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30 05:38
개미신사



신한투자증권은 8월21일 원익머트리얼즈(104830)에 대해 2분기 원가 상승분 반영이 완료되면서 올해 하반기 기대 이상의 수익성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가정할 시 소재 업종 내 가장 저평가된 구간에 위치해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을 기존 대비 15.6% 올림과 함께 국내 반도체 소재 동종업계(Peer)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평균 10% 할인 수치인 목표 PER 10배를 반영해 6만원을 제시했다.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원익머트리얼즈의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4.7% 증가한 923억원, 7.1% 감소한 14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909억원, 영업이익 164억원을 하회했다.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물류비 및 일부 제품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2%p 축소됐다"며 "원재료 수급처를 싱가폴, 일본, 러시아, 중국, 미국 등으로 다각화한 가운데 유가 상승 영향으로 물류비가 집중되고 일부 조달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다만 메모리 업황 강세 지속과 고객사 가동률 상승이 외형 성장을 견인하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관련해 "하반기 고객사 생산능력 증대(램프업)에 따라 웨이퍼 투입량이 추가 확대될 전망"이라며 "외형 성장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램프업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내년이 성장의 본격화 구간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또한 "3분기 매출액은 975억원, 영업이익은 166억원으로 각각 0.4%, 10% 하향하고 단기 약화 구간을 반영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7.7% 하향했으나,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내년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기존 대비 각각 3.4%, 5.9% 상향했다"며 "본격적인 고객사 램프업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강화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아울러 "비메모리향 매출 확대는 장기 시계열로 접근할 필요가 있으나 하반기 내에 일부 성과가 확인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소재 업종 내 매력도가 높은 구간이라는 평가다.김 연구원은 "소재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수익성 회복 흐름이 확인될 경우 추가적인 업사이드로 작용할 수 있다"며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기준 5.7배로 소재 동종업계 평균인 11.3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이라고 조언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22.9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3.07% 증가. 영업이익은 145.83억으로 당28.94% 증가. 기순이익은 131.90억으로 45.26%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04.7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96% 증가. 영업이익은 302.83억으로 16.14% 증가. 당기순이익은 276.33억으로 25.13% 증가. 



DB증권은 6월26일 원익머트리얼즈(104830)에 대해 반도체 업황 호조와 고객사 가동률 상승을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 변경을 반영해 기존 4만3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소재 기업이다.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국내외 생산시설 증설과 가동률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DB증권에 따르면 원익머트리얼즈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9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42% 늘어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국내 메모리 고객사의 D램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매출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낸드(NAND) 전환 투자 속도가 예상보다 더딘 영향으로 수익성은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상승 등이 반영돼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시장에서는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국내외 생산시설 가동 확대와 원가 상승분을 반영한 판가 인상이 동시에 이뤄지며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다.

서승연 DB증권 연구원은 "3분기부터 주요 고객사의 국내외 팹 공급 확대와 판가 인상이 반영되면서 하반기 실적이 점증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DB증권은 원익머트리얼즈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3806억원, 709억원으로 전망했다. 내년에는 고객사의 생산능력(Capa) 확대와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매출액 4355억원, 영업이익 8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낸드 전환 투자 가속화와 파운드리 해외 팹 가동 확대도 추가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 이에 따라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 공급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서 연구원은 "향후 낸드 전환 투자 가속화와 파운드리 해외 팹 가동에 따른 가스 공급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이 원익머트리얼즈의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상향하며, 반도체 업황 회복이 실적 개선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과 이란 충돌 가능성은 제한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신한투자증권이 4월23일 원익머트리얼즈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6천500원에서 7만원으로 올리면서,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이 이 회사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도체 생산이 다시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고객사의 가동률이 살아나고 있고, 이에 따라 특수가스 등 소재 수요도 함께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이다.

