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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7/10 09:15
개미신사



그간 대원전선(006340)과 함께 계속 올린 종목입니다..^^


KBI메탈이 삼성전자와 SK그룹의 대규모 AI·반도체 투자 계획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선주 전반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며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KBI메탈은 전 거래일 대비 1110원(29.88%) 오른 4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원전선(25.02%), 가온전선(20.13%), LS에코에너지(14.29%), 대한전선(11.36%) 등 주요 전선 관련 종목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그룹이 총 4755조원 규모의 AI·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해 호남·충청·영남권에 총 265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SK는 AI 데이터센터(AI DC) 구축에 1000조원, 반도체 공급 확대에 1100조원 등 총 2100조원을 투입해 전국에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벨트를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시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만큼 변전설비와 송배전망, 전선 등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선 및 전력기기 관련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이다.



박한상 KBI그룹 회장이 지난해 말 그룹 사령탑에 앉은 이후 실적 제고에 주력한다.

6월23일 KBI그룹에 따르면  전선 소재와 자동차용 전장부품 전문기업인 계열사 KBI메탈(대표 김병제)이 4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이 자금으로 국내 변압기 제조 업체를 최근 인수했다.

KBI메탈은 103억원을 투입해 원영하이텍 지분 100%를 확보하는 등 원영하이텍의 기업 회생절차를 종결했다. KBI메탈은 원영하이텍을 KBI일렉트릭으로 변경하고 주력 사업을 강화한다.

KBI메탈이 우선 설비투자를 통해  KBI일렉트릭의 생산능력 확대하고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 나머지 300억원은  KBI일렉트릭의 유압변압기 신공장 설비 구축 등에 사용한다.

이번 인수로 KBI그룹이 메탈사업부의 구리 소재, KBI코스모링크의 전선, KBI일렉트릭의 변압기 제조 등, 소재-중간재-완성품으로 이어지는 전력망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는 게 업계 풀이다.

KBI일렉트릭이 이를 통해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북미 노후 전력 시설 교체 등 풍부한 수요를 공략하고, 2028년 연결기준 매출 955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이는 올해 목표 매출(164억원)보다 482% 급증한 수준이다.

세계 주요국이 신재생에너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 등 전력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점도 호재다. KBI코스모링크의 미국 전선 수출 실적이 2024년 3430만달러(527억원)에서 지난해 6130만달러로 80% 이상 급성장했다.

박한상 KBI그룹 회장은 “이번 인수는 세계적인 전력 산업의 호황을 선점하기 위한 것이다. KBI그룹이 전력망 수직계열화를 갖춘 만큼 세계 시장을 꾸준히 공략해 실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I메탈의 전년 동기대비 1분기 매출과 영업익이 14.2%(1844억원→2106억원), 203.9%(51억원→155억원) 각각 급증했다. 이로 인해 KBI메탈이 전년 동기 순손실(9000만원)을 극복하고 순이익(85억원)을 내면서 흑자 전환했다.



KBI메탈(024840)은 운영자금·자회사 사업 관련 자금 조달을 위해 400억원 규모의 제5회차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6월17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이고, 사채 만기일은 2031년 6월25일이다. 발행 대상자는 삼성증권·KB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키움증권·유안타증권을 비롯한 다수 메자닌 투자조합 등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5140원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 수는 778만2101주로, 주식총수 대비 15.78%에 해당한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6월25일부터 2031년 5월25일까지다. 

조달 자금 가운데 100억원은 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되고, 300억원은 자회사 변압기 사업 관련 시설투자·운영자금 지원에 투입될 예정이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105.9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22% 증가. 영업이익은 155.33억으로 202.32% 증가. 당기순이익은 84.60억으로 0.8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자원으로 컴퓨팅 파워와 전력이 급부상하면서 관련 전력기기 산업의 구조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KBI메탈(024840)은 구리 동선 소재부터 전선, 변압기에 이르는 전력망 통합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며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5월13일 교보증권 박희철 책임연구원은 KBI메탈이 소재단부터 기기단까지 전방 산업 호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고 분석했다.

