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에프에스티가 반도체 투자 회복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하면서 실적 반등에 속도가 붙고 있다.
SK증권은 9월26일 보고서에서 반도체 칠러와 DUV 펠리클, 자회사 기판 사업까지 기존 장비와 재료 부문 전반에서 리바운드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에프에스티는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칠러 장비와 DUV 펠리클 등을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주요 연결 자회사인 화인세라텍의 기판 사업까지 실적 개선에 가세하면서 사업 전반의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도 변화가 확인됐다. 에프에스티의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589억원,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이다.
반도체 업황 회복이 본격화하면서 장비와 재료 부문이 동시에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메모리 업체들의 가동률이 회복되면 생산량 증가와 함께 관련 장비 수요가 늘어나고, 생산라인 증설이 진행되면 신규 장비와 부품·재료 수요도 뒤따르는 구조다.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전방 메모리 업체들의 추가적인 가동률 회복이 예상되는 데다 P4의 PH3와 PH4 생산라인에 대한 장비 셋업이 진행되면서 에프에스티의 매출 증가에 힘을 보탤 것으로 분석됐다.
반도체 업계의 투자 계획을 감안하면 중장기 전망도 긍정적이다. P5와 Y1에서 대규모 증설이 진행될 경우 관련 장비 수요가 확대되면서 에프에스티의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증권가가 주목하는 시점은 2027년이다. 단순히 올해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수준을 넘어 주요 고객사의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수혜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에프에스티의 성장 동력은 본사 사업에만 머물지 않는다. 연결 자회사인 화인세라텍 역시 실적 반등을 보이고 있어 연결 기준 이익 개선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됐다.
화인세라텍은 국내 신규 프로브카드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사업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 신규 고객 진입을 통해 기판 관련 매출이 늘어나면 그동안 부진했던 자회사 실적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프로브카드는 반도체 웨이퍼의 전기적 특성을 검사하는 데 사용되는 부품이다. 반도체 생산량이 증가하고 검사 공정이 확대될수록 관련 부품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만큼 메모리 투자 회복은 화인세라텍의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본사와 자회사의 회복이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은 에프에스티 실적 전망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반도체 장비 사업만 회복되는 경우보다 장비와 재료, 기판 사업이 함께 살아날 경우 연결 실적의 개선 폭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SK증권은 에프에스티의 2027년 매출액을 3910억원으로 예상했다. 올해와 비교해 20% 증가하는 규모다. 영업이익은 372억원으로 51%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매출보다 영업이익 증가폭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반도체 투자 회복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는 동시에 생산 및 가동 효율이 개선되면서 수익성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에프에스티를 둘러싼 업황의 핵심 변수는 결국 고객사의 투자 규모와 시점이다. 반도체 업계의 설비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메모리 가동률이 추가로 회복된다면 장비 업체들의 실적 개선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
반대로 고객사의 투자 일정이 지연되거나 메모리 업황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실적 개선 시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P4 장비 셋업과 함께 P5, Y1의 대규모 증설이 실제 발주와 장비 매출로 얼마나 빠르게 이어지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만 현재까지 나타난 실적 흐름은 지난해와 비교해 뚜렷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적자를 기록했던 지난해에서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고, 하반기에는 전방 가동률 회복과 장비 셋업이 추가적인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에프에스티의 사업 구조 역시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맞물려 움직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칠러와 펠리클 같은 장비·재료 사업에 이어 자회사 기판 사업까지 회복세가 이어지면 특정 사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 반도체 업황 개선의 수혜 범위를 넓힐 수 있다.
SK증권은 에프에스티의 2027년 매출액 3910억원, 영업이익 372억원을 예상하면서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반도체 펠리클 기업 에프에스티(FST)가 핀란드 카나투의 탄소나노튜브(CNT) 펠리클 생산장비를 추가로 확보한다. 삼성전자의 2나노미터(㎚) 파운드리 공정에 적용할 CNT 펠리클 양산에 대비해 생산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풀이된다. CNT 펠리클 사업이 기술 개발을 넘어 양산 준비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월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프에스티는 핀란드 CNT 기술기업 카나투(Canatu)에 CNT 펠리클 생산용 'CNT100 SEMI' 장비를 발주했다. 이번 주문은 에프에스티가 올해 초 발주한 장기 납기 품목(long-lead time items)의 후속이다. 제작 기간이 긴 부품을 먼저 확보한 데 이어 장비 본체까지 주문했는데, CNT 펠리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투자가 본격화된 셈이다.
카나투에 따르면 기존 주문한 장기 납기 품목을 포함한 계약금액은 500만유로(약 80억원) 이상이다. 기술 로열티와 소모품 판매 등에서 발생할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장비는 2027년 에프에스티에 인도될 예정이다.
