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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2 05:19
개미신사



IBK투자증권이 GST(083450)에 대해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 50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8월7일 밝혔다. 

강민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AI(인공지능)발 반도체 증설 사이클은 과거 투자 대비 기간과 규모가 한 차원 다른 수준이라고 판단하며 역사적 고점 부근인 현 주가 수준에서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한다”며 “지난 10여 년간 3000억원대를 넘지 못했던 매출은 올해를 기점으로 40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하반기에는 TSMC향 신규 수주 역시 기대되며,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의 고객군 편입 이벤트는 주가 상승의 추가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유틸리티 장비가 단순 인프라에서 수율 개선을 위한 필수재로 지위가 격상되며, 수요확대 국면에 진입했다. 유틸리티 장비는 메인 장비의 하부나 옆에 위치하며, 반도체 공정의 환경 및 수율 제어를 돕는다”며 “반도체의 고집적화·미세화가 진행되며 수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유틸리티 설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GST는 반도체 공정용 유틸리티 장비의 개발 및 생산업을 영위하며, 유해가스와 분진을 저감하는 스크러버와 챔버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칠러를 주요 제품으로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메모리 4사 대상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기에 증설 사이클에서 유틸리티 업종 중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강 연구원은 “반도체 수급 불균형으로 신규 팹(Fab)은 기존의 2층 구조가 아닌 3층으로 대형화되며, 6개 이상 클린룸(Clean Room)을 구비한 메가 Fab이 될 것”이라며 “Fab이 대형화되는 만큼 유틸리티 장비에 대한 요구 수량도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캐시카우 제품인 스크러버의 가격은 업황을 반영해 1분기 기준대당 1.5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상승했다. 연간 생산량도 2025년 1789개에서 올해 2200개 수준으로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92.4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85% 증가. 영업이익은 154.59억으로 14.64% 감ㅅ소. 당기순이익은 121.90억으로 0.63%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151.3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6.71% 증가. 영업이익은 356.51억으로 27.30% 증가. 당기순이익은 295.43억으로 45.45% 증가. 



S-OIL은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액침냉각 기술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3사는 액침냉각유, 냉각장비, 실제 고성능 컴퓨팅 운영 환경을 연계한 통합 실증을 추진할 방침이다.

3사는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내 고발열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환경에서 액침냉각 실증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S-OIL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 및 분석, 기술 자문을 담당하며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는 GPU 서버 및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GST는 액침냉각 장비 운영과 데이터 분석을 수행한다.

이번 실증을 통해 3사는 실제 AI·고성능컴퓨팅 환경에서 액침냉각 기술의 냉각 성능과 안정성, 운영 신뢰성을 검증하고, 차세대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는 국내 대학 슈퍼컴퓨팅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GPU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 최초로 자체 슈퍼컴퓨팅센터를 운영해 주요 대학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의 벤치마킹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GST는 반도체 공정용 가스 정화 및 온도 제어 장비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친환경·에너지 효율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액침냉각 장비 사업을 신성장 분야로 추진하며 S-OIL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력은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가 수주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 ‘컴퓨팅 자원집중형 인공지능 응용기술개발’과 연계해 추진되며, 관련 실증 및 연구는 2029년 5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S-OIL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팅 운영 환경 기반 실증을 통해 액침냉각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인프라 생태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가 개발 5년만에 액침냉각 장비 상용화를 눈앞에 뒀다.

5월29일 업계에 따르면 GST는 차세대 액침냉각 장비 중 'E3 웨이브 에어로 S(에어로 S)'의 냉각 성능 검증을 끝냈다. 현재 국가 적합성평가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 제품 출시에 필요한 KC 인증을 획득하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액침 냉각장비의 전자파 인증을 받고 있다"며 "상용화를 준비하며 제품을 개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GST는 자체 공장에서 에어로 S의 장기 신뢰성 테스트도 병행하고 있다. 오랜 기간 사용해도 장비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안정성을 선제적으로 증명해 고객의 제품 도입을 가속화하려는 목적이다.

