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잘 모르는 삼x의료원과 MERS를 통해 알려진 사실
2015/06/19 10:13
1) 삼X의료원의 전체 직원은 대략 8000명. 그 중 비정규직이 3000여명. 어마어마한 비정규직숫자
이번 메르스 사태에서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메르스 검사(*RT-PCR) 검사 진행. 비정규직은 전수조사에서 제외. 결국 14번 환자가 슈퍼전파자가 되었고 정규직 비정규직 관계없이 전파.. 또 다른 전파자를 생성. 삼X의료원에서 근무하거나 거처 간 비정규직 직원 중 73명은 발열증상
비정규직군에서 감염 회복 후 복귀시 과연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벌써 다른 하청에서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을수도…
2) 의료기관인증평가 1등 삼X의료원 시설도 1등??
MERS 확진 환자가 입원하게 되면 음압격리실에서 치료를 받게 됩니다. 참고로 음압격리실이란 기압 차를 이용, 외부공기가 격리실 안으로 들어올수 있지만, 내부의 공기가 외부로 노출하지 않도록 설계된 공간. 하지만 삼X의료원은 음압격리실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 35번 환자인 삼X의료원 의사는 왜 삼X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았을까? 바로 음압병상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음압병상이 있는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18일 기준 165명의 메르스 확진자, 그 중 81명이 발생한 삼X의료원. 그럼 81명은 삼X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인가. 임산부를 비롯하여 확진환자들이 일반 격리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현 상황은 참으로 답답.. 부랴부랴 공조설비를 공수 격리실에서 음압상태를 조절한다는데…
인증평가또한 할말이 많지만 여기서 줄이죠
3) 또 다른 특혜 삼X의료원의 원격진료
18일 메르스 대응 관련 처방 추가 지침을 발표하면서 삼성서울병원 의사와 환자가 전화로 진찰과 처방을 받도록 한시적으로 의료법 적용 예외를 두기로 함. 의사협회와 한마디논의도 없이 결정 내용은 기사로 대신한다.
“원격의료는 수많은 국민 건강 피해 예상, 처방전 발행회사 출현 편법, 안전성에 대한 우려로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던 법안”이라며 “그런데 복지부는 현행법을 위반해 삼성서울병원에 대해서만 예외적으로 원격의료의 특혜를 베풀었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부의 현행 의료법 위반이며 또 한번의 삼성 봐주기, 삼성 특혜의 매우 잘못된 행정행위이고 메르스 확산사태에 이어 또 하나의 대형 의료 참사라고 우려했다
의료민영화등등 할말이 많으나 ...
본 내용은 개인의 생각입니다. 불법으로 카피하거나 펌하지 마시길~ㅎㅎ








심각하네요. 신고
법 위의 개별이.~ 신고
삼성이 문제가 아니라 복지부가 문제다... 삼성에 힘도 못쓰는 복지부 공무꾼.... 신고
재롱이가 삼성물산을 거저 먹으려 하는 것만 봐도,,,,
얼마나 많은 중소기업과 노동자의 피를 빨며 성장했을지.....
신고
삼성의 잘못이 있지만 삼성의 잘못이 100이라면 정부의 잘못은 1000입니다. 기본적으로 보건의료와 방역은 국가의 책임입니다. 삼성한테 뒤집어 씌우고 정부는 뒤로 빠지고 삼성은 원격진료라는 좋은 먹이를 얻고 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 삼성만 욕하는 것은 저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꼴입니다.
비정규직건은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이고 수가 자체가 정규직을 쓸수있는 상황이 안됩니다.
음압병상이야 정부에서 만들라고 지시하고 돈주면 되는데 정부가 돈주기 싫어서 그냥
내버려둔거고 에크모 사용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600만원씩 드는데 환자가 죽으면
그동안 쓴 에크모 비용을 건강보험에서 안줍니다. 살면 주고요 어느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제대로 하겠어요?
애당초 메르스 환자는 모두 공공병원에서 감당해야 합니다. 셀트리온 한테 정부가 야
너 메르스 치료제좀 만들어봐봐 뭐 개발비? 너 그동안 약팔아서 돈 많이 벌었자나
개발되면 사줄게 근데 약 썼는데 환자 죽으면 약값은 안주는거 알지? 살았을때만 주는거다. 셀트리온에서는 당연히 조까 시발 내가왜? 이러겠죠? 왜냐면 셀트리온은 민간기업이니까...공기업이나 정부기관이 아니니까요 신고
삼성이 잘못했던 어쨌던 정부가 해야할 일을 민간기업에서 대신해주고 있는데 박근혜가 고개숙여도 모자를 판에 왜 삼성병원장이 고개를 숙일까요..삼성병원장은 국민한테 고개를 숙여야 하지만 박근혜한테 숙일필요는 없습니다. 박근혜는 분위기 전환해서 좋고 삼성은 고개한번 숙이고 욕먹는 대신 원격진료 얻어서 좋고 원격진료 떡고물이 무궁무진합니다.
환자 정보독점=>거대보험회사,의료재벌 ;원격진료 장비=>삼성전자 차세대 먹거리
요거로만 끝일까요? 여기 들어가는 약부터 시작해서 치료장비 까지 다해먹을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겁니다. 삼성도 개색기지만 정부랑 박근혜는 개색기 시발년x100
입니다. 신고
세똥 x 색기 맞아요~ 신고
병원장이 국회 특별회의에 나가 국민에게 머리를 조아려야지.
국가가 뚫렸다고 대드는 의사하며,
국회에는 나가지도 않으면서 그 사이에 세똥병원 방역망이 뚫린지도 모르고
세상이 난리인데 무슨 할 말이 있을까.
지방에 가있는 행정부가 오라하자 냉큼 달려가서 머리를 조아리는건 숨길 수 없는 일. 신고
무법천지
시궁창병원
점수는올백
정부든 삼성이든 이참에 다뒤집자
신고
무법천지
시궁창병원
점수는올백
정부든 삼성이든 이참에 다뒤집자
신고
무법천지
시궁창병원
점수는올백
정부든 삼성이든 이참에 다뒤집자
신고
삼성의료원이 아니라
서울삼성병원이네요..
잘못된 정보는 다른피해를 줄수 있어
조심스러운 부분이니 수정 바랍니다.. 신고
삼성의료원과 같은 병원입니다.
삼성의료원 안에 소재지에 따라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이 있습니다^^
그중 메르스 관련 병원은 삼성서울병원입니다. 신고
병원은 얻은 이익으로 치료와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원체가 어디서든 있을 수 있는 병원에서 그것도 대형병원에서 차단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가 되어야지 그것까지도 남 탓으로 돌리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신고
또한 바이러스 자체를 너무 가볍게 생각한 탓에 온 나라가 불안에 떨게 만든 책임이 당연히 환자 관리를 하지 못한 병원에 있습니다. 병원이 본연의 의무인 감염성 질환를 가진 환자인 경우 당연히 격리조치하고 관리를 해야함에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지요. 왜 이런 부분은 간과하시는지.. 무슨일만 생기면 탓으로 돌리는 병폐가 안타깝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