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반도체 장비주가 6월25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크론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함께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4분 기준 와이제이링크는 전 거래일 대비 14.11% 오른 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저스템은 9.62% 오른 1만3450원을 기록 중이다.이외에도 테크윙(8.02%), 기가비스(5.58%), 브이엠(4.82%), 팸텍(4.39%), 한화비전(4.20%), 하나마이크론(4.04%), 테스(3.94%), 성도이엔지(3.71%), 프로이천(3.47%), 씨앤지하이테크(3.25%)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간밤 마이크론은 2026회계연도 3분기 매출 414억6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490억~510억달러로 제시해 AI 메모리 수요 강세와 업황 개선 기대를 키웠다. 이에 마이크론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2% 이상 급등했고, 글로벌 반도체 업종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이 컨퍼런스콜에서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은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는 요인"이라며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투자심리를 호전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저스템은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 성과보상 재원마련을 위해 16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6월24일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9월 24일까지다.
리딩투자증권은 6월9일 저스템(417840)에 대해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수율 개선 장비 수요 폭발로 올해 압도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어 향후가 주목된다고 평가했다.
저스템은 반도체 공정 내 수율 개선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치는 습도 제어 장비를 제조하는 전문 기업이다. 태양광,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장비 사업도 영위하고 있으나, 최근 반도체 산업이 업사이클에 진입함에 따라 매출의 대부분이 반도체 장비에 집중되어 있다.리딩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방 반도체 기업들의 증설이 실제 생산량 증대로 이어지는 시기는 2027년 하반기 경으로 전망된다. 즉, 현재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 생산 라인의 수율을 개선하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대안인 상황이라는 설명이다.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수율 개선 장비에 대한 전방 기업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동사 역시 습도 제어 장비 부문에서 강한 수요를 경험 중"이라며 "올해 1분기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고, 수주 현황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약 190% 성장해 1분기의 호실적세가 연간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고 설명했다.투자자들이 특히 주목할 부분으로는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증설 모멘텀을 꼽았다. 저스템의 기존 생산능력(CAPA)은 약 2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나, 현재 진행 중인 증설이 완료될 경우 약 3000억원 수준까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관련해 "이번 증설은 기존 라인의 수율 개선 투자를 넘어 전방 기업의 신규 증설까지 고려한 포석"이라며 "습도 제어 장비를 통한 수율 개선 효과가 확인되고 있어, 고객사의 신규 증설 라인에도 해당 장비가 탑재될 공산이 크다"고 짚었다.이러한 수주 증가는 곧 가파른 실적 성장으로 직결될 전망이다. 리딩투자증권이 추정한 저스템의 올해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961억원(전년 대비 99% 증가), 영업이익 266억원(전년 대비 474% 증가)에 달한다.한 연구원은 "저스템은 1분기 실적을 통해 수율 개선 수요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증명했다"며 "반도체 수요가 꺾이지 않는 한 하반기와 내년으로 갈수록 이러한 호실적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어 "기존 라인의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신규 증설 라인에서의 장비 수요까지 발생할 수밖에 없어, 올해 2026년 실적은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할 여력이 충분하며 주가 측면에서도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반도체 습도제어 기업 저스템(대표 임영진)은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300억원 반도체 정책자금을 유치했다고 5월18일 밝혔다.
이번 정책자금은 산업은행이 반도체 산업의 제조역량 구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반도체 설비투자에 지원하는 재정연계자금이다. 저스템은 초저금리의 이자율에 상환기간 10년 조건으로 체결했다.
저스템은 이번 정책자금을 제3공장 인프라에 투자해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최근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의 글로벌 수요가 급증했고, 향후 반도체 슈퍼 시즌이 지속될 것을 고려했다. 이와 더불어 습도제어 솔루션의 고도화와 하이브리드 본딩 등 차세대 반도체 공정용 연구개발(R&D) 투자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용인 제2테크노밸리에 건설 예정인 저스템 제3공장은 대지 6000평 규모로 통합사옥 및 연구 생산 시설이 집적된 복합 콤플렉스 형태로 설계됐다. 어린이집 등 임직원 업무 및 생활편의를 위한 각종 복지시설도 준비 중이다.
