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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영업 10년차의 생각 2015/05/18 23:33
zion3rd

현직 제약회사 직원입니다. 여러 회사 (제약 메이져)들 거치고 현재 영국계 제약회사 근무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관련 해서 Cafepharma J&J bulletin board 들어가봤습니다. (미국제약인들의 익명게시판입니다.)

내용 요약하자면

많은 JNJ 직원들이 remsia때문에 직업 안정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특히 TNF (레미케이드가 속해 있는 클래스)의 경우 cost saving 문제가 가장 민감한 class라고 합니다.

2018년 9월까지가 미국 내 레미케이드 특허기간입니다. 유럽보다 미국이 더 긴 데, JNJ는 지금 특허권을 방어, 연장하려고 계속 노력중이죠. Cafepharma에서는 미국내에서의 긴 특허에 대한 저항때문에 특허가 조기 종료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Cafepharma야, 원래 불안감에 떠는 영업인들이 구직활동 겸 하면서 현 회사에 불만을 토로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정보의 신뢰성은 반반이라고 보셔도 되지만, 빠르고 쓸만한 정보들도 있습니다. (회사 임직원들 통해서 듣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특허관련 기사들을 찾아봤습니다.

http://www.fiercepharma.com/story/remicades-us-patent-rejection-could-open-early-rivalry-celltrion-biosim/2015-02-18

http://www.fiercebiotech.com/story/competition-jjs-remicade-looms-us-biosimilar-conquers-new-markets/2015-02-10

2번째 기사에서 셀트리온이 레미케이드의 남은 특허기간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소송을 걸었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토론방에는 미국 FDA승인나면 대박 날 것이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는 데, 실제로 아직 갈 길은 멉니다. 장기투자라고 하면 6개월에서 1-2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데, 최악의 경우 셀트리온의 미국 출시는 2018년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죠.

그리고 첫번째 기사를 보시면 remsima의 sales가 유럽에서 그리 성공적이지 않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2013년에 출시된 제품이고, 노르웨이 head 2 head study결과가 나온지 오래되지 않아서 일지는 몰라도, 제가 다국적 회사에서 근무해서 아는 경험은 제네릭 제품이 오리지널의 아성을 깨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물론 Arthritis가 환자의 생사가 달리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제네릭 스위칭이 타 질환에 비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의사들이 biosimilar switching을 기존의 generic처럼 쉽게 할 수 있을 지는 의문점이기도 합니다.

물론 오바마케어의 실행으로 인해 비싼 TNF들이 biosimilar로 교체되어야 하는 압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불확실성은 remsima가 미국에서 얼마나 빨리 launching 되느냐에 따라서 해소될 수 있으며, 유럽의 sales가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셀트리온은 하루라도 빨리 미국시장에 launch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득이 들어와야죠.

JNJ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remsima의 출시를 지연시키려고 할 것입니다. 그건 모든 다국적회사가 특허풀리는 제품에 대해 시도하는 바입니다.

 

또 하나의 우려는 셀트리온의 공장입니다. CGMP수준의 공장을 짓는 다고 했지, 아직 CGMP인증을 받은 것이 아닌 상황으로 보입니다. (제가 틀리면 지적해주십시요)

문제는 그 까다로운  cGMP, GMP, 다 통과한 공장에서조차도 공장 waste tank의 이물질이 들어가는 사고로 인해 제품이 전량 recall되고, 그로 인해 FDA전수검사 조치 취해져서 출하가 늦어서 품절이 발생하는 일도 있습니다. 이제 막 공장을 지은 셀트리온의 전 제품이 만약의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셀트리온의 현재 상황을 볼때 이를 극복할 대안이 없습니다.

현재 FDA는 정치적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멀쩡하게 출하하여 잘 팔고 있는 제품을 판매금지시키거나 blackbox warning 때리는 거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경우 있습니다. biosimilar라는 것이 original과 100%같은 것이 아니라서 그런 위험은 추후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소액으로 시작했다가 증권사 다니는 제 친구가 8만원일때 빨리 사라고 해서 마이너스 통장까지 개설해서 추격매수 했습니다. 여유자금으로 시작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염려가 되지는 않았는데, 금액이 커지니 우려도 커집니다. 내츄럴엔도텍이 재료 갖고 장난치다가 회사 말아먹었듯이, 모든 인간은 탐욕적입니다. 탐욕으로 인해 어떠한 사고가 발생할지, 그리고, 그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셀트리온의 대처능력은 어떠할지는 미검증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상황은 매일 게시판에 올라오는 지겨운 "공매도"음모론보다 셀트리온이라는 신생기업을 위협하는 요소라 생각합니다.

반론 달갑게 받겠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셀트리온 공매도로 인해 더 떨어지면 추가 매수 할까 고려하고 있습니다. 유럽승인 받은 제품이 FDA승인 받는 것은 시간문제인건 제약사 직원이라면 다 아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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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캥거루리 05.18 23:37

    2007년에 fda cgmp 인증받았습니다 신고

  • zion3rd 05.18 23:47

    전부 다 아니지 않나요? 오늘도 그것 때문에 동료랑 격론을 벌였는데,, 저는 처음에 cgmp 공장들이 다 받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가 동료가 기사 검색해 보고 얘기해주더라고요 신고

  • dreamht 05.19 00:22

    램시마는 1공장에서 만들죠.
    1공장 cgmp 인증받았습니다 신고

  • kihoon22 05.18 23:39

    제약영업 10년 맞나요??? 그 회사 요새 erp 피바람 불던데~ 신고

  • zion3rd 05.18 23:46

    살아남았어요 신고

  • 셀주 05.18 23:41

    미국은 보험사에서 같은 효능의 값싼 복제약을 선호 한다고 본거 같은데요 의사들이 마음대로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셀트가 신생기업인가요? 또한 제약 영업 10년을 하신분이 투자하는데 공장 인증 받은 것도 모르고 투자를 하시나요? 궁금하내요 신고

  • 아이스라때 05.18 23:46

    약처방은 의사의 고유권한입니다. 신고

  • zion3rd 05.18 23:50

    오바마케어 실행되고 실제로 고가제품이 매출에 직격을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은 사보험이라 보험회사들이 특정 품목에 reimburse 안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사들은 오리지널 쓰고 싶어도, 환자들이 보험회사 눈치보느라 값싼 걸로 해달라고 충분히 요구 할 수 있죠.
    그리고 cgmp 인증 받고 안 받고가 투자의 절대적인 잣대는 아니었습니다. 일단 ema통과하고, 미국 fda승인 받는 것 기다리는 것으로도 호재는 호재니까요. 신고

  • 달콤한말년 05.18 23:41

    죄송하지만, 셀에 관해선 여기 장투자보다 더 모르시는것 같네요.. 신고

  • zion3rd 05.18 23:55

    몰라요. 인정 신고

  • 고요의바다 05.18 23:42

    이런 의견을 이토록 정성스럽게 올린 이유 자체가 의심스럽네요.
    투자의견이 이럴 땐 보통 그냥 팔고 쳐다도 안보는 게 정상인데..
    내용 대충 보다가 다 읽어 볼 필요도 없을 것 같아서 걍 패쓰~~ 신고

  • zion3rd 05.18 23:56

    사람은 다 각기 개성이 다른 법입니다. 이 게시판에는 공매도 n 마치 셀트리온 주식 갖고 있으면 다 부자 될 것처럼 말하는 의견이 너무 많아서, 제가 염려하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자는 이유 외에는 없습니다. 신고

  • 퀀덤점프 05.18 23:44

    회사 홈패이지 보시긴했나요?? 신고

  • dreamht 05.18 23:44

    지능적 안티... 신고

  • o세월네월o 05.18 23:47

    빙고~~ 신고

  • zion3rd 05.18 23:57

    이 글 올리면, 님같이 말할 분 계실 것이라 예상은 했습니다. 신고

  • tutorkim 05.19 08:25

    이 글 올리면 반대할거라 얘상했으면 반대가 아닌게 될까요. 혹시 당신 집의 주전자에 독극물이 있는지는 걱정 안해보십니까. 그 정도로 걱정이되는게 어찌 주주가 될까요. 신고

