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가을 어느날..
2015/11/11 16:05
2012년 가을 어느 날..
셀트리온이 여의도에서 IR을 한 적이 있습니다.
기관투자가뿐 아니라 개인들도 참석가능한 자리였는데요..
서정진 회장님이 말씀하신 것중에 생각나는 것이..
" 현재 리툭산바이오시밀러가 임상중이다.
임상 진행중에 뭔가 잘못된 것이 나올까봐 항상 조마조마하다.
밤에 잠자고 있는데 직원한테서 전화가 와서 리툭산시밀러 임상에 대해서 보고라도 받게되면,
깜짝깜짝 놀라게 되고 피가 마르는 것 같다. "
그만큼 리툭산바이오시밀러는 개발 성공이 어려웠나 봅니다.
그 당시는 램시마가 유럽EMA허가받기도 전인 때였고..
지금의 셀트리온의 위상을 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리툭산시밀러의 유럽EMA허가신청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모든 주주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제 셀트을 글로벌 위상이 하?가 다르게 변해가겠지요~~~
국내에서 그간 찬밥신세 였으나 그 진가를 알게 될 때 셀트는 이미 글로벌화 되겠지요~~~ 신고
항암제라서 생사가 오고가는 많이 아픈 사람들이라서 더욱 그렇게 사고가 날 소지가 많지 않았을까요. 다른 걸로 문제가 생겨도 덤탱이 쓸 수도 있고요. 신고
이렇게 힘든과정으로 단계단계 성공하게 된것만도 대단하고 또 대단한데
약속이 좀 늦어진다고 서구라니 사기꾼이니...매번 문득문득 궁금해지는데
이런사람들은 정말 주주인지 이해불가입니다.
그런 이상한 글들 서회장님이 보시고 기분상하고 맥빠질거같아서 걱정이라능~ 신고
오을은 축제의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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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라 운운한 양아치들은 제대로된 주주님 없고 단타나 공견들 족속이 대부분입니다. 신고
주가가 지지부진할때 여기 소액일분 주주님들 비난 비판하시는거 마니 밧지만 힘드어서 그런줄 알지만 사업 하는 당사자는 증말 피가 마릅니다. 저두 사업해바서 알지만 샐러리맨의 무게하고는 급이 다르더군요 모두 힘들지만 서로 위로하며 꿋꿋이 전진합시다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요~^^ 신고
신청들어가면 발표까지 얼마나 보통 걸리나요? 신고
2012년이 아니라 2011년 가을 입니다. 참석해서 잘 기억하죠 ㅎㅎ 신고
임상기간도 무척길었는데도 아무탈없이 성공적으로
끝내고 ema신청 했으니 대단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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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