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매드업(0039P0)의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9월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매드업은 오전 9시 7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16.97% 오른 8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SK증권은 보고서를 내고 매드업에 대해 인공지능(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수익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 45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AI 투자가 인프라 구축에서 수익 창출 단계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매드업은 1조원 이상의 광고 데이터를 학습한 버티컬 AI를 통해 비용 절감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매드업은 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마케팅 △솔루션 △브랜드빌드업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무신사, 올리브영, 토스뱅크, 두나무, 네이버웹툰, APR 등이다.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마케팅 76%, 솔루션 9.8%, 브랜드빌드업 14.1%다.
허 연구원은 “지난 2년간 AI 투자는 인프라에 집중됐지만 생산능력(CAPEX) 확대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FCF) 악화로 이어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투자 규모에서 회수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며 “AI 인프라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소프트웨어·서비스 영역까지 관심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드업의 AI 광고 솔루션 ‘LEVER Xpert’는 광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집·분석부터 소재 기획과 집행, 최적화까지 퍼포먼스 마케팅 업무를 자동화·지원하는 솔루션이다.
허 연구원은 “지난 10년간 매드업의 연평균 취급고 증가율은 43.5%로 시장 성장률 9.3%의 5배에달했다”며 “2분기 영업이익률도 20.8%까지 상승했다”고 말했다.
SK증권은 매드업의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25억원, 221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 대비 각각 45.9%, 77.6% 증가한 수준이다. 대형·글로벌 광고주의 신규 유입과 AI 매니지드 서비스(AMS)를 통한 중소형 광고주 확대, 솔루션 부문의 손익분기점(BEP) 돌파가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2.6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8.62% 증가. 영업이익은 37.90억으로 126.54% 증가. 당기순이익은 42.39억으로 505.57%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20.1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0.80% 증가. 영업이익은 41.22억으로 192.96% 증가. 당기순이익은 47.72억으로 3657.48% 증가.
매드업 주가가 급등 중이다. 8월6일 오전 10시 26분 KRX 기준 매드업은 전 거래일 대비 21.44%(1640원) 상승한 9290원에 거래 중이다.
정부는 주력산업의 AI 전환(AX)과 피지컬 AI 등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노동·지역 격차 해소와 사회안전망 강화를 병행하는 경제구조혁신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정부는 생산연령인구 감소와 투자 위축, 생산성 정체 등으로 성장 잠재력이 약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AI와 친환경 전환,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산업 육성과 기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제조업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산업 고도화 전략과 함께 AI 기반 자동화, 스마트공장,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 확보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산업 현장에서 AI 활용도를 높이고 관련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정부의 AI 산업 육성 기조에 따라 증권시장에서는 AI 기술과 연관성이 있는 기업들이 관련주로 분류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드업 역시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에서 AI 산업 확대 기대감 속 관련주로 묶이는 모습이다.
다만 정부 정책 수혜가 매드업의 실적 개선으로 직접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향후 AI 기술 활용 확대와 디지털 광고 시장 성장 여부가 기업 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매드업은 지난 2015년 설립된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인공지능(AI)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광고 운영 및 마케팅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는 광고주의 디지털 광고 효율을 높이는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고 기획부터 매체 운영, 성과 분석 등 디지털 광고 운영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축적된 광고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자동화 및 마케팅 효율화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모바일 앱 광고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매드업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와 자동화 기술 확산에 맞춰 AI 기반 광고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디지털 광고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매드업은 2026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으며, 상장 과정에서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으로 소개됐다. 주요 사업 영역은 디지털 광고 운영·대행 서비스와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등이다.