  • poloblack 05.18 23:46

    전세계 최소 60% 잠식하리라 봅니다.. 미국 시장은 100% 올해 열린다고 보네요.. 님은 매도후 관망하다 다시 매수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다른 바이오주 매수해서 수익 누리세요.. 괜히 셀트에 있지 마시고 신고

  • zion3rd 05.18 23:58

    헐,,, 무슨 근거로???? 국내 시장도 제네릭 허가 받고 들어오기가 이리 쉽지 않습니다. 전세계 60% 잠식????? 대단한 긍정주의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갑자기 씽크풀에 대한 신뢰도가 확 down 신고

  • lunadius 05.18 23:47

    보통 8만원에 사시고 이정도 불안감 있으면 손절 치고 나가시겠죠.
    그리고 이런글도 남길일도 없고 신고

  • zion3rd 05.18 23:59

    제가 보통과 다른가 봅니다 신고

  • jaha 05.18 23:48

    특허연장된부분 인정 안한다고 나온지 오래된것 같은데요? 최종결과도 특허연장 인정하지 않는것으로 나왔는데
    공장인증은 완료됬다고 1.2공장 모두 주총에서 말했는데
    쩝 모르셨나보네. 영업직10년이신데..
    정보가 너무느리시네요
    신고

  • zion3rd 05.18 23:52

    비꼬아서 말씀하셨지만, 그래도 여기 달린 댓글 중에서 제가 제일 확인하고 싶었던 내용인데요. 님 말씀하신 것이 사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분야가 틀려요. 바이오시밀러 쪽 정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신고

  • jaha 05.18 23:59

    비꽈서말한거 아닙니다.
    특허부분은 여러면 싱크풀에서 회자됬었고
    소액님외 여러분들이 확인사살해주셨구요
    공장은 주총서도 말했는데
    영업직이시면 발빠른정보 기본아닌가요
    제약업 영업직 10년차이신데도 불구하고
    본인이투자한기업이 공장 허가는난건지 안난건지.
    판매하는 상품특허분쟁은 어떻게 되는지 기본으로아셔야지요 저같은 무지랭이도 회사전화도 넣어보고 주총참여도하고 이곳저곳 뒤지며 알아보는데요
    동종업 근무하시는분이 기본조차모르시면 먹고사는데
    문제가 생기지요
    그래서 마지막 두줄단거에요
    진심이네요 비꼰거 아니고 신고

  • 아이스라때 05.18 23:48

    지온써드님 의 지금 심경 충분히이해됩니다.
    단기적으론 더 떨어질수도있겠지만 만약 그렇게되어 단타 신용 미수 떨구고 개인들 수급이 줄어들면 날아 갈겁니다. 2018 년으로 느긋하게 보신다면 분명 큰수익 보실 것이니 너무 염려치 마세요~^-^ 신고

  • zion3rd 05.18 23:54

    감사합니다. fda승인 받을 때까지는 무조건 계속 보유할 것입니다. 신고

  • 퀀덤점프 05.18 23:48

    셀트리온 공장이 막지은 공장인가요?? 제약업종에 종사한다고 제약을 다 아는거는 아니지만 셀트주주시라면 공부가 더 필요해 보이시네요 신고

  • zion3rd 05.19 00:09

    아니, 아직 출시된지 2년 남짓한 바이오시밀러에 대해서 뭘 그렇게 잘 아신다고 공부타령인지? 이제 노르웨이에서 제대로 된 head2head 발표됐어요. 아직 갈 길 멉니다. ㅉㅉ
    셀트주주라면 공부??? 셀트리온 홈페이지 적힌 것 그대로 믿고, 공매도만 이겨내면 무조건 성투한다는 막연한 긍정???? 그런 공부 따위할 만큼 시간 없습니다. 신고

  • 퀀덤점프 05.19 00:22

    질문할때 팩트 먼저 확인하라는겁니다. 막 지은 공장으로 표현한거 지적한거네요. 님 얘기로는 막지어서 검증안된. 공장이니 한방에 훅갈수도 있다 머 이런 의미인거 같은데요. 피같은 돈 누군가의 추천으로 본인 확신 없이 투자하신거 같네요. 신고

  • gbs0503 05.18 23:53

    글쎄 이분 말 대로면 굉장히 위험하다? 그리고 오래 걸린다? 이런생각 드는데요?
    나야 신입투자자라서 막 흔들리는데~~ 좀전에 첨으루 글썼다가(위트섞어서) 중 찾습니다 란글 어떤장투분이 막 머라해서 얼렁 지웠죠~~ 무서워요 글도 잘못써요. 이글보면 또 "넌 팔구 나간 마~!!"이럴꺼 같은데요~~ 이런글에도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우리같은 신입은 얼른 알아채죠. 근데 무슨 사이비 종교신도같이 셀에 부정적이다하면 무조건 물어뜯어요~~ 이런 맹신도들이 진짜 주가 떨어지면 셀 회사 부술것 같은데~~ 신고

  • 퀀덤점프 05.18 23:56

    신규주주님들 몰라서 물어본다고 하지만 여기 분위기는 기본은 갖추고 팩트를 논하면 문제가 없네요. 이분은 제약업종에 종사한다지만 정작 셀트리온은 잘 모르시는거 같네요 전 찬티는 아닙니다. 신고

  • jaha 05.19 00:03

    일딴 회사홈피정독
    싱크풀 인기글 정독
    이것만해도.
    위 질문밎 님이 지우신 질문은 하지도 아니 할수도 없지요. 다알면서도 굳이 질문하신거면
    쩝.
    신고

  • zion3rd 05.19 00:04

    내추럴엔도텍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증권사마다 추천 종목 1순위였죠. 인간의 탐욕이라는 것이 잘 나가는 기업을 고꾸라지게 했죠. 셀트리온도 그리 역사와 전통, 그리고 규모가 큰 기업이 아닙니다. 10년간 정말 사소한 이유로 fda blackbox warning받고 매출 고꾸라지고, 흔들리는 기업 봤죠. 세리바스타틴 시장 철수당했을 때 바이엘같은 기업도 흔들렸어요 .제약 바이오 그리 만만한 곳 만은 아닙니다. 이 가능성 제시조차 이리 묻어뜯기는 건, 사람은 로버트 치알디니가 말한 '일관성의 법칙'을 벗어나기가 힘든 법이죠 신고

  • jaha 05.19 00:07

    셀트는 추천종목에 오른바 없으며
    그동안 개같은 압박과설움에도
    바닥부터 찬찬히 다지고 올라가고 있는 기업이지요
    뿌리가 튼튼하니 쉽게 부서지 않습니다.
    신고

  • 셀트올인 05.18 23:55

    네 그런 우려는 모든 회사에 존재하는 것들이니 주식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지요
    다만 셀트만큼 확룰높은 회사를 몰라서 기다리는 거지요 신고

  • zion3rd 05.19 00:10

    네,,,, 그냥 우려입니다. 그 우려가 너무 커서 지금 매도할 만큼은 아니고요. 외신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셀트 확률 높고 좋은 회사이지만, 피같은 내 돈 들어간 이상 모든 위험성은 대비하고 있을 겁니다. 신고

  • tomy1149 05.18 23:55

    참 가지가지 한다^^ 신고

  • pooh7942 05.18 23:56

    막지은 공장이였으면 예전에 cmo사업도 못했지 모르는게 너무 많으시네 신고

  • 01secki 05.18 23:59

    그래서 어떻게 할까요.? 매도해요? 말아요?
    생각해보라 이겁니까?
    생각해보니 추매해야 겠네요.!!!!
    신고

  • zion3rd 05.19 00:44

    빙고~~ 신고

  • 오직평상심 05.19 00:03

    저는 공매들이 자기들 손실 만회 하려고 셀트공장에 해코지 할까 걱정됩니다.셀트 시설 보안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신고

  • subak81 05.19 00:08

    님의 글이 투자에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cgmp 부분은 주총에서 이미 통과가 되었다고 한 것 같아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레미케이드 특허소송은 아직 낙관 비관을 결정하기엔 이른 것 같아 여기 계신 주주님들께서 주의를 기울이며 많은 정보를 올려주십니다. 귀추를 살펴야 될 것입니다. 유럽 램시마의 경우 승부를 걸어야할 대형 시장은 2015년 2월에 열렸습니다. 국내 램시마의 경우에도 론칭 첫해는 10프로 점유 수준이었고요. 그래서 2015년이 매우 중요하고 요주의 연도이지요. 신고

  • zion3rd 05.19 00:13

    네 확인하겠습니다. 2015년이 매우 중요하고 요주의 연도인 것에 대해 이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역시 레미케이드 특허소송은 결정된 것이 없는 군요. 저 위에 저보고 공부 더 하라고 하신 분 말로는 특허연장 취소됐다고 면박주시더만. 좋은 충고 감사드립니다. 신고

  • jameskan 05.19 05:59

    특허소송도 승소 했고 이의제기 소송도 기각될거 같아 심의일정을 일부러 연장산청하여 방해하려하는데. 이게 공짜로 되는게 아니고 패소하면 연장기간동안 바이오 시밀러 판매금지로 인한 판매손실액까지 물어줘야 한다는거죠.
    한마디로 이미 판세는 확정되어 버렸으니 .. 신고

  • 윤서복뎅 05.19 00:09

    글 내용에 모순거리가 넘치네요.
    뭐 사람마음이 원래 모순덩어리잖아요? 하면 할 말 없지만...

