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디아이(003160)는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을 10월01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주) (Samsung Electronics Co., Ltd.)이고, 계약금액은 153억원 규모로 최근 디아이 매출액 4,322.9억원 대비 약 3.5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9월 30일 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약 1년 3개월이다.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의료·정밀기기 업종이 이날 증시에서 가장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특히 업종 구성 종목 가운데 반도체 장비 업체인 디아이·케이씨텍·미래산업이 나란히 상승하면서 업종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9월15일 오전 10시31분 현재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의료·정밀기기 업종지수는 1656.55로 전 거래일 대비 45.14포인트(2.80%) 상승해 주요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0.02% 상승에 그치고 있어 업종별 차별화가 두드러진 모습이다.업종 상승을 이끄는 종목은 반도체 장비주다. 케이씨텍은 5.86% 오른 70600원, 디아이는 4.26% 상승한 30600원, 미래산업은 2.80% 오른 5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 종목 모두 한국거래소 업종 분류상 의료·정밀기기 업종에 포함돼 있지만 실제 주력 사업은 반도체 장비다.디아이는 특히 HBM4 관련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디아이의 종속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올해 SK하이닉스로부터 HBM4 웨이퍼 테스터 관련 대규모 수주를 확보했으며 올해 6~7월에는 삼성전자로부터 총 1423억원 규모의 검사장비 계약도 체결했다.한화투자증권은 최근 메모리 테스트 장비 업체들의 대규모 발주가 늘고 있으며 디아이 계열사의 HBM4 웨이퍼 테스터 수주가 올해 2321억원에 달한다고 분석했다.케이씨텍은 CMP와 습식 세정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전공정 장비 업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미세공정 전환과 메모리 증설이 이어질 경우 관련 장비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미래산업 역시 반도체 후공정에서 사용되는 테스트 핸들러를 주력으로 하고 있어 같은 흐름에 올라타고 있다. HBM4를 비롯한 고성능 메모리 생산이 확대될수록 반도체 검사 및 테스트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관련 장비 업체들의 수혜 기대가 이어지는 모습이다.이날 세 종목의 동반 상승은 미국발 AI 투자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내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실질적인 설비투자 수혜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4 양산 확대가 웨이퍼 테스터와 번인 장비 등 후공정 장비 발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이날 의료·정밀기기 업종의 강세는 의료기기 테마보다는 '반도체 장비주 강세'가 업종지수에 나타난 현상에 가깝다. 전날 HBM 관련주 전반이 조정을 받은 가운데서도 이날은 실제 수주와 투자 사이클이 확인되는 장비주를 중심으로 선별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아이엠(iM)증권은 9월7일 디아이(003160)에 대해 전방산업 투자 확대로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와 함께 자회사의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본격화되며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기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아이엠증권에 따르면 디아이의 올해 2분기 K-IFRS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1686억원, 396억원, 23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1.4%, 223.2%, 333.8% 성장한 수치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객사 투자 확대로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이 확대되면서 63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본격화되며 1020억원의 매출을 시현했다.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은 23.5%로 지난해 동기 대비 13.2%p, 전분기 대비 5.6%p 상승하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이는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영업이익률이 30% 이상을 기록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이상헌 아이엠증권 연구원은 디아이의 올해 연간 K-IFRS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지배주주순이익을 각각 5955억원, 1178억원, 699억원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 대비 각각 37.8%, 222.7%, 1270.6% 증가한 규모로써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는 진단이다.이러한 실적 개선 배경으로는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되는 환경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이 가세하기 때문"이라고 짚었다.또한 "디지털프론티어는 올해 1월(998억원), 3월(963억원), 8월(361억원)에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해당 수주가 모두 올해 매출로 인식돼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디램(DRAM) 투자 증가세 지속 및 낸드 투자 재개 등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메모리 테스터 매출도 대폭 증가할 것"이라며 "6월과 7월 공시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수주 규모는 1422억원에 이른다"고 강조했다.아울러 "2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2615억원이다. 동사의 메모리 테스터 등이 1630억원, 디지털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테스터 등이 985억원을 차지하고 있다"며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도 매출 상승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바라봤다.이 연구원은 중장기 성장 모멘텀과 관련해 "삼성전자의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 생산거점 구축이 본격화될 예정"이라며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은 연간 1533억Gb의 D램과 2556억Gb의 낸드플래시 등을 테스트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관측했다.끝으로 "베트남 테스트 1공장 1층은 2027년 7월 설비 반입 후 11월 가동, 2층은 2028년 5월 설비 반입 후 10월 가동 예정"이라며 "내년 하반기 해당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되면서 디아이의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조언했다.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003160)가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고대역폭메모리4(HBM 4)용 웨이퍼 테스터를 앞세워 2분기 영업이익 성장세가 매출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다.
