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1 09:42
개미신사



신한투자증권은 8월12일 뉴파워프라즈마(144960)에 대해 반도체 전공정 부품의 숨은 강자로써 반도체 본업과 핵심 자회사 모두 개선되는 국면임에도 주가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가파른 이익성장이 이미 확인되고 있는 만큼 저평가 해소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평가했다.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뉴파워프라즈마가 증착·식각 공정 후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인 RPS(Remote Plasma Source)의 국산화 결실과 함께 미국·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식각 공정용 RPS·RFS(Radio Frequency System)를 제조하는 동사는 반도체 미세공정화에 따른 챔버 클리닝 빈도 증가로 부품 교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주력 제품인 RPS는 별도 매출 비중의 80%를 차지하며 20%를 상회하는 고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사는 RPS 시장 1위 업체인 MKS의 자리를 잠식해 나가는 2위 포지션을 구축했다"며 "국내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글로벌 장비사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를 비롯해 TSMC, 키옥시아, 중화권 장비사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고 짚었다.

뉴파워프라즈마는 올해 반도체 본업에서 호실적을 시현 중에 있으며, 미국 내 대규모 반도체 신규 투자 계획과 미·중 패권 분쟁에 따른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이원화 수요에 힘입어 오는 2028년까지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종속회사의 실적 기여도 가시화되고 있다. 지분율 68.9%를 보유한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소재 부문 호조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 3672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초박형 강화유리(UTG)가 주력인 도우인시스(지분율 36.2%) 역시 신모델 확대와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비수기인 1분기 흑자를 달성했으며 연간 매출액 1631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이 전망된다.  최 연구원은 "동사의 올해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25.2% 증가한 7235억원, 126.4% 급증한 64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3배 수준으로 국내 장비사 평균인 20배 대비 크게 저평가돼 있어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087.5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7.80% 증가. 영업이익은 272.90억으로 123.63% 증가. 당기순이익은 287.42억으로 23267.48%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572.6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1.59% 증가. 영업이익은 408.36억으로 160.97% 증가. 당기순이익은 442.10억으로 14253.90% 증가. 



신한투자증권은 7월6일 뉴파워프라즈마(144960)에 대해 미국 반도체 시설투자(CapEx)와 미세공정화 수혜가 본격화되면서 폭발적인 이익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는 가운데, 독보적인 저평가 매력을 확보하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8배 수준으로, 국내 장비사 평균인 45배와 비교해 심각한 저평가 상태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식각 공정용 원격 플라즈마 소스(RPS)와 고주파 전력 공급 장치(RFS)를 제조하는 기업이다.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최근 반도체 미세공정화가 진행됨에 따라 챔버 클리닝 빈도가 크게 증가했고, 이로 인해 부품 교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RPS는 별도 매출 비중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OPM)이 20%를 상회하는 고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1위 업체인 MKS(점유율 60%)의 시장을 지속적으로 잠식해 나가며 확고한 2위 포지션을 굳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최초 장비사 경유, 교체 시 직납)를 비롯해 글로벌 장비사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와 키옥시아, TSMC 및 중화권 장비사들을 확보하고 있다. 2026년에는 미국 장비사향 수주 확대가 전체 호실적을 강력하게 견인할 전망이다. 현재 미국 내 신규 반도체 투자 계획은 TSMC 1650억 달러, 인텔 1320억 달러, 삼성전자 440억 달러 등 대규모로 단행되고 있어 미국발 실적 호조는 오는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회사는 현재 보유 공간의 30%만 활용 중이며, 추가적인 대량 설비투자가 필요하지 않아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충분한 캐파(CAPA) 여력을 갖추고 있다.

최 연구원은 "자회사의 실적 기여도 역시 폭발적"이라며 "지분 68.9%를 보유한 종속회사 스페이스프로는 방산소재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 3672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점쳤다.

이어 "지분 36.2%의 도우인시스 역시 초박형 강화유리(UTG) 신모델 확대와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올해 비수기인 1분기 흑자 달성에 성공했으며, 연간 매출액 1631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짚었다. 또한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25.2% 증가한 7235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126.4% 성장한 64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미 1분기에 매출액 1485억원, 영업이익 136억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숫자로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미국 반도체 투자 수혜에 따른 본업의 호실적과 자회사의 체질 개선이 맞물려 가파른 이익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며 "폭발적인 이익 성장세 대비 현재 주가는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어 매력적"이라고 조언했다.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가 뉴파워프라즈마에 2028년 공급 물량까지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공정 투자 확대에 대비해 장비업체들이 핵심 플라즈마 부품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7월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MAT는 최근 뉴파워프라즈마에 2027~2028년 공급 물량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생산 확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반도체 장비업체인 원익IPS 등도 지난 5월 사실상 1년치에 달하는 물량을 한꺼번에 주문하며 납기 단축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장비업체들이 수년 뒤 사용할 핵심 부품까지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시작한 배경에는 반도체 투자 사이클 회복이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D램과 낸드플래시 생산능력 확대에 나서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신규 투자도 가시화되면서 전공정 장비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전공정 장비가 한 대 더 납품되면 뉴파워프라즈마의 주력 제품인 RPS(Remote Plasma Source)도 함께 공급된다. 