    제약업계 영업 10년차께서 투자전에 백번 양보해서 투자후에라도 cgmp승인 났는지도 모르시고, 본인이 잘 아는 업종이어 아직까지 본인 판단에는 검증요소가 넘치는데도 불구하고 단지 증권사 친구가 투자하라고 마통까지 개설해서 올인하고,

    유럽실적도 시원챦고, fda승인도 2018년까지 지연될 수 있고, 공매도 ‘음모론’보다 더 위험요소인 천재지변에 가까운 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이나 (내츄럴xxx사태도 남 일같지 않는데..) 경영진의 탐욕도 검증 안됐는데...

    글 내용에 의하면 겨우 음모론에 불과한 ‘공매도’로 인해 주가가 더 떨어지는데 왜 위험요소 검증여부에 관계없이 셀트를 더 사는 건데요? 마통 개설해서 올인한 분이 돈은 어디서 나서요? 신고

  • zion3rd 05.19 00:16

    헐 사람 마음이 원래 모순덩어리잖아요!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cgmp가 모든 것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ema통과로도 충분히 투자해볼 만한 여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천재지변과 같은 일들 fda에서 적지 않게 일어납니다. 그건 이 공부는 많이 했다고 하시는 데, 이 바닥 잘 모르시는 거죠

    그리고 고견이신 비중축소 권유,,,,,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신고

  • 윤서복뎅 05.19 00:51

    확인이 늦었네요.

    첫 느낌은 님께서 제 글을 충실히 읽고 비판하셨는 지?입니다. 저는 cgmp 승인인 모든 것을 보장한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단지 제약업계에서 잔뼈가 굵으신 님의 cgmp 질문에 다소 어색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 이구요.

    저는 이 공부 많이 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글 내용과 무관한 님의 판단입니다. 따라서 가정이 맞지 않기 때문에 제가 이 바닥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님의 결론에 동의 안합니다. 그냥 두루뭉실하게 (제약업계 다니시는) 님보다 이 바닥 생리를 잘 모른다고 하셨다면 제가 상호비교 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했겠지만요...

    무엇보다 제약업계 종사자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증권사 친구의 추천에 의해 마통 개설까지 해서 올인했다는 점, ‘음모론’으로 단정하신 공매도보다 큰 위험요소인 경영진의 탐욕이나 대처능력에 대한 검증이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투자계획을 밝히신 점, 마통 올인 후에 어떠한 경제적인 사정변경으로 추가 투자가 가능한 지에 대한 의구심은 해소가 안되네요.

    백번 양보해서 님의 글에 어떠한 사심도 없다고 인정한다면, 추가투자보다는 검증 전까지 비중축소를 권하고 싶습니다. 신고

  • 지리산반달곰 05.19 00:09

    꺼떡하면 뇌출혈이야..시바 ㅋㅋ 신고

  • subak81 05.19 00:09

    오늘 게시판에는 님 뿐만 아니라 너무 좋은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정말 모든 님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상기 댓글에 논박이 있는데 마음까지 상하시진 마시고 향후에도 많은 내용 부탁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신고

  • zion3rd 05.19 00:19

    감사합니다. 뭐 제가 틀릴 수도 있고, 여기 전문가라고 공부 더 하라고 면박하는 분들이 틀릴수도 있는 건데... 마음 별로 상하는 것은 없어요. 그래도 현직 다국적 제약기업에 근무한 사람이 그 경험 바탕으로 한 번쯤 올릴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만 봐줬으면 하지... 사실 잘난척 하거나 자랑할려고 올린 글은 아니에요. 저도 사실 투자금액이 올라가면서 걱정이 늘었어요 신고

  • lunadius 05.19 00:11

    가능성 찾기 전에 좀더 알아보시고 쓰시는게 여기선 참 현명한거 같네요.
    그리고 주식 얼마나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기관 리포트를 믿습니까??? 그걸 믿어요??
    아 그리고 무슨 말도 못한다고 쓰실꺼면 그냥 쓰시지 마세요
    여기분들 팍스넷에서 안티들한테 엄청나게 당하고 와서 간신히 만든겁니다. 신고

  • zion3rd 05.19 00:21

    앞으로도 더 알아보고 쓸 일 없을 거고, 제가 꼴리면 쓰고 싶을 때 쓸겁니다. 내 손갖고 내가 올리는 데 fda승인 받을 일도 아니고. 기관 리포트 안 믿어요. 갑자기 그건 왜.
    팍스넷에서 안티들에게 엄청나게 당하고 와서 간신히 만든거라??? 그래서 어쩌라고. 누구 심사라도 받고 글올리까요? 신고

  • l셀트지기l 05.19 00:12

    화이자는 그럼 몇십조나 주고 호스피라 인수햇겠습니까 화이자와 호스피라 합병과 셀트에 대해선 어떻게 보시는지 10년차인 분의의견을 듣고싶네요ㅎㅎ 그런데 뇌추럴까지 언급하신게 저는 글의신빙성이 더떨어지네요 미국 fda허가까지 기다리겟다는 건 단타를 치겠다는건지 ㅎ 모순같네요 신고

  • zion3rd 05.19 00:24

    간만에 대꾸할 만한 댓글을 봤네요. 호스피라와 계약 맺은 것도 제가 셀트리온 매수하게 될때 고려한 부분입니다 cgmp확인도 안하고 들어왔다고 다들 무안 주는 데, cgmp받기 졸 어려워요. 그리고 호스피라 셀트리온과 비교하기엔 이미 탄탄한 회사라서.
    그리고 미국 fda 승인 올해 안나면,,,(아 생각하기도 싫다) 장타가 자연스럽게 되겠죠. 시간이 말해줄 수 있는 거라.. 신고

  • subak81 05.19 00:13

    아참. 유럽승인 받으면 fda승인은 시간문제라고 하신말씀은 매우 힘이 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 왔고요. 허쥬마, 리툭산도 유럽 승인 신청 먼저들어가는 모양인데(또는 동시, 허쥬마는 미국특허 2019년, 리툭산은 2018년 만료로 유럽 승인이 먼저임, 리툭산은 미국특허가 2015년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 뉴스에 2018년 특허 종료 기사 확인) 그 결과가 좋다면 fda 승인도 낙관할 수 있겠습니다. 신고

  • zion3rd 05.19 00:26

    네,,, 감사합니다. 실제로 제약직원들이나 의사들도 셀트리온 그래서 많이 사고 안 팔고 있어요. fda승인나면, 분명히 현재 팔고 있는 다른 지역의 세일즈까지 boosting될 겁니다. 신고

  • 잘될꺼야 05.19 00:20

    제약 10년차 인지는 모르겠지만 바이오쪽으로도 그정도 경험이 많지 않타는 느낌이고...견해도 뭐... 솔직히 공매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거 적은 정도 같다는 막연한.. 신고

