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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7 17:32
개미신사



메타의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미국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하며 촉발된 AI 추론 수요 확대 기대감이 국내 반도체 기판(인쇄회로기판·PCB) 관련 종목들의 폭발적인 랠리를 이끌어냈다.9월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5분 현재 코리아서킷(007810)은 전 거래일 대비 24.67% 급등한 6만 5,300원에 거래되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같은 시각 심텍(222800)과 대덕전자(353200)도 각각 13.31%, 10...% 급등했으며, 티엘비(356860) 역시 14.30% 뛰며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기판 및 소재·부품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며 인터플렉스(051370)가 11.18%, 기가비스(420770)가 4.82% 올랐다. 대형 부품주인 삼성전기(009150)와 LG이노텍(011070)도 각각 4% 안팎의 강세를 나타냈고, 고다층 기판(MLB) 대표 주자인 이수페타시스(007660) 역시 상승 대열에 합류했다.이번 랠리의 진원지는 미국 뉴욕 증시의 기술주 급등세였다. 전날 밤 월가에서 AMD가 9.95% 급등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인텔(12.14%)과 Arm(17.16%)이 동반 폭등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도 4.3% 뛰었다.단순 챗봇을 넘어선 AI 에이전트 '뮤즈'의 흥행은 대규모 추론 연산 능력을 요구하며, 이는 곧 서버 증설과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 수요 확대로 직결된다는 분석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서버 CPU 채용 증가와 용량 확장은 필연적으로 초고다층 기판(MLB), 고밀도 상호연결(HDI)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 주문 급증을 동반한다.증권가도 고성능 서버 PCB 시장의 추가 성장 여력에 주목하고 있다. 실시간 금융·투자 정보 및 뉴스 애그리게이터(Aggregator) 플랫폼 비고 파이낸스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다층·고밀도 기판 수요와 멀티램(MultiLam) 및 HDI 기술 확산을 근거로 이수페타시스의 목표주가를 17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분기 PCB 평균판매단가(ASP) 역시전년 동기 대비 21%가량 상승한 것으로 추정됐다.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주가 급등에 대해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수혜가 칩 제조사에서 후공정 및 핵심 기판 공급망으로 본격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이수페타시스가 강세다. 인공지능(AI)용 고다층 인쇄회로기판(PCB) 수요 확대와 실적 성장 전망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9월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는 오전 9시33분 전 거래일 대비6.53% 오른 11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메리츠증권은 이수페타시스의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4349억원, 965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9%, 65.2% 증가한 규모다. 기존 추정치와 비교하면 2.7%, 5.5% 높였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의 TPUv8X 양산과 주문형반도체(ASIC) 고객사 다변화, 1.6테라비트(T) 스위치 양산이 맞물리며 4분기부터 성장 가속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라며 “2027년 영업이익은 563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한투자증권은 이수페타시스의 목표주가를 16만원에서 17만원으로 6% 상향했다. 2분기 수주잔고가 6222억원으로 늘어난 데다 3분기 증설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와 고부가 제품 비중 상승이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다.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공급 부족이 심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구조적인 성장 가능성이 유효하다”며 “실적 성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가 우상향 전망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유안타증권은 8월25일 이수페타시스(007660)에 대해 생산능력(Capa)과 믹스, 판가 등 세 가지 성장 동력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어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57.4% 늘어난 3799억원, 영업이익은 771억원(영업이익률 20.3%)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인공지능(AI) 주문형반도체(ASIC) 및 네트워크 투자 확대에 따른 구조적 수요와 생산능력 증설 효과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다.저부가 서버 매출 비중이 1분기 14%에서 2분기 9%로 축소되며 AI 가속기 및 스위치 중심의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과 영업이익 확대가 진행됐으며, 수주잔고 증가에서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중국법인은 고객사 다변화가 진행 중이며, 4분기부터 VIPPO 캐파가 이전 대비 약 15% 확대될 전망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미국법인은 연매출 100억원 이상 고객사가 지난해 2개사에서 4개사로 늘어나며 저변이 넓어지는 중이다.고선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 매출 생산능력은 올해 하반기 월 1200억원에서 내년 상반기 월 1500억원, 2028년 하반기 월 1800억원까지 순차 확대된다"며 "더불어 HDI 전용인 7공장 투자까지 검토 단계에 진입해 향후 3년 이상 증설 효과를 반기별로 꾸준히 누릴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됐다"고 설명했다.아울러 "다중적층 매출 비중이 1분기 7%에서 2분기 11%, 수주 비중은 1분기 11%에서 2분기 23%로 급증했다"며 "평균판매단가(ASP)가 VIPPO 대비 2~3배가량 높은 만큼 다중적층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특히 판가(P) 사이클 진입에 대해 "판가는 8월 협의를 시작해 10월 마무리 예정이며, 고객사별 차이는 있으나 평균 15% 내외 인상이 논의 중"이라며 "4분기부터 본격 적용되며 향후 원자재 가격 추가 인상 시 재협상 여지 또한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강조했다.고 연구원은 끝으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4.2%, 11.3% 상향했다"며 "견조한 빅테크 수요를 기반으로 반기별 3년 이상 지속될 생산능력 확대 기조, 고부가 다중적층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판가 인상 등 세 가지 성장 동력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다"고 조언했다.


