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개인적으론 보유주식숫자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목표수량을 초과해서 보유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의미에서
배당은 세금도 적게 내는 주식배당을 선호하고 많이 해주기를 기대 했습니다.
결과적으론 3프로
왜 3프로를 회사에선 선택했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나름 의미가 있는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5프로 이상의 배당을 해줬을때를 가정해보면 답이 나오겠죠.
5프로는 상당한 의미를 주는 숫자입니다. 년간 은행 이자율과 비교하면 2배정도 되는 금액이구요.
스탁론이나 주식담보 대출같은 신용을 일을킬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단기적으로 매력이 있는 수익률입니다.
배당받는 28일 근처에 일으켜서 배당 받고 주가 다시 회복되면 팔기만 해도 수수료 2-3프로 떼고 2-3프로 정도 남기는 숫자입니다. 거기다 fda승인까지 기다리면 이벤트 효과 때문에 단기적으로 꾀나 먹을게 있죠.
여기계신 장투님들은 뭐 그런 고생을 사서 하냐 하시겠지만 생각외로
단타 족들 많습니다.
결국 배당이 많아지면 신용물량이 늘어날거라는 생각이 들게되더군요.
단타가 늘어나는 면도 있구요.
주가가 출렁일때 좋아할사람들은 그리구 신용을 먹이감 삼아 주가를 미는세력이 공매도 이고
유통물량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공매도 입장에서도 고배당이 그리 나쁘지는 않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3프로는
정말 애매한 배당입니다.
적은건 아닌데 합리적이긴한데 주주들입장에선 좀 서운한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단타,신용을 쓸려고 대기하고 있던수요(fda승인 전이라 더 많았겠죠. 배당도 먹고 승인 이벤트도 이용하고등등)입장에서는 엄청 애매해 져 버린거 같습니다.
신용 당기기도 그렇고 그런 배당이거든요.
물론 회사에서 경영상의 이유나
시총이 큰주식이다는점등의 다양한 이유가있을걸로 생각합니다만....








어..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 신고
강력 추촌합니다!! 신고
5%이상이었으면... 단타들 부터 시작해서 아주 난리도 아녔을듯... ㅎㅎㅎ 신고
그렇게까지 고급지게 생각해서 했을까요? 그냥 3% 골랐다에 한표 입니다 ㅎㅎ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