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분석글은 무료 투자상담사의 셀트리온 분석글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대부분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만...
나름 괜찮은 분석글 같아서 퍼 나름니다.
성공투자 하세요.
ps1: 저는 2013년 폭락 바로 전에 매수해서 마음 고생 많이 하고...
아직도 1주도 팔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때는 묻지마 투자로 몰빵했는데, 지금 에서는 "새옹지마(塞翁之馬)"가 되었네요.
앞으로 더 더욱 보람(대박)이 있어야 할텐데...
^&^...
ps2: 지금까지 "씽크풀"에 회원가입 안하고 눈팅만 했는데....
이글 쓰려고 회원 가입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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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램시마다 라고 기억하시면됩니다
램시마는 관절염치료제 복제약입니다
오리지널 약 보다 30% 저렴하고
약효능은 비슷하구요
원래 제약바이오회사가
신약 한번 대박터지면
주가 상승은 상상초월인데요
상품들은 안사면 그만이지만
아프면 약먹어야해서
시장 파이규모가 다릅니다
함 터지면 그야말로 대박이고
실적이 개판이고
안터져도
바이오 기술가치를 높게 쳐주기 때문에
적자기업이라도 몇만원 막 이렇게
주가는 항상 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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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그동안 빌빌대며 공매도 대상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주가가 못오른이유
최근에는 급등하고
옛날에는 왜 못갔느냐 하면
셀트리온 매출구조가 참 희한합니다
셀트리온 매출은 대부분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통해 일어나는데요
셀트리온은
셀트리온헬스케어로 램시마를 판매하고 있고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아직 유럽에서 시판허가가 나지 않아
재고자산으로 계속 쌓아두고 있는상황인데
금융권에서 계속 돈을 빌려서
셀트리온에 제품값을 지불하고 있어서
결국 외부에서 자금 조달해서
셀트리온으로 지급하는등
분식회계 아니냐 라는 의구심이 있어왔습니다
분식+회계
분식은 밀가루 따위로 만든 음식을 먹는것인데요
밀가루가 익히면 어떻게 되나요?
막 부풀어 오르죠?
그것처럼
내용이 없이 겉만 그럴듯하게 꾸미거나
실제보다 좋게 보이려고 사실을 숨긴다는 뜻입니다
이것때문에
그동안 셀트리온은 공매도 대상이었습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정상적인 영업행위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외부 금융권이나 이런데에서
자금을 빌려 납품대금을 돌려막기 했다
이렇게 해석한거죠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램시마 판매처가 없습니다
대기중이긴하지만
시판 허가가 떨어지지 않아서 판매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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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최근에는 왜 급등했냐
최근 셀트리온의 급등이유를 알아봐야겠죠
>화이자의 호스피라 인수로 호재
> 미국 오리지널 관절염 및 장질환 약인 레미케이드 특허 재심사 거절로
램시마 허가 기대감
- 유럽 2월말로 레미케이드 특허만료로
경쟁약인 램시마 시판 시작
(유럽에서 레미케이드 연간 판매액은 2조8천억가량)
세가지등의 호재로 기관들이 급하게 매수하면서
급등시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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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이자의 호스피라 인수 영향인데요
지난 2월 5일
세계1위 제약기업 화이자에서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판매담당권을
보유하고 있는
호스피라 인수를 발표
↓
세계1위가
셀트리온 램시마를
유통한다
램시마 판매 대박예상
기대감
↓
셀트리온으로 투자자 몰림
주가 급등
이런 코스였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라는건
복제약으로 보시면되는데요
기존 오리지널보다
약값이 약 30% 가량 저렴한데
효능은 오리지널과
비슷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의사들은 약처방할때 불안감이 있기때문에
특허가 마무리되거나
입소문 또한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인식이 심어져야하는부분이있어서
바이오시밀러보다는
아무래도 약값이 비싸도
오리지널을 선호합니다
의사들 사이에서도
사용자 비사용자 나뉘기때문에
정부의 대대적인 홍보나
이런게 있어야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인식전환이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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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게다가 미국의 램시마의 오리지널약인
레미케이드가
미국 특허 재심사에서 거절되면서
셀트리온의 램시마
즉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미국시장 진입 기대감이 주가에 증폭된것입니다
셀트리온은 작년 8 월 미국에 램시마 판매허가 신청하였으며,
오는 3월 17일 승인 권고를 위한
미국 FDA의 관절염자문위원회(Arthritis
Advisory Committee) 미팅 예정되어있었는데요
무슨이유였는지
잠시 연기되었다는 통보로인해
주가가 7만원권에서 6만원 초반대까지 밀렸습니다
미국에서는 항체의약품규모가
14조원입니다.
