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7 06:51

포스코퓨처엠(대표이사 엄기천)이 삼성SDI와 6조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대형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 지난 8월 합의했던 공급 물량을 불과 두 달여 만에 2배 이상 늘린 계약이다. 삼원계 양극재에 이어 LFP·LMO와 인조흑연 음극재까지 공급 범위를 넓히면서 삼성SDI의 핵심 이차전지 소재 공급사로 입지를 끌어올리게 됐다. 포스코퓨처엠은 10월6일 삼성SDI와 LFP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 소재 일괄 공급을 위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 8월 합의한 2027~2032년 LFP 양극재 19만t 공급 물량을 2배 이상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 계약 규모는 약 6조원이다. 특히 개별 소재별로 이뤄졌던 협력을 하나의 포괄적 공급 체계로 묶었다. 양사는 2023년 체결한 기존 공급계약을 개정해 NCA 양극재 중심이던 거래 품목을 LFP까지 확대했다. 향후 리튬망간산화물(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의 삼성SDI 대상 예상 공급 물량은 기존 계약 대비 약 45% 늘어난다. 양극재 한 품목에 머물렀던 거래 구조가 복수 양극재와 음극재를 아우르는 형태로 바뀌면서 사실상 이차전지 소재 일괄 공급 체계를 구축하게 된 셈이다. 이번 계약은 미국을 중심으로 강화되는 배터리 공급망 규제 대응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삼성SDI는 중국 등 규제 대상 공급망 의존도를 낮춘 Non-PFE(비금지외국기관) 양·음극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포스코퓨처엠도 장기 확정 물량을 토대로 공장 가동률을 높이고 설비 증설과 원료 조달 계획을 보다 정교하게 짤 수 있게 됐다. 포스코퓨처엠은 국내에서 삼원계인 NCA·NCM뿐 아니라 LFP·LMO 양극재와 천연·인조흑연 음극재를 함께 공급할 수 있는 소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특정 배터리 화학계에 의존하지 않고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소재를 폭넓게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포스코그룹의 원료 밸류체인도 장기계약 확대의 기반이 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리튬 염호와 흑연 광산 등 원료부터 양·음극재까지 이어지는 공급망을 구축해왔다. 지난 7월에는 철강을 중심으로 한 산업자원과 리튬·양음극재·희토류 등 전략자원, LNG·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자원을 축으로 하는 '트리플 코어' 성장 전략도 내놨다. 포스코퓨처엠은 삼성SDI와의 협력을 계기로 글로벌 배터리·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한 공급 계약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전기차 캐즘으로 배터리 소재 업계의 가동률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대규모 장기 물량을 선점하며 실적 가시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배터리 소재업계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로 생산 체질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삼성SDI와 SK온이 미국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배터리 양산에 나서면서 소재사들도 공급계약과 생산라인 전환으로 보조를 맞추는 모습이다. 중국이 사실상 독점해온 LFP 공급망에 미국의 대중 규제가 균열을 내면서 국내 소재사에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월6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지난달 SK온과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SK온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ESS용 배터리에 공급하는 물량이다.포스코퓨처엠은 지난 8월에도 국내 배터리업체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19만t 이상의 ESS용 LFP 양극재 공급에 합의했다. 이에 맞춰 포항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해 올해 말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내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최대 5만t 규모의 LFP 전용 합작공장도 포항에 짓고 있다.엘앤에프도 LFP 수주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지난달 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맺었고, 지난 3월에는 삼성SDI와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생산능력도 확대한다. LFP 전문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지난 5월 대구 전용공장을 준공하고 7월 시생산품을 출하했다. 현재 연산 3만t인 생산능력을 내년 상반기까지 6만t으로 늘릴 계획이다.소재사들의 전환은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미국 ESS 사업 확대와 맞물려있다. 삼성SDI는 이달부터 미국 인디애나주 스타플러스에너지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를 처음 양산한다. 기존 전기차용 삼원계 배터리 라인 일부를 전환했으며 연내 '삼성배터리박스(SBB) 2.0' 형태로 공급을 시작한다.SK온도 연내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양산에 착수한다. 지난해 9월 미국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과 1GWh 규모의 첫 공급계약을 맺은 데 이어 올해 8월 네오볼타파워와 2031년까지 총 9GWh 규모의 계약을 확보했다.LFP 배터리는 삼원계보다 에너지밀도는 낮지만 가격 경쟁력과 긴 수명이 강점이다.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ESS 수요가 급증하면서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다만 글로벌 LFP 양극재 시장은 중국이 사실상 장악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은 세계 LFP 양극재의 약 98%를 생산했다.미국의 대중 공급망 규제는 국내 업체에는 기회다. 미국에서 생산한 배터리가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를 받으려면 중국 등 금지외국단체(PFE)로부터 조달하지 않은 소재 비중을 나타내는 실질적지원비용비율(MACR)을 충족해야 한다.MACR 기준은 올해 60%에서 단계적으로 높아져 2030년부터 85%가 적용된다. 배터리 업체들이 중국산 소재 의존도를 줄일수록 비중국 공급망을 갖춘 국내 소재사의 역할이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포스코퓨처엠이 기존 하이니켈 양극재 공장을 활용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생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기존 양극재 실적이 부진한 상황에서 유휴 설비를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대응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사업 방향 조정과 비용 최소화를 동시에 노리는 셈법으로 읽힌다. 전환 라인을 다시 하이니켈로 되돌릴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 전기차 시장 회복에 대비한 여지도 남겼다.
