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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5 18:42
개미신사



최근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따라 국내 방공 체계의  면면에 관심이 쏠린다. 미사일을 직접 요격하는 유도탄부터 표적을 탐지·추적하는 레이더와 발사대를 움직이는 부품 생산 과정에는 상장사들도 관여하고 있다.   

10월4일 방위사 산업계에 따르면 따르면 천궁Ⅱ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등 국내 미사일 방어체계 생산에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디앤에이)·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엠앤씨솔루션 등이 참여한다.  

천궁Ⅱ는 적 항공기와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이고 L-SAM은 이보다 높은 고도에서 탄도미사일을 막는 상층 방어체계를 말한다. 

LIG디앤에이는 천궁Ⅱ의 체계종합과 유도탄·교전통제소 등을 담당한다. 체계종합은 여러 업체가 만든 장비를 연결해 하나의 무기체계로 작동하도록 통합하는 역할이다. 레이더가 표적을 탐지하면 교전통제소가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교전을 통제하고 발사대에서 유도탄을 쏘는 구조다. 

LIG디앤에이는 천궁Ⅱ의 유도탄 개발에도 참여했다. 유도탄은 목표물을 향해 비행하면서 경로를 조정하는 미사일이다. 천궁Ⅱ에는 여러 표적과 동시에 교전하기 위한 정밀 탐색기와 빠르게 반응하기 위한 유도탄 설계·제어 기술 등이 적용됐다. 천궁Ⅱ는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 등으로 수출 계약이 체결된 무기체계이기도 하다.  

한화시스템은 천궁Ⅱ와 L-SAM의 다기능레이더를 담당한다. 다기능레이더는 공중의 표적을 탐지하고 움직임을 추적하면서 요격에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게 한다.  

한화시스템은 천궁과 천궁Ⅱ에 이어 L-SAM의 다기능레이더를 개발·공급했다. 기존 L-SAM보다 높은 고도에서 대응하는 후속 무기체계인 L-SAMⅡ의 다기능레이더 개발도 맡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천궁Ⅱ 발사대와 L-SAM의 대탄도탄 유도탄·발사대등을 담당한다. 발사대는 유도탄을 싣고 이동한 뒤 정해진 위치에서 발사하는 장비다. L-SAM 대탄도탄 유도탄에는 요격 고도까지 도달하기 위한 추진기관과 표적을 맞히도록 자세·방향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기술이 쓰인다. 

엠앤씨솔루션은 천궁·L-SAM 발사대의 유압구동장치와 천궁 레이더의 유압장치를 만든다. 유압구동장치는 기름의 압력으로 무거운 장비를 움직이는 장치다. 발사대를 수평으로 고정하고 발사관을 들어 올리며 발사 충격을 지지한다. 레이더에 적용되는 유압장치는 안테나를 올리고 내리거나 받침대를 안정적으로 지탱한다. 

방산주 주가는 대체로 지난 3월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 긴장이 높아지면서 함께 올랐다. 2일 종가 기준 LIG디팬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76만2000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81.0% 올랐다. 한화시스템은 8만2900원으로 52.4% 상승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07만2000원으로 13.9% 올랐다. 

다만 엠앤씨솔루션은 이달 2일 1만8650원에 마감해 지난해 말보다 60.8%(올해 무상증자 반영 수정주가 기준) 내렸다. KB증권은 이달 엠앤씨솔루션의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8000원 하향했다. 매각 실패와 전방산업 수주지연에 따른 상반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수주환경이 나아지고 있다며 '매수'의견은 유지했다.  

엠앤씨솔루션 최대주주인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웰투시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은 엠앤씨솔루션 지분 73.78%를 한국투자파트너스에 매각하는 협상을 지난 8월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형 전투기 KF-21에 탑재할 국산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을 개발할 방산기업들이 10월2일 정해졌다. 미사일 전체를 통합하는 체계종합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비행 성능을 좌우하는 추진기관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담당하기로 했다.
방산업계에 따르면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사업을 주관하는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이날 제안서 평가 결과를 각 업체에 통보했다. 각 부품을 결합해 무기체계로 완성하는 체계종합은 LIG D&A가, 기체구조·추진기관 분야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선순위 업체로 선정됐다.LIG D&A는 이외에도 탐색기, 통합 전자장치 등 다른 부품의 개발도 담당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의 기체구조와 추진기관뿐 아니라 탄두와 신관도 개발한다. 한화시스템은 레이더 제어기와 데이터링크 개발을 맡았다.이번 경쟁은 체계종합에 LIG D&A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추진기관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각각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LIG D&A와 현대로템은 서로 다른 분야에 제안서를 내면서 두 분야에 모두 참여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경쟁했다.ADD는 디브리핑(결과에 대한 설명 절차)와 이의제기 절차 등을 거쳐 이르면 이달 중순쯤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할 예정이다. 이후 실사와 가격 협상 등을 거쳐 연말쯤 최종 계약을 진행할 것으로 관측된다.장거리 공대공 유도탄은 KF-21이 가시거리 밖의 적 항공기를 타격하기 위한 핵심 무장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국산 전투기에 국산 장거리 공대공 무장을 결합하는 체계가 갖춰지게 된다.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사업에는 개발비 7535억원, 2035년부터 후속 양산비 1조1471억원이 투입된다.