미국은 아시다시피
오리지널 약값이 너무 비싸서
복제약품시장도
규모가 좀 되는데요
램시마처럼 가격경쟁력
갖춘 제품이 전무후무해서
마찬가지로
유통망이 확대되면
셀트리온의 성장성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미국은 건강보험 개혁으로
의료부문에서 정부적자가 심해서
아무래도 약값이 싼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써라 등
의사들에게 처방권고를 할테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설듯합니다
무엇보다 판매허가가 나야겠죠^^
미국 내 판매허가는
하반기쯤 예상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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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해 2월 대부분 유럽지역의
레미케이드 특허만료로
경쟁작인 램시마 유럽시장 본격적 출시시작되었는데요
호스피라가 담당중이고
이걸 화이자가 인수했으니
시너지효과가 상당하겠죠~~
유럽에서는
항체의약품
시장규모가 일본의 2배인데요
램시마와 똑같은
작용기전을 가진
'TNF-알파 억제제' 시장은
4조3000억원에 달합니다
앞으로 수년간
램시마 같은 바이오시밀러가
유럽에서는 나오지 않을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기존 약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우수한
한 램시마의
인기몰이가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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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의
오리지널 약가가
약 9만원 정도 되는데요
셀트리온의 램시마는
약 65,000원 정도입니다
30%가 저렴한 상황인데요
약효도 오리지널약과
거의 똑같습니다.
일본 류마티스 환우회
설문 응답에서
약값이 싸면
오리지널 안쓰고
싼것 쓰겠다고
답한사람이 40%를 넘었고
이에따라
셀트리온도 일본에서
기대하는바가
큰 상황입니다.
일본도 의료재정 압박이
심각한 상황이어서
램시마 같은
바이오복제약 사용을
정부 차원에서
독려하고 있어
램시마 개발에 성공한
셀트리온의 향후 성장성에
장밋빛 전망입니다
다만
영업이 문제죠~
하나하나 뚫다보면
유통망이 갖춰질것인데요
시간이 좀 걸리겠죠
단시간에 승부는 힘들것이고
2~3년은 가야
자리좀 잡지 않을까 하네요
코스닥의
삼성전자로 불릴만큼
좋은 평가를 받는 종목이었는데
어느 순간 셀트리온 -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매출구조로
분식회계 우려감에
공매도의 타깃이 되었고
셀트리온의 영업이익률이 50%가 되어도
뒷방 늙은이로
인식되어왔습니다
보통 100억 매출에 10억 남기면 잘했다는 평가 받는데
셀트리온은 4000억 매출에 2000억을 남기니 어마어마한건데도
주가는 공매도때문에 매번 빌빌거렸습니다
화이자가 호스피라 인수하면서
이제는 얘기가 달라졌습니다
실질적으로
램시마가 유럽에서 유통되는 상황이고
시간이 갈수록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램시마 재고도
처리될것으로 보여지기때문에
2015년은 분식회계의
의문점을 해소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물론 가봐야알겠지만
일단 분위기상으로는
주가는 10만원을 넘기자 라는 신호로 보여지네요
과연 공매도세력들이
어떤 방법을 동원하여 끌어내릴지는 모르겠지만
손들고 숏커버링 환매수들어오면
그동안 공매도했던
약 1600만주 가량을 순매수해야하는데요
어떻게될지 궁금해지긴하네요
최근 주가약세는
3월17일로 예정되었던
램시마의 허가권고를 위한
미국 FDA 자문위 회의가 연기되면서 인데요
FDA가 공식적으로 세부적인 연기사유를 발표하지 않아
램시마의 미국허가가 지연될수 있다는 우려감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레미케이드 사용처가
류머티스 관절염치료제로 20% 입니다만
장질환 치료제로 70%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 연기일정에서
램시마의 장질환 효능 적응증까지
동시에 허가를 받게되면
그만큼 미국 판매일정이 예정보다 빨라질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
자문위의 연기일정이 악재가 아닌
램시마에게 긍정적으로 작용될것으로 판단됩니다.