CNT100 SEMI는 CNT 펠리클의 핵심 소재인 CNT 멤브레인을 만드는 장비다. 에프에스티는 카나투의 장비와 기술을 활용해 극자외선(EUV) 공정에 쓰이는 CNT 펠리클을 개발하고 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93.0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51% 증가. 영업이익은 96.22억으로 456.18% 증가. 당기순이익은 70.00억으로 36.0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588.5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9.94% 증가. 영업이익은 110.43억으로 146.28% 증가. 당기순이익은 41.80억으로 38.4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에프에스티는 2026년 Chiller 장비 매출액이 1,2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3% 증가하며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주력 고객사의 인프라 장비 벤더 내 50% 이상의 Chiller 점유율 확보와 국내 평택(P4) 및 화성 공장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글로벌 부품 수급 차질 이슈로 평택 P4 동편 및 P5 투자가 앞당겨지거나, 미국 테일러 FAB향 친환경 Chiller 등 고부가 신규 장비 발주가 추가될 경우, 에프에스티의 장비 실적은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며 전사 이익 레버리지를 극대화할 가능성도 있다.재료사업부는 2026년 매출액 1,885억원(YoY +13.3%)이 예상되며, 이 중 Pellicle 매출액은 1,300억원(YoY +17.5%)으로 전사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특히 고부가 반도체 ArF Pellicle 매출액이 1,000억원에 달하고, 반도체 부품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성장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에프에스티의 2026년과 2027년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231억원(OPM 7.5%, 흑자전환), 371억원(OPM 10.5%, YoY +60.8%)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2027년 Chiller 장비 매출 성장을 보수적으로 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력 고객사의 추가적인 Chiller 수요 확대와 EUV CNT Pellicle 도입이 시작된다면 실적 상향 조정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동사의 EUV CNT Pellicle 연간 생산 능력은 5,000~6,000장 수준이며, 공정 최적화를 통한 수율 안정화 단계 진입 시 연간 2,000~3,000억원 규모의 추가 매출 창출이 가능하다. 1분기 이후 양산 퀄리티 및 공급 가시성이 확보됨에 따라 CNT Pellicle 기반의 Re-rating 모멘텀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7일 유안타증권은 에프에스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48,000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2027년 예상 BPS에 목표 PBR 3.7배를 적용한 수치로, 현재 주가(4/3, 37000원) 대비 약 30%의 상승 여력을 갖추고 있다. 에프에스티는 ArF 펠리클 시장 내 독보적인 지배력과 EUV 시장 대응 전략을 통해 향후 실적 성장과 주가 재평가 모멘텀 확보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에프에스티(036810)는 기업가치제고를 위해 178억5000만원 규모의 기보유 자사주 51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월10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20일이다.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네덜란드 ASML의 핵심 공급망에 속한 부품사를 인수하며 ‘기술 주권’ 확보에 성공했다.
2월26일 오전 8시 런던 IB 소식통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에프에스티(FST)가 네덜란드 소재의 정밀 광학 부품 전문 기업을 약 8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는 장기적으로 차세대 EUV 장비 국산화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게임 체인저' 급 딜로 평가받고 있다.
인수 금액은 해당 기업의 특허 가치를 포함해 적정 수준으로 평가됨. 특히 ASML 독점 공급망 진입이라는 '프리미엄'이 실질 가치를 상회한다.
이번 인수로 국내 반도체 제조사들은 수입에 의존하던 노광장비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수직 계열화' 체계를 갖추게 됐다.
국내 유일의 극자외선(EUV) 반도체 장비 기업 이솔이 기업공개(IPO)에 본격 돌입했다. 이솔은 EUV 광원부터 광학, 소프트웨어, 나노 시스템까지 핵심 요소를 자체 개발할 수 있는 기술 기업으로 업계에서는 한국의 'ASML'로 불린다. 최근 시장에서 반도체 장비회사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이솔의 성장 잠재력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2월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솔은 최근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프레젠테이션(PT)을 마치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KB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참여해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이솔은 소형 방사광가속기 기반 EUV 기술 분야에서 국내에서는 유일하고, 글로벌 기준으로도 네 번째로 꼽히는 기업이다. 이 분야에서는 'ASML'라는 네덜란드의 대형 반도체 공정 장비 제조 기업이 유명하다. 이솔은 한국의 ASML로 불리며 소형 방사광가속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국내 유일, 세계 네 번째 극자외선(EUV) 반도체 장비 회사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해에는 강원 원주시로부터 소형 방사광가속기와 첨단 EUV 반도체 검사장비 연구·생산시설 구축을 위해 총 50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사업 인프라도 강화했다. 지난해 7월에는 74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약 300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솔의 핵심 제품은 EUV용 포토마스크 미세 결함을 검증하는 리뷰 장비인 FREM(FLEX-RAY EUV Microscope)이다. 반도체 포토마스크는 미세 회로 패턴이 새겨진 원판으로, 결함이 있으면 그대로 웨이퍼에 전사돼 수율에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 FREM은 마스크를 노광기에 투입하기 전 결함 유무를 최종 판정하는 장비다. EUV 광원, 입사각, 수치개구수(NA) 등 주요 변수를 실제 노광 환경과 동일하게 구현해 실제 인쇄 결과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이 장비는 지난해 일본 최대 포토마스크 제조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상용화 성과를 냈다. 장비 가격은 수백억원대다. 이번 수주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사를 제치고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솔은 약 1년 6개월간의 고객사 평가를 거쳐 독일 칼자이즈와 미국 EUV 장비 업체와의 경쟁에서 최종적으로 선택됐다. 마스크 리뷰 장비 시장은 그동안 '칼자이즈'가 사실상 독점해왔다.