액침냉각 장비의 사업화는 LG유플러스와 협력하고 있다. 양사는 2024년 12월 액침냉각 장비 상용화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5월에는 LG유플러스 평촌2센터 내 실증(PoC) 데모룸에 액침냉각 장비를 구축했다. 안정성과 실제 운영 효율성을 검증,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검증을 마친 후에는 실제 LG유플러스 데이터 센터에 액침냉각 기술 적용을 검토한다.

당시 도입한 장비는 초기 모델이다. 에어로 S가 아니다. 해당 관계자는 "초창기 제품과 현재 상용화 준비 중인 에어로 S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면서도 "LG유플러스와 에어로 S의 사업화, 범용 판매 전략을 함께 짜고 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데이터 센터에 서버를 입주(코로케이션)하려는 고객사에 액침냉각 장비를 함께 서비스할 가능성이 있다.

에어로 S 장비는 현장(엣지) 인공지능(AI)과 소규모(마이크로) 데이터센터 등 산업용 IT 환경에 최적화한 제품이다. 냉각용 특수 용액이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1상(싱글 페이즈) 방식이다. 20킬로와트(kW)급 열부하에 대응할 수 있다.

해당 장비의 강점은 두 가지다. 우선 높은 전력사용효율(PUE)이다. PUE는 냉각 장비 등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 소모량과 순수 서버 구동 전력량 간 비율이다. 1에 가까울수록 고효율 시설이다. E3 웨이브 에어로 S의 PUE는 1.07이다. 서버 외 7%의 전력을 추가로 쓴다는 뜻이다. 기존 공랭식 설비와 비교 시 전력 소모를 최대 50% 절감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초기 모델로 실증한 결과다. 공랭식 설비가 적용된 일반 데이터 센터의 PUE는 1.5~1.8 수준이다. 전력 소모가 크다.

다음은 이중화 설계 적용이다. 장비의 시스템 제어부와 펌프, 팬 등 주요 부품이 모두 이중으로 구성됐다. 한 부품이 고장나도 백업 시스템이 작동해 중단없는 액침냉각이 가능하다. 24시간 끊김 없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통신, IT 장비에 유용하다.

GST는 약 1억5000만원을 호가하는 고성능 AI 서버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액침냉각 장비를 판매할 계획이다. 상용화 도입의 장벽을 낮춰, 공급 사례를 빠르게 확보한 후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전략이다. 해당 액침냉각 장비의 납기 소요 기간(리드 타임)은 3달 정도다.

GST는 내년 말부터 액침냉각 시장이 본격 개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존 공냉식 냉각이 한계에 부딪히고, 신규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GST는 "최근 신규 고성능 AI 가속기가 지속 출시되며 전력 밀도와 발열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냉각 방식도 고용량, 저전력을 지향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어, 액침냉각으로 전환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GST는 2021년부터 액침냉각 장비를 개발했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58.8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0.19% 증가. 영업이익은 201.91억으로 104.05% 증가. 당기순이익은 173.53억으로 119.16% 증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GST가 5월11일 장 초반 급등세다.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작용했단 분석이다.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GST는 전 거래일보다 15.33% 오른 6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T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읽힌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생산설비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장비 수요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주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GST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스크러버와 칠러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장비 업체다. 스크러버는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장비이며, 칠러는 공정 장비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장비다. 반도체 미세공정 고도화와 생산라인 증설 과정에서 모두 필수적인 인프라 장비로 꼽힌다.