9월3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최근 SK온과 1조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국내 배터리사와 맺은 19만t 규모 공급 합의에 이은 대형 LFP 계약으로, 이를 통해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와 양·음극재 거래 관계를 갖추게 됐다. 포스코퓨처엠은 해당 수주 물량을 신규 공장이 아닌 기존 포항 공장 라인에서 소화할 방침이다. 포항 공장은 하이니켈 양극재를 2023년 11월부터 생산해온 곳이다. LFP 생산을 위해 신규 공장을 설립하는 대신 기존 공장 라인을 활용해 높아진 수요에 발빠르게 우선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전환 라인의 양산 공급 시점을 올해 말로 예정하고 있다. LFP 생산에 집중하면서도 향후 하이니켈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출구도 마련해뒀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해당 설비는 양극재 수요에 따라 향후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 라인으로 다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라인 전환은 미국의 대중국 규제로 높아진 ESS 수요가 주된 배경으로 꼽힌다. 앞서 미국은 올해 1월부터 중국산 ESS용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한 무역법 301조 관세를 7.5%에서 25%로 대폭 인상했다. 이어 올해부터 착공하는 ESS 프로젝트는 해외우려기관(FEOC) 규정을 충족해야 투자세액공제를 받도록 규제 문턱도 높였다. SK온을 비롯한 국내 배터리사는 ESS 사업에 LFP 배터리를 활용하고 있다. 국내산 LFP 양극재 단가는 중국산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국내 소재사와의 공급계약은 이어지고 있다. 한 배터리업계 관계자는 "미국 ESS 시장 등에서는 FEOC 규제와 관세 때문에 중국산 소재를 쓰기 어렵다"며 “비중국 LFP 공급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한 기존 양극재 사업의 부진도 라인 전환의 요인으로작용했다. 하이니켈 양극재는 니켈 비중을 높여 에너지밀도를 끌어올린 제품으로 주행거리가 중요한 전기차에 주로 쓰인다. 여기에 리튬·니켈 등 원재료 가격 하락이 판매가에 반영되면서 매출 및 수익에도 악재가 됐다. 실제로 포스코퓨처엠의 에너지소재사업 매출은 2024년 2조3399억원에서 지난해 1조5741억원으로 1년 사이 33% 급감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도 지난해 연간 매출의 절반 수준인 7615억원에 머물렀고 영업이익은 15억원에 그쳤다. 유안타증권은 2분기 에너지소재 부문 흑자에 약 100억원의 니켈 재고평가이익이 포함됐고 양극재 출하량은 전 분기보다 줄었다고 분석했다. 관건은 공급 능력이다. 업계에서는 19만t 합의와 이번 계약 물량을 전환 라인으로 얼마나 소화할 수 있지를 주목하고 있다. LFP 출하량이 실적 회복과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충분한 공급 능력을 갖추는게 관건이다. 유안타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내년 양극재 출하량 10만t 달성 여부는 LFP 출하량에 달렸다고 봤다. 포스코퓨처엠은 아직 전환 라인의 생산능력과 추가 전환의 규모·시점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포스코퓨처엠이 중국 의존도가 높은 음극재 시장에서 비중국 공급망 구축과 공정 혁신을 동시에 추진한다. 새만금과 베트남에 흑연 생산거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길게는 약 45일이 걸리는 인조흑연 생산 리드타임을 하루 수준으로 줄이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중국 업체와의 원가 격차를 좁히고, 비중국 음극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9월23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구형흑연과 인조흑연 생산거점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새만금 구형흑연 생산시설은 2027년 상반기, 베트남 인조흑연 공장은 2028년 상반기 양산 개시(SOP)를 목표로 건설 중이다.
생산거점 신설에 발맞춰 거점별 역할도 구분한다. 포항에서는 2차 입자 기반의 고성능 인조흑연을 생산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대응하고, 베트남에서는 중간급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항이 프리미엄 전기차용 고성능 인조흑연을, 베트남이 중간 단계 제품을 각각 담당하는 구조다.
수요처도 이미 확보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10월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약 7000억원 규모의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3월에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약 1조원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 두 계약 규모를 합치면 약 1조7000억원에 이른다.
