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님들! 요즘 힘드시죠..
저두 많이 힘듬니다.ㅜ.ㅜ( 워낙 유리멘탈이라서요)
본업인 장사도 안돼는 상황에, 시간이 남아돌아 주식호가창을 보고있자면..
저에겐 죽으면 눈물을 흘려줄수있는 중학교 3명의 친구가 있는데요..
그중의 한명이 증권회사 다니는 놈입니다..정확히는 이코노미스트(?)라고 하더라구요..
s대출신에 미국유학에 박사학위까지..스펙이 부러운놈이죠..(참고로 전 재래시장에서 유통업합니다.ㅎㅎㅎ)
작년에 셀트가 신고가 치던날, 연락이 오더라구요
친구: 야! 셀트리온 신고가 축하축하.. 이번주말에 만나야지!! 한턱 크게 쏴라!!!
나:( 벅찬 감격에 흐느적 거리는 목소리로) 맘고생 심했다..너 알쥐? 머 사줄까..ㅎㅎㅎ
친구: 내가 말이야..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한다면,,
이렇게 신고가 나는 기업은 앞으로 쭉~~~~달려간다..ㅎㅎㅎ
나: 내 말이..바로 그거거든.. 너두 알고 있구나..ㅋ?
친구야 기달려라..이 형이 만난거 많이 사줄께~~~
이렇게 통화를 했더랬죠..
그다음날 황당한 리포트 한장으로 패데기 치고...주르륵~~흘러 내리는 주가..(그 사이 연락없음..ㅡㅡ)
그저께 목요일날 전화에
친구: 오늘 시간좀 되니? 금융업에 종사하는 친목모임이 있는데.. 너 잠깐 올래?
나: 이런미친..ㅡㅡ 내가 왜 거길가냐? 이새끼가 공고출신에 지방전문대 나온놈한테 할소리냐!!!!
주가도 개떡인데..확마~~쳐불라~~세꺄 꺼져~~
친구: 그냥 나와봐..자기네 친구들한테 너 얘기했더니, 편하게 해줄말이 있데...
중간생략?
친구얼굴도 볼참..장소로 나갔습니다
친구빼고 2분이 계시더군요
한명은 펀드매니저, 한명은 햇지펀드 메니저,,(이런 씹~새~들...염장지를일 있나~~속마음으로)
한명은 고등학교 친구. 한명은 유학갔을때 알게됐다는..
각설하고,
궁금한점 있으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셀트에 투자하는 제 얘기를 했다고 하네요..
다른 분들은 소주를 걸치고, 전 사이다1.5pt를 (제가 술을 못합니당..ㅎㅎㅎ)
여쭤봤습니다..
나: 저기요! 왜 이렇게 셀트리온 못살게 해요.... 우리회사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만 했나요!!
펀드매니저: 왜요? 작년 저가 대비 많이 올라있지 않나요?
나: (빡친표정으로) 시장에서 BBIG라고 띄우면서 다른것들은 꼭대기까지 올려놓고, 셀트는 지금 바닥을 뚤을려구 하는데...
펀드매니저: OO씨!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BBIG가 대세였는데.. 그 기조가 올해에 조금바뀌었어요.
바이오가 빠지고, 자동차, 반도체가..증권사마다 조금 다를수는 있겠지만 시장섹터 분위기가 ..
나: 그렇다고 해도 전고점찍고, 40만 찍은주가를 28까지 보내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펀드매니저:...(무답)
햇지펀드: OO씨! 음.. 셀트가 2년전 고점찍을때 39정도 찍었었죠, 그뒤로 매출,이익 악화로 10만초반대까지
간걸루 기억되는데.
지금 주가도 작년 이익기준으로 봐서는 얼추 비슷한 수준에 와있는거 같은데욤..
나:(사이다 원샷하고) 저기 아무리 작년 기준으로 비슷하다고 해도, 너무 떨어진거잔아요,,곧 있으면 치료제도
해외승인 받아서, 폭발적인 매출이 발생할텐데..그런거 봐서라도 지금 주가는 말이 안되죠..
