딥테크팁스(TIPS) 과제 선정에 이어 2026년 프리에이(Pre-A) 라운드를 통해 기존 투자사들(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엑셀러레이터)의 후속 투자와 더불어 신규 투자사들(농협은행, 블루코너캐피탈, 라이징에스벤처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로부터 자금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향후 기업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우군들을 확보했다.

또한 중기부 DIPS 과제, 농식품부 산업화지원과제 등 연구비와 정책자금 보증을 확보해 현금 흐름이 매우 안정적이다. 2028년 경상기술료와 자사제품 출시로 매출 발생을 늘려, 2030년에는 IPO에 도전할 계획이다.

Q.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센터) 판교 창업존 입주 기업으로서 받은 도움과 성과는 무엇인가.

바이오드는 전북대 교원창업으로 출발해 본사와 기초 R&D 연구소, 생물안전등급(ABL-3) 시설을 전주와 익산에 두고 있다. 기술 개발 초기에는 지방의 우수한 대학 연구 인프라가 큰 힘이 되었지만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 단계로 넘어가면서 전문 인력 확보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경기센터 판교 창업존 입주는 바이오드의 성장 체질을 바꾸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지역에서 채용하기 힘들었던 수도권의 R&D 총괄 박사급 인력과 동물의약품 인허가, 마케팅 전문 인재를 대거 영입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 또한, 경기센터의 밀착 IR 프로그램과 벤처캐피탈(VC) 네트워킹을 통해 프리에이 투자 유치를 신속하게 마무리 지은 점도 좋았다. 기초 연구와 임상은 지방에서 비즈니스와 인재 영입, 글로벌 네트워킹은 수도권에서 추진한 전략이야말로 지방 딥테크 바이오 벤처가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이상적인 성공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말레이 대사에 최정록 검역본부장 "할랄시장 공략"

인구 60% 무슬림 '할랄 핵심국가'
농축산물 검역 협상 경험 등 주목


				보도/설명자료

충남도, 겨울철 AI 차단 총력…가금농가 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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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생 농가 출입통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가금 농가에 대한 현장 점검과 정밀검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시험소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특별방역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지난 1일부터 방역 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충남에는 천수만과 삽교호 등 주요 철새도래지와 천안 산란계 밀집단지가 있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크다.

지난겨울 전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농장 감염 62건 가운데 11건이 충남에서 확인됐다.

야생조류 검출 사례도 전국 63건 중 15건이 충남에서 나왔다.

이에 따라 시험소는 철새도래지 인근 가금 농가와 산란계·종계·토종닭 농가의 검사 주기를 분기 1회에서 월 1회로 단축한다.

육용 오리는 사육 기간 중 검사 횟수를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꿩·칠면조·거위 등 기타 가금류도 특별방역 대책 기간에 추가 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천안 용정·가송단지와 천안 서북구 산란계 농장은 매주 현장 점검과 정밀검사를 실시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조수일 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금 농가는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고해야 한다"며 "검사 인력을 총동원해 조류인플루엔자 유입과 확산을 막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돼지 사육자들은 돼지고기 수입 금지와 관세 인상 요구, 농장 가격이 급락

덱스터 바로 2세 지음

푸토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퍼지지 않도록 합니다

시설에서 발생한 발병으로 인해 지방 정부는 병원체 확산을 막기 위해 감시, 청소, 소독 및 운송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푸토 첨단 가축 사육과 환경 보호가 함께합니다

전염병이 풀뿌리에서 퍼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우리에서 시작하는 전염병 예방 울타리

