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MEDIANA Unified Monitoring)의 누적 공급 병상이 6000병상을 넘어섰다고 9월28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종합병원과 요양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336병상 규모의 뉴성민병원, 214병상 규모의 김제우석병원 등과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의료 현장 적용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은 환자감시장치(PMD), 웨어러블 의료기기, 중앙집중감시장치(CMS)를 하나의 환경으로 연결해 유·무선 환자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병상에 설치된 유선 환자감시장치와 이동 환자의 웨어러블 기기에서 생성되는 생체신호를 연계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연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디아나는 기존 환자감시장치 사업을 통해 확보한 병원 네트워크와 의료기기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통합 모니터링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중환자실뿐 아니라 일반병동, 회복기·장기입원 환자 등 지속적인 상태 관찰이 필요한 의료환경으로 웨어러블 기반 모니터링 적용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차세대 중앙집중감시장치 '유니파이드 센트럴'(Unified Central)은 환자감시장치와 웨어러블 의료기기에서 발생하는 환자 데이터와 알람을 하나의 환경에서 확인·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의료진의 모니터링 업무와 병동 운영 효율화를 지원한다.
메디아나 관계자는 "누적 6000병상 확보는 다양한 병원 환경에서 통합 모니터링 적용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환자감시장치와 웨어러블, 중앙집중감시장치를 연결하는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병원별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링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연내 산소포화도(SpO2) 등 모니터링 제품군도 추가해 통합 모니터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와 제세동기 등 병원용 필수 의료기기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최대주주는 셀바스AI이며 기존 모니터링 강점에 AI 기반 분석 기술을융합해 병원 현장에 최적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의 의료 분야 활용 범위가 단순 진단과 데이터 분석을 넘어 병원 운영 및 실제 업무 수행 영역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역시 지난 7월 ‘인공지능기반 의료기술의 급여 적정성 평가기준 개발 및 등재방안 마련 연구’를 공개하는 등 의료 AI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적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 같은 시장 변화 속에서 셀바스AI(108860)와 계열사 메디아나(041920)가 각각 AI 소프트웨어 및 의료기기·병원 인프라 경쟁력을 바탕으로 의료 AI 사업 영역을 적극 넓히고 있다고 9월15일 밝혔다.
셀바스AI는 의료진의 진료기록 작성을 돕는 음성인식 AI를 비롯해 병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의료용 AI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메디아나는 중앙집중감시장치(CMS) ‘유니파이드 센트럴(Unified Central)’ 등을 통해 병원 내 실시간 생체신호 데이터와 의료기기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메디아나는 기존 환자감시장치(PMD)와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되는 생체신호를 CMS 단일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병원 모니터링 환경에 웨어러블 기술을 결합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과 병상 운용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웨어러블 기반 모니터링 솔루션은 현재 6000개 이상의 병상으로 적용 범위를 늘려가고 있다.
병원 운영 분야에서는 메디아나가 지난 7월 퓨리오사AI, 엑스와이지(XYZ)와 손잡고 발표한 ‘병원형 피지컬 AI 플랫폼’ 구축 협력이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메디아나의 의료 데이터 및 병원 인프라에 퓨리오사AI의 AI반도체(NPU), 엑스와이지의 AI 로봇 플랫폼을 융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심전도(ECG), 혈압, 산소포화도(SpO₂) 등 실시간 바이탈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은 물론 검체·혈액 이송, 의료물품 운반 등 병원 내부 업무까지 자동화한다는 구상이다. 의료기기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AI 분석을 거쳐 실제 물류 업무 수행으로 연결하는 구조다.
의료 데이터를 병원 내부 서버에서 직접 처리하는 온프레미스 기반 ‘의료 소버린 AI’도 핵심 성장 축이다. 셀바스AI는 병원 내부 서버에 구축해 의료진의 음성을 실시간 인식, 진료기록을 자동 생성하는 ‘셀바스 메디보이스 온프레미스’를 제공하고 있다. 외부 클라우드로 민감한 의료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아 보안성을 대폭 강화하면서도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진단 영역에서의 AI 융합도 속도를 내고 있다. 메디아나는 지난 6월 AI 기반 심장초음파 솔루션 기업 울트라사이트와 협력해 기존 생체신호 모니터링에 AI 심장초음파 기술을 결합한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상 징후 탐지를 넘어 AI 진단 보조까지 의료기기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셀바스AI와 메디아나의 의료 AI 사업은 AI 솔루션을 단순 신사업으로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사가 보유한 데이터·소프트웨어·병원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셀바스AI의 음성인식 소프트웨어와 메디아나의 생체신호 기반 의료기기 인프라가 시너지를 내며 병원 운영 및 진료 지원 시장을 빠르게 점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72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고 8월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83% 증가하며 최근 3년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환자감시장치(PMD) 사업부문은 국내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8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 시장의 환자감시장치 공급 확대와 국내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MEDIANA Unified Monitoring) 신규 매출이 성장을 이끌었다.