매드업이 1조원 규모의 광고 집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광고 자동화 사업 확대에 고삐를 죄고 있다. 기존 광고대행과 AI 솔루션을 결합한 'AI 매니지드 서비스'를 앞세워 광고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AI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7월30일 매드업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AI 광고 솔루션 '레버 엑스퍼트(LEVER Xpert)'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다수의 계약을 확보했다. 현재 구독형 AI 솔루션은 자체 마케터를 일부 보유한 중소형 기업을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내부 광고대행 사업에서도 레버 엑스퍼트를 활용한 '솔루션 기반 광고'를 통해 대형 고객사의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매드업 관계자는 "향후 AI 사업은 구독형 AI 솔루션 확대와 AI 매니지드 서비스 고도화라는 두 축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AI 매니지드 서비스는 광고대행과 AI 솔루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광고 운영을 표준화해 생산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존에는 대형 광고주를 담당하기 위해 10명 안팎의 인력이 투입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AI 매니지드 서비스가 고도화되면 1명의 담당자가 10개 광고주를 관리할 수 있는 수준까지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사람의 개입 없이 AI만으로 광고 운영이 가능한 수준을 지향하고 있지만, 완전한 구현까지는 약 5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매드업은 이러한 AI 고도화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1조원 이상 규모의 실제 광고 집행 데이터를 꼽고 있다. 광고 성과 데이터는 실제 광고를 집행해야만 확보할 수 있는 만큼 범용 AI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데이터라는 설명이다. 이를 기반으로 AI 광고 에이전트 '레버 엑스퍼트'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매드업은 과거 메타의 전략적 기술 개발 프로그램에 선정돼 기술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앞으로도 메타의 신규 기능 개발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협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현재 메타와 별도의 확정된 공동 프로젝트는 없다고 전했다.매드업은 AI와 실제 광고 운영 데이터를 결합한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AI 마케팅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AI 매니지드 서비스를 통해 광고대행과 AI 솔루션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미국이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 보행 로봇 등 이동 로봇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발표하며 7월29일 국내 증시에서 로봇 관련주들이 급등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나우로보틱스는 14%, 에스피지는 10%대, 에브리봇은 10%대 각각 상승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앞세워 '로봇 대장주'로 부상한 현대차그룹 주가도 줄줄이 오르고 있다. 현대차는 3.8%, 현대모비스는 5.2%, 현대오토에버는 3.8% 각각 상승 중이다.
로봇 관련 소형주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매드업이 상한가까지 치솟은 가운데 핀텔도 26%대 오르고 있다. 아이로보틱스는 18% 상승 중이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8일(현지시각)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 보행 로봇 등 이동 로봇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외국산 드론과 무선 라우터 수입에 이은 것으로 중국을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이다. 수입 금지된 전력 인버터의 경우 2024년 미국 수입량의 약 3분의 1이 중국에서 직접 수입됐다.
브렌던 카 FCC 위원장은 "FCC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며, 이번 조치를 통해 국가 안보 기관과 발맞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FCC는 백악관이 소집한 국가 안보 전문가들로 구성된 범부처 회의에서 특정 외국산 로봇과 전력 인버터가 미국 국가 안보에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한 후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첨단 로봇 시스템의 네트워크 연결 기능은 광범위한 취약점과 공격 경로를 만들어내며, 이러한 공격으로 인해 첨단 로봇 시스템의 데이터와 물리적 작동이 조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첨단 로봇 장치가 악의적인 세력이 미국인을 감시하거나, 해외 정보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거나, 로봇을원격으로 조종하는 데 악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수집한다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마케팅 기업 매드업(0039P0)이 7월29일 상반기 실적 호조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매드업은 전 거래일 대비 1360원(29.82%) 오른 5920원에 상한가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매드업이 이날 발표한 2분기 실적 호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매드업은 이날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7억9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6.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2억6200만원으로 58.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2억3900만원으로 505.2% 증가했다.
올해 7월 1일 코스닥에 상장한 매드업은 지난 2015년 설립됐으며, 주로 디지털 마케팅 AI에이전트와 솔루션에 기반한 광고대행 업무를 하고 있다.
방대한 광고 집행 데이터와 독자적인 AI 엔진을 기반으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핵심 자산은 누적 개발비 28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AI 디지털 마케팅 엔진 ‘LEVER Xpert(레버 엑스퍼트)’다.