RPS는 반도체 증착(ALD·CVD)과 식각(Etching) 공정에서 챔버 내부에 남는 부산물을 제거하는 플라즈마 장치로, ALD·CVD·식각 장비 대부분에 필수적으로 탑재된다. 신규 장비와 함께 공급되는 것은 물론 이후 2~3년 주기로 수리와 교체 수요도 발생해 유지보수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이 이어지는 구조다. 

AMAT가 뉴파워프라즈마 공급을 늘리는 배경에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IB 업계에 따르면 뉴파워프라즈마는 글로벌 RPS 시장에서 미국 MKS에 이어 약 30%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AMAT가 기존 MKS 중심의 공급 구조를 다변화하는 과정에서 뉴파워프라즈마 채택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변화는 매출 구조에서도 확인된다. 올해 1분기 미국 매출 비중은 37%로 국내(36.7%)를 처음 넘어서며 최대 매출 지역으로 올라섰다. 업계에서는 AMAT향 공급 증가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주문 증가에 맞춰 생산체제도 바뀌고 있다. 현재는 주간 1교대로 생산하고 있지만 교대근무 확대와 일부 모듈 외주 생산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생산 공정 특성상 대규모 설비를 증설하기보다 인력 운영과 공정 효율화를 통해 생산량을 늘리는 방식이 유력하다는 분석이다.

실적 전망도 밝다. IB 업계에서는 뉴파워프라즈마가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 7000억원, 영업이익 700억원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5780억원, 영업이익 287억원과 비교해 각각 21.1%, 143.9% 증가한 수준이다. 2분기에는 별도 기준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 연결 기준으로는 300억원을 웃도는 실적도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뉴파워프라즈마 관계자는 "물량을 포함해 공급 전략에 대해서는 공식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국내 증시가 5월11일 약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와 반도체장비 업종이 크게 밀리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단기간 급등했던 주요 종목들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한꺼번에 쏟아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는 모습이다. 미국 기술주 변동성 확대와 함께 고평가 부담이 부각되면서 업종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종 내에서는 일부 개별 종목이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형주 중심의 낙폭이 시장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반도체 생태계 전반이 흔들리는 양상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피델릭스는 29.93% 오른 2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반도체 공급망 확대 기대감과 저가 메모리 관련 수혜 기대가 유입되며 강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뉴파워프라즈마와 라온텍, KX하이텍 등도 AI 반도체 및 전력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감 속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공정 장비의 핵심 부품인 플라즈마 발생장치 전문기업 뉴파워프라즈마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다. 뉴파워프라즈마는 2002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반도체 및 FPD(평판디스플레이) 공정용 원격 플라즈마 발생기(RPG)를 개발하며 기술 자립화를 이끌었다.

주력 제품인 RPG와 플라즈마 발생 전원 공급 모듈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서 챔버 내 잔류물을 제거하는 세정 공정 등에 필수적인 장비다.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공정용 RPG의 고도화와 함께 친환경 배기 처리 제품 개발을 병행하며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85.1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7.31% 증가. 영업이익은 135.45억으로 293.06% 증가. 당기순이익은 154.68억으로 8261.08%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779.90억으로 전년대비 1.19% 증가. 영업이익은 286.70억으로 9.73% 증가. 당기순이익은 76.04억으로 65.88% 감소.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LCD, OLED, Solar 등) 박막공정 및 식각공정 장비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 공급 업체. 주요 제품으로는 박막공정 진행 후 공정내 잔존하는 부산물에 대한 Plasma Cleaning을 실시하는 핵심 모듈인 Remote Plasma Generator(RPG), 박막 공정이나 건식각 공정장비의 진공 방(Vacuum Chamber)에 가스를 공급하여 Plasma를 발생하는데 필요한 전원을 공급하는 모듈인 RF Generator(RFG) 및 Matcher(MAT)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최대규 외(34.03%).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198.36억으로 전년대비 48.24% 증가. 영업이익은 261.28억으로 62.40% 증가. 당기순이익은 222.88억으로 37.03% 증가. 


2020년 3월19일 198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9월23일 946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022년 10원13일 3220원에서 ㅁ저점을 찍은 이후 2023년 7월6일 749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024년 12월10일 399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작년 10월16일 689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24일 471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10월8일 14345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윗꼬릴 달며 눌리는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306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36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5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6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