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실적을 보고.^^
2015/10/12 09:42
하기 게시글에서 10월 통관실적을 보니...(그게 맞다는 가정하에^^)
셀트 주가가 가려면 아직 약간의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셀트의 분식(밀어내기) 논란, 창고 매출 논란의 핵심은 최종 매출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헬스케어가 보유한 재고자산의 규모와 연계되죠. 한마디로 셀트 매출이 아무리 높아도 그 매출 물량 대부분 헬스케어 창고에 있지 않느냐인데요.
9월말...바야흐로 2015년 3분기말까지의 통관실적을 보니 대충 나오네요.
1. 헬스케어 금년도 매출이 얼마일지 모르겠으나, 3분기까지 통관액은 3, 4천억 가량임. 2014년 원가율 기준(53프로)으로 소화된 재고액을 역산하면 2천억 수준.
일단 3분기까지 셀트 납품액이 770+1330+1350이니 3,450억. 헬스케어 재고는 3분기까지는 또 늘었겠군요. 이러한 상황에서 2014년말 헬스케어 상장되었다면 분기 실적공시때마다 셀트 납품 과다, 헬스케어 매출부진으로 뉴스 팡팡 터졌겠네요. 헬스케어 상장할 상황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담 헬스케어 홍사장은 금년내 미국 허가로 미국 매출 팍팍을 예상하고 6월 상장 로드맵 언급하였겠군요. 예상외 상황이 벌어진 건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
헬스케어 상장하려면 IFRS 컨버전도 해야하는데... 모간우선주 2540억은 IFRS상 부채라고 알고 있으니... 헬스케어는 통관실적 매출 수준으로는 상장 조건을 맞추지도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2. 유럽을 보니 2015년 2월 유럽 메이저 열릴 때 통관 한방에 되더군요. 근데 이건 램시마 통관이긴하고 인플렉트라는 라벨이라도 붙여야하니 통관이 한두달은 빠를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미국 역시 시판 승인 즈음에나 본격적인 통관 뜰테니 9월 통관실적을 보건데 미국 시판은 아직 좀 시간이 소요될 듯 하네요.
상기 재미로 읽으시고 딴지는 걸지말아주시길.
작금의 상황은 그냥 그렇고...주가 7만 횡보도 뭐 딱히 호재가 없는 상태에선 그나마 다행으로 보여 글 적습니다.
글고 투자자마다 의견이 다르지만, 전 경제사절단 그거 관심도 없어요.^^
솔직히 저번에도 러시아랑 헬스케어 MOU 맺은거, 공무원들 마치 지네들 공인냥 하고 셀트리온의 제품 우수성따윈 별 이슈도 안되었으며
현 정부의 지금까지 지원으로 보건데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이해, 지원은 특별히 없었으며,
해외로부터 배워야할 입장이 아니라 해외 기술을 압도하는 셀트가 같이 갔다간 정부주재(공적 올리기)로 강화도조약이나 맺게될 우려도 있으므로.
셀은 그냥 정부 도움은 받지도 바라지도 마는게 좋겠슈~^^








맞는 밀씀이요 통관실적이 급증해야만...그렇지 않으면 주가는 천천히...허나 매년 상승은 하겠지요항상 객관적이고 냉철하시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신고
객관적으로 일리있는 말이네요! 잘봤습니다! 신고
통관실적보면 그래도 초도 물량 어느정도 소화되고 안정적으로 물량 나갈 준비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신고
맞는말씀입니다. 솔직히 창고에 쌓인거 반이상 털어내는 정도 통관실적이 나와야합니다. 지금수준에 딱 맞는 주가수준입니다. 신고
차분하고 좋은 글이네요..잘보고 갑니다. 신고
일이있는 말씀 상당부문 동의합니다. 하나 동일한 잣대를 다른 주식에 적용했을경우 비논리적인것 또한 사실입니다. 한미, 메디, 바이로메드 등등 보면 더더욱 비논리적이라고 봅니다. 신고
동일잣대를 댈수가 없는게 언급한회사는 가관매집이 잘되있고 공매도수량 또한 셀트에 비할바가아니지요. 공매 잡아먹으려면 믿을건실적인데 실적이 기대이하니 이런 상황인거죠. 늘상말하는 실적이 깡패다라는 말. 아직은 깡패가 아닌거죠.... 신고
객관적인 분석 고맙습니다. 신고
좋은 의견 잘 보았습니다 신고
잘 보았습니다. 셀트리온은 아주 객관적이고 정확한 숫자에 의해서 주가가 형성되고 나머지 세력주는 별다른 실적이 아닌것에도 움직이는...아주 불공평(?)한 주식시장!!!