이솔은 앞서 삼성전자에 FREM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SREM'을 공급하기도 했다. FREM은 SREM의 광원과 광학계를 전면 재설계한 차세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솔은 반도체를 넘어 의료, 바이오, 첨단 소재 등 다양한 산업으로의 응용 가능성도 갖췄다. 연평균 22% 성장세를 보이는 EUV 장비 시장에서 글로벌 마스크 회사들에 납품 실적을 쌓으면서 융합형 장치산업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코스닥 상장사 에프에스티가 최대주주로, 이솔 지분 38.14%를 보유하고 있다. 이솔은 EUV 펠리클과 칠러 등을 다루는 에프에스티의 계열사다. 2018년 설립된 이솔은 삼성전자 마스크 분야 전문가인 김병국 대표와 이동근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이끌고 있다.
국내 반도체 소재·장비 기업 에프에스티(FST)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2나노미터(㎚) 반도체 생산을 위한 공급망에 진입했다. 그간 일본 미쓰이화학이 독점해온 극자외선(EUV) 공정의 핵심 소재인 펠리클 장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다. 삼성전자의 2나노 공정 성공을 좌우할 핵심 소재 공급사로 부상했다는 분석이다.
이 시장은 그간 일본 미쓰이화학이 독점해왔지만, 2나노 이하 공정에서 일본산 소재가 고열에 녹아버리는 치명적 결함을 드러내며 판도가 뒤바뀌고 있다. 반면 에프에스티의 CNT 펠리클은 탁월한 열전도율을 바탕으로 고가의 노광 마스크 수명을 비약적으로 연장시킨다. 공정 정밀도를 높여 수율을 개선하는 동시에 수천만원에 달하는 마스크 교체 비용을 절감하는 직접적인 효과로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1월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프에스티는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약 240억원 규모의 극자외선(EUV) 인프라 장비를 수주했다. 공급 대상지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최첨단 전초기지인 미국 테일러 공장으로 파악됐다.
수주 품목은 △EPMD(펠리클 자동 탈부착 장비) △EPIS(펠리클 막·프레임 이물질 검사 장비) △EPODIS(이송 용기 검사 장비) 등 총 3종이다. 이 장비들은 에프에스티가 삼성과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소재 'CNT(탄소나노튜브) 펠리클'의 검사와 장착을 위해 설계된 전용 설비들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수주 규모를 감안할 때 공시가 이루어지지 않은 배경에 주목하고 있다. IB업계 관계자는 "해당 수주 건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 걸쳐 공시 기준에 미달하는 수준으로 분할 발주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삼성전자가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으로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조치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802.63억으로 전년대비 18.1% 증가. 영업이익은 5.47억 적자로 22.87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43.30억 적자로 16.38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반도체 재료/장비 전문업체. 포토마스크용 보호막인 펠리클(Pellicle)과 반도체공정중 식각공정에서 Process Chamber 내 온도조절장비인 칠러(Chiller)를 주력으로 생산. 국내 유일의 펠리클(포토마스크 오염방지 부품, 국내 반도체 펠리클 M/S 80% 수준) 제조 업체이며, FPD용 펠리클(Pellicle) 사업도 영위.
신규사업으로 EUV 공정에 적합한 EUV Pellicle을 연구개발중이며, 장비부문에서는 EUV Pellicle mounter & demounter, EUV Pellicle 및 EUV Pod 검사 장비 개발을 완료. 일부 제품은 23년 고객사 데모 완료후 판매 전환.
최대주주는 장명식 외(24.26%), 주요주주는 삼성전자(7.00%).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374.08억으로 전년대비 20.1% 증가. 영업이익은 22.87억으로 107.8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2.42억 적자로 181.03억 적자에서 적자폭 대폭 축소.
2003년 3월10일 51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6월11일 41142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12월9일 13950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1월29일 51300원에서 최고가를 갱신 후 밀렸으나 7월29일 15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317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33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363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40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