햇지펀드: 기분나쁘게 들으시지말구요.. 2년전 39만 찍었을때 PER가 얼마인지 아세요?
나: ?잘 모르겟는데요..(갑자기 사늘한 분위기~~)
해지펀드: 한 140정도 될껄요..상식적으로 그때당시 39만 찍은 주가를 왜 지금 주가에 비교하는지 잘 모르겟어
요..작년 셀트EPS가 3800정도면 PER80주면 30만정도 되는데요..만약에 지금 40만정도 주가를 형성
려면 작년에 EPS가 4800정도는 나왔어야 했죠..그게 시장에서 바라보는 관점인거 같은데..
그때는 워낙에 큰 이벤트로 인해서 매수가 꼬리를 물고 숏커버까지 일어나서 그런현상이 일어난거죠..
그걸 지금과 비교하면 안될꺼 같은데요..
나: (갑자기 말문이 막혀서 한참후에) 그럼 옆집 물통이는 왜 그리 높은 PER을 받는거죠?
펀드매니저: ...
햇지펀드: ...
친구: 친구야!! 너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상식적인거 같냐?
나: 아니..진짜 생양아치 같아..
친구: 비 상식적인 시장에 상식적이지 않은 종목들도 많이 있어..
그냥 그렇게 생각해라..
펀드매니저: 맞아요..그냥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스트레스 안받는거죠..하하하(큰웃음-- 확 쳐불라)
아무리 성장섹터에서 바이오가 빠졌더라도, 개별종목으로는 셀트경우엔 워낙 큰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으니 아무 염려 말아요..치료제 잘 팔리고, 올해 실적만 준수하게 나오는 분위기
만 형성된다면 금방 40만찍고 더 달릴겁니다..
햇지펀드: OO씨! 한가지 당부드린다면, 셀트주주들은 너무 앞서가는 경우가 있어요.
주가가 100만 200만 간다고 하는데.. 너무 앞서간다는 거죠...
일단은 올해의 경우에만 생각을 하고 분기마다 매출이며, 이익을 관찰해서 목표주가를
생각해야지..이건뭐 잡주인거마냥 100만 200만? 그러면 도대체 EPS가 얼마가 나와야 되는지..
가령 올해의 큰 이벤트가 치료제인데, 그게 얼마에, 얼마나 팔수있는가를 일단 알아야되지 않을
까요?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판단하셔야 해요...
왜 공매도가 바이오에 제일 많이 있는지 아세요?
바로 개미 탐욕이 바이오에 제일 많아서 그러거죠..짧은기간에 크게 많이 먹을려구..거기다가
신용..미수까지 해가면서..
-------------------------절취선-----------------------------------------
그분들과 대화는 대충 이런식으로 됐었네요..
저두 항상 생각했었죠
옆집 물통이가 받는 PER을 우리 셀트도 받아야 정상이 아닌가..라구요
하지만 시장이 이렇다면 거기에 수긍을 하고
우리 셀트가 앞으로 더욱더 잘할수 있기를 바랠수 밖에요...
주주님들에게 힘이되는 글이 아니지만,,
올해의 저점이 28이라 생각하고, 셀트가 치료제, 3마, 램시마SC, 유플라이마 까지 잘 해서
올해 40만 찍고, 더 높이 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회사의 대한 섭섭함은 적어두 주총까지는 기다려 보시는게 어떨련지 하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그때정도 되면 유럽매출이며, 치료제 가격도 어는정도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하고
또 주총에서 주주님들과 경영진과 대화를 통해서 회사에 대한 섭섭함
IR의 문제(가장 중요한 문제)등등..
PS: 게시판에 올리기 힘든 부분도 있어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구요
펀드매니저가 그러더군요
셀트는 무조건 더 갈수밖에 없다는거
그 과정은 힘들지만...
그럼 주주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분기마다 매출, 이익이 잘 나오고 있는지 끊임없이 관찰하고 주시하라는 말..
지금 셀트입장에서는 오로지 장사잘하는 방법밖엔 없다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트리온 화이팅!!!!!!!!!!!!!!!!!!!!!!!!!