다만 연초 확보한 SK하이닉스(000660) HBM4 장비 납품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는 만큼 하반기 실적 상승세의 지속 여부는 추가 수주와 삼성전자(005930) 장비로의 매출 전환 속도에 달릴 전망이다.
8월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디아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86억 원, 영업이익 396억 원의 잠정 실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1.4%, 영업이익은 223.2%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59.5%, 영업이익은 109.8% 늘었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2743억 원과 585억 원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19.6%, 163.6% 각각 증가했다.
수익성 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됐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3.5%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3%보다 13.2%포인트(p) 상승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 17.9%와 비교해도 5.6%p 높다.
시장 기대치도 넘어섰다. 앞서 하나증권은 디아이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1606억 원, 331억 원으로 추정한 바 있다. 단순한 장비 물량 증가보다 수익성이 높은 HBM 검사장비 매출 비중 확대가 이익 레버리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실적 개선의 핵심으로는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SK하이닉스 6세대 HBM4의 웨이퍼 테스터가 꼽힌다.
디지털프론티어는 올해 1월과 3월 SK하이닉스로부터 총 1960억 원 규모(1월 997억 5000만·3월 962억 5000만 원)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장비는 웨이퍼 단계에서 반도체 신뢰성과 불량 여부를 검사하는 설비로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꼽힌다.
디아이의 하반기 실적 초점은 삼성전자(중국 법인 포함) 장비 출하의 매출 전환·인식 여부다. 디아이는 최근 삼성전자와 1300억 원 이상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3분기 출하 집중으로 관련 매출 반영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3분기 매출이 2분기 수준을 웃돌 가능성도 제기된다.
4분기에는 기존 수주와 8월 추가 수주의 4분기 매출 인식 규모, 추가 후속 물량 확보 여부 등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 등이 HBM4 양산을 확대하기로 한 점은 긍정적"이라며 "실제 수주 공시 및 납품 시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을 가늠할 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686.3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1.4% 증가. 영업이익은 395.90억으로 223.2% 증가. 당기순이익은 318.39억으로 260.1%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743.3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9.6% 증가. 영업이익은 584.62억으로 163.6% 증가. 당기순이익은 468.03억으로 189.7% 증가.
한국투자증권은 7월27일 디아이에 대해 자회사 디지털 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테스트 장비 납품 본격화와 본사의 패키지 테스트 장비 매출 인식이 맞물리며 올해 2분기부터 대대적인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다가오는 2분기 예상 실적과 관련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5% 증가한 1616억원, 영업이익은 192.4%급증한 358억원(영업이익률 22.2%)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초 수주한 약 2000억원 규모의 HBM4 웨이퍼 테스트 장비 납품이 2분기와 3분기에 집중되고, 고단가 장비 중심의 물량 출하와 원자재 가격 하락이 더해져 마진 개선 폭이 가파를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SK하이닉스의 DRAM 및 NAND 테스트 장비 메인벤더로서 컨벤셔널 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도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남 연구원은 하반기 본사 성장 및 연간 전망에 대해 "본사의 DRAM 및 NAND 패키지 테스트 장비 수주 금액 약 1328억원이 지난달(6월)부터 본격적으로 매출로 인식되어 연내 반영될 예정"이라며 "올해 디아이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38.7% 증가한 5995억원, 영업이익은 180.3% 늘어난 1024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그러면서 그는 디아이의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이 13배 수준으로 최근 가파른 주가 하락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증설 사이클에 맞춰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견되며, 내년에도 SK하이닉스 P&T7향 납품과 삼성전자의 발주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디아이가 상반기에만 3000억원이 넘는 공급계약을 따내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수요 증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면서 디아이의 주력 장비 수주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6월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아이는 중국 시안에 위치한 삼성반도체 차이나와 223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323억원의 5.2%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계약을 포함하면 디아이와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가 올해 상반기에 확보한 누적 수주액은 총 3213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연간 매출의 약 74%에 해당하는 규모를 불과 반년 만에 확보한 셈이다.