  • zion3rd 05.19 00:27

    바이오시밀러 산업 나온지 얼마 됐다고 경험 타령인지??? 신고

  • 잘될꺼야 05.19 00:33

    전 금융밥만 먹었지만 셀트 안지 7년차라서 제약 경험 없어도 판정도는 알겠내요.. 냄새가 나 아주 썩은내가 신고

  • 잘될꺼야 05.19 00:21

    오해지만 제약 영업 10년이 아닌.. 제약 담당 에널 10년차 느낌은 나만 그런가.... 신고

  • zion3rd 05.19 00:27

    느낌이 잘 안 맞으셨네. 신고

  • 잘될꺼야 05.19 00:30

    온라인상에서 논쟁 하는거 싫어 하지만.. 님 같은 타입 비호감이내요 신고

  • zion3rd 05.19 00:47

    저도 남자가 호감 보이는 것 싫어해요. 신고

  • gbs0503 05.19 00:24

    신입의 판단~~!!!
    위글 쓰신분 우리주주 아닌것 같습니다...
    중요한 댓글마다 다 답변하면서 조금씩 불안을 심습니다...
    이글을 전체적으로 첨부터 끝가지 읽고 확 느낀점입니다... 신고

  • zion3rd 05.19 00:28

    주식 투자는 제대로 하겠어요??? 헛 짚는 것 보니 염려 신고

  • 고요의바다 05.19 00:24

    수준 떨어지는 안티.. 티가 너무 나~~ㅋㅋ
    항상 대부분 의견과 반대는 5~6명이고..
    그 숫자만큼의 아이디로 안티 알바하는 게 너무 티난다~ 요놈들아~ㅋ 신고

  • 셀주 05.19 00:25

    공장인증은 오늘 ir자료 다운받아 찾아 보세요 다 나오는데 .... 신고

  • zion3rd 05.19 00:52

    넵. 보니까 플랜트 1은 받았고, 2는 승인예정인것 같네요. 신고

  • 단기필마7 05.19 00:27

    웃기는게 fda에 정식으로 통과되서 출시했더라도 그렇게 날벼락을 맞을수 있는데 그럼 제약주는 왜 샀나요? 바이오주는 왜 샀어요? 로슈나 화이자도 날벼락 맞을수 있는데요
    . 그냥 은행에 넣어두시지. 하늘이 무너질까봐 어떻게 걸어다니시는지.. 자기가 투자한주식이 마이너스 통장으로 투자할정도로 많이 투자한 주식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같은업계에 있는데도 잘 모르고 회사 공시내용도 믿지말라고하고... 셀트리온은 신생회사는 아니죠. 램시마라는 걸출한 바이오시밀러신약을 미국제외하고 출시한 회사인데요
    . 자기 회사도 그렇게 공시가 거짓말처럼 많이 나오나 보네요... ㅎㅎ.. 그리고 아나요? 캐나다가 미국보다 더 약 검증엔 더 철저한거~ 신고

  • zion3rd 05.19 00:31

    화이자는 이미 여러번의 blackbox warning을 슬기롭게 잘 극복한 역량이 있는 회사죠. statin파동때도 cox 2 inhibitor 퇴출때도, blockbuster를 예상했던 triceptailin??? (이거 3상까지 갔다가 퇴출) 화이자와 셀트리온을 비교해????? 이러면서 나보고 공부 더 하라니... 댁이나 열심히 공부하세요 수준이 통해야 신고

  • 단기필마7 05.19 00:35

    화이자가 극복했는데 셀트리온은 실패할지도 모른다고 섣불리 판단하는건 뭡니까? 있을지도 모르는 일을 먼저 걱정하는걸 기우라고하는데 아시는지요? 님은 님에 집에 불이날지도 모르는데 왜 거기사나요? ㅎㅎㅎ 적당한 팩트와 가정을 섞어서 쓰면 그럴듯해 보이지요. 어설픈 글질 웃기네요. 신고

  • 비구름바다 05.19 00:27

    에궁, 겁나 급한가 보내요... 신고

  • subak81 05.19 00:27

    댓글 다시는 분들 중에 제 댓글을 읽는 분이 있을까하여 또 댓글을 남깁니다. 셀트 주가가 공매에 왜곡 되는 등은 사실이나 왜 왜곡되는지가 상기 게시글에서 파악이 되기 때문에 저는 상기의 글이 많은 참고가 됩니다. 또한 상기 게시글의 걱정거리들이 하나씩 해소될 때마다 셀트의 가치는 단계적으로 실질가치에 수렴해가며 주가도 따라 반응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레미특허의 완전 종결, 유럽 대형시장에서의 점유율 증가가 확인되면 상기의 의문점들이 해소되는 것이고, 상기의 의문점 해소를 낙관하는 저로서는 여전히 보유하면서 향후 결과들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리스크 환기시키는 글들을 너무 타박하시어 쫒아내지는 마시길.^^ 신고

  • zion3rd 05.19 00:32

    ㅠ.ㅠ 고맙습니다. 신고

  • lotte0702 05.19 01:50

    난 님의 글이 더 의신된다능~~~~~오늘 아주 다 발악을ㅎ하네 ㅋㅋㅋㅋㅋ 급하지 다들 그냥 웃고갑니다.난 오늘도 조건부 매수 10주한다.ㅎㅎㅎㅎ 시간은 우리편. 신고

  • blue50488 05.19 00:28

    일단 글 내용은 뭐 생각해볼 내용이긴한데...글쓴이는 못 믿겠네요
    마이너스통장까지 만들어서 투자한다면서
    "zion3rd ( 220.126.***.124 ) 05.19 00:09 아니, 아직 출시된지 2년 남짓한 바이오시밀러에 대해서 뭘 그렇게 잘 아신다고 공부타령인지? 이제 노르웨이에서 제대로 된 head2head 발표됐어요. 아직 갈 길 멉니다. ㅉㅉ
    셀트주주라면 공부??? 셀트리온 홈페이지 적힌 것 그대로 믿고, 공매도만 이겨내면 무조건 성투한다는 막연한 긍정???? 그런 공부 따위할 만큼 시간 없습니다
    "
    이런 댓글이라니..뭐 신용 미수가 아니고 마이너스 통장이라 간이 튼튼 하나보내요.. 신고

  • zion3rd 05.19 01:08

    님 정도면 참 점잖은 diss십니다. 이 정도는 반성하겠습니다. 신고

  • subak81 05.19 00:28

    이런글에 반대가 수십개이니.ㅠㅠ 전 좀 서글프군요. 신고

  • 그리고5년후 05.19 00:34

    리스크 관련글은 맞는데... 탱크 이물질 리스크는 웃겨요..다소 의도적인 글과 댓글이라 느껴집니다... 물론 느낌입니다... 공장불날까봐 걱정하는 수준으로... 신고

  • 티끌모아요 05.19 00:29

    위 댓글에 cgmp되니 안되니는 문제가 아니고 ema나 fda가 문제라구 하는데 cgmp도 허가 안 받고 그 둘을 논할수 있나요? 다른것 다 떠나서 이런 기본도 정확하지 않으면서 뒤를 논하는게 어불성설이고 어찌 마 이너스통장 만들어서 했나요?

    문맥의 기본전제가 오류를 갖고 가는데 10년차 영업 맞나요?

    먹이를 먹여달라는 듯 보이고 일부러 분란을 조장하는듯 한데 동일계열이면서 기본도 의심하면서 어찌 마이너스통장을 만드시나요 내츄럴 얘기를 하면서??