저도 핵공감
너무 앞서나가면 너무 피곤ㅠㅠ 신고
개미 피나 빨아 먹는 새끼들 말을 믿나요? 그리 잘 알면 자기가 직접 주식하면서 살지.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
삼바PER은 아예 생각안하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트레스만쌓임) 셀트리온만의 PER을 지금보다 높게 받아야 할것같네요. EPS와 EPS의 성장은 당연히 중요한데, 렉키로나주의 생산으로 인해 영향을 받은것으로 만약 올해 좋은 소식이 있다면 EPS는 폭발적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고
옳으신 말씀이세요
유럽 긴급승인 떨어지고, 파악이 가능한 매출숫자가 가능해지면
분명히 제평가 받을거라 봅니다.. 신고
고맙습니다. 모든증권사 개널들.이상하리만치 셀트에게만 적정주가 잣대갔다들이대는게 전부한통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더 기다리시죠 힘냅시다. 신고
이 글의 요지는 전자투표하지 말고 주총까지 기다려 보자인가요? 신고
그건 본인의 자유이지요.. 신고
역시 애널이나 펀드매니저라는 사람들은
셀트리온은 냉정하게 판단하면서
삼바 고평가에 대해선 입을 다무는군요^^ 신고
^^ 그분들도 말못할 거시기가~~~이해해주셔요 신고
OO씨! 라고 부르는 말의 시작이 계속되는데 왜 기분이 나빠질까요.. 전형적으로 권위를 내세워 가르치려고 할 때 저런식의 말투를 많이 봐서 짜증납니다.. 물통은 비상식적인데 왜 셀트리온은 지극히 현실적으로 볼까.. 저런식의 대화는 경찰서에서 태업하는 경찰들이 가해자 피해자 구분하기 싫을때 화해하라는 식의 이야기 같네요 괜히 가서 고생하셨네요 ㅠ 신고
그럼 물통바이오는 왜 계속 고가 인가요~? 신고
그건 비상식이고.
셀트는 상식선에서 봤을때 저평가 라기보단 지금부터 시작인거라고.
우리도 비상식적으로 오르는 주식이었으면 좋겠지만.
왜 우리는 이상한 주식처럼 오르지 않냐고 따지면 안될듯 신고
문제는 저인간들이 펀드매니저라는거죠 삼바얘기에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건 단순히 비상식적이기 때문만이아닌 켕기는 부분이 있다는걸 말을 함부로 뱉을수없는 이유가 있기때문임을 의심하는거에요
특히나 삼성중공업우 처럼 분야가다르지않고 꾸준히 엮여온 업체가 삼바니까 당연히비교해야죠 기자들도 말도안되는비교로 셀트기사에 삼바 끼워넣는데 따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신고
제가 하고싶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이런식의 접근은 정신건강의 해롭다는거..ㅜ.ㅜ 신고
공감합니다ㆍ삼바는 특수한경우 맞습니다 삼바랑비교해서 셀트주가가 얼마다비교하고 투자했다간 깡통차기 딱 맞습니다ㆍ저도억대 손해보고 모든인맥동원해서 추론해본결과 반본전만하면 그만두자입니다 물론 오랫동안있음 나아질순있겠지만 여기서 맘고생하는니 그돈으로 경매투자나 하는게 나을듯 싶읍니다
투심을 약화시키려고 하는말이 아니니 욕은 마시구요 팩트입니다 예전보다 회사는 좋아진거 같으나 회사를움직이는 경영진 마인드는 좃같이된건 사실입니다
신고
욕은 안하지만 손실이 크신것도 알지만 투심을 악화시키긴하네요
반본전이 얼마인가요?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모든 인맥 동원하여 알아내신 정보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신고
죄송합니다..
그분들도 업계에 현직으로 종사하고 있어서요..
그렇다고 특별한건 없읍니다..
좋은쪽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신고
아 귤탱이아빠님이 얻으신 정보가 궁금하다는것같아요
좋은쪽이라니 다행이네요 믿어보렵니다 신고
반본전에서 그만두시는거군요. 저는 계속 기다릴랍니다. 매출, 영익 꾸준히 상승 기원합니다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
차분한 기다림이 필요한가봅니더 신고
네~앞서간다는 말은 동의합니다.
