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심(平常心)이란 평소의 마음을 말합니다
밥먹고 세수하는 등의 일상생활 하는 과정에서의 마음가지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흔하고 하찮은것 같은 평상심이 어째서 도(道)인가 ?하는 것이지요
선의 세계에서 언제부터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마조도일에서 남전보원으로 이어져 내려 가면서
평상심시도 (平常心是道)라는 문자가 등장하고 있어요
일상생활 하는 그대로가 곧 도라는 것입니다
첨 들으면 이상할지 몰라도 한편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것이지요
오히려 일상 생활을 떠나서 어찌 도가 있을수 있겠읍니까 하고 반문하고 싶군요
사람 살아가는 대부분의 시간들이 일상생활인데 ,
여기에 도가 없다면 대체 어디에 도가 있겠읍니까
여기서 남전의 제자 장사경잠선사의 한마디를 인용합니다
"평상심이란 무었입니까 ?"
"졸리면 자고 앉고 싶으면 앉는다"
" 좀더 자세히 말씀해 주십시요"
"더우면 부채질하고 추우면 불을 피운다 "
요컨데 잠오는데 잠자지 못하고 뒤척이는 일 없이,
순조롭게 잠 드는것이 평상심이고 평상심의 유지이며
언제 어디서든 평상심을 유지하여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이 곧 도이며......,
원칙을 지키는 것 ,
원칙을 바꾸는 것이아니 며 ,,
정해진 원칙을 일관되게 집행 하는것
손실이 나든 이익이 나든 정해진 원칙을 집행할지니
그길이 사는 길 이다 .. 원칙을 더도 말고 10 회만 집행 봐라 ,, 손실이 나는가 ..
그러타면 그 원칙이 잘못된것이니
새로이 정당한 원칙을 터득해야 하리라 ....
이것이 거래의 평상심이며 올바른 , 거래의 도 일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