    전형적인 판흐리기인데요 신고

  • zion3rd 05.19 00:58

    판흐리기인지는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셔야 할 듯

    뭘 묻고 싶은것이요!!!!!!!!!!!!!!!!!!!!!!!!!!!!!!!!!!!! 신고

  • 티끌모아요 05.19 01:07

    토론하고자 댓글 달았는데 댓글 단 사람알아서 판단하라고요?
    기본적인것 묻는 것도 답 안하고 댓구하기 좋은것만 답하기? 네요
    한번 만나서 터놓고 이야기하보고 싶군요
    첨 보는 아이디인데 제 제약회사친구도 데리고 오죠?
    그리고 화학전공 박사학위자도 같이 데리고 만날까요? 신고

  • sk750 05.19 00:30

    주주라면 당연히 두눈뜨고 잘 지켜봐야 한다는 말씀인듯 합니다. 하지만 셀트리온 주주라는 전제하에 글을 쓴다고 하셨는데, 주주를 가장한 셀트리온 비꼬기와 비아냥을 위한 글인지, 진심 셀트리온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쓴건지 ...그 시작부터가 삐딱한 시선은 아니신지요? 주주라면 작은 문제라도 없는지 살펴보는건 맞습니다만 너무 앞서가는 걱정도 기우인듯 합니다. 팩트에 기인해서 객관적인 눈으로 보시는건 어떨까요? 제가볼땐 팩트보다는 루머에 흔들리는건 아니신지요. 신고

  • zion3rd 05.19 00:34

    진짜 이 바닥이 만만하지 않아요. 특히나 바이오시밀러라는 것이 아직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 많으니까요. 10년동안 사소한 일로 제약회사들 존립이 휘청이는 것 많이 봐왔습니다.
    누가 옳고 그름은 각자가 판단할 문제 아닐까요? 셀트리온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기에는,,, 저는 제가 투자한 금액에만 마음을 담을 뿐입니다

    점잖으신 분 같으니까 저도 예의 갖춰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 글에 너무 작전세력의 숨은 의도라든지 판흐리기 같은 거창한 의도 찾아내려 하지 마세요. 그냥, 투자한 기업 염려되서 올린 글이고, 혹시 내 의견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의견일까 궁금한 것 뿐이에요 신고

  • sk750 05.19 00:48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쉬운게 아니란걸 아시는분이, 삼성이나 한화등 국내 많은 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셀트리온만큼의 가시적인 성과를 낸 기업이 있던가요? 화이자에서조차 셀트리온의 업적을 인정하고 힘을 더해주고있는게 사실입니다. 삼성바이오처럼 아직 가시적인 성과도없고, 검증도 받지못한 시설로 언론플레이에 집중하는 더티플레이는 하지않습니다. 셀트리온 주주 입성한지 얼마되지 않았다는말이 진실인지 허구인지 알수없지만 제약 영업에10년동안 있었다는분의 글이라고 믿기는 어렵습니다. 근심과 분란을 만들려는 악의가 있는글로 보이네요. 5년간 셀트리온 주주로 있으면서 댁과같은 분들의 글은 수도없이 겪어봤답니다. 경쟁업체 발목잡기와 생트집잡기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진심 셀트리온 주주가 맞기는 한겁니까?? 투자한 금액에만 마음을 담는다는분이 왜이리도 비뚤어져 보일까요?? 신고

  • subak81 05.19 00:31

    아참 지온님. 셀트는 램시마 뿐만이 아니라서 올해 fda승인이 된다고해도 추가 잠재력이 많은 회사라 제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 잠재력은 씽크풀 게시판 인기글들을 몇개월치(정보글 위주로) 보셔도 확인되실 겁니다. 전 좋은 회사라 생각하기에 이 점은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신고

  • zion3rd 05.19 00:36

    저도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 gbs0503 05.19 00:32

    자이온써드님 함 봅시다 나 용산에 있는데 만날수 있어요?
    저번에 김빵이 내가 찾아갔어요 진짜 나 신입이지만 주식 제대로 하고요 얼굴보고 확인 하는 놈입니다..진짜 함 보까요? 신고

  • zion3rd 05.19 01:07

    좋습니다. 제가 키가 좀 크고 근육질이라서 멀리서도 잘 보이실 겁니다. 취미가 mma에요. 얼굴 보자는 데,,,, 여자분이시겠죠??? 신고

  • 셀사랑 05.19 00:32

    헐...
    허허..참...ㅎㅎㅎㅎㅎ 신고

  • 나무늘보1 05.19 00:34

    지온써드님 정보 감사합니다. 님의 cafepharma 관련한 정보는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2공장 승인 관련해서는 fda 실사를 마쳤다까지가 fact인 것 같습니다. 결과는 아직 모릅니다만 1공장의 전례를 봐서 거의 승인이 확실시 된다고 보여지구요.
    공장의 이물질 관련해서는 이미 생산해 놓은 충분한 재고가 있어서 혹 발생한다하여도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런 문제점에 대비하기 위해 재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의혹의 눈초리로 보았죠. 업력이 짧아도 잘 준비하고 있는 회사이니 어느 정도는 안심하셔도 될 듯 합니다.
    눈팅만 오래한 주주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신고

  • zion3rd 05.19 00:38

    감사합니다. 그쵸? 2공장이 더 capa가 큰 것으로 아는데 아직 승인은 안 받은 것 같더라고요. 승인이 확실시 된다니 기쁜 소식입니다. 하긴 재고가 충분하면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큰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사실 이런 안심이 되는 글을 보고 싶어서 올렸을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 crecon 05.19 13:04

    저도 눈팅만 오래한 주주이지만 cafephama 관련해서는 지온님 글에서 나무늘보님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나무늘보라는분이 블로그에 정리하셨던 기작 관련 내용을 흥미롭게 보았는데 그분 아니신지 궁금하네요. ㅎ 신고

  • 단기필마7 05.19 00:38

    불안하면 팔아요. fda통과하고 들어와요. 램시마 잘 팔리는거 보고 들어오라고요. 왜 미리들어와서 불안해 합니까? 기대수익률을 높이려고요? 그럼 리스크를 감내하고 계세요. 안티는 아닌거 같은데. 불안감만을 조장하네요. 신고

  • revenge99 05.19 00:40

    친구가 사라고 해서 샀더니
    한마디로 그리 긍정적이지는 못하다?
    그러지 마시고 긍정적인 곳에 투자하세요.
    이렇게 불확실성이 큰데 추매라니
    걍 매도가 답 아닙니까?
    신고

  • zion3rd 05.19 01:02

    싫어요 신고

  • 잘될꺼야 05.19 00:41

    에잇 똥내 신고

  • gbs0503 05.19 00:43

    미국에 자이언 캐년이라고 있는데 거기 사이비 종교 집단이 있는곳이거든...
    한번 얼굴 보자고... 나보고 주식 제대로 못한다며... 너보다 단가 낮은금액에 들어 왔거든... 그러니가 보고 주권 확인하고 말하자고 전파로 떠들지말고 아 증말 왜 대답안해 정말 추적해서 찾아간다 신고

  • zion3rd 05.19 01:11

    잘 추적해봐. 나 찾으려면 각오는 해라. 무에타이 입식 경력만 5년이다. 헬스는 18년차이고. 참고로 체급은 웰터급이다. 신고

  • p772 05.19 09:23

    고딩이신가. 무에타이 5년이 뭐 어쩌라고. 20살만 넘어도 주먹 쓴 놈이 지는거 모르시나. 주권 확인하자는데 뭐가 쫄려서. gbs님이 싸우자고 한것도 아닌데 덩치가 크니 mma가 어쩌니. 알고 덤비라고 말했다 한들 유치한 수준이잖아. 중2 같음. 에휴 신고

  • cosimo7777 05.19 00:47

    셀 투자하심 건강 해칠수 있으니 괸리 잘 하시고 성투하십시요. 이제 10여년 근무하셨다면 젊은분 같은데요.. 신고

  • zion3rd 05.19 01:12

    네~~~ 감사합니다. 젊지는 않아요 ^^ 님도 성투하시고 건강하세요!! 신고

  • 나무늘보1 05.19 00:54

    저도 수박님 말씀처럼 참 서글프네요.....
    정말 좋은 정보와 의견을 많이 공유할 수 있는 게시판인데....
    저도 오늘 게시판에 처음 글을 남겼지만, 이런 반응들 때문에 정말 많이 망설였습니다.
    좀 더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서로를 바라보고 수용하면 안될까요? 신고

  • subak81 05.19 01:07

    나무늘보님. 저는 과거 개찬티란 소릴 듣다가 최근엔 지능적 안티란 소릴 듣고 있습니다. 셀트에 대한 제 투자금액과 확신은 공부하는 만큼 커져가서 좋은데요. 먹는 욕도 비례적으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상기 게시글이 안티글일수도 있으나 투자자인 제게 도움이 되고 cgmp(1공장 ok, 2공장 fda 방문했으니 fda 승인되면 자동 ok 검증), 유럽 점유율 확인의 필요성이 높아져서 전 개인적으로 참고하려고요.^^ 신고

  • zion3rd 05.19 01:17

    새로 하나 만들까요? 방을 ㅋㅋㅋ 농담입니다. 우리 다 배운 사람들이고 점잖은 사람들인데,,, 인터넷 워리어들 신경쓰지 마세요. 신고

  • 빅맨요 05.19 01:01

    저는 판매부분에대해서 다른생각입니다.
    첫링크에서 기사를 읽어보니 해당기사가 2/18기사이고 이때만하더라도(2014년 기준) 주요유럽국가에는 판매가 제대로 되지않는것이므로 잘안팔린다보다는 판매가 늦어진다것이 맞을것같네요 유럽은 올해를 기준해보면 의미있는 숫자가 나오지않울까 생각이듭니다.