미래에셋증권이 10월1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2만원을 제시했다.
정세훈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이라는 산업 내러티브가 가장 확연하게 드러나는 미사일에 대한 프리미엄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과 이란 전쟁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입증한 LIG D&A의 유도무기는 중동을 넘어 동남아시아 및 유럽 확장 초입에 들어섰다"며 "증설에 보수적인 유도무기 특성을 고려하면 현재 진행 중인 구미·김천 설비 투자는 향후 강력한 수요에 대한 회사의 믿음으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정 연구원에 따르면 중동 내에서 카타르·쿠웨이트 등 인접 국가로의 천궁-Ⅱ진입 확대와 L-SAM으로의 수출 품목 확대가 예상된다. 중거리 이상 방공체계 전력 공백이 두드러지는 동남아시아(필리핀·인도네시아 등)에서도 천궁-Ⅱ 도입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그는 "국방 지출 여력에 한계가 있는 이들에게 우수한 가격경쟁력과 성능을 모두 갖춘 천궁-Ⅱ는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말했다.
또 유럽 진출도 가시화하고 있어 핵심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미국의 자국 재고 확충 수요가 겹쳤으며 현재 유럽 방공체계의 생산능력(CAPA) 한계가 뚜렷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유럽 체계는 탄도미사일 요격도 제한되는 만큼 LIG D&A의 유도무기는 우수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LIG D&A가 현재 라인메탈과 단거리 미사일 공동개발 추진 등 유럽 진출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잠시 지연됐던 아랍에미리트(UAE)와의 350억 달러 규모 방산 협력이 본격 재개되면서 방산주가 꿈틀대고 있다. 9월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17분 기준 방산 업종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84% 상승세다.한화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4.13%(3200원) 오른 8만 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6.07%(4만 3000원) 오른 75만 1000원에 거래 중이다.지난 15일 한화시스템이 UAE 국영 방산 연합체인 EDGE 그룹과 통합 대공망 구축을 위한 주요 조건 합의서(Term Sheet)를 체결했다. 이어 9월 칼둔 아부다비 행정청장의 방한과 10월 무함마드 UAE 대통령의 국빈 방한 조율 소식까지 전해지며 정상급 외교와 기업 간 실무 사업이 동시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이번 합의의 핵심은 한국의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L-SAM) 신규 도입 및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천궁-II, M-SAM) 추가 도입, 천무 다연장 로켓 시스템 등 UAE의 통합 방공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협력 방안이다.기존의 중·고도 방공망 수주를 넘어 대드론 방어체계(C-UAS), 레이더망·센서 네트워크 통합 지휘통제체계, 원점 타격 수단 및 중장기 MRO(정비·보수·분해점검)로까지 사업 범위가 대폭 확장됐다. 양사는 합작법인(JV) 설립 및 현지 생산, 기술 협력 방안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증권가에서는 이번 협력이 개별 무기 구매를 넘어 UAE의 자국 방공 능력 강화 및 제조업 육성 정책과 연계된 만큼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UAE 방공망 확충의 직접적 수혜는 한화시스템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IG는 지난해 TQC와 품질·인증 협력, Calidus와 방공체계 공동개발·생산 협력에 이어 올해 5월 Tawazun과 방산 제조허브 구축 MOU를 체결했다"며 "기 천궁-II 공급 관계와 현지화 준비를 고려하면 추가 유도탄 보충 수요 기회 크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화시스템은 이번 EDGE 협의에 직접 참여하며 M-SAM·L-SAM 다기능레이더와 함께 C-UAS 등 단거리 방공 분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간접 수혜가 예상된다.  지난해 한화그룹과 EDGE의 다층방공·장거리 정밀타격·무인체계 협력에 이어, 올해 6월 제너레이션5홀딩스와 현지제조·판매를 위한 독점 협력계약을 체결하면서 지상·방공 양 분야 동시 사업 기회를 확대했다는 평가다. 백종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사업 범위 확장은 K-방산의 격상된 위상을 의미한다"며 "단기 EPS 관점보다 중장기 성장성을 반영하는 멀티플 확장 관점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화하는 미·이란 전쟁이 글로벌 방위산업과 에너지 공급망을 흔들면서 국내 방산·정유·인프라 업체에 유리한 사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방산업체는 미국산 무기의 공급 지연에 따른 한국산 무기 대체 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정유사는 원유 조달 능력을 바탕으로 수혜가 예상된다. 건설·인프라 업체도 풍부한 원전 시공 경쟁력을 앞세워 해외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9월16일 iM증권은 ‘이란전쟁 이후의 산업 재편’ 보고서를 통해 전쟁 이후 최대 수혜 업종으로 방산과 정유, 건설을 꼽았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은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7개월간 이어지고 있다. 미국은 전쟁 과정에서 패트리엇과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등 요격미사일을 대거 소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패트리엇 재고는 전쟁 이전 대비 약 65~67%, 사드는 38~48% 감소했다. 