앞서 지난 1월 디지털프론티어는 SK하이닉스로부터 HBM4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 공급계약을 998억원 규모로 수주했다. 이어 3월에도 동일 품목으로 963억원 규모의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달 디아이는 삼성전자와 96억원 규모의 더블데이트레이트5(DDR5)용 차세대 번인 테스터 및 낸드플래시용 고속 번인 테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달 9일에는 삼성전자 국내 법인과 중국 소주 법인에 각각 725억원, 210억원 규모의 패키지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기도 했다.
이처럼 짧은 기간 동안 지난해 매출에 육박하는 수주를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과 AI 투자 확대가 자리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과 DDR5 등 고성능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관련 설비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생산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검사장비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디아이의 주력 제품인 번인 테스터(Burn-In Tester)는 반도체에 전압과 고온 환경을 일정 시간 가해 초기 불량 여부를 검증하는 검사장비다. 반도체 출하 전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공정 장비로 꼽힌다. 특히 AI 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라 HBM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고성능 메모리 검사장비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디지털프론티어는 웨이퍼 단계에서 칩 신뢰성을 검증하는 웨이퍼 번인 테스터를 공급하고 있는데 지난해 HBM4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에 대한 고객사 퀄리피케이션(품질 인증)을 통과한 이후 본격적인 양산 공급 단계에 진입했다. 업계에서는 신규 장비의 성능 검증이 완료된 만큼 향후 추가 발주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디아이가 국내 메모리 반도체 양대 기업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HBM 시장 확대에 따라 검사장비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송혜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본사와 자회사 모두 성장 구간의 초입에 진입했다"며 "증설 초기 국면 속 국내 메모리 2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고 80% 이상의 독점적 점유율 지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 규모는 향후 2년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장기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디아이는 6월17일 Samsung와 223억3688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6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198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4322억9356만원 대비 5.2% 규모다.
디아이(003160)는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6월10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주) (Samsung Electronics Co., Ltd.)이고, 계약금액은 724.9억원 규모로 최근 디아이 매출액 4,322.9억원 대비 약 16.8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6월 09일 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약 6개월이다.
디아이는 Samsung Electronics(Suzhou)와 210.4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반도체 검사장비)을 체결했다고 6월1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9%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26-06-09부터 2026-10-30까지이다.
신한투자증권은 5월20일 디아이에 대해 국내 메모리 양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한 독점적 지위와 HBM 테스트 장비 공급에 따른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송혜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 실적과 관련해 "매출액 1057억원, 영업이익 189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38% 상회했다"며 "HBM 테스트 장비 반입에 따른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원가 개선과 본사 반도체 장비 매출 확대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4.6%에서 올해 1분기 17.9%로 대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올해 연간 전망에 대해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38% 증가한 5965억원, 영업이익은 160.8% 급증한 952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국내 메모리 업체의 설비투자 사이클이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본사와 자회사 모두 투자 시계열이 빨라지고 있어 연내 실적 추정치가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그러면서 그는 디아이의 현재 주가가 12개월 선행 P/E 24배 수준으로 압도적인 이익 성장률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 강화 구간에 진입한 만큼, 현재 시점이 매력적인 저가 매수 기회라고 언급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322.94억으로 전년대비 102.0% 증가. 영업이익은 365.08억으로 1084.8% 증가. 당기순이익은 135.17억으로 587.8% 증가.
반도체 검사장비 등 초정밀 시험장비의 제조 및 수입업을 영위. 주요제품으로는 Monitoring Burn-In Tester(MBT), Test Burn-In Tester(TBT) 등의 반도체 검사장비, Burn-In Board(BIB), Wafer TestBoard(WTB) 등의 반도체 검사보드 등. 해외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수입판매 사업도 영위중. 수처리 관련 환경사업을 영위하는 디아이엔바이로, 2차전지 장비 제조업을 영위하는 디아이비 등을 자회사로 보유. 최대주주는 박원호 외(37.75%).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139.57억으로 전년대비 0.27% 감소. 영업이익은 30.81억으로 49.81% 감소. 당기순이익은 24.50억으로 24.99% 증가.
2008년 10월27일 64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6월27일 30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2월9일 986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1월30일 425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555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22일 383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3일 349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5일선 지지시엔 저점매수 관점이 가능할듯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388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4045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45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49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