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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위해 명품가방 사준 남편(펌) 2014/12/04 23:11
미쓰홍1

88

  • 다함께랄랄라 12.04 21:21

    눈물 한 방울 똑.. 신고

  • blenda 12.04 21:22

    여자가 명품인데 다른게 필요 없겠군요.. 신고

  • 비레드 12.04 21:23

    눈물 두 방울 똑.. 2 신고

  • 로빈d2 12.04 21:33

    명품아내와 사시는 당신이 부럽습니다. . . 신고

  • 존버대마왕 12.04 21:38

    눈물 흘리며 읽었네요
    누군 때려주고 싶었네요
    고난도 최고의 사랑의 축복으로 승화시키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이 오네요 신고

  • 진달래2000 12.04 21:43

    흑흑... 신고

  • 나만믿는다 12.04 21:52

    감동^^ 신고

  • 진호삼촌 12.04 21:57

    맘이 짠해지기도 했지만 사랑이 충만한 부부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이런게 행복아닐까요? 신고

  • 섬진강처럼 12.04 22:01

    이럴 땐 정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 신고

  • 셀트올인 12.04 22:04

    눈물10발울 흑흑 신고

  • 셀미범생 12.04 22:08

    남편분은 분명 나라를 다섯번 구한분 일꺼라네요 그런 아낼 만난 건^^
    우리마눌 왈 신고

  • 존버대마왕 12.04 22:16

    동감요 신고

  • soho7st 12.04 22:14

    미쓰홍님! 쪽지 보냈었는데 확인하셨는지요.답변이 없으셔서...
    신고

  • 미쓰홍1 12.04 22:20

    읽어봤는데 관심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신고

  • soho7st 12.04 22:29

    너무 아쉽네요...좋은 모임인데..
    후에라도 생각이 바뀌시면 연락 주십시오.기다리겠습니다^^ 신고

  • marinass 12.04 22:26

    좋은글 감사합니다..
    짠하기도 하면서 훈훈한 그림이 그려져서 좋기도 하네요...^^ 신고

  • maximus2015 12.04 22:38

    댓글을 입력하세요 신고

  • bomulbomul 12.04 22:47

    멋진아내네요 신고

  • 휠룡 12.04 22:53

    본인 얘기시군요. 난 어디서 퍼온걸로 ~
    행복이 느껴지네요~~ 신고

  • 미쓰홍1 12.04 23:01

    퍼온겁니다^^..죄송 신고

  • 휠룡 12.04 23:17

    누군가의 부인이시겠죠. 좋은글에 눈시울이~
    갑자기 마눌 생각이~ 신고

  • blenda 12.05 00:08

    미쓰일지 마담일지 모르는거...ㅋ 신고

  • khs2864 12.04 23:26

    감동입나다.. 고생하는 집사람한테 잘해야겠어요ㅜㅜ 계좌는 멍이 들었지만 올해안에 저두 아울렛 한번가야긋네요  빽사주러 ㅎ 신고

  • lotte0702 12.04 23:27

    우리마누라하고 비슷하네요^^~~~아름다운글 잘 읽었습니다 신고

  • 푸이그 12.05 05:34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네요~~~ 신고

  • 행복하길1 12.05 05:45

    좋은글 잘 올려주셨습니다
    사람 행복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 해운데 12.05 07:16

    존글 감사합니다
    올 연말에 셀 30주 팔아서 토끼같은 딸들,여우같은 아내
    선물 하나씩 해주것습니다
    무뚝뚝한 남자 만나 고생한 아내생각하면 더한것도 해주고 싶지만. ..
    내년에는 10주만 팔아서...ㅋ
    왜이리 눈물이 날까요?
    주식이도 좋지만 가족들에게 신경 좀 쓰야겼네요
    올만에 아침에 눈물 흘닙니다^^
    감사 신고

  • 야인777 12.05 08:09

    아내가 어디서 이글 보고 나보고 올녔냐고 하네요? 저도 월요일날450만원 짜리 뚱 한나 선물 했더니..결혼생활 10여년만에 .. 신고

  • 쉬리a 12.05 09:04

    아이고....ㅠㅠ
    아침부터 눈물나게 만든다는....!!!
    아름다운 부부내요. 신고

  • 파온에버 12.05 09:25

    명품이라는 말을 별로 안좋아하는데(속물같고 실없어보이고..) 이 글읽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훈훈한 마음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신고

  • qmuster 12.05 10:32

    잘읽었네요
    저희 집사람 얼굴이 떠오르네요
    유구무언.... 신고

  • celltrion21 12.05 12:27

    제 얘기와 비슷해서 감동 햇네요^^ 신고

  • 셀미범생 12.05 13:05

    마눌과 같이 읽으며 꼭 우리마눌을 보는거같아
    둘다 눈시울을 붉혛습니다
    마눌왈 ,, 가방있으면 신발있으야되고 신발있으면 옷잇으야되고
    이래저래 ,,음 이 작업복이 최고다
    저는 아무말 없이
    꼭 안아주었심다 좋으날 있겟죠^^ 신고

  • Aintover 12.05 14:24

    음.. 미혼이지만 주륵-
    멋진 부부네요 신고

  • s시골의향기s 12.05 16:39

    죄송합니다. 신고

  • 불편한진실5 12.05 18:32

    좋은글잘읽었습니다
    감사 신고

  • pyg7739 12.06 01:55

    맘이 짠해지는 감동이 밀려오네요.
    슬쩍 눈물을 훔쳣다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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