회사는 특히 이번 매출 성장이 웨어러블 단품 공급을 넘어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전략이 주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아나는 기존 PMD와 웨어러블에서 수집되는 생체신호를 중앙집중감시장치(CMS) 'Unified Central'(유니파이드 센트럴)의 단일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기존 병원 모니터링 환경에 웨어러블을 결합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과 병상 운영 효율성을 높인 것이 실제 도입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실적은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PMD를 중심으로 매출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혈관용 카테터(VAD) 부문에서는 제조 내재화를 통해 원가 구조를 개선하며 수익성을 높였다. 메디아나는 내년에도 카테터(VAD) 내재화율을 단계적으로 높여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강동원 메디아나 사업총괄 대표는 "30년간 축적한 환자감시장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동반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북미에서는 제품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국내에서는 기존 PMD에 웨어러블과 중앙관제를 결합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으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아나의 사업 성장과 수익성 개선은 모회사인 셀바스AI 연결 실적 개선에도 기여했다. 셀바스AI의 상반기 연결 매출은 역대 최고인 600억원,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4%, 17.5% 증가했으며, 법인세차감전순이익과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계열사 셀바스헬스케어도 상반기 연결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와 제세동기 등 병원용 필수의료기기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최대주주는 셀바스AI이며 기존 모니터링 강점에 AI 기반 분석 기술을 융합해 병원 현장에 최적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11.4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4.80% 증가. 영업이익은 29.50억으로 137.90% 증가. 당기순이익은 31.09억으로 4.3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72.2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1.20% 증가. 영업이익은 45.60억으로 82.62% 증가. 당기순이익은 54.63억으로 388.64% 증가.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시니어·만성질환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통합 모니터링 사업 확대에 나선다.메디아나는 255병상 규모의 아너스힐병원 시흥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MEDIANA Unified Monitoring)을 공급한다고 6월19일 전했다. 이번 공급으로 메디아나의 통합 모니터링 구축 실적은 누적 4000병상을 넘어설 전망이다. 회사는 현재 월 1000병상 이상 규모의 구축 실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아너스힐 의료재단 산하 강동·김포 지역 병원으로도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아너스힐병원 시흥은 혈액투석 환자와 감염 관리가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다. 해당 환자군은 지속적인 상태 관찰이 필수적인 만큼 안정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수요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환자감시장치와 중앙집중감시장치(CMS) 기반 운영 환경을 한 단계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메디아나는 차세대 중앙집중감시장치인 'MEDIANA Unified Central'과 웨어러블 심전도(ECG) 솔루션을 공급해 병상 환자와 이동 환자의 생체신호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의료진은 통합 플랫폼을 통해 입원 환자는 물론 이동 중인 환자의 심전도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환자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니터링 사각지대를 줄이고 의료 대응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메디아나는 국내에서는 시니어·만성질환 중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일본 ACA그룹과 협력해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시니어케어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강동원 메디아나 사업총괄대표는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하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을 중심으로 환자감시장치와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 공급을 확대해 국내외 시니어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일본 ACA(Asia Capital Alliance)그룹과 협력해 일본 요양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월17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일본 전역에 헬스케어 네트워크를 보유한 ACA그룹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5000병상 규모 사업을 추진하며 약 300억원 규모의 사업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은 인구의 약 30%가 65세 이상인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령화 국가다. 이에 따라 현지 요양 및 개호(돌봄) 서비스 시장은 연간 100조 엔 규모(한화 약 900조원)로 추산되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시니어케어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일본 내 의료 인력 부족과 환자 안전관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를 보완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도입도 확대되는 추세다.
