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33.3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53.46% 증가. 영업이익은 77.47억으로 251.50% 증가. 당기순이익은 80.48억으로 677.58%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44.2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05.00% 증가. 영업이익은 200.31억으로 1305.68% 증가. 당기순이익은 191.07억으로 2524.59% 증가.
디바이스는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6억5140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30.5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1월 5일까지다.
디바이스(187870)는 삼성전자(005930)와 약 51억원 규모의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6.1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다.
디바이스는 엘지디스플레이 주식회사와 공급계약(디스플레이 제조장비)을 체결했다고 7월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07-01부터 2027-06-30까지이다.
디바이스(187870)는 청두 BOE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와 263억6168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월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840억8299만원 대비 31.35%에 해당한다. 공급 지역은 중국이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10.9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59.94% 증가. 영업이익은 122.84억으로 7.7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10.58억으로 3.0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국내 증시가 혼조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업종은 5월7일 차익실현 매물과 일부 급등주 부담이 겹치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OLED 투자 확대와 XR·차량용 디스플레이 기대감이 살아있는 종목군에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업종 전체는 약세지만 실적 기대가 살아있는 장비·소재 기업에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OLED 투자 확대 기대, 중국 패널 업체들의 생산능력 증설, AI 디바이스 수요 확대가 중장기 모멘텀으로 거론된다.
강세 흐름은 디바이스와 HB테크놀러지가 주도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디바이스는 이날 오후 3시19분 현재 15.32% 상승한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OLED 장비 수주 기대감이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빠르게 개선되는 모습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디바이스가 공정 내 오염 제거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 반도체 장비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디바이스는 지난 20여 년간 쌓아온 정밀 제어 노하우를 식각(Etching) 분야로 확장하며 제2의 도약기를 맞이했다.
디바이스의 현재를 지탱하는 주력 사업은 세정과 검사다. OLED 증착 공정에 필수적인 디스플레이 세정장비와 광학검사 장비, 그리고 반도체 웨이퍼를 담는 용기인 FOUP(프론트 오프닝 통합 팟)의 오염제거 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FOUP 세정 장비는 반도체 수율 향상의 핵심인 미세 오염 제어에서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주요 제조사에 공급 중이다.
최근 업계가 주목하는 신성장 동력은 디바이스가 자체 개발한 ‘평탄 식각 장비’다. 반도체 웨이퍼 공정 중 최고 수준의 평탄도를 구현하며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는 이 장비는 초미세 공정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꼽힌다. 디바이스는 이미 글로벌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와 엄격한 성능 평가를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양산기 시장에 진격하고 있다.
디바이스 관계자는 “세정 공정에서 확보한 오염 제어 기술이 차세대 식각 장비 개발의 밑거름이 됐다”며 “주요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국산 장비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바이스(187870)는 반도체 세정장비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을 4월10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 주식회사이고, 계약금액은 69.5억원 규모로 최근 디바이스 매출액 840.8억원 대비 약 8.27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4월 09일 부터 2027년 02월 26일까지로 약 10개월이다.
디바이스(187870)는 반도체 세정장비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을 3월10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이고, 계약금액은 37.7억원 규모로 최근 디바이스 매출액 471.6억원 대비 약 7.99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3월 09일 부터 2026년 12월 25일까지로 약 9개월이다.
디바이스(187870)는 반도체 세정장비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을 2월10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 주식회사이고, 계약금액은 30.2억원 규모로 최근 디바이스 매출액 471.6억원 대비 약 6.4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2월 10일 부터 2026년 10월 30일까지로 약 8개월이다.
OLED 제조 장비 기업 디바이스(187870)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Samsung Austin Semiconductor와의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 계약 체결 사실을 밝혔다. 계약금액은 109억335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3.1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4일부터 10월 26일까지로, 미국을 공급 지역으로 한다. 대금 지급 조건은 납품 후 90%, 셋업 후 10%로 설정됐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40.83억으로 전년대비 78.2% 증가. 영업이익은 173.44억으로 310.7% 증가. 당기순이익은 168.40억으로 115.9% 증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OLED 등) 세정장비 제조 및 판매업체. 세정 공정의 핵심기술인 오염제어기술을 기반으로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 제조공정과 Rigid 와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에사용되는 오염제거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OLED 디스플레이용 FM MASK의 오염제거장비와 광학검사 장비, 반도체용 FOUP 오염제거장비에서 수익을 창출.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와 부품 판매사업도 추진중.
최대주주는 최봉진 외(33.32%). 상호변경 : 디바이스이엔지 -> 디바이스(25년4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71.60억으로 전년대비 17.48% 감소. 영업이익은 42.22억으로 2.02% 감소. 당기순이익은 78.00억으로 8.38% 증가.
2018년 10월25일 3471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1월5일 30212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4월7일 4938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15일 297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837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4757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518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67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84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