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이래로 알량한 끝 발 믿고 사람 무시하고,
남의 것 탐내고, 남 잘 되는 꼴 못 보고, 시기하고 까불다가
DG거나 개고생한 경우가 역사적으루다가 한 둘이 아니다.
우선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쪽바리 구리모또(栗本) 형사
김두한이 누구와 싸우거나 사고를 치면 뒤에 숨어 있다가 나타나서
“긴또깡, 너 잠깐 일루 와봐”하면서 번번이 깐족대다가
김두한에게 DG게 얻어맞고 수표교 아래 개골창에 대가리를 처박고 무참하게 죽었고
남원골 원님 변학도, 기생이 아닌 춘향이를 원님이라는 끝 발로
어떻게 해보려고 수작을 부리다가
암행어사가 되어 내려온 이몽룡에게 안 죽을 만큼 DG게 얻어맞았고
화양서원을 관장하는 변장의, 만동묘에 참배 하러 간 흥선대원군이
나중에 임금님 아버지가 되는 어른임을 몰라보고 까불다가 왕족모독죄로 맞아 죽었고
5공 때 차아무개, 대통령 경호실장 완장차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다가 궁정동 중정 안전가옥에서 총 맞아 죽었고
승무원의 견과류 서비스를 문제 삼아 무릎 꿀리고 막말하고 폭행에 회항까지.
오너 갑질 하다가 걸려서, 들어갈 구치소 변기 걱정을 할 정도로 깔끔을 떨더니
143일 동안 구치소에서 개고생하다가 엊그제 집행유예로 풀려난 조아무개 KAL부사장
두 번 다시 생두부 먹을 짓은 못 할 것이다. 다 지 발등 지가 찍은 거다.
램시마 판매허가, 사실상 미국 하나 남았다.
그 미국 승인도 바로 코앞,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다.
셀트리온이 전 세계 만방에 깃발을 꽂게 되는 날이 곧이라는 야그다.
그런데 아직도 나라 안에서는 미운 오리새끼. 아니 저주의 대상이 더 옳은 표현이다.
그런데 삼별이네가 EMA에 허가신청을 한 걸 가지고
그것도 2개나 연달아 했다고
셀트리온은 10년도 넘게 걸렸는데 삼별이네는 5년만에 해냈다고
오운리 쓰리 스타 찬가는 온동네방네 요란하게 울려 퍼진다.
함 물어보자.
삼별부속고등학교 재학생 그리고 졸업생 제군들.
대학교에 입학원서만 내면 다 대학생이 되는 거냐?
그것도 사진도 지꺼도 아니고 다른 학생 사진 붙인 원서를 넣어가꼬 말이다.
합격이 된다고 치자, 나중에 학교는 제대로 댕길 수 있겄냐?
느들 보기에 한참 아래 것, 걍 무시해도 되는 셀트리온이
램시마, 허쥬마를 만들었다고 하니까
재력 빵빵한 삼별이가 만들려고 맘만 먹으면 다 만들 수 있을 거 같지?
두고 봐라, 그게 맘대로 되는 것인지.
그것이 그렇게 아무나 쉬 만드는 게 아니라는 걸 곧 알게 될 거다.
분명한 건 지금 셀트리온이 옛날의 그 셀트리온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될거란 야그다.
요즘 97,400원에서 77,500원까지 열심히 작업하느라고 고생들 많은데
그러나 어쩌냐!! 여기 대부분이
2013년4월 49,800원에서 26,650원으로 반토막 날 때 백신을 다 맞아서
최소한 6자리수까지는 걍 덤덤하게 넘길 수 있는 항체가 다 생겨 있는 것을!!
여태까지 뿌려댄 소금과 고춧가루에 수많은 망치부대의 인건비 등이 만만찮을 건데,
그리 오래 안 가 똥인지 된장인지가 가려지게 되면
어느 노미 디져도 DG게 될 탠데 지금이라도 다시 계산들 잘 해봐라. 쉬는 날 걍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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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선하님 소설은 정말 재미져요 ^^ 신고
woal dltdjdy~~~ woal dltdjdy~~ zhf 콜~~~ 신고
멋~~~지십니다~~~ 신고
굿입니다요ㆍㅎ 신고
님의 소설 보면 볼수록 맛깔납니다...
즐주하세요 신고
사례추가요~ 삼펼바이오 셀트 줏어먹으려다 그룹 망가져!!! 신고
dg다! 대문자로 적고..... ㅎㅎㅎ 신고
소설 아주 재미있네요. ㅎㅎㅎ 신고
속이 시원해지는 소설입니다ㅡ! 연휴 잘보내세요. 신고
추천을 안할수가없네요. 신고
넘 재밌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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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척박한 환경속에서 바이오시밀러 세계 선두 업체로 거듭나고 있는 자체가 기적이라 할 수 있슴다~~~~
언젠가 우군이 생기겠지요~~~ 신고
소설이 아닙니다.. 눈앞에 현실입니다 신고
언제나 님의 대설(?)에서 대리만족을 만끽합니다 막힌 숨통 완전 해갈 신고
항상 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차아무개는 3공을 5공으로 오타하신 듯..^^;; 신고
늘 재미있어요 신고
멋집니다..늘 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것들의 지랄도 이제 막바지라는거 하나는 장담합니다 신고
오운리에 잠시 머뭇거렸네요...
어디 동네이름인가? 하고...ㅋㅋㅋ
only...ㅋㅋㅋ 신고
역사 드라마 .ㆍ ㆍ 신고
이걸 소설이라 할수 있을까여 !!!!!! 어느누구도 소설이라 생각 안하지요
글을 어찌 이리 잘 쓰시는지 추천 꽝꽝꽝 신고
6이 뮙니까? 3까지도 견딜수 있습니다 ㅋ 신고
정말진짜로멋지고.!감동 이나이다~~ 신고
정말 삼벼리 dg는 꼴 보고 싶습니다 신고
하선하님의 시원한 소설은 항상 베스트입니다.재밌게 읽었습니다.^^ 신고
사실에 근거한 소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신고
하선하님 답답한 마음을 소설로 시원하게 써주시니 마음이 확풀립니다 늦은밤감사합니다 신고
이렇게 라도 웃어야지요~~좋은소설 감사합니다..ㅎㅎ 신고
어떻게 근데 그렇게 눈나빠지라고 흰색 바탕에 회색 글씨라요. 당신은 써놓고도 읽기 쉽소. 아무리 명문인들 가독성이 좋아야지. 무슨 말인지 원, 몇번을 읽게 만드니? 고시공부하는지 어떻게 아셨수. 담부터는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다고 생각해서 올리슈 신고
ㅎㅎ 속 시원한 글이네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