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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9 02:26
개미신사



아톤이 글로벌 보안 기업 솔루션의 국내 공급과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시큐리티센터 사업을 금융권으로 확장한다고 9월23일 밝혔다. 

아톤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금융사 정보보호 책임자를 초청해 '망은 열리고, AI는 들어왔다. 금융보안은 준비됐는가?'를 주제로 조찬 세미나를 열었다. 행사에는 은행·증권·카드·보험·가상자산거래소 등 40여개 금융사에서 50여명이 참석했다. 

망분리 규제 완화와 함께 클라우드와 SaaS(서비스형소프트웨어), AI 애플리케이션과 AI 에이전트까지 금융권 업무 환경에 편입되고 있다. 아톤은 이에 따라 보안 대상이 내부망과 사용자 단말을 넘어 사용자·디바이스·애플리케이션·데이터·접근 환경 전반으로 넓어졌으며 이를 검증하고 통제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세션 발표에는 아톤이 국내 공급과 기술지원을 맡은 글로벌 보안 기업 세 곳이 참여했다. 옥타는 AI 에이전트와 MCP 환경에서의 신원 관리와 접근 권한 통제를, 클라우드플레어는 AI 애플리케이션과 외부 AI 활용 과정에서의 데이터 보호 및 위협 통제 방안을 다뤘다. 티오리는 AI 금융환경의 공격 경로를 분석하고, 단순한 위협 식별을 넘어 실제 악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아톤은 20년 이상 핀테크 보안·인증 사업을 이어오며 금융권 인증·보안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대형은행과 증권사 등 국내 주요 금융사가 아톤의 고객사다. 아톤 시큐리티센터는 이러한 아톤의 금융권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반 위에 글로벌 보안 솔루션을 국내 환경에 맞게 공급하고 도입부터 운영까지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올 상반기 아톤 시큐리티센터는 서비스 라인업을 확충하며 게임·제조·IT 서비스 등 여러 산업군에서 신규 고객을 확보했다. 하반기에는 이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금융권 공략에 나서는 한편 개별 솔루션 공급을 넘어 보안 진단부터 정책 수립, 운영,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VCISO(가상의 최고정보보호책임자)' 서비스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우길수 아톤대표이사는 "금융권은 규제 요건과 실제 운영 환경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시장으로 좋은 기술을 들여오는 것만으로는 도입이 완성되지 않는다"며 "솔루션 공급에 그치지 않고 운영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빅테크기업 경영진들 사이에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이 확산되며 9월15일 국내 증시에서 양자암호·보안주가 급등하고 있다.      

AI 속도조절론이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다는 우려에서 출발한 만큼 사이버보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42분 현재 양자암호·양자컴 관련주로 분류되는 한국첨단소재·아톤·한컴위드·아이티센피엔에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라온시큐어는 21% 넘게 오르고 있고, 한국정보인증도 8%대 급등 중이다.       

보안 관련주인 페스카로는 12%대, 아우토크립트는 5%대, 안랩, 플랜티넷, 케이사인은 4%대, 이니텍은 3%대 각각 상승 중이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지난 12일(현지시간) 개인 블로그에  '우리는 프론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글을 올리며 AI 속도조절론을 공론화했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도 이에 동조했다.      

고도화된 모델이 허가받지 않은 사이버 공격, 생물학적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낮추고 외부의 검증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같은 주장이 힘을 얻으며 지난 14일 뉴욕증시에서는 엔비디아(-3.36%) 등 AI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하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13.85%), 팔로알토네트웍스(13.09%), 팔란티어(3.64%) 등 사이버보안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앤트로픽 CEO의 AI 안전 경고를 계기로 시장 논점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얼마나 빨리 대체할 것인가에서 AI를 누가 통제, 감시할 것인가로 이동한 점이 매수세를 자극했다"며 "최첨단 AI 개발속도가 낮아질 경우 기존 소프트웨어의 급격한 대체 우려가 완화되는 동시에 AI 모델·에이전트의 접근권한, 행동, 규제준수 등을 관리하는 AI 거버넌스와 사이버보안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됐다"고 설명했다. 



아톤이 양자내성암호(PQC) 솔루션을 앞세워 항공산업에 처음 진출했다. 금융권과 가상자산, 문화콘텐츠 조각투자 플랫폼에 이어 비금융권에서도 신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아톤은 이스타항공과 임직원 내부 업무시스템의 접근권한 인증을 위한 PQC 기반 모바일 OTP 솔루션 '퀀텀 세이프OTP(Quantum SafeOT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10일 밝혔다. 아톤이 항공사에 PQC 솔루션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부 시스템 보안은 크게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영역과 접속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인증 영역으로 나뉜다. 아톤은 그동안 내부 업무시스템의 데이터 전송 구간에 PQC 기반 암호화 기술을 공급해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데이터 전송 구간을 넘어 사용자 접근 인증 영역까지 솔루션 적용 범위를 넓히게 됐다. 

퀀텀 세이프OTP는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에 사용되는 인증키와 해당 정보가 저장되는 영역을 함께 보호한다. 서버가 단말기로 인증키를 전송할 때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표준으로 채택한 PQC 알고리즘 'ML-KEM'을 적용해 통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탈취에 대비한다. 

단말기에 저장된 인증 정보는 화이트박스 암호 기술을 적용한 보안 저장매체 '퀀텀 세이프박스(Quantum SafeBOX)'로 보호한다. 단말기를 분실하거나 탈취당하더라도 외부에서 인증 정보를 꺼내기 어렵도록 설계했다. 

사용 환경도 확대했다. 안드로이드와 iOS용 애플리케이션뿐 아니라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하는 방식도 지원한다. 임직원이 모바일과 PC 가운데 어느 기기로 업무시스템에 접속하더라도 동일한 인증 체계를 이용할 수 있다. 