    또한 말씀하신 waste tank의 이물질혼입은 사고부분이지 이런부분을 현재weak포인트로 지적한다는건 지나친 염려가 아닐까생각이 드네요. . 항공사가 비행기추락사고와 같은 사고를 지적해서 weak포인트를 지적할사항은 아닌듯합니다. 물론 그와같은 사고시 비상플랜정도는 회사가 했을것이고 그런사항을 대비해서 일정부분 제고를 가져가는것이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한가지질문은 현재 셀트가 아직갈길이 먼정도면 삼성바이오의 현재 위치는 어느정도를 보면 되는건지 사견부탁드립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신고

  • subak81 05.19 01:14

    빅맨님. 지온님의 삼성바이오에 대한 의견은 저도 궁금하군요. waste tank 관련해서는 국내의 경우 대한항공이 비행기 사고가 났을때와 제주항공 정도가 비행기 사고 났을때를 비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대한항공은 돈도 많고 비행기 대수도 많으나 제주항공은 1대 사고나면 사실 별 수 없죠. 한맥투자증권 직원 실수 하나로 파산한 사례도 있고요. 전 뭐 셀트엔 그런 일 발생안하길 빌고, 또 발생핮 않을 것이라 믿고 홀딩하는 것이고요. 어떤 분은 셀트를 제주항공과 비교하는 것을 싫어할 수도 있겠으나... 화이자 200조, 셀트 8조. 시총기준 화이자 대비 4% 규모죠. 규모로 따지면 뭐 비슷할 겁니다. 아주 좋은 기술을 셀트가 가지고 있기에 제주항공에는 투자안하지만, 셀트리온에는 투자하고 있는거죠.^^ 신고

  • zion3rd 05.19 01:21

    동감합니다. waste tank 사고 겪고 나니,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는데, 신생기업의 plant에서는 어떤 변수가 있지는 않을 까 하는 과한 노파심임을 인정합니다. 저의 짧은 식견을 양해해 주세요.
    삼성바이오의 경우, 제 사견을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잘 모릅니다.
    셀트리온보다 갈 길은 훨씬 멀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삼성을 워낙 싫어해서...
    너무 사심이 들어간것 아닐까 싶습니다. 신고

  • cellworldto7 05.19 01:01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군다' 라는 속담이 적용될까요. 전세계 어떤 기업도 리스크가 없는 기업은 하나도 없고 아무리 완벽하게 보이는 사람과 제도도 결국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네거티브하게 보면 그런 소설도 가능하지만 이미 의학적 과학적 테이터와 그에 기반한 ema 승인 일본 캐나다 중남미 승인 또한 제약 판매가 아닌 류마티즘 권위자들의 인정 또한 국내 최초 세계 권위지 gut에 실렸는데 이게 팩트들은 믿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 글을 작성하실 때 장점은 이러한데 우려가 되는 것이 이러이러 한 것이 있다라고 작성하시는 것이 좋아고 이 회사를 그동안 흔들었던 각종 루머가 결국 진실이었던 것이 없었던 것 처럼 과도하고 자기편파적인 걱정입니다. 저도 한분야의 지금 30년 근무했지만 한분야를 다 알기도 힘듭니다. 마이너스 통장 만들어서 이런 투자 하셨다고 했는데 그 또한 투자마인드가 아니고 그냥 내가 제약 분야에 있으니 좀 아는 지식으로 한번 fda보고 주가 오르면 빠질려는 단타로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아직은 주식 투자도 제약의 깊이 있는 공부도 안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기분 나쁘게 생각 마시고 왜 마이너스까지 내면서 이런 위험한 기업을 투자했는지 반성하지고 내일 매도 강추합니다. 신고

  • zion3rd 05.19 01:22

    반박할 수가 없습니다. 인정합니다. 신고

  • 셀주 05.19 01:02

    늘보님이 일본제약 매출 올려 주신글도 염려되는 부분을 써주셧지만 반대도 없고 댓글도 깨끗 하져 하지만 이분이 올리신 글은 읽는분이 오해하게 쓰셧기에 읽은 분들이 이러는 거에여 신고

  • 나무늘보1 05.19 01:11

    셀주님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지온써드님의 우려가 과도하다고 생각되어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업계에 몸담은 사람으로부터의 의견도 소중하다고 생각됩니다.
    오늘 게시판에서 지온써드님의 우려에 대해 오래된 주주님들이 가지고 계시는 정보를
    차분히 나누어 드렸다면, 다음번엔 주주님들이 지온써드님으로부터 의미 있는 정보를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수많은 양질의 정보가 헤엄칠 수 있도록 넓은 대양을 품은 가슴으로 대응해 주시면 안될까요? 신고

  • 셀주 05.19 01:19

    익명의 게시판에서 모든 사람이 같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기에 신입 주주 분들에게 차분하게 대하시는 분도 있지만 과한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하지만 글을 쓰는분이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쓰시면 부처님이 아닌 이상은 저도 화부터먼저 낼거 같아요 신고

  • 셀트올인 05.19 01:02

    ㅎㅎ
    쉽지 않은길을 싸워온 셀트입니다
    그래서 악서루머로 그렇게 시달려 왔고
    그러기에 더욱 님의 글에 화가 나시는 분들이
    많은 겁니다
    신고

  • zion3rd 05.19 01:24

    그런 백그라운드가 있었군요.... 이해는 가지만,,,
    그것이 화까지 낼 만한 정당한 근거는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고

  • yachinoya1 05.19 01:05

    지온써드님..
    이제껏 씽크풀 눈팅만하다가 님덕에 회원가입했네요..^^
    저는 외국계 12년차 바이오약물 담당하고 있슴다..
    요글래 주주되신 님입장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기 주주분들 유능하신분들 많더라구요..
    예전에 "화이자-호스피라-셀트리온" 조합 미리 예견하신 댓글다신 분도있었답니다.
    차분히 틈틈히 시간되실때 정보 얻으시고 성투하세요.
    주주 3년차고 저도 마통으로 기천에 수익 백프로이상입니다..
    제약.. 미국 국가기간산업이고 화이자랑 나눠먹어야지 fda 승인 줄거아닙니까~~ 신고

  • subak81 05.19 01:19

    야치노야님. 전 화이자 셀트리온 조합 생각을 못해서 화이자의 향후 행보가 매우 궁금합니다. 위험도 아주 없는 건 아닌 것 같고요. 화이자랑 나눠먹으면 fda 승인 줄까요? 전 화이자가 셀트보고 나눠먹자(호스피라 보유 판권 합병 후에도 유지하자) 할 것 같은데, 그러면 fda 승인, 대체약(interchangability) 지정 등에 유리할까요? fda가 고렇게 자국이익에 따라 얍삽하게 승인하지 않고, 잘 좀 했음 좋겠는데, 그건 제 바램이겠지요? 신고

  • zion3rd 05.19 01:26

    친해지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신고

  • 필리오스 05.19 01:05

    충분히 신선한 시각인데.. 또 난리났네요. 꿈꾸는 미래나 목표와 현실은 분명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 모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미래를 공유하다보니, 지온님의 이야기를 안좋게 받아들일만 합니다. 저는 잘 읽었습니다. 종종 소식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고

  • zion3rd 05.19 01:26

    넵 감사합니다. 신고

  • 달통 05.19 01:08

    ㅋㅋ 모른다면서 알건 다알고 ㅎ
    예전에놀부삼촌ㆍ k2010?
    갑자기그분들 생각이 나네요 신고

  • withpil66 05.19 01:18

    딱 보니 fda 승인 보고 들어온 단타꾼이네요. 자기가 직접 고백도 했죠. 유럽승인 났으니 fda승인은 시간문제다. 그러니 난 단타 칠거다 라는 뉘앙스...마이너스 통장으로 산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미수몰빵 모 이런 개념...