아세안 식량 동맹, 지역 식량 안보 강화를 위한 29개의 국경 넘는 사업을 체결했다

2026년 10월 11일 오전 10:07 게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식량안보동맹(AFSA)은 동남아시아 전역의 농업 공급망과 식량 안보 강화를 목표로 29개의 국경 간 합작 투자(JV)를 공식화했습니다.
이 파트너십은 10월 10일 토요일 마닐라에서 열린 ASEAN 식량안보 및 농업 비즈니스 정상회의 2026에서 체결된 양해각서(MOU)를 통해 공식화되었습니다.
"이것은 고위급 프레임워크와 현장 상업 현실 간의 간극을 적극적으로 메우는 비즈니스 주도 지역 식량 안보 전략입니다,"라고 ASEAN 비즈니스 자문위원회(ASEAN-BAC) 필리핀 의장 겸 주도 제안자 호세 마가 말했습니다. "조이" A. 콘셉시온 3세가 연설에서 말했다.
콘셉시온은 아세안 국가들과의 AFSA 및 합작 파트너십 체결에 관한 양해각서(MOU)의 체결이 "민간 부문에서 예상되는 3,500만 파운드 규모와 3만 개 이상의 직접·간접 일자리 창출, 그리고 필리핀 소규모 농민들을 지역 유급망과 연결하는 직접 시장 통합을 의미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전 23개 합작 기업에서 늘어난 29개의 합작 기업은 필리핀 및 외국 기업과 조직을 고부가가치 작물, 쌀, 농업 기술 및 인프라, 농업 투입물 및 생명공학 분야로 한데 모았습니다.
고부가가치 작물 부문에서는 필리핀의 바라코 주식회사가 베트남의 코필리아 합작 주식회사와 공식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쌀 부문에서는 필리핀 쌀 산업 이해관계자 운동(PRISM)이 인도 지속가능한 농업 및 개발 연구 센터 및 Capiem Global Pvt. Ltd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농업 기술 및 인프라 분야에서는 AGREA 필리핀이 태국의 Dr. Pump & Engineering Co. Ltd.와 협력했으며, BP Ecosystem Equipment Corp.는 싱가포르의 FarmAgain Pte.와 협력했습니다. Ltd.
농업 투입물 및 생명공학 부문도 국경 간 협약을 체결했으며, 필리핀의 하베스트 코퍼레이션은 싱가포르의 인스파이어 헬스케어 Pte. Ltd.와 벤처 센스 Pte. 요벨 이스트 아그리벤처스는 미얀마의 슈웨 마 나우 마이 마이 트레이딩 컴퍼니와 협력했습니다.
동남아시아 외 기업들도 이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Atolita Farms Corp.는 독일의 Planet2050과 협력했으며, Agrabah Ventures는 키프로스에 기반을 둔 TideMRV 및 Artemis와 협력했습니다.
고위 정부 관계자, 공공 재정 임원, 지역 외교관들이 파트너십 서명을 지켜보았으며, 민간 부문 이니셔티브가 정부 지원 및 자금 지원과 연계되었습니다.
농무부(DA) 장관 프란시스코 "키코" 티우 로렐 주니어와 필리핀 랜드뱅크(랜드뱅크) 부사장 다닐로 크로발데가 정부 및 금융 부문 대표들을 이끌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5개 아세안 회원국 대사들도 공식 증인으로 참석했습니다: 말레이시아 대사 다토 압둘 말릭 멜빈 카스텔리노 앤서니, 태국 대사 마카와디 수미트모르, 캄보디아 대사 신 사리암, 베트남 대사 라이 타이 빈, 라오스 대사 티파손 셍수린하.
합작기업들은 참여 아세안 시장 전역에서 필리핀의 카파티드 앙갓 라핫 사 농업 프로그램(KALAP) 모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빅 브라더-스몰 브라더" 비즈니스 모델 하에서 대형 농업 기업들은 자본, 기술, 시장 접근, 멘토십을 제공하는 핵심 기업 역할을 하여 소규모 농민과 소규모·중소기업(MSME)을 더 큰 가치 사슬에 통합합니다.
지역 파트너들은 각자의 시장에서 이 모델을 복제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 이니셔티브는 소규모 농민 생산 능력 증대, 지역 물류 개선, 제품 품질 표준화, 수확 후 손실 감소를 목표로 합니다.
이 29개 파트너십은 또한 민간-민간-생산자-인력 파트너십(5Ps) 프레임워크 하에서 운영되며, 민간 부문 투자, 정부 정책 지원, 생산자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을 한데 모을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들은 재생 및 회복력 농업 프레임워크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참여 부지는 저탄소 농업 방식, 자원 효율적인 가공, 기후 스마트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AFSA는 보다 회복력 있는 지역 식품 공급망을 구축하고 '아세안을 먼저 먹여 살리는' 목표를 진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더 큰 번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빈곤 감소의 전환점은 농업 부문입니다."라고 콘셉시온은 말했습니다. - 다니엘 T. 바야니

일로일로의 돼지 자급률이 86%로 향상되었습니다


일로일로 시 — 일로일로 주의 돼지 재고는 계속해서 개선되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지속적인 위협에도 불구하고 충분도를 86.1%까지 끌어올렸다.

일로일로 주지사 아서 데펜서 주니어는 특히 뒷마당 돼지 농장에서 엄격한 생물보안과 격리 조치가 지속적으로 시행된 덕분에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의 행정명령 집행은 계속됩니다; 격리 조치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86.1%입니다; 우리는 84%에서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더 나아졌다. "이것이 시장에 반영되어 있다"고 디펜서는 말했다. 주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10월 기준 일로일로의 총 돼지 재고는 134,154마리였습니다. 이 중 110,774명은 소규모 농장에서, 23,380명은 반상업 및 상업 농장에서 키워졌습니다.

그러나 ASF 바이러스는 주 내 28개 지방자치단체에 여전히 존재하며, 그중 9곳은 적색 구역, 19곳은 분홍색 구역으로 격상되었습니다.

레드 존은 활성화된 ASF 발병 지역이며, 핑크 존은 질병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레드 존과 경계하거나 둘러싸는 완충 구역 역할을 합니다.

"재고가 개선되고 있으며, 최신 수치에 따르면 돼지고기 수입은 최소한입니다. 우리는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라고 주지사는 말했다.

주목할 점은 주 정부가 돼지와 돼지고기 제품의 출입 금지를 부과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낮은 농장 가격 소매 돼지고기 가격은 킬로그램당 P230에서 P350 사이이며, 시장 준비 돼지의 팜게이트 가격은 킬로그램 생체량당 P130에서 P170 사이입니다.