접근권한 인증은 내부 보안 체계의 첫 관문이다. 데이터를 강력하게 암호화하더라도 사용자 인증이 뚫리면 이후의 방어 수단이 무력화될 수 있다. 원격근무와 클라우드 이용이 확산하면서 내부망에 접속하는 경로가 다양해졌고, 이에 따라 인증 단계의 보안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인증 과정에서 오가는 정보 역시 현재 암호화된 상태로 탈취한 뒤 향후 양자컴퓨터를 이용해 해독하는 'HNDL(Harvest Now, Decrypt Later·선탈취 후복호화)'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아톤은 PQC 기술을 적용해 이 같은 미래의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항공산업 특성상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고도화된 내부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최우선 과제"라며 "스마트워크와 AI 환경 확대에 발맞춰 양자컴퓨팅 시대의 보안 위협까지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PQC 기반 OTP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우길수 아톤 대표이사는 "인증 체계는 한 번 구축하면 수년간 운영되기 때문에 지금 설계하는 시스템이 양자컴퓨터 시대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내부 임직원 인증은 업종과 관계없이 모든 기업에 필요한 체계인 만큼 다양한 산업에서 PQC 전환 사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톤이 금융당국의 주식과 채권·펀드 토큰 허용 소식에 상승세다. 관련 기술을 확보한 상태로 향후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9월4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아톤은 전일 대비 430원(9.60%) 오른 4910원에 거래됐다.

이날 금융위원회는 서울 여의도 예탁결제원 서울사무소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예탁결제원, 금융보안원, 금융투자협회, 핀테크산업협회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다”며 “전략적·단계적 접근을 통해 주식, 채권, 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도 토큰 방식으로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증권의 발행, 거래, 청산, 결제, 권리행사, 기초자산 등 자본시장 전체 가치사슬을 하나의 디지털 자본시장이라는 관점에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내년 2월부터 국내에서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비들(BUIDL)’처럼 머니마켓펀드(MMF) 토큰화가 가능해진다. 금융당국이 토큰증권(ST) 제도화 범위를 조각투자에서 주식·채권·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으로 확대하면서다. 당국은 내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 MMF와 사모사채, 비상장주식 등을 우선 토큰화하고 향후 공모증권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온체인 결제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아톤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을 결합한 새로운 디지털자산 결제 모델의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 최근 토큰증권 관련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STO 시장 개막이 가시화된 가운데, 제도권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결하는 실증적 성과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앞서 1월 아톤은 NH농협은행, 뮤직카우와 체결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STO 결제 구조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진행한 개념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피싱 방어 솔루션 '디펜더스(DefendUs)'를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에 공급했다고 8월18일 밝혔다. 아톤은 이번 공급으로 통신·금융권 레퍼러런스를 확대했다. 지난 해에는 LG유플러스 PASS에 '휴대폰안심', NH콕뱅크에 'DefendPlus'를 공급했다. 디펜더스는 문자·메신저·브라우저 전 구간의 악성 URL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피싱·스미싱 피해를 차단하는 솔루션이다.이 기술은 정부 차단 체계의 사각지대를 보완한다. 기존 정부 차단 체계는 통신망을 거치는 문자(SMS) 위주로 설계돼 있어 메신저 앱을 탐지하지 못한다. 최근 피싱은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텔레그램, 왓츠앱 같은 메신저 앱을 통해 유입되는 경우가 많다. 구체적인 기술을 살펴보면, 디펜더스는 메신저 수신 시점과 브라우저 접속 시점 두 단계로 나눠 감시하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링크가 문자나 메신저에 도착한 시점에 한 번 걸러내고, 이용자가 실제로 그 링크를 눌러 브라우저로 넘어가는 순간 다시 한번 검사하는 구조다.탐지 기술은 회사가 구축한 URL 데이터와 KISA, 구글, 해외 보안업체의 데이터가 기반이 됐다. 회사는 비대면 거래 증가와 금융당국의 책임 강화에 따라 금융권에서 해당 기술의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한다.아톤 관계자는 "비대면 거래 증가와 문자·메신저 링크를 이용한 피싱 범죄가 늘어난 것과 맞물려 금융당국은 '무과실 배상책임'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금융권에서 실시간으로 전방위적으로 악성 URL을 탐지하는 디펜더스의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4.3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42% 감소. 영업이익은 31.51억으로 92.37% 증가. 당기순이익은 36.84억으로 2669.92%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22.8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2.04% 감소. 영업이익은 35.83억으로 4.04% 감소. 당기순이익은 55.79억으로 168.35%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76.03억으로 전년대비 3.33% 증가. 영업이익은 103.58억으로 28.26% 감소. 당기순이익은 21.83억으로 80.23% 감소. 


핀테크 보안 솔루션과 간편인증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핀테크 금융플랫폼 업체. 신한, NH농협, KB, 하나, IBK 등 대형 은행과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사 및 관련 금융기관에 보안 인증 솔루션을 제공중. 주요 제품 및 서비스로 핀테크 보안 솔루션(mSafeBox, mOTP, mPKI), 핀테크 플랫폼(휴대폰 인증 플랫폼 'PASS', 종합 금융 플랫폼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등), 스마트 금융(스마트 금융 시스템 구축 및 운영), 티머니 솔루션(티머니 교통카드)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김종서 외(33.35%).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54.24억으로 전년대비 18.89% 증가. 영업이익은 144.37억으로 26.50% 증가. 당기순이익은 110.38억으로 8.29% 증가. 


2020년 3월19일 269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작년 6월23일 1399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올 7월29일 33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16일 64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2일 531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405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63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23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85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