    빚내서 하는 주식은 절대 장기투자 못합니다. 제약 10년 영업은 말그대로 영업일 뿐이죠.
    그래서 글들도 영업적인 측면에서 주로 썼네요. 어찌어찌해서 망할수도 있다느니... 911테러가 다시 일어날 수도 있다고 차라리 쓰시지...

    셀트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공부 부족이 염려로 이어지고 그 염려는 불안으로 전이된 전형적인 단타꾼의 모습입니다. 친구말 듣고 공부도 안하고 무작정 마이너스 내서 사고 보니 불안한거죠...그리고 나름 10년 영업직 하면서 이것저것 주워들은 것 게시판에서 뽐내고 싶기도 하고...모 그런 글로 판단됩니다. 신고

  • 단기필마7 05.19 01:27

    빙고! 이글이 맞을듯... 좀 안다고 말하다가... 밑천들어나는중. 자기글의 논리가 뭐가 문제인지 댓글을 통해서야 아는척. 신고

  • zion3rd 05.19 01:31

    단타꾼 맞어요. fda승인만 보고 들어온. 그래서??? 유죄인가? 법을 어겼나???
    셀트라인의 파이프라인???? 공부는 당신이 하셔야 할 듯. 허쥬마 항암제에요. 항암제 시장에서 오리지널 충성도가 얼마나 높은지는 아시는 지? arthritis니까 나도 들어왔지....
    사교육 시장 들어왔나? 왜이리 공부하라는 사람들이 많아!!! 신고

  • withpil66 05.19 01:35

    본색을 드러내는군..
    하긴 모 단타꾼들은 공부가 필요 없긴 하죠. 단기적인 이슈만 쫓으면 되니깐..
    여기는 당신 같은 단타꾼들이 저런 얄팍한 제목과 얕은 지식이 담긴 글로 인기를 얻을만한 곳이 아닙니다. 신고

  • withpil66 05.19 01:42

    자기 본색이 뽀록나 쪽팔려서 아침에 자기글 삭제한다에 셀트 1주 겁니다. 신고

  • 윤서복뎅 05.19 01:44

    단타 인정하신 분께서, 생각보다 fda승인이 늦어지는 데(심지어는 2018년?) 어찌 버티시며, 마통 올인한 상황에서 가격하락 시 손절않고 오히려 추매를 계획하시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무슨 허쥬마 항암제입니까? 단타가 감내할 수 있는 기간 내에 이 쏘스가 주가에 영향을 줄 사안입니까? 신고

  • dreamht 05.19 01:21

    램시마는 1공장에서만 만들죠.... 신고

  • 날으는갈비 05.19 01:36

    헐 그런 반전이..... 신고

  • kj09072 05.19 01:28

    불안하면 궂이 리스크 감내하며 들고갈거 있나요? 제약업 10년이라니 수익낼 회사 금방 찾으실겁니다 종목교체 추전입니다 몇주들고 계신지 계좌가 궁굼하네요 함 보고 십다 신고

  • zion3rd 05.19 01:32

    종목을 찍어주세요. 립서비스만 하지 마시고 신고

  • hyuk5404 05.19 01:35

    이건머..지능적이네... 신고

  • kj09072 05.19 01:37

    제약영업 10년차라니 좋은 종목 본인이 찾으셔야죠 병원가서 엑스레이 디지탈로 바뀐것 보면 종목나오고 치과가서 임플란트 심는거 보면 종목 나오고 3d에스레이 찍는거 보면 종목 나오죠 영업 좀 하셨으니 그분야서 눈에 들어오는게 있지않겠어요 그정돈 되실듯 궁굼산게 몇주정도 들고계신지요? 신고

  • zion3rd 05.19 01:51

    가치투자를 해. 그렇게 막 사는거 아니다. 공부도 하고 신고

  • yachinoya1 05.19 01:37

    그리고 여기 계신분들 상처 많고 굴곡 많으신분들이라..
    좀 많이 예민하시니 찬찬히 정보 얻으시다가 여쭤보세요..
    글고 제생각엔 셀트리온 바이오리액터 오염될 확율은 그정도면 천재지변 아닐까요..반대로 레미케이드 오염되서 셀트리온 대박났으면 하네요..ㅋㅋ 신고

  • zion3rd 05.19 01:49

    ㅋㅋㅋ 네 신고

  • kj09072 05.19 01:39

    님이 천수를 누르시려거든 셀트 정리하시고 님이 좋다는 눈으로 확인 가능한 종목으로 교체하시는게 여러모로 좋아보입니다 신고

  • zion3rd 05.19 01:50

    fda 통과하는 거 보고 정리해주죠 신고

  • candle10 05.19 01:42

    증권전문가에 한표~^^ 신고

  • hyuk5404 05.19 01:43

    제약쪽 에널에 한표요~가지가지한다~ 신고

  • zion3rd 05.19 01:52

    거기 연봉 얼마하오? 더 주면 이직하게요 신고

  • 셀트존버 05.19 01:48

    본인이 판단하심 될것을........ 신고

  • 교동짬뽕 05.19 01:51

    이런 ㅁㅊㄴ 나가놀아라 신고

  • zion3rd 05.19 01:53

    짬뽕 먹고 싶다 신고

  • 교동짬뽕 05.19 01:54

    넌 안줘 신고

  • zion3rd 05.19 01:56

    사먹을거야 신고

  • withpil66 05.19 02:01

    당신 본색을 보고 subak81님이 슬퍼하시겠다... 신고

  • lotte0702 05.19 0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고생한다.ㅋㅋㅋㅋ 장투여러분들 그냥 웃고 넘어갑시다.댓글 답할필요도 없는 글 그동안 수없이 많이 봐 왔잖아요.이번주에 무조건 상승합니다.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고

  • zion3rd 05.19 02:06

    동감!!!! 신고

  • kj09072 05.19 02:00

    댓글 놀이가 처음엔 순수해도 시시비비를 가리게 되고 반론하다보면 끝이 없는거 의심가는 종목은 정신건강을 위해 팔고 의심할거 없는 종목 본인이 잘찾아보고 그런거 없으면 부동산도 있고 금도있고 원유도 있고 다른 방면을 알어보길 님이 이런글 올리고 댓글 답달다간 똘아이 됩니다 원래는 정상 이었을지 모르나 순간이라는 ㅇ여기도 팍스넷도 자신의 글에 댓글다너라 매일 글쓰는애들 부지기수 입니다 적다보니 다도 그러고 있네 암튼 의심품는 종목에 돈 담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떠나시길 길가다 급하게 작은 짐하나 맏긴것도 않일건ㄷ데 신고

  • 사랑스마일7 05.19 02:01

    진성주주님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신고

  • 주식윈 05.19 02:14

    참 세상 힘들게사네. 신고

  • 주식윈 05.19 02:18

    영업하는 아저씨 빨랑 주무시고 일어나야 또 영업할꺼 아닙니꺼 신고

  • dreamer0713 05.19 02:33

    여기계신 분들보다 셀트리온에대해 아는것 없는 1인입니다.정보를 얻기위해왔는데 지온님의 글로 머리속이 맑아졌다가 오히려 극찬티성 발언을 서슴없이 하는 분들의 댓글로 근심이 더생기는 형국이네요. 제대로 투자한것 맞나요 저? 신고

  • 주식윈 05.19 02:50

    별들에게ㅡ물어봐요. 초저녁에 자서 잠이 안 오네요 ㅜㅜ 신고

  • 공매따구때린 05.19 02:55

    탱크 오염될까 갑자기 걱정돼서 잠을 못이루네요
    누군가의 사주로 고의로 그렇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더 걱정되네요
    찬티면 욕 먹을거 같아서 요렇게만 써봅니다!! 신고

  • 5thinkpool 05.19 03:03

    제가 볼땐 여성분인거 같네요, 아님 지극히 여성스러운 성격의 남자시거나...
    제목과 달리 " ~ 생각" 이라기보다는 의문점을 물어봐서 알아내려고 하시는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무슨의도(?) 있는것 같은 뉘앙스를 풍겨^^ 다른분들의 오해(?)도 사시고.
    허심탄회하게 단도직입적으로 궁금한걸 물어본다면 친절히 알려주실 분들입니다.
    진솔하고 담백하게 그리고 짧게 글을 써주시면 하는 희망사항 적어봅니다 ^^
    신고

  • qopo 05.19 03:32

    한분야에 10년?
    이정도로는 명함 내밀기 힘들텐데....