매드업이 1조원 규모의 누적 광고 집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리브영·메디힐 등 K뷰티 기업의 북미 시장 공략을 지원하며 글로벌 마케팅 AI 기업으로 도약에 나서고 있다.
7월22일 업계에 따르면 매드업은 디지털 마케팅 특화 AI 플랫폼 ‘레버 엑스퍼트’를 앞세워 광고 데이터 수집·분석, 소재 평가, 운영 최적화 등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누적 광고 집행 데이터는 약 1조원 규모이며, 매월 약 400억원 규모의 신규 광고 데이터가 추가로 축적되고 있다.특히 매드업은 상장 이후 미국 시장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고 있다. 최근 미국 법인을 설립했으며, 우선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미국 진출을 지원해 레퍼런스를 확보한 뒤 현지 기업 고객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올리브영과 메디힐 등 기존 고객사 경험이 미국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북미 화장품 시장은 K뷰티 기업들의 핵심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14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미국은 처음으로 한국 화장품 수출 1위 국가에 올랐다.개별 기업들의 북미 성과도 확대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24년 북미 매출이 전년 대비 83% 증가한 5246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중화권 매출을 넘어섰다. 2025년에도 미주 매출은 20%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메디힐 역시 미국 아마존을 중심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메디힐은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약 30만달러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했고, 네모패드 제품은 행사 첫날 완판되는 등 북미 온라인 채널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올리브영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현지 법인 ‘CJ Olive Young USA’를 설립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유로모니터 기준 미국 뷰티 시장은 2023년 약 1200억달러 규모로, 단일 국가 기준 세계 최대 시장으로 꼽힌다.이에 따라 K뷰티 브랜드의 북미 진출이 확대될수록 광고 데이터와 AI 기반 마케팅자동화 역량을 보유한 매드업의 역할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는 향후 미국을 거점으로 캐나다, 영국, 호주, 유럽, 일본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레버 엑스퍼트를 글로벌 SaaS 형태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AI 마케팅 컴퍼니 매드업(MADUP)이 네이버의 2026년 2분기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에서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7월21일 밝혔다.
네이버가 운영하는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은 프리미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성장 기여 지표(Boost Index)를 평가해 상위 10개 기업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한다.
매드업은 타깃 달성률과 성장 규모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레버 엑스퍼트(LEVER Xpert)’를 활용해 광고 데이터 분석, 소재 추천, 운영 자동화 등 전 과정을 지원하며 광고주의 성과 개선을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드업 이주민 대표는 "이번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매드업이 데이터와 AI 기술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성장을 견인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레버 엑스퍼트의 고도화된 솔루션을 활용해 네이버 내에서 고객사가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최적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드업은 퍼포먼스 마케팅을 넘어 테크, 브랜딩, 크리에이티브 전 영역에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창출하는 AI 마케팅 컴퍼니로 도약하고 있다. 최근 코스닥 상장을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한 뒤, 글로벌 시장 확장과 AI 기술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02.34억으로 전년대비 43.57% 증가. 영업이익은 85.45억으로 4.0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77.59억으로 27.2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AI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업체. AI 기반 광고대행 서비스와 마케팅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마케팅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으로 구성. 마케팅사업부문은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을 활용하여 기존의 노동집약적 광고 운영 방식을 탈피, 당사 기술 기반 고효율 대행서비스(Managed AdOps Service)를 제공. 솔루션사업부문은 광고 데이터 통합 분석 및 의사결정 최적화를 지원하는 AI 마케팅 에이전트 LEVER Xpert를 통해 고객사의 마케팅 효율성과 생산성 극대화를 실현. 최대주주는 이주민 외(40.85%).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49.89억으로 전년대비 24.60% 증가. 영업이익은 4.07억 적자로 6.86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7.28억 적자로 43.53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올 7월1일 상장, 당일 225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기 시작, 28일 456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이후 8월7일 1067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8일 655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9월7일 1039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3일 736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741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772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85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935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