이수페타시스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서버·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따른 고사양 인쇄회로기판(PCB)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6공장 후속 설비투자 계획을 검토한다고 8월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설비투자는 기존 생산시설 투자계획과 병행해 필요한 설비를 선제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생산능력 확대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추가 투자 규모는 1000억원대 중반 수준으로 투자 대상은 6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에 필요한 주요 제조설비와 부대시설, 고사양 PCB 생산에 필요한 핵심 설비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이수페타시스는 현재 투자 사안에 대해 내부 검토 및 조율을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투자금액과 투자 범위, 집행 시기 등은 향후 관련 내부 심의 및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투자 재원은 회사가 보유한 현금성 자산과 향후 영업현금흐름을 활용해 마련하고,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투자 규모와 집행 시기를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투자계획 및 추가 설비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약 2조원 이상 규모의 매출 생산능력 확보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이를 통해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고사양 PCB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글로벌 고객사의 중장기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PCB는 제품의 층수 증가와 구조 복잡화가 지속되면서 공정 경쟁력과 안정적인 생산 대응 역량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며 "이수페타시스는 6공장과 연계한 핵심 설비 확충과 주요 공정 처리능력 향상을 통해 고부가 PCB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AI 인프라 시장 확대에 대응해 글로벌 PCB 시장 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798.8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7.36% 증가. 영업이익은 770.64억으로 83.18% 증가. 당기순이익은 597.09억으로 88.35%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201.7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5.81% 증가. 영업이익은 1442.85억으로 60.76% 증가. 당기순이익은 1101.52억으로 58.11% 증가. 



상상인증권은 7월10일 이수페타시스(007660)에 대해 독보적인 인공지능(AI) 및 네트워크 수주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극심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어 향후 폭발적인 주가 상승이 연출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정민규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AI 가속기 및 네트워크향 노출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증설 완료 이후 강력한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할 것"이라며 "특히 하반기에는 다중적층 양산 전환과 공격적인 증설이 맞물리면서 이익 성장의 기울기가 대단히 가팔라질 것"이라고 짚었다.상상인증권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51.2%, 전 분기 대비 7.3% 증가한 365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동기 대비 82.9%, 전 분기 대비 14.6% 성장한 770억원으로 예측된다.본사는 데이터센터향 가속기 및 스위치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단계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더해지며 전 분기 대비 7.3% 증가한 2965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중국법인 또한 AI 서버향 고다층 제품을 중심으로 전 분기 대비 4.3% 상승한 822억원의 매출과 함께 20%대의 압도적인 수익성을 지속해 탄탄한 펀더멘탈을 증명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모멘텀으로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는 다중적층의 실적 견인력을 꼽았다. 확대된 다중적층 비중은 하반기 양산전환과 함께 매출 기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관련 생산능력(CAPA)은 기존 월 3K㎡에서 올해 하반기 8K㎡로 급증한 뒤, 2027년 상반기에는 13K㎡까지 수직 상승할 전망이다. 올해에만 두 차례 상향된 다중적층 증설 로드맵은 글로벌 고객사들의 핵심 수요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방증하는 대목이며, 이에 따라 증설 물량의 소화 부담은 사실상 제한적이라는 설명이다.관련해 "오는 4분기 AI 가속기향 다중적층 초도 양산을 시작으로, 내년 1분기 태국법인 가동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증설 일정이 회사의 중장기 성장의 견고한 골격을 형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수페타시스의 연간 실적 전망치도 긍정적이다. 2024년 8370억원 수준이던 매출액은 올해 1조5720억원으로 뛰어오른 뒤, 내년에는 2조1100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영업이익 또한 2024년 740억원에서 올해 2900억원, 내년 4360억원으로 매년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은 3945원, 내년에는 5944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추정된다. 정 연구원은 "수주는 가득 차 있는 반면 주가는 비어 있는 지금이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진입 적기"라고 조언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0887.85억으로 전년대비 30.1% 증가. 영업이익은 2047.18억으로 100.9% 증가. 당기순이익은 1685.14억으로 127.6% 증가.


인쇄회로기판(PCB) 전문 제조업체. 통신, 네트워크, 휴대전화 등의 장비에 이용되는 PCB를 주로 생산. 국내 PCB업계 최초로 항공 우주분야 품질 규격(AS9100)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제 우주항공산업 특별 공정 관리 프로그램(NADCAP) 인증을 획득. 최대주주는 이수 외(26.59%),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9.87%).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368.67억으로 전년대비 23.92% 증가. 영업이익은 1018.79억으로 63.87% 증가. 당기순이익은 740.34억으로 55.13% 증가. 

2008년 10월27일 891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7월3일 58058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18일 20423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4월23일 165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57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133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18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 목표가는 1차로  130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43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