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에서 2등이 필요???(네이버에서펌)
2015/07/08 12:38
돈많은 삼성이 지들 입맛대로 기사를 내고 있지만 바이오시밀러의 세계최초를 달리는 셀트리온은 대꾸할 가치가 없어 대응하지 않는 모습이다.
셀트리온은 1,2공장 14만리터급 생산시설 모두 유럽과 미국 승인을 마친상태이다.
그럼 왜 시밀러에서 2등이 필요 없는가?
바이오시밀러는 화학적 복제약 케미컬과는 생산과정이 다르다.
케미컬은 분자구조가 일정하기에 가격경쟁력만 갖추면 후발주자도 성공할수 있다.
현재 셀트리온제약이 충북오창에 1500억을 들여 생산시설을 만들었고, 올해 국내 제약사중 식약처 생산허가 1위 (언론보도)케미컬 인더스터리를 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케미컬 수십종을 선정하여 대량새산하여, 중소제약사와 경쟁보다는 다국적제약사와 경쟁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그럼 바이오시밀러는 왜 2등은 불필요한가?
최근 iss에세 제일모직 바이오부문 평가시 1.5조 가치 산정을 했다.
바이오는 생산자체가 일정하지 않다.
생산시설이 조금만 달라져도 다시 허가부터 받아야한다.
오리지널 다국적사들도 바이오시밀러 생산자체에 실패하기 쉽상이다.
오리지널사들은 새로운 신약개발에 조단위 투자금을 투자해도 성공이 어려울뿐더러 그만큼 많이 팔릴수 있는가도 문제가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럭버스터 제품들에 시밀러를 만들려 하지만 이또한 성공이 만만치않다.
그리고 자신들이 이미 규모의경제랍시고 작은 생산시설과 높은 약가로 이제까지 즐거움?을 누려 왔지만 ,
바이오복제약은 생각을 못한듯하다.
게다가 대량생산체제까지 갖춘 셀트리온과는 가격경쟁이 될수가 없다.
셀트리온이 3상까지 모든 임상을 마치고 유럽 승인까지 받은게 2013.6.30일 이다.
지금까지 2년이 흘렀다.
그러니까 승인신청후 1년이걸려 허가를 받았고, 또 판매승인 신청은 각국에 따로 해야한다.
아뭏든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젠 각국에서 점유율내지는 오리지널보다 실제 처방후 사례가 어떤지를 평가하는 임상4상을 한다.
모든 유럽언론은 셀트리온의 램시마를 오리지널과 동등하다고 한다.
유럽에서 국가차원에서 의료비 절감을 위해서 자체임상까지한다고 한다.
다행이도 미국에서는 jj(서정진회장 애칭)를 인정하는 분위기다.
지금 유럽등에서 점유율이 높아가고 있다. 일본,캐나다, 남미등 팔릴만한모든곳에서 팔고 있고 , 교체처방까지 하는 중이다.
이렇게 바이오는 점유가 어렵다.
그런데 약값이 이미 첫번째 시밀러에서 충족이 되었는데
무슨 이유로 또 다시 2등 시밀러로 시험은 하겠는가??
그래서 바이오시밀러는 2등이 필요 없다입니다.
이번 ktop30선정에 미국다우자문이없었다면 셀트가 선정되지 못했을겁니다
현재 실적을 내고 있는 회사 셀트리온 나의 희망입니다.^^ (tlst**** 175.112.***.2)
셀트리온은 1,2공장 14만리터급 생산시설 모두 유럽과 미국 승인을 마친상태이다.
그럼 왜 시밀러에서 2등이 필요 없는가?
바이오시밀러는 화학적 복제약 케미컬과는 생산과정이 다르다.
케미컬은 분자구조가 일정하기에 가격경쟁력만 갖추면 후발주자도 성공할수 있다.
현재 셀트리온제약이 충북오창에 1500억을 들여 생산시설을 만들었고, 올해 국내 제약사중 식약처 생산허가 1위 (언론보도)케미컬 인더스터리를 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케미컬 수십종을 선정하여 대량새산하여, 중소제약사와 경쟁보다는 다국적제약사와 경쟁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그럼 바이오시밀러는 왜 2등은 불필요한가?
최근 iss에세 제일모직 바이오부문 평가시 1.5조 가치 산정을 했다.
바이오는 생산자체가 일정하지 않다.
생산시설이 조금만 달라져도 다시 허가부터 받아야한다.
오리지널 다국적사들도 바이오시밀러 생산자체에 실패하기 쉽상이다.
오리지널사들은 새로운 신약개발에 조단위 투자금을 투자해도 성공이 어려울뿐더러 그만큼 많이 팔릴수 있는가도 문제가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럭버스터 제품들에 시밀러를 만들려 하지만 이또한 성공이 만만치않다.
그리고 자신들이 이미 규모의경제랍시고 작은 생산시설과 높은 약가로 이제까지 즐거움?을 누려 왔지만 ,
바이오복제약은 생각을 못한듯하다.
게다가 대량생산체제까지 갖춘 셀트리온과는 가격경쟁이 될수가 없다.
셀트리온이 3상까지 모든 임상을 마치고 유럽 승인까지 받은게 2013.6.30일 이다.
지금까지 2년이 흘렀다.
그러니까 승인신청후 1년이걸려 허가를 받았고, 또 판매승인 신청은 각국에 따로 해야한다.
아뭏든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젠 각국에서 점유율내지는 오리지널보다 실제 처방후 사례가 어떤지를 평가하는 임상4상을 한다.
모든 유럽언론은 셀트리온의 램시마를 오리지널과 동등하다고 한다.
유럽에서 국가차원에서 의료비 절감을 위해서 자체임상까지한다고 한다.
다행이도 미국에서는 jj(서정진회장 애칭)를 인정하는 분위기다.
지금 유럽등에서 점유율이 높아가고 있다. 일본,캐나다, 남미등 팔릴만한모든곳에서 팔고 있고 , 교체처방까지 하는 중이다.
이렇게 바이오는 점유가 어렵다.
그런데 약값이 이미 첫번째 시밀러에서 충족이 되었는데
무슨 이유로 또 다시 2등 시밀러로 시험은 하겠는가??
그래서 바이오시밀러는 2등이 필요 없다입니다.
이번 ktop30선정에 미국다우자문이없었다면 셀트가 선정되지 못했을겁니다
현재 실적을 내고 있는 회사 셀트리온 나의 희망입니다.^^ (tlst**** 175.112.***.2)








저는 1등 셀트리온밖에 모릅니더~ㅋㅋ 신고
굿 ^.~ 신고
공감합니다~~~
오늘 셀트의 하락은 다분이 개관의 의도적인 면이 엿보인다 추측 됩니다
어제 다른 바이옺의 폭락속에서도 굳건이 지킨 셀트에 대한 믿음을 흔들므로 해서 셀트 주주들의 민심을 흔들고자 함이 다분이 보입니다
장 시작부터가 눈에 보이는게 ~~~~
이제 주구장창 실적과 더불어 날라갈 상황을 감안 흔들어 불안감을 조성 물량을 토하게 할려는 의도라 보여 집니다
횐님분들 힘내시고 성투 하셔요~~~ 신고
..허허 님도 셀 공동대표임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