아이엠(iM)증권은 4월13일 GST(083450)에 대해 주요 고객사의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와 함께 전방산업 투자로 인한 친환경 칠러 및 액체냉각 성장 가속화까지 더해지며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엠증권에 따르면 GST의 연결 기준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22.5% 늘어난 4253억원, 25.8% 성장한 745억원이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 달성으로,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생산능력(CAPA) 증설을 위한 설비투자가 올해 본격화된 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평택 4공장(P4)은 올해 상반기 페이즈(Phase) 4, 하반기 페이즈 2에 대한 전공정 설비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라며 "해당 라인은 1c(6세대 10나노급) D램 양산을 전담하며, 관련 투자 효과가 상반기부터 GST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어 "마이크론 역시 미국 아이다호주와 뉴욕주에 대규모 반도체 팹과 공장 단지를 건설 중"이라며 "최근 대만 파워칩(PSMC) 공장 인수로 설비 증설이 가시화되면서 GST의 실적 향상을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주목할 만한 모멘텀은 차세대 친환경 장비와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인 액침냉각 기술이다. GST는 스크러버(유해가스 정화장치)와 칠러(온도조절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최근 온실가스를 유발하는 프레온 계열 냉매 금지 움직임에 발맞춰 친환경 설비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4월 글로벌 메이저 파운드리 회사에 전기식 칠러 데모 장비를 공급해 올해 퀄 테스트 통과를 앞두고 있으며, 8월에는 미국 소재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이산화탄소(CO2) 칠러 공급을 확정 지어 향후 전 세계 신규 및 전환 투자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또한 "나아가 전기가 통하지 않는 액체에 서버를 담가 냉각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핵심 솔루션인 액침냉각 장비의 성장성도 눈에 띈다"며 "동사는 단상형과 이상형 두 가지 형태의 장비를 모두 개발해 2023년부터 기술검증(PoC) 장비를 고객사에 납품하며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새로 건설되는 AI 데이터센터에 액침냉각 장비가 도입될 가능성이 크다"며 "내년부터 액침냉각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동사의 성장성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반도체 제조용 스크러버, 칠러 장비 제조기업 주식회사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이하 GST)는 LG유플러스와 액체냉각 분야 솔루션개발 사업협력의 일환으로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26’ 내 LG유플러스 전시관을 통해 액침냉각 장비를 선보인다고 4월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전시되는 장비는 AI 확산에 따른 전력 밀도 급증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대형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이다. 고성능 서버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액체에 직접 담가 실시간으로 제어함으로써 시스템 열관리 용이성을 높였으며, 전력 사용 효율 극대화를 통해 에너지 소비를 낮춤으로써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의 획기적인 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GST는 이번 전시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기술력을 집중 소개한다. 우선 이중화 설계를 통해 중단 없는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고객사마다 다른 데이터센터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장비를 구현했다. 공간 제약이나 전력 설계에 맞춰 하드웨어를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설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실제 도입 시 구축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이번 솔루션은 서버가 담긴 탱크별로 독립적인 온도 제어가 가능한 설계를 구현했다. 데이터센터 환경에 따라 저부하 서버와 고성능 AI 서버가 혼재되어 운영되기도 하는데, 개별 제어가 불가능할 경우 발열이 높은 AI 서버를 기준으로 전체 냉각이 이루어져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가 발생하게 된다. GST는 탱크별 독립 제어 기술을 통해 각 서버의 작업 부하량(Workload)에 맞춘 최적의 냉각 온도를 제공함으로써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향후 데이터센터 규모 확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모듈형 플랫폼 설계를 적용해 미래 지향적인 인프라 구축의 표준을 제시한다. 니즈에 따라 기존 인프라에 장비를 추가하거나 서버 유닛을 확장할 수 있어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장기적인 확장이 용이하다. 아울러 서버의 발열 패턴과 순환하는 냉각 유체 상태를 정밀하게 모니터링 및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서버 성능을 최대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GST 관계자는 “반도체 공정에서 검증된 온도 정밀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이게 됐다”며 “LG유플러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액체냉각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는 한편,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인프라 구축으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471.59억으로 전년대비 4.11% 증가. 영업이익은 591.72억으로 1.02% 증가. 당기순이익은 455.84억으로 0.61% 감소. 



반도체 장비 업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제조 공정에서 사용후 배출되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가스정화장비인 Scrubber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상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하여 공정효율을 개선하는 온도조절 장비인 Chiller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영위. 국내업체 최초로 국내에 Burn Wet 방식의 Scrubber를 공급했으며, 해외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 최대주주는 김덕준 외(23.21%).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334.46억으로 전년대비 23.59% 증가. 영업이익은 585.73억으로 36.17% 증가. 당기순이익은 458.62억으로 24.16% 증가. 


2008년 10월27일 348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3월18일 30824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8월5일 1261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11일 735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330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06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2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8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38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