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칩 크기가 5~100um 수준에 불과한 초소형 발광 다이오드 '마이크로 LED' 테마주가 9월16일 강한 수급을 받아내며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마이크로 LED는 고밀도화, 집적화, 저전력화가 가능해 차세대 디스플레이는 물론 자율주행, 웨어러블, 로봇 등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의 핵심 광원으로 상용화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가장 강한 돋보임을 보이는 종목은 코세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8분 현재 코세스는 마이크로 LED 제조의 핵심인 리페어 장비 기술력이 크게 작용하며 9.25% 오른 2만 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이 주가를 크게 끌어올리는 주된 원인이다.
글로벌 IT 기기와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의 마이크로 LED 채택 확대 흐름에 발맞추어, 독보적인 장비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마이크로 LED 생산 공정에서는 수천만 개의 초미세 LED 칩을 기판에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량 칩을 정밀하게 검사하고 교체하는 리페어 기술이 양산 수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코세스는 고도화된 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한 리페어 장비 경쟁력을 구축하며 주요 글로벌 고객사 공급망 내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반도체 후공정 및 정밀 자동화 장비업체 코세스의 주가가 현 수준 대비 80% 이상 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8월3일 리서치알음에 따르면 코세스의 적정주가는 3만6000원으로 지난달 31일 종가(1만9700원) 대비 82.7% 상승여력이 있다.
우선 신사업 모멘텀이 예상된다. 코세스는 2018년 에어팟용 레이저 가공장비를 납품하며 사업영역을 늘려왔는데, 올해는 반도체 패키지 공정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전극 셀 소재 도포 자동화 장비의 첫 납품이 예정됐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SOFC 업체 블룸에너지향 계약을 통한 실적 재평가가 기대된다. 코세스는 블룸에너지로부터 2371억원을 누적 수주했으며 올해 3분기부터 첫매출 인식이 시작된다. 또 블룸에너지는 SOFC 생산능력(CAPA)를 내년까지 5GW로, 2032년까지 13GW로 늘릴 계획인 만큼 코세스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기존 사업부문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부문의 주력은 숄더볼 어태치 장비로, 시장 점유율은 9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고객사가 공정이나 기술 사양 변경 시 부품 교체 수요에 따른 주문이 이어지는 구조인데다 인공지능(AI) 가속기 대응을 위한 미세 숄더볼 어태치는 장비 자체의 업그레이드가 요구돼 매출인 견인할 수밖에 없다.
코세스의 실적도 상승할 전망이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1779억원으로 전년(824억원) 대비 116.0% 오를 예정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4억원에서 422억원으로 142.4% 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도윤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2차전지를 뺀 장비는 인도 기준 인식이라는 점에서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는 있지만 올해부터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로 사업이 확대돼 연간 기준 실적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SK증권은 7월22일 코세스(089890)에 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시장 성장과 블룸에너지향 수주 사이클 진입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4만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내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동시에 갖춘 대표 수혜주"라고 강조했다.코세스는 정밀 자동화 장비 전문 업체로 반솔더볼 어태치, 레이저 커팅 등 반도체 후공정 장비와 블룸에너지향 SOFC용 전극 셀 자동화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SK증권에 따르면 코세스는 지난 13일 블룸에너지향 1500억원(3GW) 규모의 SOFC 전극 셀 자동화 장비 수주를 공시하며 누적 수주총액 2371억원(5GW)을 확보했다. 관련해 "블룸에너지 생산능력은 2027년 5GW에서 2030년 최소 1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동사는 연간 최소 3GW 규모의 신규 수주를 반복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이번 3GW 수주는 기존 글로벌 장비업체 A사의 장비를 코세스 장비로 전량 대체하는 물량 1GW가 포함돼 있어 독점 공급업체로 올라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동사의 신규 수주는 블룸에너지 생산캐파 증설의 직접적인 선행지표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코세스의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117.8% 늘어난 1794억원, 125.8% 성장한 393억원(영업이익률 21.9%)으로 예상됐다. 올해는 블룸에너지향 장비 매출이 본격 인식되는 원년으로, 총 866억원의 매출액이 2분기부터 인식될 예정이다.허 연구원은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구간은 내년부터 진입할 것"이라며 "내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9.5% 상승한 2504억원, 65.8% 증가한 651억원(영업이익률 26.0%)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끝으로 "동사의 현재 주가는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7배 수준으로 블룸에너지향 성장 모멘텀을 감안 시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며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5.5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67% 감소.영업이익은 57.30억으로 16.45% 감소. 당기순이익은 62.14억으로 103.80%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11.8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3.12% 감소. 영업이익은 71.88억으로 33.48% 감소. 당기순이익은 87.17억으로 38.15% 증가.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코세스가 지난 13일 미국 발전용 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로부터 15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전극셀(Cell) 자동화 장비를 수주했다고 7월16일 밝혔다. 