이미애 저스템 경영기획본부 부사장은 “제3공장의 건립은 1분기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와 더불어 첨단 연구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확보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퀀텀점프를 위한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은 5월14일 저스템(417840)에 대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수율 개선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1295원에 수율 개선 장비 보유기업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 20배를 적용하며 기존 2만원에서 2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저스템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70% 늘어난 177억원, 196% 성장한 4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1세대 장비인 'N2 Purge'가 1분기 매출을 견인한 가운데, 2세대 장비 매출 비중도 30% 수준까지 상승하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서막을 알렸다는 평가다.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적 추정치도 대폭 상향됐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260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각각 기존 대비 29.3%, 30% 상향 조정했다"며 "연간 추정치 역시 매출액 1092억원, 영업이익 292억원으로 높여 잡았다"고 설명했다.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할 부분으로는 수율 개선 모멘텀과 폭발적인 수주 증가세를 꼽았다. 이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메이커들이 동사의 장비를 도입해 실질적인 수율 개선 효과를 누리면서 지속적으로 장비 발주가 늘어나고 있다"며 "현재와 같이 생산능력(CAPA)이 제한된 공급 부족(숏티지) 상황에서는 수익성을 개선할 유일한 방법이 수율 개선뿐이기에 관련 장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실제로 저스템은 1분기를 기준으로 이미 596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며 지난해 연간 신규 수주액 544억원을 상회했다"며 "이러한 발주량의 폭발적 증가는 2분기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 연구원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확대로 인한 2세대 장비 수혜도 주요 관전 포인트"라며 "주요 고객사 중 한 곳에서 2세대 장비(JFS)의 공정 확대가 이뤄지며 추가 발주가 기대된다"고 짚었다.마지막으로 "특히 해당 고객사의 HBM 수율 개선을 위한 주요 장비 중 하나로 채택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다른 주요 고객사의 HBM 사이트로도 2세대 장비가 납품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는 회로 선폭 미세화 과정에서 저스템의 장비가 수율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조언했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6.9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6.65% 증가. 영업이익은 40.73억으로 147.45% 증가. 당기순이익은 46.05억으로 199.41% 증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 사이에서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입주를 확정하는 사례가 이어진다. 이는 중동전쟁 등 글로벌 경영 환경 변수에도 불구하고 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를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수요가 늘어나는 '수퍼사이클(초호황)'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들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나선 것과 관련, 현지 거점 운영을 통해 근접 지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4월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저스템은 오는 2028년까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연면적 1만9800㎡ 규모로 신사옥을 짓기로 확정했다. 저스템은 1세대 습도제어 솔루션 '엔투퍼지'를 앞세워 전 세계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시장 80% 이상을 점유한다.
이어 2세대 'JFS', 3세대 'JDM' 등을 잇달아 공개한 뒤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스템은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뿐 아니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고진공 이오나이저 장비, 이차전지 '롤투롤' 장비 등 다양한 분야로 장비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이다. 저스템 관계자는 "현재 용인 1공장, 화성 2공장 등 연면적 9900㎡ 규모로 운영 중"이라며 "향후 늘어날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물량 대응과 함께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장비 수주에 대비하기 위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신사옥을 짓기로 했다"고 말했다.
저스템(417840)은 LG전자(066570)와 74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24년 매출액 대비 19.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7월 30일까지다.
저스템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이어 중국 SMIC로부터 협력 의사를 전달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월24일 오후 2시 4분 현재 저스템은 전일 대비 770원(11.41%) 오른 7520원에 거래됐다.
이날 EBN은 국내외 메모리 반도체사에 질소 기반 환경제어 시스템을 판매하는 저스템이 최근 SMIC로부터 연락을 받고 협력 의사를 전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템의 주력 제품인 ‘N2 퍼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웨이퍼를 담는 용기인 ‘FOUP’의 내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 반도체 수율을 높이는 핵심 솔루션이다. 선단 공정으로 갈수록 미세한 먼지와 습도에도 수율이 떨어질 수 있어 N2 퍼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설이 폭증함에 따라 여기에 사용되는 선단 반도체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제재에 엔비디아의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사용할 수 없어 자국 기업이 직접 반도체를 설계하고 생산한다.
저스템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로 습도제어 솔루션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에도 세계 최초 기류제어 솔루션인 2세대 습도제어 시스템 ‘JFS’(Jet Flow Straightener)를 단기간 내 대규모로 납품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3사와의 공급 체제를 완성했다.
저스템은 지난해 매출액 483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7% 늘어났으며, 창사 최대 매출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82.89억으로 전년대비 24.7% 증가. 영업이익은 46.35억으로 46.0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5.51억으로 21.6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반도체 습도제어 시스템 업체. 반도체 제조 장비의 환경제어 System인 N2 Purge System을 통해 수율을 향상시키는 장비를 생산하는 제품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주요 제품으로는 매엽식 장비에 장착되는 LPM, Batch방식으로 진행되는 장비에 장착되는 BIP, ETCH공정 전후 흄(Fume)을 제거하는 장치인 CFB 등으로 구성. 최대주주는 임영진 외(29.1%).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87.01억으로 전년대비 7.70% 증가. 영업이익은 46.09억 적자로 3.11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1.98억 적자로 48.31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24년 12월9일 1667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작년 10월2일 5013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21일 3009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27일 219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120일선 아래로밀렸으나 7월8일 961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매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10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1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목표가는 1차로 127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14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