그래도 셀트만하 회사는 없는듯 신고
요점만 말하자면.
삼바는 비상식적인 상황이니 거기를 기준으로 셀트를 보면 답이 안나옴.
셀트가 딱히 저평가 되어있어서 곧 100만 200만 갈 주식은 아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신약과 매출이 가시화 되면서 상승 시작이 될거다.
그러니 누구누구 탓 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라.
인거 같네요 신고
정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신고
셀트리온이 대한민국 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는이상 기관,외인들이 무슨 생각으로 셀트리온 바라보는것도 항상 체크해야 합니다. 시장흐름은 무시하고 오로지 셀트만 바라보지마세요.. 결국 잃는건 우리돈입니다 신고
상식적인 판단이군요.
우리 주주들이 앞서가는것도 맞지요.
물통과 비교는 적절치않습니다. 신고
시장의 현실적인 시각이네요
씽크풀 보면 시장의 불합리에 울분을 토하면서도 셀트를 삼바같은 비정상적 주가와 비교하는 것도 모순이죠
그 모순이 탐욕의 결과이고 분노의 원인이죠 신고
아주 현실적인 내용에
추천드립니다
신고
삼바는 유통물량이 얼마 되지 않으니 주가 왜곡이 심한 편입니다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이 75%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니 펀드에서 같은 비율로 매입한다면 삼바가 더 상승할 가능성이 크죠
기존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치료제 매출도 반영이 되면 주가도 반응을 할 겁니다
타업종, 타기업과의 비교를 떠나서 기본 조건인 PER만 본다면 높은건 사실이니까요^^ 신고
'조마우어'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신고
잘읽었습니다. 공유 감사드려요^^ 신고
주가에 관한 주주들의 생각이 앞서 간다는 것과 희망을 놓치 않으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있어야 버틸수 있는 맨탈 강화를 놓고 해석의 차이가 있는듯 합니다. 주가가 바닥을 기고 있을때 긍정적인 희망가로 근근히 버텨 왔지요. 그 중심에 2028님, 셀옹님, 원추님, 등등 너무나 많은 분들의 주옥 같은 맨탈 강화 글들로 버텨 왔듯이 ... 저는 그래서 희망가가 좋습니다. 신고
세아이아빠님.
그분들의 이야기는 상식적인 종목들에 비추어서는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대화 내용 중에 이런 것이 있어나 모르겠습니다.
1.
바이오 종목에 개인들의 욕심이 지나치게 집중되어서 쪽박 차기가 비일 비재 합니다.
인정 합니다.
그러나 리스크가 큰 만큼 성공 또는 성공 가능성이 큰 제약회사의 퍼를 통상적(글로벌)으로 어느 정도 인정해 주는지....
그런데 셀트리온은 가능성을 넘어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는데 Per 60~60을 고평가라고 할 수 있는지?
꿈을 먹고 한 발잘씩 주가가 앞서가는 것이 일반적인데 왜 유독 셀트리온만이 철저하게 현재가치로만 이야기 하려는지.....
2.
오너 리스크 가능성은 이야기 없었나요?
합병과 증여라는 이슈를 앞에 두고 오너가 직접 주가 조작을 하지 않더라도 오너의 의중을 알고 알아서 주가를 주무르면 이익을 챙겨 가려는 세력들은 널리고 널려 있는데 이런 것과 관련된 이야기는 혹 듣지 못하셨는지요?
무리라고 생각 되시면 댓글 안주셔도 괜찮습니다.
님의 글은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신고
비정상적으로 찍어눌러서 갭하락시키는게 정상은아니죠. 공견들 자전만없었어도 정상적인흐름으로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주가가 적정가라는건 자기들생각이고요. 얼른 공매친거 다 갚고 자전돌리지말라고해야죠. 그렇게 해도 30만원이면 인정합니다. 신고
정상적인 생각이네요
아울러 이게시판에서 삼바얘기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부러우면 그쪽으로 가던지
저도 삼바 몇주사봤는데 이틀있다 팔았어요
불안해서 못가지고 있겠더라고요 신고
투박한데 진솔하고
마음에 닿습니다.