핵심 자회사인 KBI코스모링크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고압 및 통신선을 공급하고 있으며, 실제 소재지인 옥천군의 북미향 전선 수출액은 2026년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02.6%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지난 4월 배전 변압기 제조사인 원영하이텍 인수를 통해 기기 제조 역량까지 확보했다. KBI메탈은 향후 KBI코스모링크의 기존 북미 영업망을 활용해 변압기 제품의 수출 확대를 꾀할 방침이다.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이어지는 내재화된 밸류체인은 향후 원가 경쟁력 확보와 이익 체력 개선의 주요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교보증권은 KBI메탈의 2026년 연결 매출액이 전년 대비 29.9% 증가한 9850억원, 영업이익은 13.7% 늘어난 277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전선 테마가 5월4일 장 초반부터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해저케이블 수요 급증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관련 종목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이다.

전선 테마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재생에너지 확산,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이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해저케이블과 초고압 케이블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국내 전선 기업들의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가장 강한 흐름은 KBI메탈에서 나타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BI메탈은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30% 오른 6630원에 거래중이다.

구리 가격 상승과 전선 소재 수요 확대 기대가 동시에 반영되며 상한가에 진입했다. 전선 산업의 기초 소재인 동 가격이 상승 국면에 진입하면서 원재료 관련 기업까지 수혜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KBI메탈은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 전장부품 제조기업이다. 회사의 사업 부문은 크게 메탈, 전장, 전선 등 3개 축으로 나뉘며, 각 분야의 시너지를 통해 경쟁력을 다지고 있다.

메탈사업부는 전선용 동ROD를 제조하며 33년간 국내 중소 전선업체들에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해왔다. 또한, 전선사업부는 고압케이블과 통신선 등을 생산하며 기초 산업 자재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KBI메탈이 가장 집중하는 분야는 전장사업부의 고부가가치화다. 자동차 전장부품과 모터코어를 생산하고 있으며, 중대형 상용차용 발전기 및 승용차용 BLDC(브러시리스 직류) 모터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산 현장의 설비 자동화를 추진해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업계 관계자는 KBI메탈이 기존의 탄탄한 소재 공급망을 기반으로 미래형 친환경차 및 전장부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KBI그룹의 전선소재·자동차 전장 부품 계열사인 KBI메탈이 변압기 제조업체 원영하이텍 인수를 통해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 

KBI메탈은 원영하이텍을 인수한다고 4월28일 공시했다. 회사는 16일 법원으로부터 인수인가 허가를 받았으며, 다음 채무 변제와 지분 정리를 거쳐 유상증자 방식으로 지분 100%를 확보할 예정이다. 인수 금액은 약 103억원이다.

이번 인수는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세를 반영한 결정이다.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츠에 따르면 전 세계 변압기 시장은 작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약 10% 성장할 전망이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확대되고, 신재생에너지 및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늘면서 고사양 변압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인프라 투자법을 기반으로 대규모 전력망 현대화 투자를 진행 중으로, 국내 제조업체에도 사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원영하이텍은 변압기 제조·판매 분야에서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회사는 연내 한국전력공사 벤더 등록과 미국 UL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KBI메탈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전선소재 사업과 변압기 제조를 연결하는 ‘소재-부품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추가 설비 투자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기술·품질 경쟁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인수 완료 이후 원영하이텍은 KBI메탈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KBI메탈은 변압기 사업의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기반으로 연결 실적을 개선하고, 그룹 전반의 수익 구조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박한상 KBI그룹 회장은 “원영하이텍 인수는 단순한 외형 확장이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폭발적인 변압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KBI코스모링크, KBI알로이 등 기존 전선소재 사업과의 시너지를 토대로 KBI그룹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585.67억으로 전년대비 7.95% 증가. 영업이익은 243.45억으로 39.15% 증가. 당기순이익은 13.75억으로 16.16% 감소. 


자동차 전장사업(모터 및 트랜스포머용 CORE, 중대형 상용차 및 장비용 ALTERNATOR와 STARTER MOTOR 등)과 메탈사업(전선제조용 동선(ROD)) 등을 영위하는 업체. 전선사업(전선 제조/판매)을 영위하는 KBI코스모링크, KBI COSMOLINK-VINA CABLE CO., LTD.를 종속회사로 보유. 최대주주는 케이비아이텍 외(31.32%). 상호변경 : 한국성산 -> 엠비성산(08년2월) -> 갑을메탈(13년3월) -> KBI메탈(19년4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026.92억으로 전년대비 2.58% 증가. 영업이익은 174.95억으로 123.74% 증가. 당기순이익은 16.37억으로 146.03% 증가.  


2020년 3월23일 742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5월21일 4745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4월9일 1597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7월9일 223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25일 162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11일 1176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6월26일 334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4445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463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1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561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