디펜서는 농장 가격이 하락하는 것으로 보아 공급이 여전히 가능함을 의미하지만, 이 추세는 돼지 사육자들 사이에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농장 게이트 가격도 내려가고 있어. 그게 문제야. 즉, 공급이 있다는 뜻입니다. P130은 우리 농민들에게 좋지 않습니다. 가격은 P140이지만, 가격은 공급에 따라 결정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디펜서는 일로일로 중부의 돼지 사육자들로부터 낮은 농산물 가격 문제에 대한 불만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9월 8일, 인접한 앤티크 주는 시장 준비가 된 돼지에 대해 소규모 농장과 뒷마당 사육자들을 가격 하락과 부정 거래 관행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체량 1kg당 임시 최소 농장 가격을 부과했다.

이 최소 가격은 골동품 주지사 파올로 하비에르가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라 정해졌으며, 이는 골동품 가축 및 가금류 사육자 협회의 청원에 따른 것으로, 주지사가 개입하여 주 최저가를 마련할 것을 촉구한 것입니다.

일로일로가 유사한 조치를 채택할지 묻자, 데펜서는 주 정부가 시장 가격을 직접 통제할 수 없다고 답했다.

"우리는 개입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가격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재난 상태가 선언된 경우에만 가능하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뿐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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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서는 주 정부가 가격 위원회를 소집해 농무부에 권고안을 제출할 수 있으며, 농무부는 대통령에게 이 문제를 승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그걸 통제할 수 없어. 이건 수요와 공급 법칙이야. 우리가 아무리 원해도, 그것을 통제할 수는 없다"고 그는 말했다.

디펜서는 또한 낮은 농장 가격 문제에 대응해 돼지 사육자들에게 직접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제안을 거부하며, 주 정부의 접근법이 농업 부문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개입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돈농가 가업승계 길 넓혀야”… 상속세 제도 개선 추진


후계자 확보한 축산농가 63.8% “증여·상속세 부담이 승계 걸림돌”

# 대한한돈협회,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에 양돈업 포함 요구

# 규모·경영기간 따라 영농상속공제·가업상속공제 선택 적용 가능케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한돈농가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위해 양돈업을 가업상속공제 대상에 포함하고, 농가의 경영 여건에 따라 상속공제 제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농가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세대교체와 한돈산업의 지속 가능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상속세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고, 양돈업의 산업적 특성과 경영 여건을 고려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승계 최대 걸림돌은 세금... 가업상속공제서 빠진 양돈업
축산농가의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안정적인 세대교체를 지원할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협회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축산농가의 평균 고령화율은 54.1%에 달하며,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향후 20년 이내 87%까지 높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가운데 증여·상속 관련 세금 부담이 원활한 가업승계를 가로막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인력구조 변화에 대응한 축산업의 성장기반 연구’에 따르면 전국 축산농가 50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후계자가 확정된 152개 농가의 63.8%가 승계 과정의 어려움으로 증여·상속 관련 세금 부담을 꼽았다.

그러나 양돈업은 상속세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현재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에는 종자 및 묘목 생산업을 비롯한 일부 농업 관련 업종과 도·소매업 등만 포함돼 있다.

이에 협회는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에 양돈업(한국표준산업분류 01220)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돈업은 축사와 분뇨처리시설, 방역시설, 냉난방시설, ICT 장비 등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한 산업이다. 특히 ASF·구제역 등 가축질병에 대응하기 위한 방역시설 확충과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시설 현대화, 스마트축산 도입 등으로 농가의 투자 부담이 지속적으로 커지는 상황이다.

협회는 이러한 산업적 특성과 경영 여건을 고려할 때 양돈업이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형평성 측면에서도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영농상속공제 30억원 한계... 농가 선택권 확대 요구
현재 양돈농가가 활용할 수 있는 영농상속공제로는 대규모 시설과 자산을 보유한 농가의 가업승계를 뒷받침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영농상속공제의 공제한도는 30억원이지만 일반 중소기업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경영기간에 따라 최대 600억원까지 가업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에 협회는 양돈업을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에 포함하는 것과 함께 한돈산업만의 특수성을 반영해 한도를 최대 1,000억원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농가의 규모와 경영기간, 승계 여건 등을 고려해 영농상속공제와 가업상속공제 가운데 적합한 제도를 선택해 적용받을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을 건의했다.

한편 이 회장은 지난 9월 18일 조승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이 같은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조 위원장은 “이번 세제개선과 관련한 법안 발의를 바로 추진하겠다”며 관련 자료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는 관련 자료를 의원실에 전달하는 한편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에게도 현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기홍 회장은 “이번 건의의 핵심은 단순히 세금 부담을 줄여달라는 요구가 아니다”면서 “수십 년 동안 일궈온 양돈장을 다음 세대가 이어받아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돼지고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업승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축적된 기술과 경험, 시설과 생산 기반이 사라질 수도 있다”며 한돈농가의 안정적인 세대교체를 위한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처 : 한돈뉴스http://www.pignpo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