신고
눈이 아퍼서 요즘 긴글읽는게 참 어려운데 ?흥미있는글 감사합니다. 신고
좋은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삼성이 바이오를 하지 않았더라면 셀트에겐 이런 일들이 닐어나지 않았을거다라는 가정을해봅니다. 신고
그러게요, 공견인지,다중인지( 안티,찬티, 단타, 공견알바를 왔다갔다) 뜬금없이 유툽보고 100만 200만,또 300만은뭔지.....욕심도적당하게 부려야뒤탈없다고 하는데,회사가잘나가면, 당연주가도 대답해주겠죠? 믿고 기다릴뿐입니다.존버. 신고
이 게시판에서 부정하던 보편적인시장의 눈이네요, 그리고 삼바는 업계에서도 논외로 칩니다. 애초에 삼성프리미엄에 유통물량자체가 적은 주식 비교대상이 아니죠.얼른 3월내로 렉키 선적해서 시장의 의심을 날려버렸으면 좋겠네요. 신고
삼바는 유통물량+삼성프리미엄. 신고
빠떼리 회사 영엽이익하고 셀트리온 영업이익 비교 해보세용 정말 토나와요 쓰플 신고
네 맞습니다. 좋은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은 현실 이지요. 울분은 쌓이지만 우리의 목표가 현실이 될 때 까지 기다리는 수밖에는... 외부에서 우릴을 돈키호테처럼 볼지도 모르겠네요. 신고
이런 글 좋아합니다!
개미가 이회사 주가를 못가게합니다
어떤 개미냐???
극찬티. 앞뒤안재고 설레발. 이성을 잃은 감정이 너무 앞선 말과 행동. 반대의견들을 수용하지 않고 무조건 배척하는 사람들. 탐욕에 눈멀어 냉정한 매매를 못해놓고서는 남탓하는 종자들 등등
이건 적에 목을 내놓은 꼴이죠
사놓고 진득히 기다리면 되는데 저런 것들때매 괜히 적들을 자극하죠
시장은 냉정하기도 하지만 이성적으로 판단이 어려운 시장이기도 합니다
자중들 하시고 진정한 주주만이 남아야 주가는 정상을 찾아갈거라 생각합니다 신고
이해됩니다
다만 코스피, 코스닥 통틀어서 시총 상위기업 중에 왜 유독 셀트리온에만 너무나 비정상적인 공매도 금액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ㅜ 신고
그날까지2028 님의 PER밴드 참고하시지요
http://stock.thinkpool.com/bbs/itemanal/read/stock_bbs.do?sn=11177885&pageNo=1&iMax=00111778859999&sYn=Y&sCode=writer&sText=%EA%B7%B8%EB%82%A0%EA%B9%8C%EC%A7%80&code=068270 신고
그리 잘 아는 펀드매니져면 자기가직접 주식하지. 개미들 사기쳐서 피나 빨아먹는 새끼들 신고
어쩐지 신박사도 업계에서 그런 분위기 간파하고 바이오에서 멀어진 건가? 신고
속이려고 그러는지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펀드메니저는 대부분 반대로 말하던데~ 신고
정답이네요. 감사합니다. 신고
다른건 몰라도 이글은 소설입니다. 신고
보통 주가는 6개월 1년 정도 앞서거는 것이 상식
셀트만 지난 실적으로 per 계산
그냥 그들이 전문가 행사한 이야기 일 뿐 입니다
여타 종목의 경우 지난 분기별 실적으로 계산하다가는 실적이 다음분기좋을 경우주가는 달나라로 가있을 것입니다
2018년 2019년 주가 고점에서 주구창창 떨어질때는 왜 주가에 선반영
되었나요 2017년 최대 실적으로 2018년 1분기 실적 발표 까지 가는 것이
맞지 않나요 ?
다음에 만나면 이경우의 대화해 주시기를 ----- 신고
기억력 대단하십니다^^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시고??? 신고
공감. 셀트 주주들 넘 앞서갑니다. 그러다보니 상실감은 크고. . .