음극재는 배터리 핵심 소재 가운데서도 중국 공급망 집중도가 높은 분야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 세계 음극활물질 생산능력의 97%를 중국이 차지한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중 중국업체 비중은 95.7%에 달했다.
다만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비중국산 음극재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IRA 전기차 세액공제와 관련해 음극재에 포함된 흑연에 적용되던 FEOC 한시적 예외가 2027년부터 종료된다. EU도 내년 2월 18일부터 전기차 배터리 등에 원료 구성과 탄소발자국, 성능, 재활용 관련 이력을 담은 ‘배터리 여권’을 의무화한다.
비중국산 음극재에 대한 정책적 수요가 확대되고 있지만 중국산과의 가격 격차를 줄이지 못하면 시장 확대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이 비중국 공급망 확보와 동시에 생산공정 혁신에 나서고 있다.
SNE리서치는 “흑연 계열 소재는 수출 통제와 통상 조치의 영향을 동시에 받고 있어, 인증과 원료 조달,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기술력이 업체별 지위를 가를 전망”이라며 “오는 2월 시행되는 유럽 배터리 여권 의무화로 소재 단계의 공급망 정보 관리 요구까지 더해지면서, 현지 생산 거점 확보 속도가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업체들은 흑연 광산과 정제·구형화 공장을 가까이 배치하고 대규모 생산설비를 운영하면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흑연 광산에서 정제·구형화, 탄소코팅, 배터리 셀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이 집중돼 물류비와 고정비 부담을 낮췄고, 현지 셀 업체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제품 개발 속도를 끌어올렸다.
포스코퓨처엠은 비중국 공급망 확보와 함께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격차를 좁히기 위한 공정 혁신을 추진 중이다. 핵심 기술은 인조흑연의 ‘연속식 흑연화’다. 기존 인조흑연은 약 3000도의 고온에서 일정량의 원료를 넣은 뒤 승온·유지·냉각을 반복하는 배치식 방식으로 생산된다. 고온으로 가열한 뒤 다시 식히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생산 시간이 길고 전력 사용량도 많은 구조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를 약 2700도에서 원료를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완성된 제품을 연속적으로 배출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목표는 약 45일인 기존 생산 리드타임을 하루 수준으로 줄이고 전력 사용량도 최대 80% 절감하는 것이다. 반복적인 승온과 냉각을 줄이면 전력비를 낮추는 동시에 설비 회전율을 높여 감가상각비와 고정비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양산 안정화가 관건이다.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7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기간 연속운전이 가능한지, 원료 이송 과정에서 응집이나 막힘이 발생하지 않는지, 기존 배치식 제품과 동일한 흑연화도·초기효율·수명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라고 짚었다. 이어 “전력 80% 절감 역시 기존 자사 공정 대비 목표인 만큼 중국 선도업체 대비 톤당 원가와 품질을 확인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천연흑연 공급망에서도 원료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메탄을 고온에서 분해해 탄소와 수소를 생산하는 ‘메탄 열분해’ 기술을 개발 중이다. 앞서 관련 기술을 보유한 미국 기업 ‘몰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비중국 흑연 공급망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차세대 음극재 개발도 병행한다. 포스코퓨처엠은 나트륨이온배터리(SIB)용 하드카본을 2027년 3분기까지 개발하고 기존 생산라인과 호환 가능한 설비를 활용해 2028년부터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고체배터리용 음극재는 2029년, 리튬메탈은 2030년까지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794.5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80% 증가. 영업이익은 266.89억으로 3352.65% 증가. 당기순이익은 246.55억으로 355.4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4369.7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60% 감소. 영업이익은 443.88억으로 147.66% 증가. 당기순이익은 309.38억으로 131.19%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9386.98억으로 전년대비 20.57% 감소. 영업이익은 328.27억으로 4452.98% 증가. 당기순이익은 365.22억으로 2313.3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포스코그룹 계열의 내화물 제조에서 시공까지 일관체제를 갖춘 종합노재 전문업체로 이차전지 소재인 음극재와 양극재사업으로 종합 에너지소재 기업으로 도약. 내화물사업(내화물 제조 및 산업용로재 정비), 라임화성사업(생석회 제조, 화성공장 위탁운영 및 화성품 판매), 에너지소재사업(음극재, 양극재 제조 및 판매)으로 구분.최대주주는 포스코홀딩스 외(60.62%),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5.4%) 상호변경 : 포스렉 -> 포스코켐텍(10년4월) -> 포스코케미칼(19년3월) -> 포스코퓨처엠(23년4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6999.44억으로 전년대비 22.27% 감소. 영업이익은 7.21억으로 98.00% 감소. 당기순이익은 2313.38억 적자로 44.35억에서 적자전환.
2003년 1월27일 547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3년 7월26일 672694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5월27일 95476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7일 304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14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965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04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25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47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