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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1 05:30
개미신사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태양광 셀 공장 신규 건설 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다. 기존 충북 음성공장의 가동률이 100%에 근접한 가운데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및 고효율 태양광 셀 수요 확대라는 시장 상황이 맞물리면서다.  10월2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음성공장의 태양광 셀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국내외 신공장 건설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신공장 건설이 현실화될 경우 2007년 음성공장 구축 이후 약 20년 만의 생산기지 확장이 된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한 정부 지원 정책 등에 힘입어 국산 셀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여기에 더해 글로벌 시장의 고효율·고출력 제품 선호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셀 공장 증설과 국내외 다른 지역서 공장 신설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2005년부터 2007년 중반까지 울산에서 10MW 규모의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을 운영했다. 이후 2007년 해당 설비를 충북 음성으로 이전하고 셀 공장을 추가로 준공해 현재 셀 400MW, 모듈 1.2GW 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음성 셀 공장 가동률은 96.6%를 기록했으며 생산실적은 2263만장에 달한다. 반면 모듈 설비 증설은 우선순위에서 다소 밀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상반기 기준 모듈 공장 가동률은 77.4% 수준으로 추가 생산 여유가 남아 있고, 태양광 모듈은 셀보다 증설 리드타임이 짧아 수요 증가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서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모듈의 경우 국내외 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대응함으로써 생산량과 가동률에 큰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장 신설 및 셀 증설 검토 배경에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있다. 정부는 최근 발표한 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에서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를 누적 87GW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현재 설비 규모를 감안하면 향후 5년간 약 57GW가 추가로 보급돼야 한다. 정부는 수도권·충청권·강원권 등을 중심으로 신규 태양광 사업을 발굴하고, 유휴부지를 활용해 44.2G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보급할계획이다. 특히 해당 계획에 국산 기자재 활용 확대와 세제 지원을 통한 국내 태양광 공급망 복원안도 포함되면서 국내 셀 제조사들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민간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성장하던 국내 태양광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미국 시장 확대 역시 셀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에 힘을 싣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증설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서 미국 내 태양광 설치 수요도 확대되면서다.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2026~2028년 약 86GW 규모의 태양광 설비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미국 현지 모듈 제조사에 고효율 탑콘(TOPCon) 셀을 공급하고 있다.공장 신설 및 증설이 현실화될 경우 투자 재원 마련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올해 2분기 말 기준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자산은 총 1828억원으로 집계됐다. 총차입금 154억원을 뺀 순현금 규모는 약 1674억원이다.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폴리실리콘·파생제품 최저수입가격(MIP) 시행을 앞두고 태양광 모듈과 원재료 가격이 선제적으로 오르면서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경쟁구도가 바뀌고 있다. 저가 수입품의 가격 경쟁력이 약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지 생산과 대미 수출, 비중국 원료 공급에서 각각 강점을 지닌 국내 태양광 3사의 반사이익 기대도 커지고 있다.

