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눈물 한 방울 똑.. 신고
여자가 명품인데 다른게 필요 없겠군요.. 신고
눈물 두 방울 똑.. 2 신고
명품아내와 사시는 당신이 부럽습니다. . . 신고
눈물 흘리며 읽었네요 누군 때려주고 싶었네요 고난도 최고의 사랑의 축복으로 승화시키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이 오네요 신고
흑흑... 신고
감동^^ 신고
맘이 짠해지기도 했지만 사랑이 충만한 부부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이런게 행복아닐까요? 신고
이럴 땐 정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 신고
눈물10발울 흑흑 신고
남편분은 분명 나라를 다섯번 구한분 일꺼라네요 그런 아낼 만난 건^^ 우리마눌 왈 신고
동감요 신고
미쓰홍님! 쪽지 보냈었는데 확인하셨는지요.답변이 없으셔서... 신고
읽어봤는데 관심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신고
너무 아쉽네요...좋은 모임인데.. 후에라도 생각이 바뀌시면 연락 주십시오.기다리겠습니다^^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짠하기도 하면서 훈훈한 그림이 그려져서 좋기도 하네요...^^ 신고
댓글을 입력하세요 신고
멋진아내네요 신고
본인 얘기시군요. 난 어디서 퍼온걸로 ~ 행복이 느껴지네요~~ 신고
퍼온겁니다^^..죄송 신고
누군가의 부인이시겠죠. 좋은글에 눈시울이~ 갑자기 마눌 생각이~ 신고
미쓰일지 마담일지 모르는거...ㅋ 신고
감동입나다.. 고생하는 집사람한테 잘해야겠어요ㅜㅜ 계좌는 멍이 들었지만 올해안에 저두 아울렛 한번가야긋네요 빽사주러 ㅎ 신고
우리마누라하고 비슷하네요^^~~~아름다운글 잘 읽었습니다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네요~~~ 신고
좋은글 잘 올려주셨습니다 사람 행복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존글 감사합니다 올 연말에 셀 30주 팔아서 토끼같은 딸들,여우같은 아내 선물 하나씩 해주것습니다 무뚝뚝한 남자 만나 고생한 아내생각하면 더한것도 해주고 싶지만. .. 내년에는 10주만 팔아서...ㅋ 왜이리 눈물이 날까요? 주식이도 좋지만 가족들에게 신경 좀 쓰야겼네요 올만에 아침에 눈물 흘닙니다^^ 감사 신고
아내가 어디서 이글 보고 나보고 올녔냐고 하네요? 저도 월요일날450만원 짜리 뚱 한나 선물 했더니..결혼생활 10여년만에 .. 신고
아이고....ㅠㅠ 아침부터 눈물나게 만든다는....!!! 아름다운 부부내요. 신고
명품이라는 말을 별로 안좋아하는데(속물같고 실없어보이고..) 이 글읽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훈훈한 마음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신고
잘읽었네요 저희 집사람 얼굴이 떠오르네요 유구무언.... 신고
제 얘기와 비슷해서 감동 햇네요^^ 신고
마눌과 같이 읽으며 꼭 우리마눌을 보는거같아 둘다 눈시울을 붉혛습니다 마눌왈 ,, 가방있으면 신발있으야되고 신발있으면 옷잇으야되고 이래저래 ,,음 이 작업복이 최고다 저는 아무말 없이 꼭 안아주었심다 좋으날 있겟죠^^ 신고
음.. 미혼이지만 주륵- 멋진 부부네요 신고
죄송합니다. 신고
좋은글잘읽었습니다 감사 신고
맘이 짠해지는 감동이 밀려오네요. 슬쩍 눈물을 훔쳣다는... 신고
한마디 쓰기 현재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눈물 한 방울 똑.. 신고
여자가 명품인데 다른게 필요 없겠군요.. 신고
눈물 두 방울 똑.. 2 신고
명품아내와 사시는 당신이 부럽습니다. . . 신고
눈물 흘리며 읽었네요
누군 때려주고 싶었네요
고난도 최고의 사랑의 축복으로 승화시키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이 오네요 신고
흑흑... 신고
감동^^ 신고
맘이 짠해지기도 했지만 사랑이 충만한 부부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이런게 행복아닐까요? 신고
이럴 땐 정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 신고
눈물10발울 흑흑 신고
남편분은 분명 나라를 다섯번 구한분 일꺼라네요 그런 아낼 만난 건^^
우리마눌 왈 신고
동감요 신고
미쓰홍님! 쪽지 보냈었는데 확인하셨는지요.답변이 없으셔서...
신고
읽어봤는데 관심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신고
너무 아쉽네요...좋은 모임인데..
후에라도 생각이 바뀌시면 연락 주십시오.기다리겠습니다^^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짠하기도 하면서 훈훈한 그림이 그려져서 좋기도 하네요...^^ 신고
댓글을 입력하세요 신고
멋진아내네요 신고
본인 얘기시군요. 난 어디서 퍼온걸로 ~
행복이 느껴지네요~~ 신고
퍼온겁니다^^..죄송 신고
누군가의 부인이시겠죠. 좋은글에 눈시울이~
갑자기 마눌 생각이~ 신고
미쓰일지 마담일지 모르는거...ㅋ 신고
감동입나다.. 고생하는 집사람한테 잘해야겠어요ㅜㅜ 계좌는 멍이 들었지만 올해안에 저두 아울렛 한번가야긋네요 빽사주러 ㅎ 신고
우리마누라하고 비슷하네요^^~~~아름다운글 잘 읽었습니다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네요~~~ 신고
좋은글 잘 올려주셨습니다
사람 행복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존글 감사합니다
올 연말에 셀 30주 팔아서 토끼같은 딸들,여우같은 아내
선물 하나씩 해주것습니다
무뚝뚝한 남자 만나 고생한 아내생각하면 더한것도 해주고 싶지만. ..
내년에는 10주만 팔아서...ㅋ
왜이리 눈물이 날까요?
주식이도 좋지만 가족들에게 신경 좀 쓰야겼네요
올만에 아침에 눈물 흘닙니다^^
감사 신고
아내가 어디서 이글 보고 나보고 올녔냐고 하네요? 저도 월요일날450만원 짜리 뚱 한나 선물 했더니..결혼생활 10여년만에 .. 신고
아이고....ㅠㅠ
아침부터 눈물나게 만든다는....!!!
아름다운 부부내요. 신고
명품이라는 말을 별로 안좋아하는데(속물같고 실없어보이고..) 이 글읽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훈훈한 마음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신고
잘읽었네요
저희 집사람 얼굴이 떠오르네요
유구무언.... 신고
제 얘기와 비슷해서 감동 햇네요^^ 신고
마눌과 같이 읽으며 꼭 우리마눌을 보는거같아
둘다 눈시울을 붉혛습니다
마눌왈 ,, 가방있으면 신발있으야되고 신발있으면 옷잇으야되고
이래저래 ,,음 이 작업복이 최고다
저는 아무말 없이
꼭 안아주었심다 좋으날 있겟죠^^ 신고
음.. 미혼이지만 주륵-
멋진 부부네요 신고
죄송합니다. 신고
좋은글잘읽었습니다
감사 신고
맘이 짠해지는 감동이 밀려오네요.
슬쩍 눈물을 훔쳣다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