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5시가 넘은시간에 주담통화후 바로전달 하려니 3일연후시작이라 지금올림
1)질문~~문대표는 3분기안에 품목허가(수출)을 목표로 한다고했는데 다소늦어지네요 회사는 어떤입장인가요?
답: 일은 잘진행중이고 조만간 좋은소식이 있지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재차 질문~~쉽게 말해서 오늘 내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해도 될까요?(어느주주가 계속 올해는 안된다고 글을 올려서 이부분은 꼭 이렇게 질문하고싶었슴)
답: 맞습니다 ~ 좋은소식이 있으면 개별주주들에게는 말씀드릴수는없고 공시나 보도자료로 즉시 알릴수있게 준비중입니다
2)질문~~우크라이나 전 대통령이 코미팜본사를 방문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어땠나요?
답: 상당히 분위기가 좋았다고 전해들었습니다
3)질문~~해외기업농들이 문의가 많다고 기사가 났는데 혹 말씀해줄수있는게 있나요?
답: 영업과 관련된것은 전달받은것은 없습니다~그러나 대리점이나 직판을 통해 영업을 잘진행중입니다
주담 통화후 생각을해보니 현지대리점등에서 현지 기업농의 백신수요를 파악해서 코미팜 영업팀과 교감을 가지고 있지만 필리핀등 각국의 품목허가전이라 회사는 아직 계약을 한것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문성철 대표가 9월말까지 수출허가까지 받는것을 목표로 했었니~~품목허가와 수출물량 나가는 시간이 거의 동일시간대이거나 차이가 없는것으로 보여짐~~결론은 품목허가 나면서 곧바로 수출(매출)이 발생함
전라북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 돌입
5개월간 24시간 체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축전염병이 유행하는 겨울철을 맞아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한다.
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인플루엔자(AI) 발생 증가, 중국·몽골의 구제역 SAT1형 발생, ASF의 새로운 전파 위험요인 등으로 감염 위험이 커지고 있어 고병원성 AI,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방역대책을 대폭 강화한다.
도는 동물위생시험소, 14개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질병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고병원성 AI 예방책으로는 철새도래지 위험지역과 농장 주변을 집중 소독하고 출산차량 출입 통제, 3단계 소독체계 등을 병행한다. 3년 연속 발생 지역인 김제에서는 산란계 밀집단지 중심으로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사육밀도를 낮추기 위해 개체 수를 조절한다.
구제역은 정부의 SAT1형 백신 비축·접종계획과 연계해 긴급 백신 공급체계를 점검하고 취약농가 예찰과 백신접종 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항체양성률이 낮거나 접종이 미흡한 농가를 점검하고, 보강접종에 나선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야생멧돼지·혈장단백질 함유 사료·불법축산물 등 3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고, 농장 등 축산관계시설 점검을 정례화한다.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신속한 초동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축산농가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황희원기자
DA, '매우 강한' 엘니뇨로부터 농장을 보호하기 위해 450억 페소 확보
농무부(DA)는 올해 450억 파운드의 자금을 확보하여 '매우 강한' 엘니뇨의 영향에 대응하는 부문의 대응 조치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10월 5일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농무장관 프란시스코 티우 로렐은 DA의 450억 파우드 예산 요청이 이미 "원칙적으로" 승인되었으며 점진적인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티우 로렐은 첫 번째 배분될 자금 배치가 농민과 어민을 위한 연료 및 비료 지원 62억 파동 규모라고 말했다.
이 지원은 생계, 산업, 식품 및 교통을 위한 통합 패키지(UPLIFT) 프로그램에 의해 지원되며, 약 311,000명의 자격이 있는 수혜자에게 혜택을 줄 것입니다.
나머지 자금은 추가 연료 보조금과 비료, 그리고 물 펌프, 관개 시스템, 트랙터 등 추가 인프라 및 기계 지원에 사용됩니다.
또한 건조한 조건에 더 적합한 작물로 일시적으로 생산을 전환하려는 농부들을 위해 가뭄에 강한 작물 분배를 지원하는 데에도 활용될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들은 이번 달에 시작되어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극심한 엘니뇨에 대비해 농업 부문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필리핀 대기지구물리천문서비스청(PAGASA)은 최근 "매우 강한" 엘니뇨가 건조기와 가뭄, 그리고 단기적인 폭우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최신 DA 데이터에 따르면, 9월 26일 기준으로 엘니뇨로 인한 농업 손실은 이미 68억 7천만 파소에 이르렀으며, 약 223,214명의 농민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티우 로렐은 앞서 정부가 엘니뇨가 농업 생산, 특히 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최악의 시나리오"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DA 수장은 올해 쌀 생산량이 약 70만 톤(MT)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가 공급을 강화하기 위해 수입을 늘려야 한다고 언급했다.
최신 필리핀 통계청(PSA) 자료에 따르면, 이 나라의 쌀 재고는 전년 207만 MT에서 9월 191만 MT로 8% 감소했습니다.
PSA 데이터에 따르면, 월간 기준으로도 최근 쌀 재고는 8월 기록된 218만 톤보다 12.4% 감소했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9월 17일 기준 쌀 수입량은 389만 톤에 달해 작년 연간 339만 톤 대비 약 1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