9월2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12월 4일 이후 인도분을 중심으로 수입 태양광 모듈 호가가 최저수입가격 기준까지 올라오는 등 규제 시행 전부터 가격 재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미국 정부는 12월 4일부터 폴리실리콘에 kg당 21달러, 셀에 와트(W)당 0.22달러, 모듈에 W당 0.38달러의 최저수입가격을 적용할 예정이다.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조달 플랫폼 안자(Anza)에 따르면 9일 기준 활성 공급업체의 55%가 시행 예정인 무역확장법 232조를 반영해 가격을 재책정했으며 해당 업체가 취급하는 제품은 플랫폼 등록 모듈의 65%를 차지한다. 규제 시행 이후 인도되는 수입 모듈의 제시가격 중간값은 W당 0.38달러로 지난달 7일 0.27달러보다 40.7% 높아졌고, 동일 제품과 계약조건끼리 비교해도 약 15% 올랐다.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미국 현지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가장 직접적인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큐셀은 지난 6월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셀 생산라인을 완공하면서 미국 내 잉곳·웨이퍼·셀·모듈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했다. 미국에서 생산한 모듈은 이번 수입규제의 적용 대상이 아닌 만큼 수입품 가격이 높아질수록 한화큐셀 제품의 상대적인 가격경쟁력도 높아지는 구조다.이인재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정책부장은 “이번 조치는 미국 내 제조기업들의 요구가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현지 업체와의 점유율경쟁까지 낙관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미국에 생산기반을 갖춘 한화큐셀은 중국 업체와 비교하면 이번 조치에 따른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대미 수출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에서 생산한 모듈 역시 최저수입가격 적용 대상이지만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합의에 따라 기존 관세와 신규 관세를 합산한 세율에 15% 상한이 적용된다. 반면 중국과 일부 동남아산 제품에는 기존 반덤핑·상계관세 등에 추가 부담이 더해져 가격 우위가 이전보다 크게 줄어들 수 있다는 평가다.실제 지난 2분기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미주 매출은 미국의 대중국 관세 장벽 강화 기조와 맞물려 전년 동기보다 322% 급증했고 전체 매출 비중은 40%에 도달했다. 중국·동남아산 제품과의 가격 격차가 좁혀지면서 경쟁의 무게중심이 단순 가격에서 브랜드와 품질, AS 등으로 옮겨가는 점도 HD현대에너지솔루션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말레이시아 자회사 OCI테라서스를 통해 연 3만5000톤(t) 규모의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OCI홀딩스 역시 폴리실리콘 최저수입가격 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미국이 최저수입가격을 kg당 21달러로 정하면서 기존 4~6달러 수준에 거래돼온 중국산 제품의 저가 공세가 약화돼 OCI홀딩스의 협상력도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현재 OCI홀딩스는 신규 고객과 kg당 21달러 이상을 기준으로 가격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전체 판매 물량 상당수가 장기공급계약으로 묶여 있어 가격 상승분이 실제 계약단가에 온전히 반영되기까지는 시차가 예상된다.국내 업체들의 반사이익이 중장기적으로 이어질지는 미국 통상정책의 지속성에 달릴 전망이다. 이 부장은 “국내 기업들이 이번 규제 변화로 확보한 기회를 이어가려면 한국이 미국의 에너지 안보와 태양광 공급망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라는 점을 꾸준히 보여줄 필요가 있다”며 “중국을 대체할 공급망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초고효율 태양전지부터 철도·해상 등 특수 환경용 태양광 모듈까지 기술 개발 범위를 확대한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차세대 태양광 기술과 관련한 복수의 국책과제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9월15일 밝혔다.

우선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기술 개발 및 효율 검증' 과제의 주관기관을 맡는다. 총사업비는 127억원 규모로, 국내 산·학·연 컨소시엄이 참여해 지난 7월부터 오는 2029년 6월까지 36개월간 진행한다.

탠덤 태양전지는 서로 다른 파장대의 빛을 흡수하는 소재를 적층해 발전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이다.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효율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는다.

이번 과제는 전면뿐 아니라 후면에서 들어오는 빛까지 활용하는 '양면형(Bifacial) 탠덤' 기술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한국철도공사가 주관하는 '철도레일 태양광 시스템 개발 및 실증' 과제에도 참여한다. 태양전지 전면 전극을 후면으로 배치해 수광 면적을 넓힌 고효율 BC(Back Contact) 셀 기반 태양광 모듈을 철도 환경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회사는 철도레일 설치 환경에 적합한 고출력·고신뢰성 태양광 모듈을 개발하고 KS 인증과 실증 모듈 제작을 맡는다.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이 함께 참여해 설치·시공·안전 가이드라인도 마련할 예정이다.

해상 태양광 분야에서는 '해상환경 고내구성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증' 과제에 참여한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에스에너지, 신성이엔지가 공동 수행하는 사업으로, 향후 새만금 등 대규모 해상 태양광 발전소 건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이 목적이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각 과제의 적용 분야는 다르지만 국내 기술만으로 해상 태양광 고출력·사용처 다변화 분야의 상용 원천기술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는 같다"며 “탠덤을 중심으로 철도와 해상 등 다양한 설치 환경에 최적화된 모듈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해외 태양광 모듈 판매 확대와 판가 상승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50억원, 영업이익 361억원을 기록했다고 7월2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3.4%, 영업이익은 139.1% 증가했다. 