램시마의 글로벌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된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장기투자도 가능하고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램시마 재고처리현황보면서
비중을 더 늘려도 될듯합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재고현황에 대해서는
전화한번 해봐야겠네요
이부분은 추후 따로 언급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주가흐름은 아직 양호한데요
장기적으로 보면 위로 가자이고
최근 개미들이 너무 탑승해있는터라
어느정도 털고가자는 분위기였기때문에
고생시키는듯합니다
미국 자문위 연기일정이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차피 램시마 판매허가 떨어질것으로 예상되고있고
유럽
일본
에서는 이미 판매에 들어갔기때문에
오르락내리락하다가
단기적으로 7만원 재돌파시도를 할듯하네요
올해는 약 10만원
내년에는 최소 15만원 정도로 예상되는데요
램시마 미국판매 허가만 떨어지면
2차 랠리 터지게되고
그러다보면
주가도 어느새 10만원대 20만원대 30만원대
이런식으로 숫자변화들이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단
올해에는
그동안의 논란이 되었던
분식회계를 불식시키는 과정이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매출이 늘어나는지
셀트리온에서 받은 램시마등 약품들 재고가 줄어드는지 그게 관건이구요
그 영향에 따라
주가 움직임도 동반되지 않을까 파악되네요
중장타로 해볼만합니다.
< 끝 >








분식은 밀가루 분식이 아니고
화장한다, 분칠한다는 뜻인디 ... 신고
ㅎㅎ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겠지요. 신고
실시간으로 종목상담, 차트분석, 급둥주 추천도 해주는 방 지금부터 3분만 더 받습니다 TURT로 까?주세요 신고
이분 고**이라는분인데 유명해요.분식은 유머같은데 신고
고** ....
맞아요 ! ㅎㅎ 신고
좋은 글 입니다... 잘읽었습니다 ... ^^ 신고
별 말씀을... ^&^... 신고
디테일이 조금 약하지만 그런대로 읽을만 하네요 신고
조금(쪼금) 떨어지지요? 예쁘게 봐줘야지요.
투자상담사라고 하는데... 신고
일본 가격은 원이 아니라 엔이겠지요? 신고
우와... 날카로운... 대단하세요. 신고
글쎄요? 전문가치고 수준은 떨어지는듯 신고
똥꼬(애널리스트)는 아니고...
투자상담사라고 하는데 괜찮지 않나요?
예쁘게 봐 주세요. 신고
여기 있는 장기 주주 평균대비 디테일에서 기본 이하 상식을 가지고 쓴것 같지만 타 경제tv에선 더욱 한심한 소리들을 내놓으니 이정도면 그중 제대로 방향감각은 맞다고 보여지는군요. 신고
버모 투자상담사인데 이 정도면 높이 평가해 주고 싶어요. 신고
저같은 초보적인 사람에겐 요점정리가 잘된둣 하네요 ^^
워낙에 울 주주님들의 수준이 높다보니 다소 디테일이 약해보이겠죠뭐 ^^
여하튼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 신고
맞아요!
저 같은(저도 초보) 수준에 잘 설명해 준것 같아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