생산설비를 확충하더라도 패트리엇과 사드 재고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시점은 2029년께가될 것으로 관측된다.미국의 무기 납기 지연이 잇따르면서 국내 방산업체가 대체 공급처로 떠올랐다. 천궁-II 등 방공체계를 생산하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수혜 기업으로 언급됐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무기 공급 공백은 한국 방산업체의 중동·유럽 수출 확대 기회”라며 “천궁-Ⅱ에서 L-SAM으로 수출 품목이 넓어지고 현지 생산·합작도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유 업종도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동·러시아 지역 정제설비 피해가 장기화하면서 최근 정제마진이 상승하고 있다. 국내 정유사는 대규모 구매력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원유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수익이 확대될 수 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전체 석유제품 누적 수출액은 426억달러로 수출 주요 품목 3위에 올랐다. 정제 마진 호조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액이 40.7% 급증했다.국내 정유사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을 눈여겨보라는 조언이 나온다. 업황 호조에 전력도매가격(SMP) 상승으로 SK E&S의 이익 개선이 기대되고 있어서다. 현재 주가(13만6200원)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8배 수준에 불과해 저평가됐다는 분석이다.유안타증권은 최근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 에픽AI가 집계한 평균 목표주가는 17만4273원으로 현 주가 대비 28%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 이후 미국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점에서 국내 건설업종도 수혜를 볼 것으로 관측된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강화 필요성 등으로 액화천연가스(LNG)와 가스복합화력발전(CCGT), 원전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며 “관련 시공 경험을 갖춘 국내 건설사의 수주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특히 30조원(약 220억달러) 규모의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거론되면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등 국내 건설사의 참여 가능성이 제기된다.삼성E&A는 최근 사우디 ‘SAN-7’ 프로젝트를 35억달러(약 4조7000억원)에수주했다. 올 들어 수주액이 기존 가이던스(12조원)를 2조원가량 웃돈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4분기 첨단산업 수주까지 더하면 연간 수주액은 1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공개될 새로운 주주환원책도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E&A의 평균 목표가는 6만8650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은 35.9%에 달한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10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4% 증가. 영업이익은 1057억으로 25.9% 증가. 당기순이익은 782억으로 24.5% 감소.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278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9% 증가. 영업이익은 2788억으로 44.8% 증가. 당기순이익은 21.36억으로 16.4%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조3069억으로 전년대비 31.5% 증가. 영업이익은 3229억으로 44.5% 증가. 당기순이익은 2117억으로 0.5% 감소. 


LIG그룹 계열의 종합방산업체. 대공, 대함/대잠, 대지, 공대지, 수중무기 등 PGM(정밀타격) 제품, 탐색레이더, 추적레이더, 영상레이더, 전자광학장비, 수중감시체계 등 ISR(감시정찰) 제품, 항공전자, 함정용/항공기용 전자전, 육군용 전자전 등 AEW(항공전자/전자전) 제품, 통신단말, 지상/함정 전투체계, Data Link 망관리, 상호운용성 등 C4I(지휘통제/통신) 제품을 생산. 주요 고객은 한국정부(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각 군(軍) 등).
최대주주는 LIG 외(38.21%),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8.97%).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2763.40억으로 전년대비 41.92% 증가. 영업이익은 2297.79억으로 23.29% 증가. 당기순이익은 2166.49억으로 23.83% 증가. 


2020년 3월23일 156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거치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4월22일 1118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575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14일 845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3일 64700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7100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740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814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895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