지난 4월 약 500억원 규모 계약에 이어 4개월여 만에 추가 수주에 성공하면서 총 2000억 원 규모의 누적 수주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코세스가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자동화 장비의 설계, 제조, 판매 및 설치 일체를 담당하는 턴키(Turn-key)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급 장비는 지난해 4분기 파일럿 라인에 이어 4기가와트(GW) 규모 양산라인에 투입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블룸에너지의 전극셀은 요구되는 사양이 높고 반도체 패키지 제조 공정과 유사한 자동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으로부터 전수받은 반도체 패키지 공정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설계 능력을 인정받아 단독 수주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블룸에너지는 최근 오라클로부터 2.8GW 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생산능력을 2026년 2.5GW에서 2027년 5GW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관련 생산시설 투자와 장비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코세스 관계자는 “블룸에너지 경영진이 본사를 방문한 이후 공급 계약이 성사됐다. 생산능력 확대를 포함한 급성장하는 시장 상황에 대비해 부품 수급 등을 조율하고 있다”며 "계약금의 30%를 선수금으로 지급받기로 했으며, 연간 8GW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춰 향후 물량을 소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IT 세트 업체들의 폴더블(접이식), 롤러블(말이식)을 넘어선 슬라이더블 및 스트레처블(늘어나는) 디스플레이 채택 가속화와 고부가 패널 수요 증가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국내 주식시장에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가 강력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6월9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 지수는 전일 대비 5.85% 폭등하며 IT 부품 및 디스플레이 장비 섹터 내에서 투자자들의 자금을 빠르게 흡수하는 흐름이다.
이러한 급등세는 차세대 스마트폰과 태블릿,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탑재되는 플렉서블 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의 핵심 공정인 레이저 리프트 오프(LLO), 레이저 커팅, 유연 기판용 화학 소재 및 박막봉지(Encapsulation) 장비의 발주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통과하고 글로벌 패널 제조사의 1차 공급망을 선점한 국내 핵심 기자재 기업들이 폼팩터 혁신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며 견조한 매수세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차세대 디스플레이 후공정 레이저 장비 전문 기업인 코세스가 이날 오후 2시22분 현재 16.12% 오른 3만 5,300원에 거래되며 테마의 대장주로서 시장을 강하게 주도하고 있다.
코세스는 플렉서블 패널 제조에 필수적인 레이저 커팅 및 리페어 장비의 독보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양산 라인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주 확충 모멘텀 속에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코세스가 플렉서블 패널 제조의 핵심 공정 장비 경쟁력을 앞세워 대규모 수주 모멘텀을 맞이하고 있다. 글로벌 IT 기기의 폼팩터(외형) 변화로 폴더블·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채택이 급증하는 가운데, 전방 핵심 제조사들의 양산 라인 가동률 상승이 이 회사의 실적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코세스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생산의 필수 단계인 초정밀 레이저 커팅 및 리페어(수리) 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했다. 휘어지는 패널을 손상 없이 미세하게 절단하고, 공정 중 발생하는 미세 결함을 실시간으로 찾아내 치유하는 리페어 장비는 패널 생산 수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다. 최근 글로벌 패널 업체들이 프리미엄 제품군 양산을 본격화하면서 코세스의 고부가 장비 도입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코세스는 미국 블룸에너지와 500억6839만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월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0.7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2일까지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26.12억으로 전년대비 19.4% 증가. 영업이익은 176.61억으로 56.0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33.63억으로 1.9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반도체 장비 제조 업체. 반도체 후공정장비인 Solder Ball Attach System장비, Laser응용장비, Conversion Kit 등을 제조. 주요 매출처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박명순 외(49.52%). 상호변경 : 고려반도체 -> 코세스(18년4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91.84억으로 전년대비 27.66% 감소. 영업이익은 56.09억 적자로 80.17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97억 적자로 69.64억에서 적자전환.
2008년 11월25일 30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1월31일 2195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12월9일 577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4일 514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583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28일 32300원에서 고점을 찍고 긴 윗꼬릴 달며 눌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85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9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327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6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