실적 개선은 해외시장의 태양광 모듈 판매량 증가와 판가 인상, 앙골라 프로젝트 매출 반영 등에 따른 것이다. 회사는 국내외 모듈 판가가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고, 앙골라 프로젝트 3차분 매출이 반영돼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 태양광 모듈 매출은 1363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0.3%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35.5% 증가했다. 솔루션 부문 매출은 27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5.5% 늘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15.3% 감소했다.

국내 모듈 매출은 중국의 증치세 환급 폐지에 앞선 수요가 1분기에 선반영된 기저효과로 감소했다. 반면 해외 매출은 미국의 세제 혜택 축소 전 설치 수요가 이어지고 앙골라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증가했다.

지역별 매출은 국내가 725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26.8% 감소했다. 미국 매출은 658억원으로 23.7%, 유럽호주 매출은 267억원으로 251.3%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 분기 33%에서 40%로, 유럽호주는 5%에서 16%로 확대됐다. 국내 매출 비중은 62%에서 44%로 낮아졌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650.3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8.4% 증가. 영업이익은 361.15억으로 139.8% 증가. 당기순이익은 307.45억으로 169.8%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249.2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8.4% 증가. 영업이익은 651.34억으로 441.6% 증가. 당기순이익은 529.88억으로 414.0% 증가. 



DS투자증권은 6월10일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이 태양광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구축 목표를 제시한 만큼 태양광 설치 확대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최선호주로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SK이터닉스를 제시했다.

이날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연료전지-무엇이 바뀌고 어디에 기회가 있나’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37GW 수준인 재생에너지 설비를 2030년까지 100GW로 확대할 계획이다. 발전원별 목표는 태양광 5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로 제시됐다. 향후 5년 동안 매년 약 11GW 규모의 태양광 설비가 신규 설치돼야 하는 셈이다.

정책 지원도 확대되고 있다.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완화와 영농형 태양광법 시행이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판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성격의 생산촉진세제 도입도 검토되고 있다. 보고서는 7월 발표 예정인 세법 개정안이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태양광 보급 확대와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도 예상됐다. 태양광 발전량 증가에 따라 남는 전력을 저장하기

위한 수요가 확대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DS투자증권은 2030년까지 연간 4~6GW 규모의 ESS 설치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했다.

전력망 투자 확대도 주요 수혜 분야로 꼽혔다. 정부는 송전망 구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 민간 기업의 송전망 건설 참여를 허용하는 전력망 3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따르면 2038년까지 약 72조8000억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된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전력 인프라 기업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 증가가 송전망 투자 필요성을 높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연료전지 분야도 새로운 성장축으로 제시됐다. DS투자증권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발전용 연료전지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료전지는 24시간 전력 생산이 가능하고 설치 면적이 작으며 직류(DC) 전력을 직접 공급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가 주목받고 있다. SOFC는 발전효율이 높고 기존 천연가스 인프라 활용이 가능해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보고서는 미국 버지니아주의 디젤발전 규제 강화와 미국 동부 전력망 운영기관(PJM) 전력망의 공급 부족 문제가 연료전지 시장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종목별로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정부의 태양광 확대 정책과 국내 공급망 강화 수혜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DS투자증권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2026년 매출액을 6795억원, 영업이익을 1257억원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26만원을 제시했다.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정책 방향과 시장 확대 속도를 고려하면 태양광 기업들의 수혜가 가장 클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연료전지 시장 역시 중장기 성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926.60억으로 전년대비 16.6% 증가. 영업이익은 412.23억으로 10763.9% 증가. 당기순이익은 416.77억으로 36385.4% 증가. 


HD현대(舊 현대중공업) 계열의 태양광업체. 태양광 모듈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태양광 모듈 판매 비중이 전체 매출액의 70%를 상회. 태양광 셀 사업도영위하고 있으며, 태양광 제조업체를 넘어 인버터 및 ESS 등의 시스템 설치 등 태양광 에너지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최대주주는 HD한국조선해양(53.57%). 상호변경 : 현대에너지솔루션 -> HD현대에너지솔루션(23년4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223.71억으로 전년대비 22.66% 감소. 영업이익은 35.03억으로 80.03% 감소. 당기순이익은 1.14억으로 28.6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2019년 12월6일 1295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2년 9월15일 862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2024년 12월9일 18590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14일 256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95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7일 152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일 1151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27일 144800원에서 밀렸으나 9월22일 11590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368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42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568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72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