    뇌출혈 등장하는거 보니
    그 꽈에서 파견 나왔네.....

    언능 팔고 나가소.. 신고

  • jameskan 05.19 06:10

    제발 불안감 많으신 투자자는 빨랑 팔고 나가세요. 특히 신용 써서 입장헌 단타꾼은 여기 단타 잡아먹는 귀신이 있는 곳이니 빨리 털고 나가세요.

    무슨제약영업10년이라구요??? 웃고맙니다.

    바이오시밀러가 오꼰 사업이고fda 승인 못받은 설비는 그냥 삼벼리 버이오 처럼 하청공장 노릇 해먹기도 힘든 현실도 모르나요?

    셀트1공장 뿐 아니라 2공장도 전본에 fda왔다가면서 아주 좋았다고했고 서류작업만 남아있는데....

    지눙안티 한다고 나타난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헛점이 너무 많네요. ㅎㅎㅎㅎㅎ

    신고

  • zion3rd 05.19 07:07

    말하는 ㅆㄱㅈ가. 화이자 시가총액이 삼성 4분의 1은 되나? 바이오시밀러가 미래 먹거리인 건 맞는데
    미래는 모르는 것임 ㅉ 신고

  • cosimo7777 05.19 06:35

    주신주머시기다에 한 표.
    종종 나타날것이다에 열 표.
    오늘은 상승 주곘네요.한동안 여우골에
    누구 다녀간 담 날은 90프로이상 상승였으니요 ㅎ 신고

  • lguokok 05.19 06:39

    잼나게 봤습니다~^^ 이제 막 입성한 신규분들과 기존 주주들과의 입장차가 이런 야밤토론이 되었네요~저같은 눈팅족은 그저 잼난다는~그리고 단타는 우리랑 안맞다는~ 신고

  • zion3rd 05.19 07:12

    네 저도 재밌었습니다. 단타는 안 맞는 종목인건 동의합니다 신고

  • 코지셀트 05.19 06:47

    투자하셨으면 믿고 가는거임 걱정마세요 걱정이면 매도가 정답 신고

  • 휠룡 05.19 07:06

    별놈 다보겠네, 제약10년차란 놈이 투자를 확인도 안하고 하고, 하필이면 네츄럴과비교? 일부러 공포감을 조장하기워해서겠지만~읽어볼가치가 없는 ㅇ공매쪼가리 안티~^^ 신고

  • jipang999 05.19 07:10

    님 안티를 지능적으로 하네요, 걱정되면 팔고 나가세요, 피 같은 돈 자신이 책임지는 거닌까 남 걱정 그만하시고 필을 놓으세요 신고

  • 경비오빠 05.19 07:21

    여기서 쌈잘한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첨 보네요.. 신고

  • 꿀셀트 05.19 07:40

    내참 ㅋㅋㅋ 진짜 어제부터 지능적안티 제대로 풀었네 ㅋㅋ 신고

  • 미스터셀트 05.19 07:45

    특정 종목 게시판 특성상 찬양하는 글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만 이런 글도 필요하다고 전 봅니다.
    전 고민해볼 가치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글쓴님 너무 물어뜯지마세요ㅜ
    근데 댓글다시면서 너무 욕을 먹으신것같네요ㅜ 신고

  • 씽지기몬생김 05.19 07:56

    제약이 아닌 주식세계 종사자가 맞으시네요
    갑자기 등장해서 댓글대응 자체가 저렇게 여유로운건 평범한 소시민의 대응이 아니지요
    솔직히 매켄나네 부띠크 정도 작업하는 애들 중 하나 같네요 신고

  • kj09072 05.19 08:10

    댓글이 메캔나가 점잖게 말할때라 똑같음 신고

  • qkffn3117 05.19 08:12

    여기 셀트 장트분들은 열성신자님들이에요
    셀트천당 공매지옥..
    내리면 내린다고 좋아하고(추매할수 있어서) 오르면 오른다고 좋아하시니 얼마나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인지 모르겠네요
    주가가 10만원되도 20만원 지나 100만원되도 안파시고 흐믓한 표정지으실분들이죠
    물론 5만원, 5천원이되도 주식수를 늘려가며 마찬가지..
    너무 어두운부분만 들춰내지 마시고 밝은부분 보기로해요^^ 신고

  • BobYu 05.19 08:16

    ㅁㅊ~ 팔어~ 신고

  • goodkangaroo 05.19 08:16

    저 역시 제약영업 8년차 입니다.
    투자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많은 부분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물론 오리지널 특허를 연장하는데 여러가지 수단을 써서 방어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만...
    또한 미국fda가 다분히 정치적인 것 또한 공감합니다. 하지만 저는 미국 판매에 대한 파트너가 화이자라는 점에 대해 강조하고 싶습니다.
    제가 아는 화이자는 그동안 많은 신약을 개발하고 판매하였지만 또한 많은 케이스에서 신약을 개발한 회사를 인수하거나 신약 자체를 사들여 블록버스터 약물로 만든 회사입니다.
    그만큼 마케팅이 누구보다 탁월한 회사죠.
    다분히 정치적인 fda에 화이자의 입김이 안들어갈 수 가 있을까요?
    그리고 제네릭이 오리지널의 아성을 무너뜨리긴 힘들죠. 한국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약가 차이가 별로 안나니까요. 미국과 유럽권역 시장을 한국시장과 비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거긴 오리지널대비 약가 차이가 한국보다 많이 나자나여. 그리고 의료보험도 사보험 중심이고...
    저 개인적으로도 셀트리온제약이 국내에서 넘버원이 되긴 많이 힘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셀트리온은 다국적제약회사자나요. 마케팅전문이 아닌 개발중심. 저는 그점을 보고 투자했습니다.
    신고

  • 발가락사이 05.19 08:18

    좋은글 좋은정보 감사. 그래도 글내리기 하나도 없군요. 배심원들에게도 감사.

    어디나 대책없는 사람들은 패쓰 신고

  • 발가락사이 05.19 08:21

    제약쪽이니 혹 해서 물어보는데, 송도공장 가동률아세요? 제 친구가 가봣는데 보이는게 out of order이 넘 많아서 놀랫다고 하던데 신경쓰이네요 신고

  • pseud 05.19 08:53

    눈팅만 할려다 한말씀 드립니다.
    좋은 의견. . .논의할만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허쥬마 관련한 항암제의 보수적인 관점에 대해서는
    주총에서도 밝힌것 같은데 허쥬마 자체로는 어렵고
    conjugation이 필요하다라고 언급되었고
    그래서 최근 adc기술을 이용한 특허가
    그 보수적인 항암제시장에서의 허쥬마 성공가능성을
    높혀줄 것으로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많은 분들로부터 안티취급당해서시리. .
    글을 안쓰기로 했지만 댓글만 남기는걸로다가~

    성투하세요~^^
    신고

  • 셀트장투 05.19 09:29

    지금껏 본것중에 댓글이 제일 많을듯..
    신고

  • pal 05.19 09:40

    동감합니다.. 이곳은 팩트를 보라고 말하면서 살짝 부정적인 팩트는 애써 외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투자하는데에 두가지 모두 감안하고 생각해야하는데 한쪽만 바라보니 자신이 생각하는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이면 그 이유를 만들어야하고 그 연유로 보이지 않는 실체를 끌어와 설명하려고하니 타당성이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주식에도 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 때가 오기까지 참 힘들고 괴로운게 주식이 아닌가 하네요. 많이 불안하시다면 불안하지 않으실정도만 들고 가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셀트리온만 바라보지 마시고 다른 바이오 제약도 일정부분 담아가시면 좋을거 같네요. 신고

  • hanhdh 05.19 09:59

    이놈시키한테 주신이 냄새가나... 어디서 되두않는공부하고 돌아온 주신이 신고

  • 후드님 05.19 10:20

    피같은 돈이 담겨있는데
    확정되지 않은 부정적인 의견이 생기면 물어뜯을수 밖에 없죠. 피같은 돈인데 ㅎㅎ



    고견 잘 봤고 정성어린 댓글들도 잘 읽었습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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