우리도 이제 갸들의 놀음에 적응해야 하는가요??? 신고
동의 안하고 싶은데 안할 수가 없는 매우 객관적인 평가군요! 신고
분석 잘읽었습니다^^ 신고
램시마 유럽진출 9개월차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신고
실적도 없는 바이오주들 비하면 이건 어마어마한 실적이라능 아니 실적도 없는 수박바이오에 비한다면 정말 지금 주가는 초라한 수준 이라능~~~서유럽 시장열린지 얼마나 되었나요? 신고
수박님 견해 동의하며 제가바도 통관실적바서는 아직 비상할?는 아니라능...이상과 현실은 맞춰야하므로... 나스닥이라믄 모를까 여기 대한민국 코스탁은 이게 수준인듯..ㅠ.ㅠ 내년 FDA 승인후부터 물량 늘겟죠모.. 어여 허쥬마나 트럭시마가 승인되어 야들도 출발하길 빈다능...^^ 고맙습니다 신고
동감합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신고
좋습니다..ㅎㅎ
기러길래 누차 야그드리잔아요..
셀트.....존버... 신고
무엇을 어떻게 보냐에 기준이 달라지는 주식장에서
조금은 객관적인 부분도 있으나
타종목에 비해서 너무 보수적인 접근은 글쎄요? 이구요
현재의 주가추이는 수급부족이 가장 큰 문제로 보여지며
이 또한 회사와 헬케등 원초적인 문제점이 꾸준히 대두되어 온 것이라 보며
이러한 부분을 나 몰라라 하는 사측의 행보는
물론이거니와 향후행보에도
이럴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이
더욱 주주들을 힘들게 함에도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사측에 끌려(?)가야만하는
이노무 신세가 그냥 나에게는 ㅋㅋㅋ 입니다..
신고
임팩트 부족한 통관 실적에 깊은 잠에 빠진 주가.. 규모가 크지 않은 소규모 국가보다 인구가 많은 유럽대국에서의 빠른 점유율 확장이나 미 승인 등 실적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할 의미있는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영국, 호주, 캐나다 등 미국 형제국들에서의 미진한 점유율이 좀 아쉽네요. 얼마나 시간이 걸릴런지.. 신고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이라고 봐야지요.
급등도 급락도 아니고 지속적 점진 상승형태이니 단타는 별로 재미없어 할 것이고 중장타는 기다리면 오를 것이니 장투가 많은 씽크풀 주주님들에겐 그냥 두고 보고 있으면 되지요. 신고
말이 너무 많아... 신고
^__________^ 신고
미국 시장은 약 4조로서 초도물량 10프로만 하더라도 몇천억의 통관이 잡힐 겁니다. 헬스케어 매출도 급증할 것이고요. 역시 일단은 fda 인 것 같네요.^^ 신고
그래서 지금이 주식수 늘리기에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신고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신고
댓글을 입력하세요 신고
그저~~~~~회사의 가치를 믿으면,,,,,,,,,
목표가를 정해 놓고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뿐~~~~
아무 생각이 없네요,,, 신고
감사합니다ᆢ~~~^^ 신고
감사합니다ᆢ~~~^^ 신고
감사합니다ᆢ~~~^^ 신고
반갑습니다 부산 골드맵 투자클럽 김석현대표 입니다.
2007년 증권업계의 현업에 발담그고, 2011년 증권전문가로 활동을
시작, 현재까지 수많은 재료종목을 발굴, 급등주를 찾아내 왔습니다.
현재 국내 최대 증권방송에 전속으로 일하며, 수많은 수익적인 측면을
증명해 드리고 있으며, 또한 아시아경제TV에도 고정적으로 출연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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