메디아나가 공급하는 'MEDIANA Unified Monitoring'(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은 환자감시장치(PMD), 웨어러블 의료기기, 중앙집중감시장치(CMS)를 연계해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의료진은 병상 환자뿐 아니라 이동 중인 환자의 상태까지 중앙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고령 환자의 낙상이나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은 지속적인 생체신호 관찰과 상시 모니터링이 중요한 환경인 만큼,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통해 환자 관리 수준 향상과 의료진 업무 효율성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윤승현 메디아나 사장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는 일본은 시니어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DX) 수요가 높은 시장"이라며 "ACA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 의료기관 및 요양시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와 제세동기 등 병원용 필수 의료기기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최대주주는 셀바스AI이며 기존 모니터링 강점에 AI(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술을 융합해 병원 현장에 최적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6월5일 헬스케어 업계에 따르면 메디아나는 퓨리오사AI와 함께 환자의 바이탈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 거치 없이 병원 내부에서 직접 처리·분석하는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 기반의 차세대 의료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이번 양사 시너지의 핵심은 임상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바이탈 데이터'와 '차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 하드웨어'의 결합이다. 메디아나는 이미 수많은 병원에 공급된 환자감시장치와 중앙모니터링시스템(CMS)을 통해 심전도, 혈압, 산소포화도, 체온, 호흡 등 실시간 바이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AI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데이터라는 점에서, 후발 주자가 진입하기 힘든 메디아나의 데이터 장벽 위에 퓨리오사AI의 차세대 NPU 기반 AI 서버를 구축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환자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될 우려가 없는 온프레미스 환경을 완성함으로써, 의료정보 규제와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인 AI 도입 모델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메디아나 관계자는 "이번 플랫폼은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수준을 넘어 위험도를 예측하고 이상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미래형 의료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플랫폼 도입이 본격화되면 패혈증, 심정지, 호흡부전 등 급성 위기 상황을 수 시간 전에 예측해 의료진에게 경고하는 미래형 예측 의료 환경이 실현된다. 이는 환자 생존율 향상과 의료진 업무 경감은 물론 병원의 운영 효율성 개선으로 이어진다. 나아가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병원용 생성형 AI,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CDSS), 디지털 치료제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데이터 플랫폼 사업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열려 있다.
증권가 역시 이번 협력에 따른 메디아나의 비즈니스 모델(BM) 전환에 주목하고 있다. 기존의 단발성 의료장비 판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AI 서비스 사용료, 데이터 분석 및 예측 모델 구독료 등 지속적인 반복 매출 구조를 갖추게 돼 기업가치 재평가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메디아나는 국내 의료기기 업계에서도 드물게 매년 안정적인 실적과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유지해온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단순히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단계가 아니라, 기존 환자감시장치·제세동기(AED) 사업에서 창출되는 견조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투자와 신사업 확대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업계에서는 AI 사업의 가장 큰 리스크로 지속적인 투자 여력을 꼽는데, 메디아나는 본업의 수익성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AI 플랫폼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업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제품 라인업의 확장성도 강점이다. 환자감시장치부터 중앙관제시스템, AI 서버 및 솔루션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어 후발 주자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디아나 관계자는 "기존 모니터링 체계에 AI 기반 분석과 위험도 예측 기능을 결합해 의료진 판단을 지원하는 병원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본업 실적과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AI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49.45억으로 전년대비 13.86% 증가. 영업이익은 59.50억으로 354.55% 증가. 당기순이익은 52.74억으로 15.10% 감소.
의료기기 전문 제조업체로 환자감시장치와 심장충격기 등을 주요제품으로 보유. 신규사업으로 체성분분석기, 소모품 카테터(PICC) 등의 사업영역에서 제품을 출시하며 사업영역 확대 및 관련 신제품 개발을 진행. 세계적인 의료기기 회사인 (미국)Medtronic, (독일)Siemens사 등과의 수출계약 및 해외대리점 계약 등을 통하여 해외로의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 최대주주는 셀바스AI 외(37.77%).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70.39억으로 전년대비 27.27% 감소. 영업이익은 13.09억으로 85.35% 감소. 당기순이익은 62.12억으로 30.15% 감소.
2013년 9월24일 909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15년 4월23일 15064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018년 10월30일 2815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2020년 5월14일 13397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022년 9월27일 3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올 2월9일 296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659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893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93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02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113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