삼바는 부자부모 둬서 대우받는거 무시하는 수 밖에 없어요. 현실을 어쩌겠어요.
씽크풀도 좀 현실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고
삼성바이오 고 PER 받는 이유는요 그래야 바이오섹터에 투자하는 자금과 각종 패시브 자금들이 같은 업종인 삼바와 셀트로 분사되거든요. 삼바 시총이 높을수록 그만큼 셀트랑 나눠먹기 하는거죠. 거지같은 패시브 자금들.
그리고 해당 이야기 얼추 논리적으로 맞습니다. 저들은 그 숫자 추정치로 기관자금을 집행해야 하니깐요. 그리고 셀트 셀케구조랑 셀케의 영업흐름현금활동과 재고로 계속 늘어지면서 새로운 자금이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거죠. 이 부분은 직판되고하면서 많이 개선될수 있는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셀트 장기 투자하는 이유와 저분들 이야기에 반대할수 이유는 바로 성장성이죠, 바이오 성장산업입니다. 12개월 24개월 36개월 포워드per를 당겨서 셀트주가를 설명할 수 있는 제품 출시 로드맵이 있고 이게 거의 다 맞아 떨어졌다는 거죠. 중간에 어쩔수 없는 공장증설로 매출 손실(일시적인 악재, 이부분은 아직도 좀 논란이 있습니다)
결과는 코로나 렉키로나로 그 들이 말하는 그런 신고
논란을 잠재우고도 남는 매출 성장성을 보여줄 수 있다는거고 회사 하나 더 생긴다 맞는 말입니다. 렉키로나 승인만 받는걸로는 주가 급등 못합니다. 개새들은 또 분명히 매출 찍혀야 한다고 할거니깐요 램시마처럼. 꼭 매출까지 이어져서 성공하면 올해 50 가능하죠.거기에 특허걸려있고 변이 생긴다면 셀트는 또 다른 칵테일항체치료제 출시할거 같습니다. 아마 지금도 조용히 미리 준비하고 있겠죠 그러나 이번에는 작년같은 언론플레이 안할거 같네요. 묵묵히 핵폭탄 터뜨려 주길 바랍니다 여기에 램시마SC 유플리마 매출마 기대대로 나오면 그 분들이 말한거 다 뛰어넘으니 아 닫해야죠. 삼바 싫어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거 같은취급받는거 삼바는 제가 말한 아마 10년치 포워더 per 다 댕겨왔을겁니다. 같은산업인데 이게 말이되는지. 신고
적정주가는 36만원~40만원인데 현재가치로만요 그런데 뭔 헛소리를 하는지 참 웃깁니다. 기대가치는 전혀 가산되지 않은 주가이죠. 삼바,신풍, 부광,한국파마 등등과 같이 주포가 있으니 per는 개무시하니 per 몇천프로가 넘어도 고평가소리 안하더만 기준이 종목에 따라 틀려지면서 합리화시키는 것밖에 안되는거죠. 셀트주주가 뭐가 앞서나간다는 소리인지. 주가는 당연히 선행하는 건데 다른종목은 다 선행시키고 셀트만 후행주가로 애기하면 누구라도 인정하기 어렵죠. 신고
맞는 말~ 신고
삼바는 5년뒤 미래라고 주가형성
되는데 왜 셀트는 작년실적주가
형성? 웃기는 놈들이네요
기관들끼리의 모종의 주작작전이
거의 맞습니다 신고
결론은 삼바: 비상식적이지만 받아들여!! 셀트: 상식적으로 접근해!! 신고
바이오 섹터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기대가 오히려 버블을 가져온다는 저문가의 말씀을 인정한다고 한더라도 셀트리온같이 바이오 분야에서 고성장주를 신고
아쉽게도 친구들은 숨기고 있거나 연기를 하거나 그도 아니면 바보들이거나! 신고
개들이 그리 이야기 한 거면 엄청 긍정적인 시그널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추가 조정이 있을 수도 있겠지민 장기적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다는 것이니까요..
10~20% 조정 받는 위험과 1~2백% 상승 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지금 투자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