신한투자증권의 김형태 수석연구원과 송혜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공장 가동률 회복이 빨라지고, 하반기에는 웨이퍼 투입량이 더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웨이퍼는 반도체 칩의 원판이 되는 재료로, 투입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생산 확대 가능성을 뜻한다. 이들은 원익머트리얼즈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전 분기보다 2% 증가한 880억원, 영업이익은 4% 줄어든 156억원으로 시장 평균 전망치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성과급 같은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익률은 20%, 영업이익은 176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시장 일각에서 우려해온 미국과 이란 간 충돌 가능성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원익머트리얼즈의 주요 취급 품목이 국제유가와 연동되는 비중이 크지 않고, 전체 제품 가운데 원유 가격과 직접 연결된 제품 비중도 3% 안팎에 그친다는 이유에서다. 여기에 원재료 조달처를 싱가포르, 일본, 러시아, 중국, 미국 등 여러 나라로 나눠 놓은 점도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공급 차질 위험을 낮추는 요인으로 꼽혔다. 지정학적 불안이 커져도 원가와 수급이 한쪽에 과도하게 흔들릴 가능성은 비교적 작다는 의미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런 점을 반영해 원익머트리얼즈의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도 높였다. 예상 매출은 3천837억원, 영업이익은 729억원으로 각각 4%, 8% 상향 조정했다. 비메모리 반도체용 매출 확대는 단기간보다 중장기 흐름으로 봐야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일부 성과가 눈에 보일 수 있다고도 전망했다. 또 주요 고객사의 미국 파운드리 팹, 즉 반도체 위탁생산 공장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 부지 확보도 마친 상태여서, 앞으로 고객사 증설과 가동률 확대에 맞춰 회사의 투자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증권가는 결국 반도체 소재 기업의 주가가 고객사의 생산 회복과 얼마나 맞물려 움직이느냐를 중요하게 본다. 신한투자증권은 원익머트리얼즈가 현재 비슷한 업종 기업과 비교해 평가가치 매력이 있는 구간에 들어와 있다고 판단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메모리 업황 개선이 실제 출하 증가와 실적 상향으로 이어진다면, 이 같은 흐름은 향후 주가에도 점진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코스닥 상장사 원익머티리얼즈가 미국 뉴욕주에 특수가스 제조시설을 짓는다.

3월30일 업계와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원익머티리얼즈는 미국 뉴욕주 오논다가 카운티(Onondaga County)에 특수가스 제조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원익머트리얼즈와 오논다가 카운티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원익머트리얼즈 현지 공장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한 것으롷 알려졌다.

신공장에세 생산된 특수가스는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뉴욕주 클레이 타운에 건설하는 최첨단 메모리 제조시설(메가팹)에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익머트리얼즈는 2006년 12월 1일을 기준으로 원익아이피에스의 특수가스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특수가스 및 일반산업용 가스의 충전·제조·정제 및 판매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11년 코스닥에 상장햇다.

원익머트리얼즈는 국내 및 해외 유수의 반도체·디스플레이 회사를 고객사로 확보해 고품질의 특수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2012년 위스콘신주에 법인을 설립하며 미국에 첫 진출했다. 이 곳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쓰이는 전구체 연구개발(R&D)과 제조·판매 사업을 영위해왔다.

2년 뒤인 2014년 미국 전구체 업체 노바켐을 인수하며 관련 사업 규모를 키웠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224.67억으로 전년대비 3.8% 증가. 영업이익은 564.98억으로 8.8% 증가. 당기순이익은 487.01억으로 53.1% 증가. 


2006년 12월 구 원익IPS의 특수가스사업부문이 물적분할한 업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종합반도체회사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반도체 이외에도 삼성디스플레이 AMOLED 사업부에 공정용 특수가스를 공급중. 원익큐브의 최대주주임.

최대주주는 원익홀딩스(45.71%), 주요주주는 FILLIMITED(9.86%), 베어링자산운용(8.30%), 국민연금공단(7.60%)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107.15억으로 전년대비 20.67% 감소. 영업이익은 519.19억으로 110.28% 증가. 당기순이익은 318.07억으로 129.74% 증가. 


2012년 10월26일 1405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올 4월27일 567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255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18일 388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15일 303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357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372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41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451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